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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은 생물 도감》 이은북 출판사 / 글 이은주 / 그림 후쿠이 사치요 표지만 보고도 "귀엽다!"가 절로 나오는 책이에요. 🩷 햄스터, 고슴도치, 나무늘보, 참새, 홍학, 물범까지… 🐹🦥🦔💕 동글동글한 눈과 복슬복슬한 털, 아장아장 움직이는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 왜 작은 동물을 보면 귀엽다고 느낄까요? 동그란 얼굴, 짧은 다리, 작은 몸을 보면 자연스럽게 지켜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이 책은 '귀여움'을 시작으로 생명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만들어줘요. 📖 이 책의 매력 ✔️ 귀여운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세 컷 만화 구성 ✔️ 서식지, 먹이, 크기, 특징까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 ✔️ "왜 그럴까?" 하는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키워 주는 과학 도감 읽다 보면 "나무늘보는 왜 이렇게 느릴까?" "아기 홍학은 왜 회색일까?" "작은 동물들은 어떻게 살아남을까?" 하는 궁금증이 하나씩 생겨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곤충과 자연에 관심이 많은 아이, 과학을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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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움 작은 생물 도감 동그란 몸과 복슬한 털을 가진 귀여운 동물들 우리가 잘알고 반려동물로 흔히들 키우는 햄스터부터 사람에 의해 잡히다 보니 멸종위기종이 된 친질라 까지 동물을 너무 사랑하는 큰 아이와 조금 사랑하는 둘째 아이까지 둘다 너무 좋아하며 본 책 아들 둘이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런 책은 못참지 일본작가 후쿠이 사치요 님의 그림이라서 그런지 정말 귀엽고 깜찍한 그림으로 가득했다. 흔히들 반려동물로 키우는 고슴도치의 원래 이름은 네발가락고슴도치라고 했다. 나무늘보는 너무 느려서 몸에 이끼가 끼기도 한다고 나와 있었다 그리고 움직임이 거의 없고 20시간 이상 잠을 자다보니 하루에 나뭇잎 3장만 먹어도 된다고~ 속도가 느린만큼 소화역시 느리기 때문이란다. 생긴게 참 귀여워 좋아하는 사막여우 생텍쥐베리의 어린왕자에 나와 우리에게 친숙한 사막여우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여우라고 발바닥이 털로 덮여있어 뜨거운 사막위를 걷는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귀여운 그림과 풍부한 지식이 함께 나와있는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은 생물 도감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바다 생물도감도 무척 기대가 되었다. #엄청귀엽고사랑스러운작은생물도감 #이정모 #후쿠이사치요 #단단한맘서평단 이 도서는 @gbb_mom 단단한맘님 서평단 모집으로 @eeunbook 이은북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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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은 생물 도감] “엄마, 이거 너무 귀여워!” 책을 펼치자마자 8살 려원이가 푹 빠져버린 책입니다. 😊 햄스터, 레서판다, 코알라, 참새, 도롱뇽까지… 작고 사랑스러운 생물들을 너무 귀엽고 따뜻한 그림으로 소개해 주는데 어른인 저도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단순히 귀여운 그림만 있는 책이 아니라 ✔️ 생물의 특징 ✔️ 재미있는 생태 정보 ✔️ 짧은 만화와 이야기까지 담겨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동물과 생물에 관심을 갖게 만들어 줍니다. ❤️무엇보다 려원이가 가장 좋아했던 건 마지막에 있는 생물 심리 테스트! 사실 제가 먼저 혼자 해봤는데, 나중에 려원이에게 해보라고 했더니… 세상에. 저랑 답이 똑같은 거예요. 😂 “엄마랑 진짜 똑같네?” 하면서 둘이 한참 웃었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동물도 영상으로 먼저 만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작은 생물들을 더 가까이 들여다보고,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자연스럽게 키워주는 책 같았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귀여운 것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아이, 그리고 부모와 함께 재미있는 독서 시간을 보내고 싶은 가정에 추천합니다. 💕 📖 책 한 권 읽었을 뿐인데 “엄마, 이 동물은 어디 살아?” “이건 왜 이렇게 생겼어?” 질문이 쏟아지는 책.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책, 오랜만에 발견했습니다. 🩷🐹🐨🐦✨ ♥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은 생물 도감]책을 단단한맘 서평단 모집을 통해 이은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gbb_mom @eeunbook 이은북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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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맘서평단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은 생물 도감 📚 제목부터 너무 귀엽지 않나요?^^ 평소 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은 생물 도감>도 무척 반가워하더라구요. 역시나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았는데 적중했네요.
