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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바다 생물 도감 작은 생물 도감과 다른점은 바다 생물 도감은 작은 바다 생물이 아니었다. 바다 생물은 보통 크기가 무척 크다. 그리고 가이유칸 수족관에서 감수 받은 바다생물은 목차에 별로 체크 해 둔게 인상적이었다. 너무 귀여운 수달이 그림으로 나오니 더욱 귀여웠다. 젠투펭귄은 펭귄계의 최고의 운동선수라고 얼마전 인스타를 보다가 펭귄들이 아파트 11층의 높이에서 바다로 뛰어드는 영상이 너무 가슴이 아팠다. 어쩔 수 없이 겁이 많은 펭귄이지만 먹이를 구하기 윙해 뛰어든다고 했다. 뛰어들기 전 그 앞에서 소변을 지린 펭귄도 있었고.. 니가 먼저 뛰어봐 하면서 앞의 펭귄을 밀기도 했다. 너무 두렵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한 펭귄이 가여웠다. 흰동가리와 말미잘이 서로 도우며 사는 것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참 재밌었다. #엄청귀엽고사랑스러운바다생물도감 #이정모 #가이유칸수족관 #후쿠이사치요 #단단한맘서평단 이 도서는 @gbb_mom 단단한맘님 서평단 모집으로 @eeunbook 이은북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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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바다 생물 도감] 물을 좋아하는 아이는 왜 바다를 좋아할까요? 아마도 아직 만나보지 못한 신기한 생물들이 가득하기 때문일 거예요. 우리 집 물 사랑꾼 8살 려원이는 좋아하는 바다색 책을 펼치자마자 푹 빠졌습니다. 🩵 돌고래, 해달, 펭귄, 바다표범, 거북이, 해파리까지. 바다 생물들을 단순히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 한 장 한 장 넘기는 재미가 있었어요. 😍특히 려원이가 가장 좋아한 건 해파리. 몽실몽실 떠다니는 모습이 예쁘다며 한참을 들여다보더니 해파리의 수명이 1년 정도라는 내용을 보고는 “너무 귀여운데 1년밖에 못 살아?” 하며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더라고요.😭 그 순간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생명의 소중함까지 함께 느끼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괜히 뭉클했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귀여운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알찬 정보들입니다. 바다는 왜 생명의 탄생지라고 불리는지, 바다 생물은 어떻게 분류되는지, 평소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요. 💎그리고 역시 마지막 부록! 😆 “내가 만약 바다 생물이라면?”
바다 생물 진단 테스트가 있는데 려원이는 너무 재미있다며 무려 3번이나 했답니다.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생각하고, 웃을 수 있는 구성이라 더욱 좋았어요.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움과 초등 저학년이 알아야 할 과학 상식을 예쁘게 담아낸 책.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그리고 책 읽기를 놀이처럼 시작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 “엄마, 바다 생물 책 또 읽자!” 려원이의 이 한마디가 이 책의 매력을 가장 잘 설명해 주는 것 같습니다. 😊 ♥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바다 생물 도감]책을 단단한맘 서평단 모집을 통해 이은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gbb_mom @eeunbook 이은북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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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단맘서평단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바다 생물 도감 📚 평소 생물 도감 보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바다 생물 도감>도 무척 반가워하더라고요. 역시나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았는데 너무 좋아했어요.
아주 오래전 생명이 바다에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바다 생물들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에요. 매너티, 해달, 고래상어, 황제펭귄, 해마, 범고래 등 63종의 바다 생물들이 등장해서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생물들을 만나는 재미가 있어요.
무엇보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유쾌한 세 컷 만화가 함께 담겨 있어서 도감이라고 해서 어렵거나 지루한 느낌이 전혀 없어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바다 생물들의 특징과 특별한 습성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었어요.
둥실둥실 헤엄치는 매너티, 해초를 이불처럼 덮고 자는 해달, 커다란 몸집과 달리 온순한 고래상어, 추운 남극에서 살아가는 황제펭귄까지 정말 신기하고 사랑스러운 바다 생물들이 가득해요.
