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쓴 (은 아니고..엮었던?) 토마스 불핀치의 또하나의 작품이다. 아서왕 이야기는 끊임없이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유명한 작품이다. 이 책에서 등장하는 검 엑스칼리버나 원탁은 이미 유명해져서 상징들로 다른 곳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정도이다. 이 채그이 줄거리는 한마디로 말할 수 없다. 그냥 아서왕과 그 기사들에 얽힌 이야기라고 하는 것이 옳겠다. 아서왕, 그리고 원탁의 기사들, 그리고 명검 엑스칼리버가 있는 중세시대의 꿈과 모험이 신나게 펼쳐질 것이다. 이 책은 만화로도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만화를 본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주기에 적당한 책이다.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