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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서평단 #yes24 #yes24서평단 #리뷰어클럽리뷰
그런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영어를 처음 접하고 배우는 시기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단 시작하기 시작하면 드는 의문은 ‘ 언제 유창하게 말할 수 있을까? ‘ 인 것 같다. 이 책을 만나게 된 시점은 모국어만큼은 아니더라도 영어로 기본적인 대화는 어느정도 가능해지고 비즈니스를 위한 대화를 조금씩 하기 시작하는 시점이었다. 무엇보다 지적인 대화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는 시점에 이 책을 만난 건 행운이었다.
작가님은 일본분이신데 영자 신문 편집장으로 10년 넘게 근무하시면서 접한 수천만개의 단어들을 토대로 이 책을 출간하셨다. 우리가 흔히 아는 단어들부터 공부할 수 있게 되어있다. (예를 들면 맨 처음 등장하는 단어는 take 이다.)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한 단어들부터 시작하는데 단어 하나에 내포된 수많은 뜻을 배울 수 있고, 예시 문장을 통해서 공부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또 하루에 2 unit 씩 꾸준히 읽다보면 100일 만에 끝낼 수 있다니!! 하루 5분만 투자해서 날마다 읽어보고 있다.
‘단어의 뜻을 안다고 해서 그 단어를 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라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자 알고있는 단어들의 뜻을 재정비하고 대화로 활용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깊이있는 해설과 풍부한 예문, 영단어 기억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까지!! 영어 공부책이 정말 많이 쏟아지는 시대에서 삼박자를 모두 갖춘 영단어 학습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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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험이든 회화든 언어는 단어 싸움이라는 말을 숱하게 듣는다. 그래서 수험생은 독해 지문 앞에서 기죽지 않기 위해, 회화를 공부하는 성인들을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에 맞는 정확한 단어를 꺼내어 쓸 수 있도록 단어를 공부한다. 발음과 뜻을 외우기보다 예문을 통째로 외우는 경우도 많다. 상황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지는 뉘앙스를 파악하려면 절대적인 뜻 보다 문장 자체를 외우는 것이 훨씬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어를 매일 같이 외워도 ‘아는 단어’와 ‘쓰는 단어’의 괴리감은 늘 높은 장벽을 쌓는다. 예문까지 통째로 외우며 나름대로 공을 들였건만, 막상 원어민 앞에 서면 머릿속이 하얘지기 일쑤이고 익숙하고 얄팍한 단어 몇 개만 입안에서 맴돌 뿐이다. 정작 읽을 때는 다 아는 쉬운 단어들인데, 왜 그 단어들이 정확한 맥락을 타고 흘러나오지 않는 걸까? 학습용 영자신문 편집장으로 근무하며 수천만 개의 단어를 다뤄온 저자는 "영어 실력은 ‘아는 단어의 수’가 아니라 ‘쓸 수 있는 단어의 수’로 결정된다"라고 말한다. 단어의 '숫자'를 늘리는 데 급급할 게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단어를 진짜 내 '무기'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 책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기본 단어들이 실제 원어민의 대화 속에서 얼마나 다채롭게 사용되는지를 보여준다. 단어 하나를 평면적인 뜻과 매칭하는 버릇을 버려야 한다는 깨달음과 어려운 전문 용어를 남발하는 것이 아니라, 쉬운 기본 단어를 맥락에 맞게 정확히 배치하는 것이 진짜 영어라는 것을 금세 알게 된다. 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기본 동사 50개를 먼저 다룬 후
단어마다 10개 이상의 예문이 있는데 예문에도 뉘앙스 및 표현에 대한 설명이 있고 마지막에는 전체 예문에 나오는 단어를 또 별도로 정리해 두었다. 단어 하나 하나에 기재된 설명이 꽤 자세하고 공을 들여 만들었다는 것이 느껴진다. 총 200개의 유닛이다. 단어 하나에 최대 10개 이상 풍부한 예문이 제공되는데 예문은 앞에 나온 단어를 활용하여 복습효과를 높여준다. 또 10개 유닛마다 빈칸채우기, 배열하기, 문장만들기 등 복습 코너가 있어 공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책은 하루에 2개의 유닛씩 공부하면 100일이면 완료할 수 있는 분량이니 하루 5분만 투자해보자. (목차에는 친절하게 날짜 기록란도 있다) 언어의 진정한 가치는 소유가 아닌 활용이 아닐까. 단어 수를 늘리려는 노력보다 알고 있는 단어들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알고 있는 것들을 제대로 꺼내 쓰는 법을 배우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대화는 충분히 깊어질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단어를 외우고도 늘 영어실력이 제자리걸음인 것처럼 느껴졌던 이들, 늘 엉성한 표현만 쓰게 되는 직장인부터, 본격적으로 말문이 트이고 싶은 영어 초보자까지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특히 단어책을 외우다 지쳐 포기하기를 반복했던 분들, 어휘를 아는 것보다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자, 그럼 이제 나부터 시작해 보자! #리뷰어클럽리뷰 #지적대화를위한정확한영어표현 #영단어공부법 #효과적인영단어공부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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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지적 대화를 위한 정확한 영어표현> 영어를 어설프게 배워온 탓에 초급으로 돌아가 다시 공부하기에는 지루하고, 그렇다고 고급 영어를 구사할 정도의 실력도 아닌 애매한 상태가 늘 고민이었습니다. 읽기는 어느 정도 되지만 듣기와 말하기는 막히고, 단어는 아는데 막상 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 답답함도 컸습니다. 그러던 중 단어를 달달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단어의 ‘진짜 의미’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영어를 배우는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지금의 제 상황에 꼭 맞는 책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하루에 한 개씩 꾸준히 학습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챕터 1부터 차근차근 따라가고 있는데, 올해가 끝날 즈음에는 어휘력이 훨씬 풍부해져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생겼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단어의 핵심 이미지와 뉘앙스를 중심으로 설명해준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work라는 단어를 단순히 ‘일하다’로만 알고 있었는데, ‘기대되는 역할을 다하다’라는 기본 의미를 이해하니 다양한 문맥에서 자연스럽게 해석이 되었습니다. 숙어 역시 무작정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뉘앙스를 이해하니 훨씬 오래 기억되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간 중간에 마련된 퀴즈는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었고, 단어의 의미가 머릿속에 더 단단히 자리 잡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챕터 2에서는 비슷한 단어들을 세트로 묶어서 설명합니다. ‘최근’처럼 한국어에서는 하나로 묶이지만 영어에서는 미묘하게 다른 단어들이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 명확하게 설명해주어 속이 다 시원했습니다. recently, lately, these days처럼 헷갈리던 표현들이 한 번에 정리되면서 그동안 무슨 단어를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막막했던 영작이 해볼만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단어 하나만 보면 헷갈렸던 의미가 비슷한 단어들을 모아놓고 공부하니 오히려 더 명확해지는 것 같습니다.