읽다 보면 생김새뿐 아니라 어디에서 살고 무엇을 먹는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살아가는지도 알 수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기에 충분한 책이에요. 저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이 많아서 더욱 재미있게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있는 바다 생물 진단 테스트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인데요. 어떤 바다 생물과 닮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이 아이들에게도 무척 재미있었어요. 온 가족이 함께 해보면서 서로의 결과를 이야기하고 웃을 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단순히 이름만 알려주는 도감이 아니라 재미와 정보가 함께 담겨 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워요. 귀여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나 생물에 관심이 많은 어른들까지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바다 생물 도감>을 강력 추천드려요. #이은북 #엄청귀엽고사랑스러운바다생물도감 #후쿠이사치요 #단맘서평단 #도감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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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생물 도감』
혹시 아쿠아리움이나 바다 구경 좋아하시나요?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여전히 미지의 세계인 푸른 바다! 그 깊은 바닷속에는 생각보다 훨씬 더 다양하고 귀여운 친구들이 살고 있더라고요. 『바다 생물 도감』은 딱딱하고 지루한 백과사전식 도감에서 벗어나, 아이도 어른도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이 책은 둥실둥실 여유롭게 헤엄치는 매너티, 파도에 떠내려가지 않으려고 해초를 몸에 꼭 감고 자는 사랑둥이 해달, ‘바다의 카나리아’라는 귀여운 별명을 가진 흰고래까지! 총 63종의 다채로운 바다 생물들을 한 권에 쏙 담아냈어요. ✔ 지루할 틈이 없는 구성 귀여운 일러스트와 유쾌한 세 컷 만화로 생물들의 생김새, 습성, 먹이, 서식지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줘요. ✔ 반전 매력과 감동 스토리 커다란 덩치와 달리 온순한 고래상어, 남극의 혹독한 추위를 함께 버텨내는 황제펭귄, 그리고 든든하게 무리를 이끄는 엄마 범고래 이야기까지!
단순히 ‘이 동물은 어디 살아요’가 아니라, 바다 생물들의 놀라운 생존 방식과 뭉클한 가족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어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바다 세계의 신비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답니다.
기존의 도감들이 사실적인 사진 위주여서 조금 딱딱하고 무겁게 느껴졌다면, 이 책은 몽글몽글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체 덕분에 바다 생물들이 마치 친근한 캐릭터처럼 다가와요. 특히 세 컷 만화의 유머 코드가 아주 쏠쏠해서 픽픽 웃으며 보게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동물들의 ‘생존 방식’과 ‘가족 이야기’를 참 다정하게 풀어냈다는 점이에요. 저마다의 방식으로 거친 바다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혜를 발휘하고 서로를 아끼는 모습을 보며, 바다가 정말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터전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주기에도 더없이 좋은 책이에요.
우리 아이 첫 바다 지식책, 어떤 걸로 시작할지 고민된다면?
이런 분들께 적극 추천해요. ✔ 아쿠아리움과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 수족관에서 봤던 친구들의 ‘진짜 속사정’을 알게 되면서, 바다를 향한 관심과 호기심이 폭발하게 될 거예요. ✔ 어려운 과학 책은 딱 질색인 어린이 (& 입문자) 글자만 가득한 책에 흥미를 못 느끼는 아이라도 괜찮아요. 유쾌한 세 컷 만화와 귀여운 그림 덕분에 부담 없이 끝까지 읽을 수 있어요. ✔ 도란도란 밤마다 함께 책을 읽는 패밀리 잠들기 전 아이와 함께 침대에 누워 ‘이 고래 좀 봐, 너무 귀엽지?’ 하며 이야기 나누기 딱 좋은 다정한 책이랍니다.
