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1)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고를 확장시키는 훈련
"사고를 확장시키는 훈련" 내용보기
※ 이 서평은 디지털감성 e북카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서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AI활용법에 대한 학습서들이 붐을 타고 많은 출판사에서 출간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AI를 어떻게 하면 잘 사용할 수 있는가” 즉, 활용법에 대해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책은 또 다른 기술 활용법서라기보다,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사고를 확장시키는 파트너로 바라보게 만드는 관점을 제
"사고를 확장시키는 훈련" 내용보기

※ 이 서평은 디지털감성 e북카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서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AI활용법에 대한 학습서들이 붐을 타고 많은 출판사에서 출간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AI를 어떻게 하면 잘 사용할 수 있는가” 즉, 활용법에 대해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책은 또 다른 기술 활용법서라기보다,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사고를 확장시키는 파트너로 바라보게 만드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이 책의 핵심 개념은 책의 제목에서 나와 있는 것과 같이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증강독해’이고, 다른 하나는 ‘드리블링’이라는 개념입니다. 이 두 개념은 각각 따로 존재하는 학습 기법이 아니라, 함께 결합될 때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사고 구조를 만들어 주는 하나의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AI증강독해는 이 책에서 매우 전통적인 독해 개념인 ‘찐독해’와 ‘비독해’를 통해 설명합니다. 찐독해는 문장을 천천히 읽고, 맥락을 파악하며, 의미를 해석하고, 숨은 의도를 추론하는 깊이 중심의 독해입니다. 이 방식은 분명 사고의 깊이를 만들어 주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고 많은 텍스트를 처리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대로 비독해는 안 읽거나 대충 읽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보통 찐독해를 하고 싶지만 늘 시간에 밀려서 비독해로 타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AI 증강독해란, 이 두 방식을 조화롭게 결합하는 것입니다. 텍스트를 직접 읽지 않더라도, AI와 대화를 하면서 글의 핵심을 하나씩 짚어 보고 중요한 부분을 다시 정리해 나가면, 여러 번 읽은 것처럼 핵심 내용과 논지, 저자의 숨은 전제, 글의 흐름과 연결 관계까지 파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증강독해에서는 구조는 AI가 제공하고, 의미 해석과 적용은 인간이 담당합니다. 이렇게 되면 독자는 모든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아도, 불필요한 내용에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고, 정말 중요한 핵심에만 생각과 집중력을 쏟을 수 있게 됩니다. 읽는 양은 줄어들지만, 생각의 깊이는 오히려 더 깊어지는 독해 방식이 바로 증강독해입니다.

두 번째 개념은 AI드리블링입니다. 드리블링하면 떠오르는 것이 축구이듯, 이 책역시 축구를 비유로 개념을 설명합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AI 활용 방식은 ‘패스형 사고’에 가깝습니다. 질문을 던지고 답을 받은 뒤, 사고를 멈추는 방식입니다. 축구로 치면 공을 패스해 놓고 가만히 서 있는 상태와 같습니다. 사고의 주도권이 AI에게 넘어간 것입니다.

반면 AI 드리블링은 공을 발에 붙이고 계속 움직이는 사고 방식입니다. 질문을 던지고 답을 받은 뒤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답을 다시 쪼개고, 전제를 묻고, 관점을 바꾸어 재질문하며, 구조를 다시 설계합니다. 이 과정에서 사고는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집니다. 중요한 점은 AI가 사고를 대신해 주는 것이 아니라, 사고를 훈련시키는 트레이너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공은 항상 인간의 발에 있고, AI는 사고를 굴릴 수 있게 돕는 도구일 뿐입니다.

이 두 개념이 결합될 때, 이 책이 말하는 AI 시대형 인간 사고 모델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증강독해는 사고의 깊이를 담당하고, AI 드리블링은 사고의 흐름을 끊지 않게 만드는 것입니다. AI는 빠르게 읽어 주고 구조를 제공하지만, 어디를 깊이 파고들지 결정하는 것은 인간이 해야 하는 역할입니다. 그리고 그 사고를 멈추지 않고 계속 굴리는 힘 역시 인간에게 있는 것입니다.

