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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크래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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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도 좋아하는 긴급출동! 인체구조개 호흡&소화편은 의학지식을 바탕으로 각색해 구성한 책이에요.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죠. 초1도 재밌다며 몇 번 보더라고요. 초4는 이 안에서 인체에 대해 정보를 얻습니다. 등장인물이 흥미로워요. 수의사를 꿈꾸는 야무진소녀 셸리. 아이와 같은 꿈을 꾸는 캐릭터라 더 정감갔어요. 사건은 다윈 박사님이 쓰러지는 것부터 시작돼요. 다윈박사님을 구하기 위해 소화기계의 시작인 구강 입 속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기 전에 아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고 그걸 사건해결 사이사이 설명하며 이해를 도와요. 인간의 혀에는 4종류의 혀 유두가 있다는 사실부터 각각의 기관들에 대해 설명도 해줘요. 중간중간 유머도 있는데 눈살찌푸려지는 농담이 아니라서 만족해요. 초등아이들이 재밌어하는 유머와 장면들이 있어 함께있어 즐겁게 볼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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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랑 호흡기가 중요해서 잘 관리 하고 싶지만 외부병균에 취약하다는 것을 코로나 겪으면서 느꼈기에 깊이 있게 알고싶어서 해당 책을 읽어보게.되었습니다.
다윈 박사님이 알 수 없는 병으로 갑자기 쓰러지시자,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X벤처 구조대 아이들이 의료용 마이크로 로봇에 의식을 옮겨 박사님의 몸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들은 소화기관과 호흡기관 곳곳을 탐험하며 관찰을 시작합니다. 신체가 직접 작아져 몸속으로 들어가는 이야기는 익숙하지만 아이들의 의식이 로봇에 옮겨진다는 설정은 다소 새롭고, 마치 영화 ‘매트릭스’가 연상되는 흥미로운 전개였습니다.
호흡과 소화편에 맞춰 가장 기본적인 입속 혀에 관한 내용이 초반에 자세히 나옵니다. 그림이 매우 세밀하게 그려져 있어 평소 관심 두지 못했던 부분까지도 상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소화기계와 호흡기계를 탐험하며 각 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알려주는데, 소화기계 탐험 도중 아이들이 위산에 담길 뻔한 아찔한 순간은 저도 긴장하며 읽었습니다.
몸속에서 흔히 알려진 헬리코박터균, 포도알구균 등 세균들에 대해서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고 표현되어있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건강 상태와 관련된 대변 색깔에 대한 설명도 어린 친구들이 흥미롭게 볼 만한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팽이버섯을 먹으면 왜 대변으로 그대로 나오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어져 흥미로웠습니다.
중간중간 각 기관에 대한 세부 설명과 Q&A가 있어 더욱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했습니다. 다만 박사님이 쓰러진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박사님도 깨어나지 않은 상태로 끝나 다음 이야기가 매우 궁금해진 상태로 이야기가 마무리되어 다음편이 너무 기다려지는 상황입니다. 인체 과학 책으로서 매우 디테일하고 재미있어 강력히 추천드려봅니다.
#긴급출동인체구조대1호흡소화편, #핫블러디드소울즈, #오팬하우스, #크래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호흡기관, #소화기관, #인체의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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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만화책 보는거 좋아하는데 이왕이면 학습만화를 보면 좋겠더라고요 이제 인체에 대해서 대강 말고 조금더 자세히 알았으면 해서 이책을 골라봤습니다 .