이 책은 햄스터, 다람쥐, 참새, 고슴도치, 나무늘보 등 작고 사랑스러운 생물 63종을 소개하는데요. 포유류부터 조류, 파충류, 양서류, 곤충까지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재미가 있어요.
귀여운 일러스트와 유쾌한 세 컷 만화가 함께 담겨 있어서 도감이라고 해서 어렵거나 딱딱한 느낌이 전혀 없어요. 자연스럽게 작은 생물들의 특징과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갈 수 있어서 아이들도 부담 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아이가 코알라 부분을 보면서 "엄마, 코알라는 귀여울 것 같지? 그런데 소리가 반전이야ㅎㅎ" 하면서 알려주더라구요. 단순히 생물의 이름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특징과 이야기까지 담겨 있어서 읽는 재미가 더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있는 생물 심리테스트도 정말 재미있어요. 아이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해보면서 서로의 결과를 이야기하고 웃을 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귀여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나 생물에 관심이 많은 어른들까지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은 생물 도감>을 강력 추천드려요.
#이은북 #엄청귀엽고사랑스러운작은생물도감 #후쿠이사치요 #도감추천 #단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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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생물 도감』
여러분은 어떤 동물을 좋아하시나요? 햄스터나 다람쥐, 길가의 참새처럼 작고 복슬복슬한 생물들을 보면 저도 모르게 ‘아빠 미소’가 지어지곤 하는데요. 『작은 생물 도감』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말랑해지는 귀여움은 물론, 읽다 보면 반전 매력까지 가득한 책이에요.
이 책은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곤충까지! 지구상에 살고 있는 작고 매력적인 생물 63종을 모아놓은 어린이 생물 도감이에요. 책장을 넘기자마자 눈을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유쾌한 세 컷 만화 덕분에 마치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드는데요.
하지만 단순히 ‘우와, 귀엽다!’ 하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는 점! ‘왜 어떤 생물은 몸집이 작을까?’, ‘작고 약해 보이는 생물들은 자연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이런 깊이 있는 질문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정말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너무 느려서 오히려 포식자의 눈에 띄지 않는 나무늘보의 비밀이나, 북방족제비의 우스꽝스러운 춤에 숨겨진 전략 등 페이지마다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가득하답니다.
처음에는 그저 귀여운 동물 사진이나 그림을 보며 힐링하려고 책을 펼쳤어요. 그런데 읽다 보니 이 작은 생물들의 치열하고 똑똑한 삶의 방식에 완전히 매료되었어요. 특히, 이 책을 읽고 나니 매일 마주치던 길가의 참새나 풀숲의 작은 곤충들이 완전히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작다는 건 연약하고 숨어야 하는 게 아니라, 그 자체로 완벽하게 진화한 생존 전략이구나’ 하는 대견함마저 들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생명의 소중함을, 어른들에게는 무해한 힐링을 주는 참 따뜻한 책이에요.
지구상의 모든 작고 소중한 존재들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 동물과 곤충을 사랑하는 우리 아이 유쾌한 만화와 그림으로 자연 과학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어요. ✔ 호기심이 폭발하는 프로 질문러 동물들의 숨겨진 반전 비밀과 서바이벌 전략이 궁금한 친구들에게 딱이에요. ✔ 무해한 힐링이 필요한 어른이 귀여운 일러스트를 보며 스트레스를 날리고 싶은 어른이 동심 소환용으로도 강력 추천해요.
길가의 작은 새 한 마리도 전보다 훨씬 특별하게 보일 수 있도록 마법을 부려주는 책! 아이와 함께, 또는 나를 위한 힐링 타임으로 『작은 생물 도감』 한 편 어떠신가요?