AI 시대에 다른 사람들보다 앞서 갈 수 있는 힘은 더 많은 정보를 아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질문을 던지고 사고를 설계하는 능력에 있습니다. AI는 점점 더 똑똑해질 것이지만, 무엇을 묻고 어떻게 연결할지는 여전히 인간의 영역입니다. AI증강독해와 AI드리블링은 단순한 기술 활용법이 아니라, 사고의 주도권을 인간이 가지고 AI는 보조 역할을 하도록 하기 위한 훈련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학습서라 해도 독자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결국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쉽게 따라 해볼 수 있는 예제와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고 있어, 차근차근 읽다 보면 증강독해와 드리블링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AI를 잘 쓰는 법이 아니라, AI와 함께 더 깊이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은 매우 현실적이고도 강력한 사고 훈련 매뉴얼이 될 것입니다.

g*******3 2026.02.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내용보기
*이 도서는 (주)도서출판 성안당으로 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개인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우선은 이 책은 꼭 서문을 읽어봐야 한다.이 책이 왜 탄생했고, 왜 1권 2권으로 나눠졌으며, 이 제목의 책이 탄생한 배경을 꼭읽어야 이 책의 무게감을 다르게 받아들일수 있기 때문이다. AI 시대의 도래와 함께 수많은 사람들이 혼란에빠져 있을 때, 저자들은 그 흐름을 차분히 분석하고 통찰을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내용보기

*이 도서는 (주)도서출판 성안당으로 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개인적으로 작성한 서평

입니다.










우선은 이 책은 꼭 서문을 읽어봐야 한다.

이 책이 왜 탄생했고, 왜 1권 2권으로 나눠

졌으며, 이 제목의 책이 탄생한 배경을 꼭

읽어야 이 책의 무게감을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AI 시대의 도래와 함께 수많은 사람들이 혼란에

빠져 있을 때, 저자들은 그 흐름을 차분히 분석하고 

통찰을 모아 우리가 이 방대한 정보의 바다를 어떻게 

건너가야 할지를 보여준다. 

그들의 역할은 방향을 잃은 항해자들에게 길을

안내하는 선장과도 같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분석과 연구에 헌신하는 분들께 진심 어린 존경

과 감사를 느낀다.






'AI증강 독해와 AI드리블링 바이블'은 AI를 

막연한 기술이 아니라, 실제 학습과 사고 과정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실용적 AI활용책이다.

AI라는 단어가 주는 거리감과 두려움을 낮추고, 

독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도구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준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AI를 활용한 독해’라는 

개념을 매우 현실 적인 예시로 풀어낸다는 점이다. 

순히 AI에게 답을 묻는 방식이 아니라, 

-질문을 어떻게 던져야 하는지, 

-텍스트를 어떻게 나눠 사고해야 하는지를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독해가 약한 사람뿐만 아니라, 평소 글을 읽고 

요약하거나 정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사람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AI증강 독해’ 파트에서는 AI를 보조 도구로

 활용해 글의 핵심을 파악하고, 숨은 맥락을 

짚어내는 방법을 다룬다. 특히 독해를 감각이 

아닌 구조로 접근하게 해주는 점이 좋다. 

글의 중심 질문을 설정하고, 문단별 역할을 

분석하는 과정은 AI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독해 기본기를 다지는 데 효과적이다.

AI가 사고를 대신해 주는 것이 아니라, 

사고를 확장해 준다는 점을 분명히 짚고 

있어 신뢰가 간다.

 





‘AI드리블링’이라는 개념도 흥미롭다. 

드리블링이라는 표현처럼, AI와의 대화를 

통해 생각을 밀고 당기며 사고를 발전시키는 

방식이다.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받고, 다시 질문을 수정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사고의 깊이가 자연스럽게 쌓인다. 

이는 글쓰기, 기획, 학습 등 다양한 영역에 응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꼭 필요한 포인트는 질문과 답, 그 후에 반드

시 확인, 검증이 필요하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또 하나의 장점은 이 책이 특정 연령이나 직업군에 

국한되지 않는 다는 점이다. 학생, 학부모, 직장인, 

자기계발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이다. 

AI 활용서이지만 기술적인 설명에 치우치지 않아 

부담 없이 읽힌다. 실제 생활에서 바로 써 볼 수 있는 

예시들이 많아 읽는 즉시 실천으로 이어지기 쉽다.

(사실 특정 타겟을 대상으로 잡은 도서이지만,

일반인 중에 좀 더 AI를 딥하게 일상과 연결

하여 다양하게 확장하여 사용하길 원한다면

이 책을 개념부터 활용까지 읽어보는 것 만으로

전공으로 이론을 배운 경험을 할 수 있다.)






문체 역시 과하지 않고 친절하다. 설명이 지나치게 

학술적이지 않아 일반 독자가 읽기에 무리가 없다. 

‘AI를 잘 써야 한다’는 압박보다는, ‘이렇게 써보면 

생각이 편해진다’는 방향으로 안내하는 점이 인상 깊다. 

AI 입문자에게도 충분히 친절한 책이다.