긴급 출동 인체 구조대 의사를 꿈꾸는 엑스 구조대 친구들이 주인공이고 인체에 들어가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양하게 풀어낸 이야기에요 인체속을 탐험하는 이야기로 되어 있고 중간중간 자세히 인체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도 별로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흘러가니 아이들이 흥미롭게 보더라고요 조금 궁금하다 싶은건 더 자세히 설명해주는것 같고 인체를 그림으로 그려주고 실제와 비슷하게 그림으로 나타내어져 있어 아이들이 진짜 이렇게 생겼냐고 막 물어 보더라고요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잘 이해하는거 같았어요 아이들이 재미있다고 2권도 사달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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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첫째아이는 4~5세쯤 부터 인체에 대해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해골을 좋아해서 모형까지 사다두고는 가지고 놀기도 했는데요 인체에 대해 아이가 물어보는 것은 그닥 어려운 것은 아니기에 어른이 가진 상식수준의 지식 선에서 말해주곤 했지만 이제 6세가 되어 표현이 구체화 되기 시작하고 엄마도 공부를 해야겠다 싶었을 때 눈에 들어왔던 메디컬 학습만화 시리즈 [긴급 출동! 인체구조대] 이 책은 일본에서 누적 478만부가 된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앞장에는 등장인물들의 설명이 나옵니다. 아이여섯과 어른 넷! 과연 이중에 빌런은 있을까요? (저는 빌런찾기가 제일 재밌더라고요) 책의 대강의 줄거리는 어느날 갑자기 쓰러진 다윈박사님을 구출하기위해 주인공 제이크와 그 친구들이 마이크로 사이즈의 로보트로 축소되어 박사님의 몸에 직접 들어가 원인을 찾는다는 내용입니다. 인체구조대인 만큼 책 중간중간 인체 부위에 대한 설명도 그림으로 쉽게 표현되어 있어요. 작아진 아이들이 침을타고 몸속으로 흘러들어 갑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설명해주니 이해도가 훨씬 높았고 저도 새로운 지식이 추가되었습니다 +1 박사님의 몸 안에서 만나는 여러가지 세균과 병균! 이것도 아이의 관심을 사로잡았는데요, 책은 초등부터 읽으면 좋을 책이라 6세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으나 전체적인 흐름만 이야기 해 주어도 아이는 재미있게 책을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탐험하고 해결하는 스토리전개가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극적인 순간도 찾아옵니다. 다윈박사님의 몸상태가 갑자기 안좋아진건데요, 도와주려 온 다윈박사의 옛 동료 닥터베넷이 힘써보지만 과연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여기에서 느껴지는 강한 빌런의 냄새!! 과연 닥터베넷은 빌런일까요? 다윈 박사님과 몸속으로 들어간 친구들의 운명은?? 정말 궁금한 순간에 1권이 끝나버립니다. (인체구조대는 총 6권까지 발매 중) 아쉬워하는 아들의 곡소리... ㅎㅎ 책이 재밌어서 정말 후루룩 읽었는데요, 일본에서 엄청난 판매량을 자랑했는지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인체의 궁금증을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 가장 좋았고 책이 얇고 가벼워서 휴대하기 용이해서 외출시에도 가져갈 수 있겠더라고요. 또, 닥터딩요(내과의사 김태균)님께서 전면 감수를 했다고하니 내용면에서는 더욱 안심하고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의사의 진로를 희망하거나, 인체에대해 궁금해 할때 엄마아빠의 얕은 지식보다는 재미있지만 깊은 내용으로 접할 수 있는 [긴급 출동! 인체구조대] 추천합니다! #긴급출동인체구조대 #핫블러디드소울즈 #크래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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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출동! 인체 구조대 1편 호흡 & 소화편 1장 박사님이 쓰러졌다 2장 의료용 마이크로 로봇 3장 위산에 녹아 버렸어! 4장 몸속에 포도가? 5장 멀고 먼 허파 꽈리 6장 작은창자의 표면적은 테니스 코트 크기 7장 점액투성이가 된 허파 꽈리 8장 심장이 멈췄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책! 그 중에서도 은근히 인체 관련한 학습만화책을 아이들이 선호하더라구요. 긴급 출동! 인체 구조대는 1~6권의 시리즈물이에요.
갑자기 쓰러진 다윈 박사님과 박사님을 구하기 위해 박사님의 몸속으로 들어가는 인체 구조대 친구들의 이야기예요.
셸리, 제이크, 타젠, 루이스, 빈, 콰메, 애널라이저, 다윈 박사, Dr.베넷, 찰스 박스, 스미스 시리즈 학습만화라 등장인물이 많아요.