😍 단단한맘&레이첼의 서평모집을 통해 이은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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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은 생물 도감]을 처음 보는 제 눈은 반짝반짝^^ 솔직히 50대를 훌쩍 넘은 아줌마의 갬성으로 뭐지 하겠지만, 애니메이션을 유난히 좋아하고 만화책과 그림책을 여전히 곁에 두고 있는 저에게 너무 소장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색감이랑 글체, 그림. 어느 것 하나 설램을 감출 수 없게 해주었어요.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은 생물 도감] 은, 동글동글 복슬복슬, 두근두근, 느긋느긋, 깜짝깜짝 귀여운 작은 생물들로 나누어 총 63종의 생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작은 생물의 비밀 이야기를 시작으로 생물의 프로필과 특징, 토막 지식을 어여쁜 일러스트로 표현해 놓았답니다. 여기에 파트마다 첨부된 칼럼의 이야기는 더 재미나고 유익하답니다. 참, 부록에 있는 <생물 심리 테스트>는 뭘까? 정말? 호기심 짱짱이겠죠.^^
저희 합기도 도장에 오는 친구들에게 책을 보여주었는데 초등학생 고학년이 유치원 동생들보다 먼저 손을 들어 먼저 읽으려고 했어요. 그림이 반짝거려서 매혹을 당했다고요^^ 책이 이렇게 예뻐도 되냐, 도감은 도감다워야 한다, 책이 앙증맞아요, 가방에 넣어 다닐래요. 등등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솔직히 운동하는 친구들이라 그림책 읽을래 하면 슬슬 도망가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지금은 도장 상담실에 비치되어 오히려 제가 빌리는 상황이 되었지만요.
우리와 아주 친한 참새 편에서 깜짝 놀라운 사실 하나를 얻었답니다. 겨울이 되면 참새는 복슬복슬한 털 뭉치처럼 변신한답니다! 사람이 패딩을 입는 것처럼 참새도 깃털 사이에 공기를 잔뜩 머금어 둥글고 복슬복슬한 모습으로 체온을 유지하는 거예요. 어때요? 이렇게 책을 보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엄마도 몰랐다는 반응^^ 전 아이들이 선생님도 몰랐어요? 모르는 게 있어요? 라고 표현할 때가 제일 신나더라구요.
아이들과 자신이 좋아하는 작은 생물도 찾아보고, 부록에서 아주 심각한 표정으로 고민하며 질문에 답하며 진짜 맞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만나는 모습을 함께 담아보기를 추천합니다.
<단단한맘 서평단>을 통해 이은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개인적인 시선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엄청귀엽고사랑스러운작은생물도감 #이은북 #후쿠이사치오 #이정모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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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친구들을 만나보자!! 표지를 보자마자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책 따뜻한 색감과 사랑스러운 그림체 덕분에 "이번에는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될까?" 책을 보자마자 아이가 묻더라고요. "엄마, 이거 호박씨야? 해바라기씨?" "햄토리들은 해바라기씨 좋아하는데!" 이처럼 책 속 작은 생물들을 보며 자연스럽게 질문이 이어지고, 대화도 풍성해졌어요. 작고 귀엽지만 놀라운 능력을 가진 생물들의 이야기. 있습니다. 전문적인 생물도감처럼 깊이 있는 설명이나 실사 사진이 가득한 책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으며 생물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넓히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특히 생물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도록 주변 물건과 함께 그려 놓은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이 친구는 얼마나 작을까?" "개미보다 클까, 작을까?" 수수께끼를 풀 듯 질문하고 상상하며 읽을 수 있어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인형뽑기방에서 자주 보던 동물들도 있고, 아쿠아리움에서 만났던 친구들도 등장해 아이가 반가워했어요. 또 작은 생물들은 싸울 때 어떤 방법을 사용하는지, 추운 겨울은 어떻게 견디는지 등 각 생물의 특징이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어 아이에게 설명해 주기에도 좋았어요. 다만 조금 아쉬웠던 점은 실사 사진이 없다는 점이에요. 처음 보는 생물은 실제 모습이 궁금해져 휴대폰으로 따로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오히려 그림책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습니다. 귀여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생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 그리고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체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예요. #단단한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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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생물 도감 이은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단단한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이 책은 일본 저자님이 작은 생물에 관한 그림과 내용이 있어서 귀여운 동물을 좋아하는 유아나 초등학생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무섭거나 싫어하는 동물이라도 친근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작은 생물에 대한 느낌도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작은 사이즈여서 휴대하며 읽을 수도 있으며 색감과 그림체가 좋아서 늘 곁에 두고 읽고 싶은 느낌이 듭니다. 