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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은 그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스토리텔링과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시대와 역사를 이해하며 아이도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장자”의 수많은 이야기 중 아이들의 사고력과 인성 함양에 꼭 필요한 16가지를 선별해 담았대요~ 세상의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서로 비교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자의 가르침대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 기르기!! 세상을 바르게 보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라길 바래봅니다~ 나도 아이에게도 꼭 필요한 책^^ 고전입문용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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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문해력과 인성 교육을 위해 고전을 읽히고 싶지만, 너무 딱딱하고 어려울까 봐 망설여졌어요! 그런 고민을 할때 알게된 처음 읽는 장자👏👏👏 이 책은 깊이 있는 고전 장자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친근한 고양이 장자 선생님의 만화와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풀어냈어요! 자존감을 키워주는 핵심 이야기 16편이 동화처럼 술술 읽혀지더라고요! 역사적 배경지식과 토막 상식, 한자 원문까지 알차게 담겨 있어 어휘력과 고전의 깊이를 동시에 채워줘요~ 무엇보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스스로 질문하며 세상의 기준에 휩쓸리지 않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습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는 단단한 중심을 선물하는 장자의 가르침! 우리 아이에게 완독의 성취감과 평생의 마음 자산을 선물할수 있어 추천합니다🤗 #처음읽는장자 #서사원주니어 #동양고전 #초등고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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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읽는장자 #서사원주니어
🍀 <서사원주니어 서평단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우리 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펼쳤다가, 오히려 엄마인 제가 더 큰 위로와 깨달음을 얻은 책을 소개해요.
바로 서사원주니어의 『처음 읽는 장자』입니다. ✨ 어른에게도 솔직히 고전은 조금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만화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9살 아이도 흥미진진하게 읽더라고요. 『장자』의 수많은 이야기 중 아이들의 사고력과 인성 함양에 꼭 필요한 16가지 이야기가 쏙쏙 골라 담겨 있어요.
특히 요즘 아이들, 은연중에 친구들과 스스로를 비교하기도 하고 세상이 정한 기준에 맞춰가느라 바쁘잖아요.
장자님이 강조하신 '세상의 기준에 얽매이지 않기', '누가 잘났는지 비교하지 않기'라는 메시지가 아이뿐만 아니라 제 마음에도 콕 박혔답니다. 🌿
"엄마, 나라면 이렇게 했을 것 같아!"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게 눈으로 보여서 참 뿌듯했어요. 만화와 이야기 흐름 속에서 어려운 한자 성어나 역사적 배경지식, 어휘력까지 자연스럽게 스며드니 일석이조! 👍
아이에게 세상을 바르게 보는 따뜻한 눈을 선물해주고 싶은 분들, 그리고 육아 지친 마음에 편안한 쉼표가 필요한 육아 동지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어요. 하트 꾹! 💕 📕『처음읽는장자』돌핀미디어 글 ▪️권성지 번역
Thank you💟×@seosawon_jr #초등고전 #초등추천도서#장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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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윤리 시간에 배웠던 흐린 기억 속 "장자" 서사원주니어에서 청소년필수고전시리즈로 1권《논어》, 2권《맹자》에 이어 세 번째 고전이 바로《장자》다. 평소 동화나 소설 같은 문학 작품을 주로 읽는 1호에게 소감을 물어보니 한마디로 "어려웠다"는 평이었다.ㅎㅎ 책에는 원문과 함께 해설이 실려 있어 이해를 돕지만, 아무래도 철학이라는 분야 자체가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 많다 보니 쉽지만은 않았던 모양이다. 하지만 오히려 그 점이 고전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읽으면서 "이게 무슨 뜻이지?" 하고 고민하는 순간, 이미 철학의 세계에 한 발 들어선 셈이니까. 1호가 가장 인상 깊게 읽은 부분은 의외로 마지막 이야기였다. 장자와 혜시의 우정, 그리고 죽음을 다룬 내용을 읽고는 "슬펐다"는 말을 남겼다. 왜 슬펐는지 명확하게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묘하게 마음에 남는 느낌이었다고. 또 유명한 '물고기의 즐거움' 이야기를 읽으며 장자의 말솜씨와 사고방식의 매력도 느낀 것 같다. 상대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생각의 폭을 넓혀 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1호는 이 책을 중학생들에게 추천한다고 했다. 개인적으로는 초등 고학년부터 부담 없이 고전을 접해보는 용도로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모든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해도 괜찮다. 