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레스트 서랍형.. 』 책을 좋아하는 그녀의 생일이다.. 책을 읽으며 잠시 쉴 때.. 그녀에게 머물 수 있기를 바라며 보낸 북레스트.. 잘 도착했다고 보내온 인증샷..오늘 잠시.. 마음이 행복해진다.. 생일 축하해요.. ... 소/라/향/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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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형 책장을 먼저 구매했고 너무 만족해 전면형도 바로 주문했습니다. 컬러 차이가 살짝 있긴 하지만 크게 거슬리지 않고 저희집 내추럴 컬러 가구들과도 잘 어울리네요 모서리 찍힘이 살짝 있긴한데 예민하신분들 아니면 괜찮으실거같아요. 한 줄평에 북엔드로 쓴다는 분이 있는데, 이제품은 책 거치대에 가까운 제품이네요. 엄청 무거운 책을 올려놓지 않는 이상 북엔드 역할은 못할거에요. 머리맡에 두고 책한권 혹은 크레마 책한권 올리놓기 좋겠어요. 내년은 책을 더 열심히 읽어볼 생각입니다. 서랍형도 사야할까 고민되네요.
#내책상위의리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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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다가 너무 예쁜 디자인이라 바로 구매했어요! 책을 한번에 다 읽지를 못해서 책등으로 접어두곤 했는데 북레스트에 올려두니까 편하고 좋아요 안에 서랍도 있어서 더 맘에 듭니다!! 배송도 빠르고 다 맘에 들어요 물건 받고 친구한테도 바로 추천했어요~! 연말맞이(?) 예쁜 북레스트를 사서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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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판매하는 '리센스_전면형'을 구입했다. 책이 너무 많아서 좀 정리하고 있는데, 지금 가득 채우고 있는 책꽂이가 '여백의 미'를 갖추게 되었을 즈음에 밋밋한 공간을 멋지게 장식할 요량으로 '미리' 구입해놓게 되었다. 그런데 막상 리센스가 도착을 하니 밋밋한 공간을 엔틱하게 꾸미기에 앞서 '사진찍는 연습'부터 해야겠다. 무심한 남정네의 손길이라 사진마저 엉망으로 찍어 놓았기 때문이다. 이런 형편없는 실력 때문에 평소에도 '포토리뷰' 같은 건 거의 올리지도 않는데...에휴
암튼, [리센스]를 평가해보아야겠다. 나무로 만들어진 구조이니 '견고함'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못질한 흔적도 거의 보이지 않고, 접착력도 튼튼한 모양인지, 나무의 단점인 '뒤틀림' 같은 것은 찾아볼 수 없었다. 그리고 '까시(?)' 같은 것이 잘 튀어나오는 것은 아닌지도 꼼꼼히 살펴 보았는데, '느티나무'로 만들어서 그런 것인지 '까시'는커녕 거친 느낌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이 매끈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은 '견고한데 가볍다'는 점이었다. 평소에는 '철재버팀목'을 써왔던 터라 얇고 견고하게 책을 진열할 수 있었으나, 보관하거나 이동할 때 무겁기 그지 없었는데, '리센스'는 부피가 좀더 있음에도 가벼웠기 때문에 이곳저곳 원하는 곳에 책을 놓고 장식용으로도 쓸 수가 있어서 참 편리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은 '배송'이 참 빨랐다는 점이다. 보통 기프트/문구용품은 배송이 늦으면 늦은만큼 '감동'도 줄어들기 마련인데, [리센스]는 주문하고 2일만에 바로 받아볼 수 있었다. 배송이 빠르다는 것은 그만큼 만반의 준비를 해놓고서 판매를 시작했다는 분명한 증거일 것이다. 이처럼 철저한 준비가 된 상품은, 만에 하나라도, 제품에 하자가 있을 경우 '반송/반품/교환'까지 빠르게 처리가 될 것이 분명하기에 안심하고 주문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나의 경우엔 하자가 없었기에 그것까지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말이다.