'AI증강 독해와 AI드리블링 바이블'은 AI 시대에 꼭 

필요한 사고법을 알려주는 안내서이니, 

AI를 도구로 삼아 읽고, 생각하고, 정리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AI 활용에 막연한 

두려움이 있거나, 독해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키우고 싶은 독자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책이다.






주의할점은 AI는 없는 사실을 있는 것처럼 알려주는 

오류도 있으니,중요한 정보 일 수록 반드시 출처를 

요정한 답을 요구 하거나, 질문자 본인이 확인을 

해봐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AI의 오류를 할루시네이션이라 부른다.)






현재는 개념과 이론, 제대로 이해하기를 담은

1권이 출간 되었다. 출간예정인 2권에서는 

실전 문서 활용하기를 담고 있고, 주의할 상황들과 

여러 비법이 추가로 제시 된다고 하니, 

AI 증강 독해와  드리블링 방식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다면 2권까지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2권도 기대된다.






[기타_부록]

책에 수록된 300여 개의 프롬프트들과 AI 답변, 

이들을 엮어 쓰는 프로세스 내용 전체를 제공,

성안당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독자들에게 제공된 

쿠폰 번호(책 첫장안에 있음)로 다운로드 

가능.







--------------------------------

p10

단순히 동영상 URL 하나로 요약본을 뚝딱 

만들어 내는 방식은 편리하지만 정보의 누락이나 

왜곡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진정한 고급 사용자의 

노하우는 번거롭더라도 스크립트를 추출하고, 

전문 녹취록을 생성하며, 목적에 따라 다각도로 

재구성하는 정교한 워크플로우에 있습니다.






p10

칼퇴근을 위해서만 AI를 활용한다면 당장의 

자유 시간은 확보되지만, 개인의 역량 발전은 

보장할 수 없으며 결국 AI에 대체되는 위기에 

직면할 것 입니다. 하지만 AI를 활용해 업무의 

지평을 넓히고 역량의 한계를 돌파하면,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성과의 증폭기가 됩니다.






P255

가끔 어려운 문장이나 문단의 텍스트 복사가

힘든 경우가 종종 있죠.본문 카피 제한이 걸린

PDF파일이나 이북(e-book)을 읽을 때 특히

그러합니다.텍스트 복사가 안 된다면 스크린

캡처한 사진을 채팅 창에 붙여 넣어도 됩니다.

종이 책이나 보고서는 사진을 찍은 후 생성형

AI의 모바일 앱에 업로드해서 물어보면 됩니다.

요즘은 Claude나 ChatGPT,Gemini 모두

이미지 인식 성능이 상당히 좋아졌기 

때문입니다.






p256

배경 지식이 부족할 때는 AI에게 단순히 

"설명해 줘."가 아니라 "무엇을 알아야 이걸

이해할 수 있는지 알려 줘."라고 묻는 것이 

핵심입니다.이렇게 요청하면 AI가 텍스트 

'밖'의 정보까지 찾아서 연결해 주려고 노력

합니다.






p459

AI드리블링, 즉 수십 개의 프롬프트를 연속적

으로 엮어 고품질의 보고서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는 '4R'이라는 체계적인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Ready(준비), 

-Recall & Research(자료 수집), 

-Report(초안 작성), 

-Refine(정교화)이 바로 그것입니다. 

앞에서 우리가 배운 테크닉들은 주로 

Report(초안 작성)단계에 해당하는 것들이었습니다. 

프로 직업인들과 아마추어를 구분하는 

진짜 차이점은 바로 이 Refine(정교화) 단계에서 

만들어집니다.






p473

-의심하기 : 구체적인 수치나 인용문이 나오면

일단 의심

-교차 확인 : 다른 AI나 검색엔진으로 팩트 체크

-원본 확인 : 가능하면 원래 출처까지 직접 확인






p490

성공적인 AI 글쓰기의 공통 패턴

-순서의 중요성

-독자 중심 사고

-적절한 분량 조절

-검증과 개선의 반복

























#AI증강독해 #AI드리블링 #AI보고서 #AI전략기획 

#AI정책연구 #AI리서치 #프로세스 #전략 #지식노동자 

#AI증강독해와AI드리블링바이블

#생성형AI #프롬프트엔지니어링 #AI독해 #성안당

YES마니아 : 로얄 1******8 2026.02.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증강독해와 AI드리블링바이블
"AI증강독해와 AI드리블링바이블" 내용보기
AI 시대에 책 읽는 방식이 달라진다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을 읽고 느낀 것요즘 AI 책이 정말 많이 나온다.하지만 대부분 내용은 비슷하다.프롬프트 예시  툴 사용법  업무 자동화이런 내용이 대부분이다.그래서 처음 이 책 제목을 봤을 때도  비슷한 책일 거라고 생각했다.그런데 읽다 보니  조금 다른 방향의 이야기였다.이 책이 말하는 핵심은  AI를 어떻게 쓰느냐가 아니라
"AI증강독해와 AI드리블링바이블" 내용보기


AI 시대에 책 읽는 방식이 달라진다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을 읽고 느낀 것



요즘 AI 책이 정말 많이 나온다.