귀여운 일러스트로 눈이 즐겁고, 알찬 지식으로 마음까지 채워지는 『바다 생물 도감』. 아이와 함께, 또는 나를 위한 힐링 타임으로 푸른 바다 속 귀여운 친구들을 만나러 서점이나 도서관으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 단단한맘&레이첼의 서평모집을 통해 이은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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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바다가 없다면 상상도 하기 싫은 질문 중 하나이다. 늘 바다와 함께 살아왔던 내게 바다는 친구이고 그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유난히 애정이 많은 편입니다. 솔직히 두 도감 책을 보면서 더 애정이 간 책이기도 했답니다.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은 생물 도감도 읽었습니다.)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바다 생물 도감] 은, 동글동글 복슬복슬, 참방참방, 느릿느릿, 깜짝 놀랄 만큼 귀여운 바다 생물들로 나누어 총 63종의 바다 생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신비한 바다 세계와 바다 생물의 분류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바다 생물의 프로필과 특징, 을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해 놓았답니다. 또한 이야기 마무리마다 등장하는 칼럼의 이야기는 더 흥미롭답니다. 참, 부록에 있는 <내가 만약 바다 생물이라면>을 살펴보면서 내가 원하는 바다 생물과 답변으로 나온 바다 생물의 일치성이 궁금함을 증가시키기까지 한답니다.
바다 생물은 어지간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쩜 이리도 모르는 게 많은지. 자주갯민숭달팽이는 만지면 위험하다네요. 보라색 드레스에 노란 왕관을 쓴 것처럼 아름다운 바다 생물인데, 종류에 따라 독을 가진 해파리를 먹고 그 독을 자기 몸에 저장한다고 해요. 전 개인적으로 돌고래를 좋아하는 데 그 종류도 참 많아요. 책에 소개된 고래 중에 커머슨돌고래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돌고래로 판다돌고래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을 좋아해서 보트도 따라다닌다고 한다네요.
너무 신기한 이야기들이 넘쳐나는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바다 생물 도감] 도 아이들에게는 인기 짱이겠죠^^ 물론 저희 합기도 도장 아이들이 무지 가지고 싶어 하는 책이랍니다. 어느 날, 한 친구가 부록 편을 들고 와서 “ 실장님, 저는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데 어떻게 해요?”라고 묻길래 그럼 둘 다 가보자 했고 결과에서 누구 같아? 하니 해달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라며 신기해했답니다. 요즘은 부모님이랑 고래를 보러 가거나 수족관 방문도 하는데 이 책을 지니고 가서 설명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저도 바다를 좋아해서 해양 박물관을 찾아가는 편인데 아이들과 함께 책에서 만난 바다 생물을 직접 보는 경험을 나눈다면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치를 담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단단한맘 서평단>을 통해 이은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개인적인 시선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엄청귀엽고사랑스러운바다생물도감 #이은북 #후쿠이사치오 #이정모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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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생물 도감 이은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단단한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이 책은 바다에 사는 생물들을 그림으로 잘 표현한 책으로 유아나 초등학생이 읽으면 바다생물에 대해 알게 되는 유익한 책입니다.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며 들고 다니고 읽어도 좋은 책으로 일본 저자님이라서 그런지 그림체도 아기자기하며 다양한 생물들의 표현이 재미있습니다.
생명의 역사가 바다에서 시작이 되었으며 점차 육지로 올라온 점에서 바다의 생물에 대해서 읽는 것은 마치 우리 조상님을 찾는 느낌입니다. 40억년 전에 바닷속에서 처음 생명이 탄생하여서 지금도 주위에 물고기를 키우기도 하고 식량으로도 먹고 있습니다.
바다의 생물이 이렇게 많이 있었구나 하며 읽게 됩니다. 몰랐던 바다의 생물이 많은 것에 놀라며 일본 저자님의 아기자기한 구성이 돋보입니다. 만화형태로 3칸으로 구성되어 있는 부분을 읽으면 비슷한 동물과의 구분법이 있어서 한 번 읽으면 기억이 됩니다.
