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로지 동물은 인간에게 사용되고, 주는 그런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하고 있다. 인간은 당연히 동물을 지배하며, 하찮게 여겨도 된다고 말이다. '동물 농장'이란 책은 인간의 박해와 착취에 대한 반항으로 자유를 부르짖으며 이룩한 돼지 나폴레옹의 독재로 더욱더 비참한 생활이 이어진다. 그리고 돼지들은 인간보다 더 호의 호식하며 사치를 부리고 마침내는 두 다리로 서서 채찍을 들고 동물들을 지배한다. 마치, 공산주의국가 처럼..... 동물들은 점점더 비참해져만 갔다. 이 책은 마치 동물들이 사람이라도 된 것처럼 그런 사람들이 하는 행동과 같은 행동을 해 나가며, 돼지가 동물들을 지배하는 것이다. 마침네 돼지들은 두발로 걸을 수가 있게 되었다. 사람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