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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의 순간은 짧고 후회는 길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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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리뷰: 230화에서는 저주에서 풀려난 카웰공작의 심경변화에 대해 묘사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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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30화 (개정판)
흡수된 마검은 그안에서 완전히 녹아 사기만 남게된다고 했다. 시벨리우스가 나와 이사나에게 검은 체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다 공작의 몸속에서 검은 액체가 빠져 나오기 시작한다. 시벨리우스가 나와 이사나에게 검은 체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다. 이미 저택의 봉문을 해지하고 군사들을 편성하는등 본격적으로 대공에 맞설 준비에 돌입한 상태였다 지금 공작에게 일어나는 현상은 정화가 제대로 되고있다는 뜻이었다. 정화가 끝나고 그가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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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이 다시 정신을 차리고 이사나를 알아봅니다. 모든 기억을 갖고 있었던 지라 자신이 암시에 걸렸었다는 사실을 바로 이해합니다. 내통자가 집사였네요 .. 바로 도주해버린 집사... 잡지 못합니다 .. 친위기사단과 에이프릴도 후발대로 공작 저에 들어옵니다.. 모두가 모여서 대비를 하네요 . 소드마스터인 공작이 깨어나고 병사들까지 있으니 ... 든든합니다 ~! 이사나가 잘 이끌어나갈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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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의 몸속에서 검은 액체가 빠져 나오기 시작한다. 시벨리우스가 나와 이사나에게 검은 액체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다. 지금 공작에게 일어나는 현상은 정화가 제대로 되고있다는 뜻이었다. 정화가 끝나고 그가 깨어난다. 이사나를 알아보고 그는 서서히 기억을 되찾고 경악한다. 그는 이해할수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다시한번 이사나를 바라본다. 그의 얼굴가득 동요의 감정이 드러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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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역꾸역 파고들던 마검이 공작의 몸속으로 사라졌다.이렇게 흡수된 마검은 그안에서 완전히 녹아 사기만 남게된다고 했다. 공작의 몸속에서 검은 액체가 빠져 나오기 시작한다. 시벨리우스가 나와 이사나에게 검은 체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다. 지금 공작에게 일어나는 현상은 정화가 제대로 되고있다는 뜻이었다. 정화가 끝나고 그가 깨어난다. 이사나를 알아보고 그는 서서히 기억을 되찾고 경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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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진행하면서 세계관을 갑작스럽지 않게 소개하는 느낌이다.(서두의 갑작스러움은 넘어가주자) 정말 평범한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이라 머리 복잡하게 서술되는 부분은 많지 않다. 1권의 포커스는 코믹스러움에 집중되는 느낌이다. 인간이었을 때의 미련, 수천년을 살아온 정령왕의 의외의 평범한 정신세계(초월의 존재라는 느낌은 그다지 없다), 어두운 음모-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었다. 전대와는 완전히 정반대로 성격 좋은 지훈, 최소 수백년을 칩거로 들어서는 이프리트 같은 부분에서 비인간인 존재 특유의 무엇이 전해지지만- 그다지 위화감은 들지 않는다. ...이야기가 산으로 가니, 다시 방향을 잡자면 특정 취향에 영향을 받았다기 보다는 누구나 받아들이기 쉬운 분위기였다. 또한, 이 1권 모두가 프롤로그와 같다는 생각을 한다. 딱히 소설구성의 5단계 따위로 나누고 싶진 않지만 말하자면 그렇다. 복선은 없-다고 할 수 있는 건지는 모르겠다. 코믹스러운 진행 탓에 대부분 넘겨버리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