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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밴드 3권. 2권까지는 주인공의 배경 설명이었다면 3권부터 주인공의 재능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내용 전개가 빠르고 흥미롭게 진행됩니다. 만화 벡처럼 밴드 이야기이기 때문에 밴드의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어서 무척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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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표현되지 않는 만화책에서 그 많은 음악적 상상을 할 수 있게 해줬던 해롤드 사쿠이시 지금은 5권까지 정도는 모아서 읽으려고 독서를 자제하고 있지만 언제 급발진하여 미친 듯이 읽어댈지는 모를 일이다. 특히 중간 중간 나오는 까메오를 찾아내는 재미는 쏠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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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점은 1궈누불량이 너무 적게 나오네요 읽다보니 순삭 이라는 말이 금방인듯합니다 그만큼 재미는 있지만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부분이 아쉽습니다.와녁ㄹ까지는 아직 일본도 안나온듯 하지만 한국에서도 꾸준히 나와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