하지만 대부분 내용은 비슷하다.

프롬프트 예시  
툴 사용법  
업무 자동화

이런 내용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처음 이 책 제목을 봤을 때도  
비슷한 책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읽다 보니  
조금 다른 방향의 이야기였다.

이 책이 말하는 핵심은  
AI를 어떻게 쓰느냐가 아니라

AI 시대에 어떻게 읽고 생각할 것인가였다.



책에서 말하는 첫 번째 개념은  
AI 증강 독해다.

이건 단순히  
AI에게 요약을 맡기는 방식이 아니다.

텍스트를 읽다가

- 구조를 분석하고
- 핵심 질문을 만들고
- 다른 관점의 해석을 요청한다.

AI를 이용해서  
텍스트의 맥락까지 읽어내는 방식이다.

정보가 너무 많은 시대에서는  
빠르게 읽는 능력보다

핵심을 꿰뚫는 독해력이 중요해진다.

AI 증강 독해는  
그 과정을 도와주는 방법이다.



두 번째 개념은  
AI 드리블링이다.

이 부분이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AI에게 한 번 질문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프롬프트를 계속 이어가는 방식이다.

책에서는 이것을  
드리블링이라고 표현한다.

축구에서 공을 굴리며  
상대 수비를 지나가듯

AI와의 대화를  
계속 이어가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첫 질문  
두 번째 질문  
추가 분석  
다른 관점  
구조 정리

이렇게 수십 개의 프롬프트를 연결하면서
생각을 발전시키는 과정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 가지 생각이 계속 들었다.

앞으로 지식 노동의 경쟁력은  
정보량이 아닐 수도 있다.

AI는 이미  
엄청난 정보를 알고 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어떤 질문을 던지는가  
어떤 흐름으로 사고를 이어가는가

일지도 모른다.

저자들도  
같은 이야기를 한다.

AI는 이미 충분히 강력하다.

문제는  
그 기술을 사용하는 우리의 사고 방식이라는 것이다.   


책을 덮고 나서  
이렇게 정리하게 됐다.

AI는  
생각을 대신해 주는 도구가 아니다.

생각을 확장시키는 도구에 가깝다.

읽기  
생각하기  
쓰기

이 세 가지 과정이  
AI와 함께 다시 설계되고 있다.

그리고 그 변화는  
생각보다 빠르게 시작되고 있다.




k****1 2026.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내용보기
우리는 그동안 AI를 너무 기능적으로만 대해왔다. "이 글 요약해 줘", "메일 한 통 써줘" 식의 단발성 명령은 AI의 잠재력을 10%도 채 쓰지 못하는 방식이다. 이 책은 그 지점을 날카롭게 파고든다. 단순히 정보를 축약하는 '요약'을 넘어서 AI의 분석력을 빌려 텍스트 이면의 맥락과 구조적 설계도를 읽어내는 증강 독해의 개념은 지식 근로자들에게 가히 혁명적이다.이 책은 역설적으로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내용보기


우리는 그동안 AI를 너무 기능적으로만 대해왔다. "이 글 요약해 줘", "메일 한 통 써줘" 식의 단발성 명령은 AI의 잠재력을 10%도 채 쓰지 못하는 방식이다. 이 책은 그 지점을 날카롭게 파고든다. 단순히 정보를 축약하는 '요약'을 넘어서 AI의 분석력을 빌려 텍스트 이면의 맥락과 구조적 설계도를 읽어내는 증강 독해의 개념은 지식 근로자들에게 가히 혁명적이다.


이 책은 역설적으로 기술보다 '인간의 사고력'을 강조한다.AI가 더 똑똑해질수록 우리가 던지는 질문의 깊이가 성과를 결정하기 때문이다.구조적,계보적 독해를 통해 텍스트의 가계도를 그려내고 그 안에서 나만의 통찰을 추출하는 방식은 

AI 시대에 우리가 왜 여전히 '읽기'와 '생각하기'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저자 약력에는 LG경영연구원 분들이 작성하여 더욱 신뢰가 갔다. 최근 AI관심이 많아지면서 유튜브 강의나 서적을 읽었지만 디테일적인 부분에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이 책은 그 가려움을 명확하게 긁어줬다.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문자,중급자,고급자로 나눠져 있다.

