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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동물학책은 다섯째 날에 창조된 헤엄치는 동물들에 대한 설명이 아이들 수준에 맞게 성경적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좋았다. 바다동물에 대해 호기심이 많은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인데 수준에도 잘 맞았고 하나님께서 바다동물들을 창조하신 놀랍고 기이한 내용들이 상세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의 호기심을 성경적인 설명으로 채워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좋은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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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길쭉하고 양장이고 하나님께서 창조한 동물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다.
동물학하면 왠지 내용이 딱딱할거 같은데 전혀 그렇치 않다. 생생한 동물들의 사진과 하나님 안에서 동물에 대해 잘 배울 수 있게 책이 잘 만들어졌다. 동물에 대해서만 배우는게 아니라 조류,썰물,심해류,민물,대륙붕 등도 배울 수 있고 고래의 호흡기관과 사람의 호흡기관이 어떻게 다른지 그림으로 잘 나와 있다. 여러 가지 실험도 해 볼 수 있고 앞에 나온 내용을 기억해 보아요를 통해 복습도 할 수 있다.
수생도룡뇽은 정말 귀엽게 생겼다. 대홍수에 대해서도 나온다. 책에 책갈피가 달려 있다.
하나님이 동물들을 창조한 것을 알 수 있는 것들이 나온다.
아이와 집에서 실험하면서 동물들에 대해 재미있게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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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성경적 관점으로 동물들에 대한 해설이 구체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는 책입니다 이야기하듯 설명되어 있어서 잘 읽혀지고 기존의 백과와는 달리 내용이 어렵지 않고 쉽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해양동물을 좋아하는 초등학생 아이가 정말 만족해하고 즐겨 보고 있어서 잘 산 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과 연계되는 실험이나 만들기 등도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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