긴급 출동! 인체 구조대 1권은 호흡과 소화에 관련한 주제로 위산, 허파꽈리 등의 이야기가 나와요.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 답게 아이들이 빵빵 터지는 웃음 포인트가 자주 등장해요. 유치하지만 자꾸 보게 되는 마력의 초딩개그들ㅋㅋㅋ
갑자기 쓰러진 다윈 박사님을 구하기 위해 의료용 마이크로 로봇을 이용하게 되어요. 머리에 헤드셋을 씌워서 뇌 신경에서 의식을 빼내고 빼낸 의식을 마이크로 로봇에 옮겨 그 로봇이 병에 걸린 박사님의 몸 속에 들어가 병의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시스템이에요. 뭔가 말이 되면서도 안되는 듯한 느낌ㅋㅋ
긴급 출동! 인체 구조대는 만화 중간 중간에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 인체에 대한 설명을 쉽게 하고 있어요.
음식물이 식도로 들어가고 위가 수축, 이완 활동을 반복하는 등 설명만 들으면 어려웠을 내용을 만화로 바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줘요.
세균, 바이러스의 감염 경로를 그림으로 설명하니 이해가 쏙쏙 잘 되어요.
가장 마지막에는 복습 퀴즈도 있어서 재미있게 책을 읽고 이해한 내용을 점검해볼 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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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요즘 아이가 의학과 관련된 책을 많이 봐서 <긴급 출동! 인체구조대 1>을 재미있어 할 것 같았어요. 이 책은 말레이시아에서 만든 건지, 중국에서 만든 건지 잘 모르겠어요.
라고 되어 있어서, 말레이시아에서 만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림체가 우리나라 스타일이랑은 미묘하게 다른 느낌이에요.
등장인물 중 셸리, 제이크, 빈, 루이스가 1권에서 주요 내용을 담당하고 있어요. 타젠, 콰메는 웃음 요소, 다윈 박사와 Dr. 베넷은 이 책 내용을 이끌어가기 위한 주요 맥락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책은 얇은데 내용은 8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내용들이 알찹니다. 제목만 봐서는 무슨 내용일까 궁금하게 만들어요. 한번이라도 읽고나서 목차를 보면 내용들이 떠오릅니다. 엄청 튼튼해보이는 다윈 박사가 갑자기 잠에 든 뒤로 깨어나질 못하자, X벤처 구조대인 아이들이 다윈 박사를 깨우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해요. 아직 사용화되지 않은 Dr. 베넷의 발명품을 이용해서 네 명의 아이들이 다윈 박사의 몸 속에 들어갑니다. 일반적으로 몸이 작아지거나 하는 류의 책들을 봤는데, 이 책에서는 인체의 뇌신경에서 의식을 빼낸 뒤 의료용 마이크로 로봇에 의식을 옮기고, 이 로봇이 환자의 몸속에 들어가서 원인을 찾아서 치료하는 식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이 절차가 꽤 우스꽝스럽기도 해서 아이가 보면서 많이 웃었습니다. 인체 내부의 모습을 생각보다 더 자세하고 정밀하게 나타내서 사진을 보는 듯한 느낌도 들었어요. 혓바닥의 모습과 기도와 식도의 모습 등 궁금할 법한 이동 경로를 따라가니 흥미진진했습니다. 만화 중간중간에 설명도 어렵지 않게 해줘서 이해가 잘 되기도 했어요. 아이들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에 다윈 박사가 빨리 치료받고 깨어나길 바랐는데, 마지막에 너무 슬픈 장면이 나와서 2권에서 어떻게 되나 궁금해하며 다 읽었어요. 총 6권이 있는 것 같은데, 내용이 어떻게 전개되고, 어떻게 마무리 될 지, 1권만 봐서는 감이 안 오네요. 이야기 전개와 더불어 인체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습니다. #우아페 #긴급출동인체구조대1 #핫블러디드소울즈 #장하나 #김태균 #닥터딩요 #크래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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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 달여 입원 후 의학도서에 관심 갖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가 읽을 만한 책을 찾아보니 초등 수준에서 읽을 책이 생각보다 많이 없더라고요 전문 도서를 구입하니 어려워서 조금 보다가 덮어버리고요 근데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을 알게 되었어요^^ 바로~! <메디컬 학습 만화 시리즈>!! ㅡ 긴급 출동 인체 구조대 ㅡ 벌써 6권까지 나왔다는데 이제야 알았지 뭐예요. 1권부터 달립니다~! ^^ 1권에서는ㅡ 알 수 없는 병으로 쓰러진 다윈 박사님을 구하러 친구들이 아이 박사님 몸속으로 들어가게 돼요 어떻게 들어갔냐고요? 