1부는 개념과 이론, 제대로 이해하기

2부는 방법과 기법 제대로 익히기

3부는 실전 문서 제대로 적용하기로

각 챕터별로 정리가 되어있어 1부에서 개념을 익히고 2부에서 구사하기 위해 방법과 기법을 파악한후 3부에서 실제활용으로 프롬프트를 짜는데 도움이 됐다. 


책의 난이도는 정교해서 좀 있는편이였으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한 번더 읽고 복습했다.


또한 AI내용 외로 마쓰오카 세이고의 독해 방법도 나와있으며

독해 종류와 실무에 유용한 5가지 독해법으로 꿀팁이 나와있다.

새로운 정보를 얻어서 읽는데 좀 더 수월했고 내용이 흥미로웠던 구간이다.

가장 인상적인 대목은 단연 'AI 드리블링'이다. 축구 선수가 수비수를 제치고 골문을 향해 공을 몰아가듯, 수십 개의 프롬프트를 정교하게 연결해 고품질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단순한 글쓰기가 아니라 하나의 전략적 행위다. 축구 드리블링과 A 드리블링을 비교하여 연상하기 쉽게 비교하여 인상이 깊었던 부분중 하나이다.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은, AI를 대신 일해주는 기계가 아닌 내 생각을 정교하게 깎아주는 조각칼로 격상시킨다.


AI의 기본적인 개념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분들은

좀 더 정교하게 알고싶다면 AI증강 독해와 AI드리블링 바이블 이라는 책을 추천한다. 난이도는 좀 있는편이지만 구성이나 포인트 구간으로

좀 더 쉽게 풀어주니 유용하게 읽었던것 같다.


마지막으로 AI 드리블링 프롬프트 PDF 다운로드 쿠폰까지 제공해주니

업무나 생활에 좀 더 유용하게 쓸 수 있으니 더 좋은것 같다

p*****0 2026.02.22.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내용보기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챗gpt, Gemini, Perplexity를 간단한 요약, 보고서 작성에 활용하고 있는데 이 책은 AI를 좀 더 전략적으로 실무에 활용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제시하고 있습니다.책 속에 소개된 AI 프롬프트 300개의 예시, AI 답변이 책은 전략, 마케팅, R&D 기획자, 리서치 애널리스트, 전략 컨설턴트, 교육 담당자, AI 활용 역량을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내용보기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챗gpt, Gemini, Perplexity를 간단한 요약, 보고서 작성에 활용하고 있는데 이 책은 AI를 좀 더 전략적으로 실무에 활용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 소개된 AI 프롬프트 300개의 예시, AI 답변


이 책은 전략, 마케팅, R&D 기획자, 리서치 애널리스트, 전략 컨설턴트, 교육 담당자, AI 활용 역량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어 하는 분들을 위한 성장을 가져다줍니다.


상당한 두께감이 있어 처음부터 읽어야 하나 부담감이 있었는데 AI 입문자, 중급자, 고급자별 독서 경로 가이드를 따라 챕터를 선택해 읽을 수 있고, 상황별로 작성할 보고서, 글쓰기, 주식투자 동향 분석 등 필요한 부분으로 스킵해 활용가능합니다.

AI 증강 독해란 글을 단순히 요약하는 게 아니라 글의 구조와 숨은 의미까지 파악하고 텍스트의 핵심, 근거, 한게점을 정리하며, AI 드리블링은 작은 질문이나 아이디어로부터 출발해 수십 개의 프롬프트를 엮어서 고품질 보고서까짐 나들어주는 활용법을 말합니다.

책에 소개된 콘텐츠 확장 연결의 황금공식을 따라 직접 교육 콘텐츠 확장 프롬프트를 챗gpt로 실행해보았는데요.
교육 실무, 콘텐츠 기획자 등 실무에서 AI 똑똑하게 활용해 일잘러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유용한 책입니다.




s*******8 2026.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서평]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서평에 어떠한 개입 없이 필자의 주관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서평]제목 :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지은이 : 나준호, 성낙환, 이하영펴낸이 : 성안당 요즘 AI는 정말 생활 필수가 된것 같아요.광고에서도 AI를 이용하여 직장생활 쉽게 하는 것이나 사진을 영상으로 제작해준다는 광고나.....정말 다양한 방면에서 사람을 대체하는
"[서평]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서평에 어떠한 개입 없이 필자의 주관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서평]

제목 :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지은이 : 나준호, 성낙환, 이하영

펴낸이 : 성안당

요즘 AI는 정말 생활 필수가 된것 같아요.

