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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딸, 엄마 요즘 다른 그림 찾기 해. 그래야 치매 안 걸릴 것 같아서..." "딸, 엄마 요즘 혼자서라도 화투라도 해, 재수 떼기 하면서 치매 예방하려고. 이렇게 화려한 그림이 치매에 좋대." "딸, 엄마 요즘 숨은 그림 찾기도 해. 치매 걸릴까 봐 겁나." 엄마의 최대 관심사는 건강이다. 건강을 염려하고 걱정할 연세가 되었고, 그중에서도 가장 무섭고 두려워하는 병은 치매. 안 아픈 게 가장 좋지만 만약 아프더라도 치매만큼은 안 걸리고 싶다는 엄마의 바람은 엄마의 일상에서도 종종 나타나곤 한다. 워킹맘인 나를 위해 나의 딸들, 당신의 손녀들을 봐주시던 시절엔 열심히 육아 책도 읽으시고, 관련된 서적을 읽으시다 요즘 아이들 봐주시던걸 중단하시고는 운동도 하시지만 영 책이 안 읽힌다는 엄만 머리를 써야 하는데 큰일이라며 걱정하시다가 어디선가 들은 정보로 열심히 자신만의 노력을 하고 계셨다. 그런 엄마에게 너무나도 맞춤형 책으로 내 눈에 띈 책,
책 표지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듯 모든 페이지의 구성인 그림은 굉장히 컬러풀하고 화려하다. 지루하고 작은 그림들이 아니고 선명하게 다가오는 컬러감과 크기 덕분에 엄마에게 큰 만족감을 준 책, 두 가지 구성으로 숨은 그림 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를 할 수 있도록 섹션이 나누어져 있다. 혹시나 하는 스포 방지를 위해 책 안의 이미지는 생략~
페이지가 줄어져가는 게 아깝다며 하루 잠깐씩 아껴가며 숨은 그림 찾기도 하고, 다른 그림 찾기도 하는 엄마를 보니 맘이 또 왜 이렇게 말랑말랑해지는지.. 어른들을 위한 치매 예방 책으로 굉장히 추천하고 싶은 책! 출판사 이름도 큰 그림이라니 아주 직관적이고 좋다. 부모님을 위해 혹은 스스로를 위해 하루 잠시 힐링하는 시간으로 아주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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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도서출판 큰그림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엄마의 두뇌건강 유지를 위해 워크북 사용을 권유드리는 편이라 '하루 10분 두뇌가 젊어지는 그림찾기'라는 책을 보게되었다. 이 책 '하루 10분 두뇌가 젊어지는 그림찾기'는 42개의 숨은 그림 찾기와 18개의 다른 그림 찾기로 구성되어 있다. 숨은 그림 찾기의 경우 숨은 그림 5개, 7개, 8개 찾기로 구성되어 있고, 다른 그림 찾기의 경우 비슷한 두 그림에서 12곳 찾기이다. 아이들의 두뇌 개발을 위해서도 많이 활용하는 숨은 그림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 숨은 그림 찾기의 경우 집중력과 시각적 탐색 능력 향상, 두뇌 자극과 인지 기능 발달, 단기 기억력 및 작업 기억력 향상, 성취감과 도파민 분비, 스트레스 완화, 인내심과 문제 해결 능력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다른 그림 찾기의 경우 작업 기억력의 극대화, 정밀한 시각적 변별력 및 메타인지의 향상, 미세주의력과 끈기 유도, 좌우뇌의 균형 있는 협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여러가지 효과가 있는 숨은 그림 찾기와 다른 그림찾기는 두뇌 기능향상을 위해 필수라는 생각이 든다. 본인의 엄마가 이 책 '하루 10분 두뇌가 젊어지는 그림찾기'를 직접 활용하는 모습이다. 숨은 그림 찾기의 경우이다. 어렵지 않게 모두 찾을 수 있어 노인이 하기에 적합한 수준인 것 같다.
다음은 서로 다른 그림 찾기의 경우이다. 다른 그림 찾기도 12곳 중 절반 정도는 쉽게 찾아지고 절반 정도는 좀 더 세심히 보면서 찾으면 찾을 수 있는 수준이다. 숨은 그림찾기보다는 난이도가 조금 높다.