마지막으로 [리센스]의 활용이다. 상품의 소개를 보니 꾸준한 '독서계획'을 실현시킬 수 있는 용도로 한달 혹은 일주일 동안 '읽을책'을 리센스에 살포시 꽂아두고 일상공간에 거치만 시켜두어도 책을 읽고 싶은 욕구가 뿜뿜해지는 용도로 쓰시라고 권장하는 모양이다. 또는 '크레마'나 '탭' 같은 전자책을 읽을 수 있는 기기의 '거치대'로 쓰기에 딱이라는 식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아무리 책이 예쁘게 장식되어 있어도 바쁜 일상에 치이면 며칠 읽다가 말 것이며, 전자책 거치대로 쓰기에는 '밑부분'이 가려지는 부분이 너무 높은 관계로 불편하기 짝이 없을 것이다. 그보다는 '사무실' 책상 위에 올려놓길 권한다. 물론 '업무공간'에는 책꽂이가 따로 있기 마련일테지만, 그 책꽂이에서 책을 꺼내 읽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니 꺼내어지지 않는 책꽂이에서 '책상 위'에 [리센스]를 장식하고서 책을 2~3권 꺼내놓고 틈틈이 읽는 '독서습관'을 길러보길 바란다. 학생이라면 '공부방 책상'에 딱이기도 하다. 물론 집 거실에서도 가능한 방법일 것이다. 혹은 침실 위에 놓는 방식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침실과 침대가 큰 집에서만 가능할테니 나처럼 좁은 집구석에서는 어림도 없는...쿨럭
암튼, '보기에도 좋은 책이 읽기에도 좋다'는 격언도 있듯이(내가 만들었다), 일차적으로 책의 디자인이 예쁘면 책을 읽고 싶은 욕구도 솟구칠 수 있겠지만, 그 다음으로 책을 예쁘고 우아하게 '장식'하는 것만으로도 책 읽고 싶은 욕망을 꿈틀거리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2024년에 원대한 독서계획을 꾸리셨다면 [리센스]가 충분히 그 계획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주는 파트너가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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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레스트에 둔다는 것은 지금 난 그 책에 온전히 집중하고 있으며 책과 나의 생각의 끈을 계속 이어나가면서 읽고 싶다는 욕구를 느끼게 해줍니다. 처음부터 그것을 기대하고 구입한 것이 었고 어느 곳이든 나의 눈에 자주 들어오는 공간에 둠으로서 나의 독서 습관에 부드러운 연결고리가 되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격대는 꽤 있다고 생각되었지만 실제 받아보니 주 재료인 나무 재질과 수납공간의 만듬새를 보면 꽤 견고하고 오래 사용해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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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이뻐요 ㅠ 예전에 사은품때 빨리 품절되서 못받았는데 이번에 판매하는거 보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사실 저렴해서 퀄리티는 기대안하고 디자인이 특이해서 산건데,,,,,진짜 묵직하고 질 좋은 가구에요 ㅋㅋ기분좋음기분좋음기분좋음 친환경이라고 쓰여진 엽서?도 있고 안에도 종이포장으로 감싸져있네요~ 박스 열자마자 기분이 너무 좋아요. 연말에 선물로도 몇 개 더 사야겠어요!! 그냥 고민말고 사세요 이쁨 그냥 완전 이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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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막상 실천을 시작하기가 두렵고 막막했는데 예스24에서 론칭한 리센스의 "오늘의 책장"으로 '한 권이라도 완독해 보자!'라는 생각으로 구매해 봤습니다. 첫인상은 '이 가격에 이런 아이템을 판매한다고?'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원목의 질감이나 마감이 고급스러웠습니다. 탄탄하고 견고한 마감과 모서리 부분은 따로 마감을 했는지 둥글게 마감되어 뾰족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또한, 친환경 콘셉트에 맞춰서 포장지도 비닐이 아닌 종이로 포장되어 환경을 보호한다는 느낌이 들었달까요? 암튼 첫인상은 정말 합격입니다. 1권만이라도 잘 읽어서 거치하는 용도로만 사용해보자 였는데 3~4권까지도 꽂을수 있고 옆면으로 놓으면 북엔드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 면에서 아주 최고입니다. 집 전체가 고급 진 카페 느낌이 되는 기적이 일어났어요. 깔끔한 원목 재질과 고급스러운 색상으로 집안 어느곳에 두어도 인테리어에 효과가 좋고 책 표지에 따라서 느낌이 달라져서 집안 분위기를 그때그때 바꿀 수 있는것도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리센스의 오늘의 책장 전면형으로 시작해서 기본형, 서랍형으로 단계를 높이는 것이 2024년의 목표가 되었네요. 시리즈로 모아서 사용하면 1달에 한 권씩 1년에 12권은 문제 없을 것 같네요. 예스24에서 론칭한 브랜드답게 지속적인 책 관련 아이템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내책상위의리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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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가에 사서 그나마 다행이다. 귀찮아서 반품 안했지만 책상위에 두고 보면 볼수록 실망스러워 뒤늦게 댓글단다. 판단은 알아서. 나는 추천하지 않는다. 엽서 넣어주는 정성으로 제품 확인했음 얼마나 좋을까. re:ssence 각인 새기기 전에 각 판넬의 마감을 확인했다면 얼마나 좋을까. |
| 나무로 만들어진 책장이라 튼튼하고 질감도 좋고 인테리어 하기에보기도 좋다. 무엇보다도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현재 진행중인 책을 꽂아 놓고 책상이나 침대 근처에 놓고 사용하면 편리하다. 전면형 책장은 이북리더기로 책을 읽을 때 독서대로 쓰기도 괜찮다. 낱권의 책을 꽂아 놓아 유용하게 쓰이고 집안에 곳곳에 책을 놓을 수 있는 장점도 있는 여러모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한 개 구매하고 좋아서 하나 더 구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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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의 펀딩 처음으로 참여했습니다. 요즘 예스24에 자주 놀러오는데 어플에서 이것 저것 보다가 펀딩하는 곳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경해봤는데 리센스의 북레스트랑 책꽂이 서랍형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감성적이고 나만의 공간에 자주 보는 좋아하는 책만 몇가지 챙겨서 두고 싶게 만드는... 받자마자 바로 제 작은 책상에 올려두었어요. 책은 너무 큰 학습서 등 연습장 크기 이상 놔두기엔 짧아서 어려울 거 같고요, 그보다 작은 책들 놓기에 괜찮은 사이즈 입니다. 겉면에 나무결이 부드럽게 잘 손질되어 있습니다. 서랍도 부드럽게 잘 돼요. 예쁜 제품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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