광고에서도 AI를 이용하여 직장생활 쉽게 하는 것이나 사진을 영상으로 제작해준다는 광고나.....

정말 다양한 방면에서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과 수단이 된것 같습니다.

그러나 AI에 지나치게 의존화되는 경향이 있어서 거짓정보들도 거르지 못하고 그대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게 되죠.

내용을 한번 읽어보고 이상하다 싶으면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것 없이 그대로

글을 사용해서 과제를 하거나 자기소개서에 내거나 계획서에 쓰거나 하기도 하죠.

앞으로의 시대에는 AI가 많은 부분을 사람을 대체하기도 하지만 이런 거짓정보, 허위정보, 틀린정보를

검증해주는 직업과 자격증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러한 관점에서 이 책을 출발해보자면,

이 책에서도 AI에 전적으로 의존하기 보다는 단순한 질문과 답을 얻어내는 것이 아니라

보다 고급화되고 심층적인 답변을 얻어낼 수 있는 스킬을 익히기 위해 독해능력을 향상시킬 필요성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AI가 이야기 하는 대화의 흐름을 파악하여 맥락과 문맥을 잇고 이 내용들과 연계하여

전략적으로 분석하고 독해해 나가야 AI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고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과잉정보의 시대에 올바른 '독해'를 통해서 AI가 주는 정보의 핵심을 빠르게 통찰하고 익혀야 한다는 것이죠.

책 제목 자체도 독해에 대한 것을 중점으로 둔 것을 알 수 있죠.

그래서 초반에 다양한 글에 대한 독해의 필요성을 얘기합니다.

많이 읽을 수록 AI가 하는 얘기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책의 큰 흐름이죠.

그리고 차이점을 통해서 본질을 파악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aI가 분석해서 정리해준 자료를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의 맥락과 구조까지 파악하는

고도의 지적 프로세스가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요즘 논문이나 비문학관련 글을 쓰는데 AI를 자주 활용하고 있어서

독해하는 방법에 대해 저술된 이런 종류의 책은 참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이달의 사락 y****n 2026.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서평]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내용보기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라는 속담은 이제 1년, 아니 몇 개월 사이로 바꿔야 할만큼 천지가 개벽하는 시대가 되었다.  아날로그 세대인 내가 신발끈을 조이고 따라가기가 벅차다.휴대폰의 기능을 겨우 20%쯤이나 써먹는 나같은 기계치들은 말할 나위가 없다.며칠 전 딸아이가 PC에 챗 GPT기능을 깔아주었다. 그걸 써 먹으랴 싶어 시큰둥했는데 바로 다음 날 써먹을 일이 생겼고 신통방통
"[서평]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내용보기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라는 속담은 이제 1년, 아니 몇 개월 사이로 바꿔야 할만큼 천지가 개벽하는 시대가 되었다.  아날로그 세대인 내가 신발끈을 조이고 따라가기가 벅차다.

휴대폰의 기능을 겨우 20%쯤이나 써먹는 나같은 기계치들은 말할 나위가 없다.



며칠 전 딸아이가 PC에 챗 GPT기능을 깔아주었다. 그걸 써 먹으랴 싶어 시큰둥했는데 바로 다음 날 써먹을 일이 생겼고 신통방통한 기능에 박수를 칠 수밖에 없었다.

책을 읽는 중에 일본어가 등장했고 이상하게 해석이 따라붙지 않았다. 챗을 열고 '일본어 해석좀 해줘' 하니 직접 쓰거나 이미지를 넣으라는 자막이 떴다.

그 부분을 캡처해서 올렸더니 세상에, 바로 번역이 되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와우 이렇게 편리하고 똑똑한 기능이 있다니.



그래서 이 책이 남다르게 다가온다. 사실 종이로 된 책보다 전자책이 더 인기라고도 하고 읽어주는 기능으로 책을 독파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하지만 난 아직 종이책의 그 느낌을 더 좋아하지만. 하지만 조금 어려운 전공책이라면 요약본이 필요하거나 집중할 부분에 대한 것을 알아내고 싶을 때라면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이론으로만 설명한 것이 아니고 실전에 바로 쓸 수 있도록 안내한 것도 너무 마음에 든다.

마케팅업에 종사하거나 애널리스트등 이 기능을 유용하게 이용할 직업군들은 두 팔을 벌려 환영하지 않을까.



나처럼 진보적인 기술혁신이 그닥 반갑지 않았던 사람조차 감동을 먹었을 정도이니 이 기능을 숙지하여 사업을 하거나 직장생활을 하는데 너무 큰 조력자가, 그 것도 한 두명이 아니고 몇 천명 이상의 지식을 얻어올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효율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이라면 좀 멀리 돌아가기 보다 먼저 이 책으로 실전에 임해볼 것을 추천한다. 따라가기에 전혀 어려움이 없다. 환각과 오류를 피하는 지시어도 제시한다.