이 책 '하루 10분 두뇌가 젊어지는 그림찾기'를 활용해 숨은그림 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를 하다보면 하루 10분 즐기면서 두뇌가 좋아지는 경험을 하고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하루10분두뇌가젊어지는그림찾기 #도서출판큰그림 #어르신을위한건강한놀이 #큰그림편집부 #치매예방교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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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살아온 시간이 얼추 반세기가 되니 종종 기억력이 예전같지 않음을 느낀다. 이를 테면, 머리로 떠오르는 이미지는 명확한데, 그 단어가 갑자기 떠오르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고는 하는 것이다. 그것도 아주 가끔이었던 예전과 달리 최근 들어서는 자주 경험하게 되는 일이다. 그러고 나면, 일단 떠오르지 않는 단어가 답답함은 둘째치고, 떠올리지 못하는 상황 자체가 매우 당황스럽다. 그리고, 자연스럽게도 그런 상황에 이러지는 생각은 고스톱 게임이라고 꾸준하게 쳐야 하는 것일까 하는 점이다.
그러니, 이 책의 제목을 접하는 순간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그림찾기를 통해 두되가 젊어질 수만 있다면 매일매일 일정한 시간도 투자할만하다고 생각도 함께.
책을 펼쳐보면 분문이 크게 ‘숨은그림찾기’와 ‘다른그림찾기’로 구성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어 본문을 펼쳐보면 숨은그림찾기는 42개, 다른그림찾기는 12개, 그러니까 합쳐서 총 60개의 게임이 수록되어 있다. 아울러, 숨은그림찾기 그림을 살펴보면 주로 전통적인 느낌이드는 이미지와 함께 흥부전, 춘향전, 별주부전 등과 같은 전래동화를 떠올릴만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보입니다. 한편, 다른그림찾기는 주로 동물들을 소재로 삼고 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아서 표지에서 언급되는 것처럼 10분 정도 투자하면 능히 1문제는 풀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책 표지에는 ‘하루 10분 어르신을 위한 건강한 놀이!’라고 되어 있는데, 비록 ‘어르신’이라 불릴 만한 연령대는 아니더라도 그림찾기를 통해 두되가 젊어질 수만 있다면 하루 10분 정도야 기꺼이 투자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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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네이버카페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하루종일 분주하게 움직이다가 갑자기 '멈춤'하는 순간이 오면 많이 당황한다. 분명 뭔갈 하려고 하던 일을 중단하고 돌아섰을 뿐인데 뭘 하려고 했는지 기억나지않아 머리속이 하얘지는 순간이다. 보통 냉장고에서 뭘 꺼내려고 했다거나, 갑자기 궁금해져서 핸드폰으로 뭔가를 검색하려 했다거나, 혹은 다른 일을 하려고 자리를 이동하다가 눈에 띈 또 다른 것에 집중하는 바람에 원래 하려던 것을 잊어버리거나... 대부분 금방 생각이 나지만 가끔은 그대로 잊어벌고 며칠이 지난 뒤에야 생각날 때도 있다. 다행히 그 일의 중요도는 어느정도 인지가 되고 있어서 아주아주 중요하거나 긴급한 일이 아니면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다. 조급해지면 건망증의 빈도가 더 심해지니까... 내가 시니어 두뇌활동지들을 경험삼아 해보게 된 계기도 저런 이유들 때문이다. 요즘은 조기치매는 물론 4~50대에도 치매가 발병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건망증이 생기고 정도가 심해지는 것을 그냥 둘 수가 없어서 머리를 쉬게한다는 목적으로 하나 둘씩 접하기 시작했는데 그것들을 해보면서 아직 내 두뇌는 안전하다는 생각에 안도감을 느꼈고, 다행이라며 한숨으로 긴장을 풀기도 했다. 