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눈에 띄어 구매해 보았는데 예상과는 다른 내용이네요. 뭔가 AI 시대에 준비를 해야하는 여러가지 방향 중 하나를 제시 한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AI 사용하는 방법이 아닌 인간 본연의 감정을 AI가 이해 가능하도록 번역한다는 의미 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