표지에 적힌 말처럼 '축구 선수가 골대를 향해 상대 수비수를 제치며 드리블하듯 AI 드리블링 해서 고품질 보고서 작성하기'가 가능하다.

건강으로 인해 큰 위기를 겪었지만 후세에 남길 저서 하나 남기고 싶었다는 저자의 말머리가 특히 인상깊었다. 그런 각오로 만든 책이라는 걸 읽어가면서 더 알게 되었다.

다만 이런 시대가 더 도래할 수록 우리 인간이 설 자리가 점점 없어지는 것이 아닌지 걱정스럽기도 하다. AI를 뛰어넘어 인간만이 도전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 인류는 또 전진하지 않겠는가.

이달의 사락 h********5 2026.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내용보기
요즘 AI 활용을 안 해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나 역시 처음에는 “요약해 줘”, “정리해 줘” 정도로만 단순하게 사용하고 있었다. 편하긴 했지만, 점점 이게 제대로 쓰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좀 더 제대로 활용해보고 싶어서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을 읽게 됐다.읽고 나서 가장 크게 달라진 건 AI를 보는 관점이었다. 이전에는 단순히 결과를 빠르게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내용보기

요즘 AI 활용을 안 해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나 역시 처음에는 “요약해 줘”, “정리해 줘” 정도로만 단순하게 사용하고 있었다. 편하긴 했지만, 점점 이게 제대로 쓰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좀 더 제대로 활용해보고 싶어서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을 읽게 됐다.

읽고 나서 가장 크게 달라진 건 AI를 보는 관점이었다. 이전에는 단순히 결과를 빠르게 만들어주는 도구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함께 생각을 확장해주는 파트너처럼 느껴졌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한 번의 질문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질문을 이어가고 답을 다듬으면서 결과를 만들어가는 방식이었다.

AI 드리블링이라는 개념도 흥미로웠다. 방향을 잡고, 자료를 모으고, 초안을 만들고, 다시 수정하는 흐름을 설계하는 방식인데 실제로 적용해보니 결과의 완성도가 확실히 달라졌다. 단순히 기능을 아는 것보다 과정 자체를 설계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이 책은 AI 활용을 조금 더 제대로 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리뷰 총점 종이책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500쪽 가까이 되는 책의 분량이 우선 압도적이었고, 다양한 AI 도구들의 활용법을 다룬 책이다. 1부는 개념과 이론, 2부는 구체적인 방법, 3부는 실전 적용법이며 체계적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이라는 단어부터 낯설어서 개념을 정립해봤다.저자가 말하는 AI 증강 독해란 AI를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500쪽 가까이 되는 책의 분량이 우선 압도적이었고, 다양한 AI 도구들의 활용법을 다룬 책이다. 
1부는 개념과 이론, 2부는 구체적인 방법, 3부는 실전 적용법이며 체계적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이라는 단어부터 낯설어서 개념을 정립해봤다.
저자가 말하는 AI 증강 독해란 AI를 통해 텍스트를 더욱 빠르고, 깊이 있게, 넓게 읽어 더 나은 통찰을 이끌어 내는 방법이라고 한다.
많은 내용의 텍스트를 직접 읽지 않아도, 여러 번 읽은 것처럼 핵심 내용부터 논지, 텍스트간 연결과 맥락 등 AI를 활용해 빠르고 깊이 읽게 읽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또한, AI 드리블링은 수십개의 프롬프트를 전략적으로 엮어 완성도 있는 초안을 만들어 내는 기법이라고 한다.
마치 축구선수가 드리블하며 상대 수비수를 제치고 골대를 향해 나아가듯이 수십개의 프롬프트를 연달아 사용하며 고퀄리티의 결과물을 낼 수 있는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론적 내용뿐만 아니라 이를 실제로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자세하게 써 놓은 챕터가 마음에 들었다.
천천히 읽어 보면서 실제 업무에서, 또는 일상생활에서 AI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습해보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1 2026.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내용보기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저도 매일  생성형 AI를 사용합니다. 간단한 서치부터 리포트 작성, 유튜브 대본까지도 만들고 있습니다. 2022년11월 오픈AI의 챗GPT가 나왔을때는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이라고 해서  프롬프트를 다루는 능력에 따라  답변 퀄리티가 높아진다고 해왔습니다. 그런데 어느때부터  프롬프트엔지니어링기법을 사용하는 것
"AI 증강 독해와 AI 드리블링 바이블" 내용보기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저도 매일  생성형 AI를 사용합니다. 간단한 서치부터 리포트 작성, 유튜브 대본까지도 만들고 있습니다. 2022년11월 오픈AI의 챗GPT가 나왔을때는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이라고 해서  프롬프트를 다루는 능력에 따라  답변 퀄리티가 높아진다고 해왔습니다. 그런데 어느때부터  프롬프트엔지니어링기법을 사용하는 것이  챗GPT의 기능을 제한한다는 소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엔지니어링기법이 아닌 AI와 질문과 답변하는 방법을 개선하면 정말 질높은 그리고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 수가 있다고 합니다. <AI증강 독해와 AI드리블링 바이블>은 LG경영연구원 분들이 수많은 리포트와 자료를 처리하면서 터득한 독해법과 AI와 어떻게 대화를 끌고 가서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지의 핵심적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3인 공저로 나준호님은  LG경영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연세대 경영학과를 나와 서울대 경영학석사, 서울대 기술경영경제정책 공학박사십니다.  성낙환님도 LG경영연구소에서 근무하시고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동대학원 산업공학과 석사를 하셨습니다.  이하영님도 LG경영연구소에서 근무하시고  고려대 중어중문학과를 나오시고 머서코리아, BCG등에서 경력을 쌓으신 분입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특정한 분야에서만 쓰는 것이 아니라  전분야에 활용할 범용 지능이 되었습니다.  AI를 활용하는 책들을 보면,  보고서 만들때 넣는 프롬프트, 페르소나 만들때 넣는 프롬프트 식입니다. 그런데 이런 방법은 단편적인 지식이라는 거죠.  그럼 핵심은 무엇인가 그것은 일기, 생각하기 쓰기, 말하기 입니다. 이를 하는 이유는  '정보를 다루는데 중요한 부분이기때문이라는 겁니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생성형 AI를 사용하면  찐독서와 비독서를 결합한 결과를 얻을 수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찐독서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비독서는 빠진부분이 많은데 이를 생성형AI로 채울수가 있습니다. 다만 이 방법이 공부와 연습이 필요한 이유는 전략적으로 설계하고 텍스트의 다중의미를 재구성해서 자신의 삶에 적용시킬 수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심층독해법도 단계별로 소개합니다. 여기서   인사이트가 나오겠죠. 