이번 책은 그동안 했던 것과 다르게 숨은그림찾기와 다른그림찾기가 들어있는 책이다. 늘 하던 것과 다른 내용이면 조금더 신선하고 재밌을거 같았는데, 이번 책은 "당황 더 당황"이었다. 숨은그림찾기는 예상했던 것보다 더 쉽고, 너무 쉬워서 당황했다. 그래서 단숨에 술술 넘겨지던 책장이 다른그림찾기에서 브레이크가 걸린 것마냥 덜컹거리며 좀처럼 넘어가지지 않아서 더 당황했다. 앞서 말했듯 숨은그림찾기는 너무 쉽다. 그냥 딱봐도 숨었다고 하기엔 너무 드러내놓고 눈에 띄는 사물들이 수월찮게 당황스럽다. "이거 너무한거 아냐?"하는 마음은 지금 나의 시선이 아닌 아이가 되어가는 어르신들의 눈으로 다시 보는 순간에야 달리보이기 시작했다. 쉽게 찾아지는 그림도 있겠지만, 한참을 봐야만 찾아지는 그림도 있겠구나를 그렇게 깨달았다. 하지만, 다른그림찾기에 들어서는 순간..... 제법 수월하게 넘긴 그림과 달리, 순식간에 찾아낸 11개와 끝끝내 찾아지지 않는 12번째를 찾기 위해 안감힘을 쓰고 있는 페이지에서 당황해하는 나를 느꼈다. 어익후야.... 쉽고 어렵고가 문제가 아니라 멈춰있는 뇌를 계속해서 움직이게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찾지 못해 헤메고 있는 12번째 다른 부분으로 새삼 깨닫게 되었다. 이건 나이와 상관없는 문제라는 것을... 멍하니 뇌를 쉬게 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뭔가에 집중해서 뇌를 많이 쓰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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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물]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어렸을 때 숨은그림 찾기나 다른 그림 찾기 보는 거를 좋아했었는데 그때는 신문 산 귀퉁이나 한 달에 한 권씩 푸는 문제집 마지막 장에 서비스처럼 나오는 것들을 보는 게 다였다. 그런데 이렇게 나이가 들고 보니.. 이렇게 책 한 권으로 나온 것도 보게 되었다! <두뇌가 젊어지는 그림찾기>는 요즘 출판계에서 유행하는 AI가 그림을 그린 책이다. 그래서 사람이 그린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그런데 사실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숨은그림들이 너무 눈에 잘 띄는 그림들도 있어서 숨은그림찾기나 다른그림찾기에 익숙한 사람들이 보기에는 재미가 없다고 느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다. 다만, 그림체가 되게 많이 화려하다보니 옛날 감성 좋아하는 60~70대 어른들이나 눈에 확확 띄는 숨은그림찾기를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라면 너무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그래도 책 제목이 '두뇌가 젊어지는'이라는 말에 들어가 있어서 어르신들이 보게 되면 하루 10분만 투자해도 눈도 즐겁고, 두뇌도 돌아가고, 활력도 느껴지는 그런 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숨은 그림이 너무 작게 그려져 있거나, 찾기 힘들게 숨어 있거나 하면 어른들이나 아이들은 짜증을 내면서 포기하게 될 것 같은데 이 책은 그림은 화려하지만 찾아야 하는 숨은그림이 생각보다 쉬워서 도전의식도 생기고, 책을 보는 즐거움도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과 콩나물]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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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루 10분 두뇌가 젊어지는 그림찾기 도서출판 큰그림 근 일년 전부터 집에서 새로운 퍼즐게임을 부쩍찾게 되는 일이 많은데 이유인즉슨 퍼즐을 꾸준히 소비하고 계시는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이다. 