장자의 이야기를 읽으며 한 번쯤 "왜 그럴까?"를 생각해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첫 철학 수업이 될 것 같다. 😊 [ 본 도서는 서사원주니어로부터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쓰는 주관적인 글입니다 ] #청소년고전시리즈 #처음읽는장자 #서사원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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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에 이어 이번에는 장자! 도덕시간에 만났던 사람들의 이야기~ 사실 기억도 잘 안나지만 아들이랑 함께 읽으니 내용이 쏙쏙 박힌다🤭 그땐 몰랐지만~ 마음의 주인으로 자유롭게 살아가라는 장자! 오~ 상황에 맞게 좀더 자신으로 존재하고 마음가짐도 중요하고 자신에게 맞는 삶... 지금 나에게도 아들에게도 필요한 이야기~ 한번에 읽기보다 시간날때마다 하나씩 읽고있는데 꽤 잘 읽히네요🤭 지금도 아들이 옆에서 "음... 장자냥이 또 머라고 할까?" 라면서 책을 펼치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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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장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고전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줘서 부담 없이 읽기 좋은 책이었다. 읽다 보면 “꼭 남들처럼 살아야 할까?” “진짜 중요한 건 뭘까?” 같은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해 보는 재미도 있었고, 고전이 이렇게 따뜻하고 흥미로울 수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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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고양이로 변신한 장자 장자속 핵심이야기 16편수록 만화, 원문, 해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딱딱한 고전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접할수 있어서 아이와 대화하면서 잘 읽을수 있었어요. 다음엔 시리즈로 나온 처음읽는 논어, 처음읽는 맹자도 읽어보고 싶어요. 서사원주니어 서평단참여로 고전을 처음 접하긴 했지만 아이에게 생각하는힘을 주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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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처음 읽는 장자》라는 말이 참 마음에 들었다. 나도 장자를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어서, “처음 읽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가 생겼다. 무엇보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나중에 읽기에도 괜찮을 것 같아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지금은 아직 글밥도 많고 내용도 조금 어려울 것 같지만, 하루에 한 이야기씩 읽어 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누기에는 참 좋은 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고전이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한 느낌부터 떠오른다. 한자도 많고 내용도 복잡할 것 같아서 쉽게 손이 가지 않는데, 이 책은 예상보다 훨씬 편하게 읽혔다. 장자의 이야기를 만화와 스토리 형식으로 풀어내서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동물 이야기나 짧은 우화처럼 이어지는 내용들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책장이 넘어갔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어려운 철학 이야기를 억지로 설명하려 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대신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남과 비교하지 않는 마음, 세상의 기준에 너무 얽매이지 않는 태도,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지 같은 부분들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한 번씩 생각하게 된다. 특히 장자의 이야기들은 “정답”을 알려주는 느낌보다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그래서 읽고 나면 단순히 내용을 읽었다기보다 마음에 남는 문장이 하나씩 생기는 느낌이었다. 꿈과 현실에 대한 이야기나, 인간은 아주 작은 존재일 뿐이라는 이야기도 인상 깊었다. 괜히 어렵게만 느껴졌던 장자가 사실은 우리 삶과 꽤 가까운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중간중간 들어가는 삽화와 설명도 이해를 도와줘서 좋았다. 시대 배경이나 등장인물 소개도 어렵지 않게 정리되어 있어서, 고전을 처음 읽는 사람에게 정말 친절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단순히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 같았다. 고전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이나 장자를 처음 읽어보고 싶은 입문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어렵고 딱딱한 철학책이 아니라, 편안하게 읽으면서도 오래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책에 더 가까웠다. >> 이 서평은 서사원 주니어( @seosawon )출판사의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