AI드리블링은  최종목표를 정하고  생성형AI와 대화를 하면서 최종목표를 찾아가는 프로세스라고 합니다.  프로세스니까 진행순서가 있겠죠. 준비, 소환, 초안작성, 초안정교화 등의 순서를 거칩니다.  이 작업은  복잡한 작업에 효과가 크지만 익숙해지면  창의적인 작업에 매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생성형AI중에 Claudedhk perplexity를 주력으로 쓰고  chatGPT를 보조로 쓰는 점입니다. 이는 단계별로 주력과 보조가 바뀌기도 합니다.  저자는  각 생성형AI의 특징 정의도 기억해둘만합니다. 그리고 AI드리블링을 사용해서 줄인 시간활용법도 소개했는데,  가족과의 좋은 시간을 보내라고 한 점도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2부에서는 기초편으로  질문하기, 연결 확장하기, 확인, 검증하기, 요약 정리하기, 번역하기, AI글쓰기 등 살펴보는데, 본격적으로 생성형AI를 사용해서   질문을 할때,  단순히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맥력과 수준을 맞춰서 질문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수있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서는  '역할 + 제약 + 출력형식' 정도가 대부분인데, 저자는 궁금한 것이  어떤 종류에 따라   질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연결 확장도 AI시대에 크게 관심받는 방식입니다. 단순히 단독으로 이해를 하는것이 아니라  시청각자료나  강연까지도 연결해서 이해도를 높을 수있기 때문입니다.  정보가 하나여도 그것을 어떻게 연결해서 확장하느냐가 중요함을 느낍니다. 생성형 AI는  할루시네이션이 있다는 건 널리 알려져있어서  생성형AI에서 나온 결과를 확인없이 이용하는 경우는 적을 겁니다. 저자들도  거짓 대답을 줄이고 정확한 요약으로 빠른 시간에 정보를 습득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생성형 AI를 제대로 쓴다는건,  제대로 된 학습법으로 반복훈련이 필요하다는걸 느낍니다. 한번보고 끝낼 책은 아니고  생성형AI를 사용해서 품질을 올리고  시간을 줄이는데 매우 좋은 방법임에 틀림없습니다. 다만 따라 해보고 반복해보는 건 필수일겁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26.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