그리 노령이 되진 않으셨지만 얼마전 칠순을 넘기셨고 그 전에 삐끗했던 허리의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조심하고 계시는 중에도 집안 일을 여전히 하시는데 그 와중에 소소하게 남는 시간에 퍼즐을 푸는 재미에 빠져드셨던 것이었다. 처음에는 컬러링책을 통해서 색연필로 흔히 하는 식으로 색칠을 조금씩 하셨고 더불어 큰그림출판사에서 당시에 나왔던 시니어들의 치매예방 차 두뇌운동을 위한 간단한 퍼즐책으로 퍼즐을 시작하셨었다. 그러다가 단순히 컬러링만 하는 것은 재미가 덜하다 하시면서 컬러링에서 퍼즐을 푸시는 시간이 훨씬 더 많아지게 되었고 어느 순간부터는 컬러링에서는 완전히 졸업하시고 그 이후론 오직 퍼즐게임만 하시게 되었다. 월간으로 출간되는 월간퍼즐 책을 꾸준히 풀고 계시는데 그 안에는 이 책과 같이 그림찾기(숨은 그림찾기, 다른그림찾기)부터해서 다양한 퍼즐들이 나열되어 있다. 혹시나 해서 생성형ai로 가로세로낱말퍼즐같은 퍼즐들을 만들어보기도 했는데 문제와 답은 어떻게 좀 구현이 된다 싶어도 낱말을 적을 판 모양의 틀은 ai가 영 만들어내지를 못하였다. 예시사진을 참고하라고 주어봐도 마찬가지였다. 프롬프트에 요청할 때 최대한 자세히 해야하는 것인지 구현이 어려운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현재진행형으로 도전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플레이스토어에서도 퍼즐게임을 찾으면 종합퍼즐게임을 찾기는 쉽지 않지만 종목별로는 구현이 되어 있어서 다운받아 좋아하는 퍼즐을 휴대용으로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얼마전에 가로세로낱말퍼즐 어플을 다운받았는데 뭐랄까 지면에 나열된 퍼즐풀이 책의 퀄리티보다는 꽤나 떨어지는 편이어서 몇번해보다가 이내 접고 책의 퍼즐들이 뛰어났구나 생각하며 제작자의 손길에 박수를 보내게 됐다. 숨은그림찾기를 처음했던 때로 돌아가본다면 아마도 유치원 다닐적으로 회상이 되는데 매우 즐겁게 숨은 그림찾기를 해나갔던 기억이다. 유치원때에도 즉 취학전 아동시기에도 당시 유행했던 학습지인 아이템풀이나 장원이나 구몬과 같은 회사에서 나이에 맞게 학습지를 제작했고 학습지 전문 선생님들이 가가호호 방문해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과제를 확인하는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는 그런 시스템이 처음 도입되는 때여서 성황리에 판매가 되었다. 후에는 전화영어라는 원격교육도 생기고 인터넷이 생기기 전에 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방식들이 도입되었다. 방문영어, 전화영어 다음은 국어논술첨삭지도가 생기기도 하였으니 참 다양한 방식으로 사교육을들 받았던 시기다. 여튼 숨은그림찾기를 그 때부터 즐겨왔고 다른그림찾기(틀린그림찾기)는 좀 나중인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알게 됐을까싶다. 처음에 그 퍼즐을 접한 통로는 게임오락실이었다. 한 켠에 배치된 퍼즐게임이 있었는데 화면에 두가지 그림을 주고 틀린그림을 찾는 게임이었다. 당시에 처음 접한 이 게임은 그 신박함에 매우 큰 즐거움을 만끽했고 당시에 '매직아이'라는 두 눈을 가운데로 절반정도 모은 후에 숨은 그림을 찾는 퍼즐책도 있었는데 다른그림찾기도 그렇게 눈을 만들어서 보면 두개의 그림이 겹쳐져서 틀린부분을 얼른 골라낼 수 있었다. 갑자기 그러한 어렴풋하나마 즐거웠던 추억들을 되살아나게 해 준 이 책의 쓸모는 이미 적지 않다고 느끼면서 오늘도 심심풀이로 퍼즐을 즐겨봐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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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