책의 특징이 한 장 펼치면 두 면에 생물에 관한 이야기가 다 있어서 책장을 넘길때 마다 새로운 생물이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지루해하며 같은 생물에 대해 여러장 읽는 대신 짧게 한 장씩 표현하여 흥미가 없는 생물은 넘기면 다음에 다른 생물이 나오는 형태여서 지루해 하지 않고 읽을수가 있습니다. 포근한 느낌의 그림체와 색감으로 구성되어 있고 어른이 읽어 보아도 몰랐던 바다의 생물에 대해 알게 되어 아이들에게 다시 알기 쉽게 설명을 해 줄수도 있어서 바다의 생물에 대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장에 놓고 자주 읽어 보아도 지루해 하지 않을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다생물도감#후쿠이사치요#이은북 #단단한맘서평단 @gbb_mom @eeun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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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맘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협찬으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은 생물 도감 그림 후쿠이 사치요 | 번역 이은주 | 이은북 평소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하거나, 아이를 위해 알찬 도감 한 권쯤 소장하고 싶으셨던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을 만났다. 바로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바다 생물 도감》!!!! 요즘 아이가 부쩍 자라면서 일상에서 귀여운 요소를 접할 기회가 조금 줄어들었는데, 이 책의 일러스트를 마주한 순간 잠자던 동심이 단숨에 깨어나는 기분이었다. 후쿠이 사치요 작가의 그림은 문장 그대로 '아주아주 엄청나게' 귀엽고 사랑스럽다. 하지만 이 책의 진짜 반전은 귀여운 그림 뒤에 숨겨진 탄탄한 정보력에 있다. 단순히 예쁜 그림책 수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어른인 내가 읽어도 놀라게 되는 알찬 지식들이 가득하다. 특히 전 세계 18종의 펭귄 중 단 2종(황제펭귄과 아델리펭귄)만이 남극권에 서식한다는 사실을 접했을 때는 신선한 충격마저 받았다. 기존에는 도감이란 모름지기 생생한 실사로 보아야 제맛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 책을 덮고 난 후 나의 고정관념은 보기 좋게 깨졌다. 그림이 워낙 친근하고 사랑스럽다 보니,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정보들이 마법처럼 술술 읽혔다. "도감은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완벽하게 뒤집어주는 책이랄까? 중간중간 삽입된 3컷 만화는 생물들의 귀여운 특징을 한층 더 극대화해 주며, 시원하게 펼쳐지는 2쪽 구성 덕분에 시각적인 몰입도도 훌륭하다. 한눈에 들어오는 꽉 찬 그림과 유익한 설명이 눈에 쏙쏙 박힌다. 바다 생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당연히 열광할 것이고, 평소 자연 관찰에 흥미가 없던 아이라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이번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나란히 앉아 이 사랑스러운 바다 세계의 귀여움에 푹 빠져보시길 권한다. #엄청귀엽고사랑스러운바다생물도감 #후쿠이사치요 #이은북 #도감추천 #단단한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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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단단한맘서평단 . 바다 생물 도감 그림 후쿠이 사치요 , 감수 이정모, 가이유칸 수족관(일부 생물) .
동물 도감에 이어 아이들이 서로 먼저 보겠다고 가져가는 책이 바로 《 바다 생물 도감》이었어요!! . 제목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바다 생물들이 가득 담겨 있어 첫 장을 펼치는 순간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더라고요. .
해달, 벨루가, 범고래, 고래상어, 바다거북 등 다양한 바다 생물 63종이 소개되어 있는데,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도감이 아니라 귀여운 일러스트와 3컷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어른인 저도 처음 알게 된 바다 생물 이야기가 많았다는 거예요. .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각 생물의 특징을 귀여운 그림과 함께 보여줘서 눈에 쏙 들어오고, 한 번 읽은 내용도 오래 기억에 남더라고요. .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이런 바다 동물이 있었어?" 하고 감탄하게 되는 순간이 많았답니다. . 페이지마다 가득한 사랑스러운 그림들도 보는 재미를 더해줘요. . 도감이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책은 생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키워주는 친근한 도감에 가까웠어요. . 부록으로 수록된 바다생물 심리테스트도 역시나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어요. 책을 다 읽고도 결과를 이야기하며 한참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보니 더욱 만족스러웠답니다. .