닥터 베넷이 발명한 의료용 마이크로 로봇을 이용해 박사님 몸속으로 들어갑니다. (종종 아이랑 그런 얘기를 해요. 이러한 로봇이 있다면 더욱더 정확하고 신속하게 병의 원인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호흡, 소화기관을 살펴보며 박사님을 구출하러 가는 여정 친구들의 몸속 여행 함께합시다~♡ * 오랜만에 의학 도서에 푹 빠져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가 수술한 <맹장>, 비위관 감압 치료한 <위>까지 우리아이가 관심 갖던 부분이 나와서 더 반갑게 읽더라고요^^ 어린이 의학 도서 찾는 친구들 같이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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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 책은 아무래도 첫인상이 중요한데, 이 책은 표지부터 눈에 띄더라고요. 몸속을 탐험한다는 이야기 자체가 아이들 호기심을 끌어당기기 충분해서 시작부터 재밌어 보였죠.
만화 사이사이에 미각을 느끼는 세포나 작은창자 구조 같은 의학 지식이 그림과 함께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는 느낌이었고요. 집에서 우리 몸에 대해 설명해줄 때도 만화 속 대화나 퀴즈가 도움 돼서 부담이 덜했습니다.
물론 기관들이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보니 둘째는 처음에 조금 징그럽다며 싫어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첫째가 워낙 재미있게 보니까 어느새 옆에 와서 같이 읽더라고요. 특히 작은창자의 융털 이야기는 아이가 신기해하면서 꽤 오래 기억했어요. 전체적으로는 재미와 학습을 잘 섞은 책이라는 인상이 강했는데요. 마지막 복습 퀴즈까지 있어서 아이들이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내용을 다시 떠올려볼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책 크기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외출할 때 챙기기에도 괜찮을 것 같아요. 우리 몸에 관심이 생기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한 번쯤 보여주기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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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은 '긴급출동! 인체구조대1 호흡&소화편'을 소개하겠습니다. 알 수 없는 병으로 갑자기 쓰러진 다윈 박사님을 구하러 X벤처 구조대인 제이크와 셸리, 루이스, 빈은 용기를 내서 의료용 마이크로 로봇에 의식을 주입하고 다윈 박사님의 몸 속으로 원인을 찾으러 들어갑니다. 작은 마이크로 로봇으로 변한 친구들은 입속에서 혀와 침을 살펴보고 셸리와 제이크는 호흡기계쪽으로, 루이스와 빈은 소화쪽으로 들어가 다윈박사님의 인체를 탐험하면서 의학적 지식도 배우고 박사님이 깨어나지 못하는 원인을 찾으려 애를 씁니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모험에서 만난 개념들은 더 깊이있게 설명해주고있습니다. 연구에 성공하기 위해 단호하게 한명을 희생시키는 빌런이 마지막에 등장하며 반전을 선사합니다!! 2권에서 희생된줄 알았던 주인공이 기사회생하길 바라며~~ㅠㅠ 책에서 보는 내용들도 복습으로 마무리합니다! 아이들도 본문 내용에 집중하며 스토리와 새로운 개념들을 함께 배웠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을 나열하는 학습 만화가 아니라, 흥미진진한 탐험 스토리 속에 의학 지식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아이들이 몰입하기에 최고였습니다. 글을 읽는 내내 "우리 몸속이 정말 이렇게 생겼어?" 라며 눈을 반짝이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덩달아 뿌듯해지더군요. 어려운 과학 용어도 모험의 한 장면처럼 받아들이니 스트레스 없이 쏙쏙 이해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2권은 어떤 모험을 떠나게 될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긴급출동! 인체구조대1권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