나는 어릴 때부터 숨은 그림 찾기를 많이 해 봤지만 성인이 되어서는 거의 안 했다. 그리고 최근 시간이 될 때 숨은 그림 찾기를 하는데 이 숨은 그림 찾기 재미에 빠져있다. 숨은 그림 찾기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숨은 그림 찾기는 숨은 그림을 찾아내려면 집중을 해야 한다. 어느 곳에 있는지 잘 살펴보고 찾아야 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살펴보는 이 과정이 집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연습이 될 수 있다. 또 비슷한 그림일 수도 있어 미세한 차이나 패턴, 다른 모양들을 구별해야 하니 주의력이 생길 수 있는 관찰력과 시지각 훈련이 된다. 이렇게 찾고 나면 발견했다는 그 쾌감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기도 한다. 그래서 어린아이들이 하면 집중할 수 있는 습관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나 같은 성인에게는 가벼운 두뇌 훈련이나 힐링이 되고, 또 어르신들에게도 또한 인지 기능을 자극하여 뇌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하루 10분, 두뇌가 젊어지는 그림 찾기는 어르신을 위한 책으로 출간되어 차 한잔 마시면서 또는 여유로운 시간에 가볍게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그림들은 우리 역사와 전통 문양의 그림들과 옛이야기의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다. 어르신들을 위한 만큼 그림 또한 크기도 잘 보일 수 있도록 큰 그림들로 개수 또한 숨은 그림 찾기는 5개로 시작하여, 7, 8개로 10개 이하로 구성되어 있고 서로 다른 그림 찾기는 12개로 구성되어 있으니 숨은 그림 찾기와 서로 다른 그림 찾기를 재미있게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어르신들 잘 보이지 않는다고 읽지도 않고, 손으로 활동하는 게 없다면 우리 뇌는 활동이 멈추기에 놀이를 통해서라도 손을 펜을 잡고 활동을 한다면 두뇌가 생기있게 자연스럽게 깨어날 것이다. 내일은 친정아버지 팔순인데 좀 더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글쓰기 책과 이 책도 선물해야겠다. #취미 #실용 #놀이 #퍼즐 #퀴즈 #건강 #노년건강 #두뇌건강 #두뇌활동 #숨은그림찾기 #다른그림찾기 #큰그림 #큰그림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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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기간 : 2026/05/19 ~ 현재 진행형 도서출판 큰그림에서 나온 새로운 그림찾기 책을 보게 되었다. 우연한 기회에 이 출판사 책을 알게 되어 아이랑 재밌게 즐겼었던지라 그 이후에도 다른 책들을 사서 아이랑 같이 봤었었다. 숨은그림찾기, 다른그림찾기 뿐만 아니라 낱말이나 단어 퍼즐도 있고 그림 그리기, 종이 접기와 같은 책들도 있어 아이랑 즐기기에 딱이다. 이번에 나온 그림찾기 책은 어르신들을 위한 그림찾기 책이다. 늙더라도 자꾸 자꾸 두뇌 활동을 해줘야 치매가 조금이라도 예방된다는 소리는 이미 너무나도 익숙한 말이고, 그에 따라 다양한 활동이나 놀이에 대한 책들이 시중에 나오고 있지만 역시나 그래도 가장 무난한건 그림찾기 책이다.
숨은그림찾기 42문제, 다른그림찾기 18문제. 총 60문제가 이 책에는 실려 있으며 찾아야 하는 갯수가 문제들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전반적인 난이도는 아주 쉬운 편이다. 내 부모님도 이정도면 너무 쉬운거 아니냐 하셨지만, 난이도가 중요한게 아니라 조금씩 이런 책들을 보며 계속 두뇌 활동을 해줘야하는게 중요한 포인트이니만큼 귀찮더라도 매일매일 꾸준히 하시라 말씀드렸다. 옆에서 보고 있던 내 아이가 홀라당 지가 먼저 풀어버리고 자꾸 할머니, 할아버지가 문제 풀 때 옆에서 정답을 알려주며 훈수를 둬서 초반 몇장은 날려버려 내심 아깝다. 책값도 무지 저렴하다. 인터넷 가격 기준으로 7,650원이다. 약 2-3년전부터 이런 책들을 부모님에게 계속 가져다 드리는중인데 재밌으면서도 간단한 놀이를 통해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히고, 더 나아가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 괜찮은 가성비인것 같다. #하루10분두뇌가젊어지는그림찾기 #큰그림편집부 #도서출판큰그림 #큰그림 #숨은그림찾기 #다른그림찾기 #놀이 #놀이책 #두뇌놀이 #두뇌활동 #게임북 #퍼즐 #집중력 #관찰력 #기억력 #치매 #치매예방 #알츠하이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