바다 생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물론, 귀여운 그림과 흥미로운 생물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도감이었어요. . 주말에 이 책을 들고 아이들과 수족관에 가봐야겠어요 ^^ . . * 해당도서는 단단한맘님 서평단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바다생물도감 #후쿠이사치요 #이은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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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바다생물이다!!" 책을 보자마자 아이가 가장 먼저 외친 말이에요. 평소 바다생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표지만 보고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특히 상어가 등장하는데도 하나도 무섭지 않아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 덕분에 바다생물들이 모두 친근한 친구처럼 느껴져요. 바다 생물 도감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63종이 담겨 있어요. 책을 읽으며 저도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많았답니다. "고래상어 이빨이 8,000개라고?!" 이렇게 귀엽게 생긴 고래상어가 그렇게 많은 이빨을 가지고 있다니 아이도 저도 깜짝 놀랐어요. 각 바다생물의 특징과 습성이 짧고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내용이 길지 않아 정보를 쉽게 전달해 주는 점이 좋아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 위주로 설명되어 있어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질문이 이어집니다. "얘는 왜 이렇게 생겼어?" "어디에서 살아?" "뭘 먹고 살까?" 이런 질문들을 주고받으며 책을 읽다 보니 대화 시간도 더욱 풍성해졌어요. 실사 도감은 생김새 때문에 아이가 부담스러워하는 생물들도 있는데, 이 책은 귀여운 일러스트로 표현되어 처음 접하는 바다생물도 친근한 느낌이예요. 책을 읽는다기보다 귀여운 인형이나 캐릭터 도감을 보는 느낌이고, 알록달록한 색감과 사랑스러운 그림 덕분에 책장을 넘기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생물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 바다를 좋아하는 친구들, 그리고 글이 많은 책보다 그림이 많은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예요. #단단한맘서평단 #이은북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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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바다 생물 도감은 단순히 생물 이름을 알려 주는 도감이 아니라, 바다 친구들의 특징과 생태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이었어요. 책에는 해달, 돌고래, 매너티, 흑가오리, 고래상어 등 다양한 바다 생물 63종이 등장해요. 특히 둥둥 떠다니며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해달 그림은 너무 사랑스러워 한참을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해달이 하루에 자기 몸무게의 1/4이나 되는 먹이를 먹고, 체온 유지를 위해 털 손질을 자주 한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아이가 가장 신기해했던 건 돌고래 이야기였어요. 돌고래는 잠을 잘 때도 헤엄을 치며, 한쪽 눈을 감고 뇌의 절반만 쉬는 ‘반구 수면’을 한다는 설명에 “진짜?” 하며 몇 번이나 다시 읽어 보더라고요. 평소 친숙하게 알고 있던 동물인데도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또 흑가오리 페이지도 인상적이었어요. 웃는 얼굴처럼 보여 귀엽기만 한 줄 알았는데 실제 눈은 등에 있고, 배 쪽에 있는 것은 코처럼 보이는 기관이라는 설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깜짝 놀랐어요. 귀여운 그림 속에 정확한 생물 정보가 담겨 있어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까지 익힐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이 책은 도감 특유의 어려운 설명 대신 귀여운 일러스트와 짧고 쉬운 설명, 재미있는 만화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읽다 보면 “귀엽다!“를 외치다가도 “왜 그럴까?“를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바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생물 도감을 처음 접하는 아이, 귀여운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보고 있으면 미소가 절로 지어지고, 읽고 나면 바다 생물들이 더 궁금해지는 사랑스러운 도감이었어요.
<단단한 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엄청귀엽고사랑스러운바다생물도감 #이은북출판사 #후쿠이사치요 #단단한맘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