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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북!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자석을 붙였다 떼었다 동물농장을 완성하는 과정을 놀이로 즐겼어요. 아이가 직접 하니 집중하는 시간이 길고 크기도 적당하고 여러 번 붙이고 떼어도 손상되지 않아요. 이름도 말하고, 울음소리를 흉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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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남매둥이를 키우다 보니 책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아이가 오래,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입니다. 〈우리 아기 자석 놀이책 와글와글 신기한 동물 농장〉은 책 읽기와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아이들이 특히 흥미를 보였던 책이었습니다. 요즘 동물에 관심이 많아 "음머!", "멍멍!" 하며 동물 이름을 따라 하는 시기인데, 책을 펼치자마자 동물 자석을 하나씩 붙였다 떼며 한참을 집중해서 놀더라고요. 자석 크기도 아이 손으로 잡기 적당해 스스로 붙이고 떼기 쉬웠고,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동물 이름을 익히고 "소는 어디에 있을까?", "양은 무엇을 먹을까?"처럼 대화를 이어가기에도 좋았습니다. 책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놀이로 확장된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반복해서 꺼내 놀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놀이를 마친 뒤에는 자석을 제자리에 맞춰 정리하는 과정까지 놀이처럼 즐길 수 있어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습관도 함께 기를 수 있었습니다. 동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영유아라면 놀이와 독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책으로 활용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탐색하며 놀고, 부모와 함께 대화도 나눌 수 있어 만족스러운 자석 놀이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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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관심이 많아진 아기에게 최고의 책이에요! 책을 받자마자 표지를 보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말랑말랑하고 도톰한 동물 자석이 12개나 들어있어서 아기 손으로 떼고 붙이기 딱 좋아요! 손 끝을 계속 쓰니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 되고, "음매~ 소는 어디 있을까?" 하면서 같이 놀아주니 자연스럽게 동물 이름이랑 소리도 익히게 돼요. 자석 놀이 좋아하는 아기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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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에요. 동물 자석을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자연스럽게 소근육을 사용하고, 농장·연못·과수원 등 다양한 배경에서 동물들을 옮겨 보며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 놀이 시간이 길어집니다. 자석 크기가 적당해서 아이가 손으로 집기 편하고, 자력도 적당해 스스로 붙였다 떼기 쉬웠어요. 동물 이름과 특징을 이야기하며 놀다 보니 자연스럽게 어휘도 늘고 집중력도 좋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책 한 권으로 놀이와 독서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외출할 때 챙기기에도 좋고, 반복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놀이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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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자석 놀이만 했지 자석 놀이책은 처음이라, 너무 신박하고 빠져든 책 입니다. 요즘 자석에 대한 애정도가 폭발하는 시기인 22개월을 접어들고 있는데, 워낙에 책도 좋아하는 아기라 역시나 좋아합니다. 특히 동물농장은 여러 동물들이 있어 동물 소리나 이름을 내면서 자석을 붙이고 떼고, 자석도 많지도 적지도 않는 12가지 자석에 엄마+아기 동물인 자석들도 있어서 자연스럽게 엄마 동물, 아기 동물 이야기까지 더 풀어갈 수도 있어요. 사이즈도 크지 않아 휴대하기도 좋은 점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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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한 9개월 아기👶🏻 이 자석책을 보여주자마자 눈빛부터 달라졌어요. 책 속의 알록달록한 그림을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콕콕 가리키며 깊은 관심을 보였고, 특히 제가 손에 자석을 들고 있으면 얼른 달라고 손을 쭉 뻗을 정도로 좋아했어요.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자석을 붙였다 뗐다 하며 한참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습니다.
자석은 말랑말랑하고 모서리도 부드러워 어린 아기가 사용하기에도 안심이 되었어요. 두께감도 적당해 아기 손으로 쥐기 좋고, 자석을 집어 원하는 자리에 붙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근육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12종의 자석을 활용해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고, 그림을 보며 동물의 이름과 울음소리를 알려주니 자연스럽게 인지 놀이까지 이어져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단순히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직접 만지고 조작하며 능동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놀이책이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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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랑말랑한 자석으로 된 동물들을 직접 이리저리 움직이고 붙였다 떼며 놀 수 있는 책이에요. 스티커보다 움직임이 훨씬 자유로워서 아이가 가지고 놀기 편하답니다. 음매! 히이힝! 왈왈! 어떤 동물이 내는 소리일까? 엄마가 소리를 내면 아이는 그에 맞는 동물을 찾아 붙여봐요. 아이들 인지력도 발달시킬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저희 아이는 말랑말랑 동물 자석을 놓고 싶은 페이지에 놓으며 쫑알쫑알 얘기하네요.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며 즐거운 상상을 해보는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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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2가지 동물자석이 들어있어 붙이고 떼고 놀이할 수 있는 단단한 보드북이에요! 손으로 움직이며 소근육도 발달하고 동물들의 이름을 익힐 수 있고 스스로 표현해 다양한 이야기도 만들어보고 여기저기 붙였다 떼었다 하며 우리아이의 두뇌를 자극 시킬 수 있어요! 평소 동물을 좋아해 동물들의 소리를 내보고 음식도 먹여주고 찾아보기도 하며 스스로 붙이고 떼며 재밌게 놀이해요! 책에 딱 붙어 떨어지지 않아 놀이하기 좋고 집중도 잘하더라고요. 정리할때도 동물모양을 찾아 정리해 더 재밌고 즐거워요! 책속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며 읽는 재미!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비룡소#어스본#우리아기자석놀이책#2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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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의성어, 의태어 익히는 중인데 동물 모두 명확한 울음 소리가 있어서 너무 재밌게 놀이하고 있어요 자석북으로 되어 있다보니 그냥 책보다 아이가 더 관심가지고 소근육 운동도 되는 책이라 너무 좋네요
말랑말랑한 부드러운 자석이라 아이 손 그립감에도 좋은지 요즘은 자석 손에 들고 이곳저곳 붙여보며 놀이해요
집에 자석보드 있으면 응용놀이도 되고 너무 좋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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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동물 이름과 울음소리를 따라 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 책은 자석을 직접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놀 수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집중하더라고요. “여기는 소!”, “돼지는 여기!” 하며 동물들의 자리를 찾아주고 어떤 동물이 어디에 사는지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었습니다. 놀이를 하면서 소근육을 사용하고 동물 이름과 울음소리를 반복해서 익힐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아이가 자기만의 동물농장을 만들어 보며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자석 크기가 큼직해서 어린아이도 잡기 편했고 놀이가 끝난 뒤에는 책 안에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 분실 걱정이 적은 것도 큰 장점이었어요. 책 읽기와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날에도 유용했고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자석놀이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