작은 생물이 왜 작아 졌을까 하는 의문은 예전에는 큰 동물들이 지구의 환경에 적응하면서 작아지는게 유리하여 그렇게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왼쪽에 3단의 만화형태로 된 부분을 재미있게 표현된 생물에 대한 재미있는 표현과 1장씩 동물을 구성하여 흥미가 없는 동물은 넘기면 다음 동물이 나오는 형태여서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읽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참새 같은 동물도 나와서 반갑기도 하면서 어른이 읽어도 동물에 대해 몰랐단 이야기도 알게 되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동물을 무섭거나 싫어하는 아이도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동물도 있고 사진으로 본 동물을 그림으로 표현한 동물에 대해 반가워하며 몰랐던 이야기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어른도 아이도 작은 생물에 대해 잘 알게 되는 유익한 책입니다. 책장에 놓고 아이도 어른도 자주 읽게 되는 책이 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생물도감#후쿠이사치요#이은북 #단단한맘서평단 @gbb_mom @eeun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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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맘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협찬으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은 생물 도감 그림 후쿠이 사치요 | 번역 이은주 | 이은북 앞서 만났던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바다 생물 도감》에 이어,동시에 출간된 《작은 생물 도감》 역시 표지를 마주한 순간부터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볼이 두툼하게 부풀어 오른 햄스터 일러스트가 그려진 표지를 보고도 이 책을 펼치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반칙!! 후쿠이 사치요 작가의 그림은 이번에도 여지없이 내 심장을 저격하며 귀여움의 향연을 선사해 주었다. 하지만 이 책을 단순히 '귀여움이 다한 책'으로만 치부하기엔 담겨 있는 지식의 깊이가 상당하다. 책 속에서는 서로 도우며 공존하는 생물들의 생태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예를 들어 땅을 파지 못하는 일본뒤쥐가 두더지가 파놓은 구멍을 빌려 살아간다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계의 긴밀한 상호 의존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어느 한 생물이 지구상에서 사라지면 다른 생물마저 연쇄적으로 위협받게 된다는 엄연한 사실을, 귀여운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되새겨보게 만든다. 아이들이 이 사랑스러운 도감을 통해 작은 생물들에게 먼저 따뜻한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나아가 그 마음이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라는 커다란 의식으로까지 이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설령 거기까지 미치지 못하더라도 자연을 사랑하는 '작은 씨앗'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 구성은《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바다 생물 도감》과 마찬가지로 매 동물마다 펼침면(2페이지)으로 깔끔하게 설명이 이루어져 한눈에 쏙 들어온다. 모든 동물에 포함된 것은 아니지만, 중간중간 감초처럼 등장하는 귀여운 세 컷 만화는 생물들의 매력을 한층 더 극대화해 준다. "도감은 딱딱하고 재미없는 것"이라는 편견을 완벽하게 깨부수며, 유익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잡은 영리한 책이다. 지루한 설명에 지친 아이들에게 지식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다면 꼭 한 번 함께 읽어보기를 권한다. #엄청귀엽고사랑스러운바다생물도감 #후쿠이사치요 #이은북 #도감추천 #단단한맘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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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햄스터만 보고 귀여운 동물 그림책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 보니 귀여움과 지식을 한 권에 담은 특별한 도감이었어요. 책에는 비숑 프리제, 기니피그, 애기개미핥기처럼 평소 자주 보지 못했던 작은 생물들이 가득 등장해요. 특히 비숑 프리제가 프랑스 왕족과 귀족들에게 사랑받았다는 이야기,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늘 무리를 지어 다니는 기니피그의 습성, 나무 위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한 애기개미핥기의 모습은 읽는 내내 흥미로웠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어려운 설명 대신 큼직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생물들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 준다는 점이예요. 동글동글한 기니피그들이 함께 풀을 먹는 모습, 솜사탕처럼 복슬복슬한 비숑 프리제의 모습, 나뭇가지에 매달린 애기개미핥기의 모습은 저절로 미소가 지어질 만큼 귀여웠어요. 책을 보며 계속 “진짜 귀엽다!“를 연발하며 한 장 한 장 넘겨 보았어요. 또 단순히 귀엽기만 한 책이 아니라 생물의 크기, 서식지, 특징 등 알찬 정보가 함께 담겨 있어 자연스럽게 생물 지식도 쌓을 수 있었어요. 도감 특유의 딱딱함은 줄이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과 만화 형식의 설명을 더해 읽는 재미까지 챙겼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작고 사랑스러운 생물들의 매력을 한껏 담은 책.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아이, 생물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아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도감이예요. 보고 있으면 어느새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정말 사랑스러운 책이었어요. #엄청귀엽고사랑스러운작은생물도감 #이은북출판사 #후쿠이사치요 #단단한맘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