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을 보고 나무는 아플때 어떻게 의사를 부를가??에 궁금증을 갖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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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아프면 병원에 가거나 스스로 의사가 되어 집안 어딘가 돌아다니는약들을 찾는다..나무는 어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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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소하면서 궁금증이 생기는 나무의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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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읽다보니 다 아는얘기 같으면서도 낯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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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보호 자연보호 나무보호 가 곧 우리를 보호하는가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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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화분에 물만 주어도 잘 크는걸 보면 뿌듯한데 죽어가는 나무를 살리는 거는 곧 나를 살리는 기분일것 같다 |
| 간단하게 머리 복잡할때 읽어보기 딱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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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주변에 있는 가로수 아파트 조경 그냥 한번식 보고 지나치던 것들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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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식 눈길을 보내봐야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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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글에서 나무는 아픔을 느낄것이다 지구가 아픈것처럼 그래서 나무의사로 나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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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하고 불가피하게 상처주는 것은 극도로 미안해 하는 마음으로 일한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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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마음이 느껴졋고 나무도 아픔을 느낄수 있다는거에 마음을 보태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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