챕터 3에서는 stick처럼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진 듯한 단어들이 사실 하나의 기본 이미지에서 확장된 것임을 어원과 그림을 통해 설명해주어 이해가 훨씬 쉬웠습니다. ‘찌르다’와 ‘정착하다’가 어떻게 같은 뿌리에서 나왔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주니 단어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의미가 말끔히 정리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챕터 1을 벗어나지 못했지만, 하루에 한 단어씩 꾸준히 학습한다면 올해 안에는 단어의 뉘앙스를 정확히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영어 실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지적 대화를 위한 정확한 영어표현>으로 꾸준히, 재미있게 영어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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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영단어 학습법을 통해서 영단어 완전 정복을 하고 이를 바탕으로 영어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바로 『지적 대화를 위한 정확한 영어표현』이다. 우리말도 그렇지만 단어를 많이 알면 어휘력이 높아져서 표현이 다채로워지고 이와는 별도로 쉽고 정확한 단어를 사용할 줄 알아야 그 단어를 사용한 말 역시 정확한 표현이 되는 것이다. 바로 이런 이유로 어떤 상황에서 이때 사용하면 좋은 영단어는 무엇일까를 알려주는 이 책은 영어 말하기 실력 향상과 함께 맥락과 뉘앙스까지 파악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게 다가온다. 책은 영단어 완전 정복을 통한 정확한 영어 표현에 주목하고 있는데 그도 그럴 것이 이 책의 저자는 영어학습자를 위한 영자 신문 편집장이라고 한다. 그러니 단어 사용에 엄격하고 정확함을 강조하는 이유가 있는 셈이다.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으로 3 STEP 방식을 이야기하는데 아래와 같다. ① 해설을 읽고 단어를 깊이 이해한다. ② 예문을 읽고 활용법을 익힌다. : 전형적인 용법을 파악 ③ 예문을 직접 소리 내어 계속 읽으면서 용법을 머릿속에 새긴다. : 익힌 지식을 머릿속에 새긴다. (p.8) 그리고 하루에 얼마의 분량을 학습하면 좋은지, 구체적 학습에서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도 알려주니 참고 하자. 이후 본격적인 영단어 완전 정복을 위한 학습에서는 먼저 기본 동사부터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해주는데 요즘은 초등학교에서부터 영어를 배우기 때문에 모르지 않을 익숙하고도 쉬운 영단어지만 생각해보면 우리도 일상에서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쉬운 단어를 사용하는 걸 생각하면 기본 영단어에 담긴 여러가지 뜻을 보여주고 각 뜻을 활용한 예문을 통해서 뉘앙스를 파악하게 하는 해주는 점이 좋았다. 예문으로 제시된 문장들도 통으로 외워두면 사용 가능한, 일상 회화 속 유익한 표현이라 도움이 된다. 다 아는 동사지만 그래도 맥락과 뉘앙스 파악을 위해 제대로 학습한 뒤 추가로 나오는 단어들을 익히고 그 단어가 지닌 2개 이상의 의미를 예문을 통해서 어떤 식으로 활용하는지를 익힐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할 것이다. 책에 소개된 문장들이 일상 생활에서 충분히 사용 가능한 표현들이 많아서 더 유기한 책이었고 쉽고도 기본이 되는 영단어를 활용해 공부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고 각 단어의 활용과 관련해 주의할 점이나 이미지를 활용한 설명 등을 곁들여서 단순히 회화 암기용으로만 치부할 수 없다는 점에서도 꽤 잘 만든 책이라 생각한다. #지적대화를위한정확한영어표현 #다카하시도시유키 #로그인 #리뷰어스클럽 #영단어완전정복 #하루5분영단어학습법 #영어말하기 #쓸수있는단어의수 #영어어휘력키우기 #영단어학습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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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은 금물! 기본 동사부터 학습하기. take,make,get,come,give,leave 등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기본적인 동사들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을까? 그래도 어느정도 기본은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펼치고 공부하면서 새로운 사실을 느끼게 되어서 좋았다. 쉬워 보이는 단어라도 좀 더 깊이 좀 더 넓게 공부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make의 어원은 손으로 반죽해서 만들다로 만들다라는 의미가 바탕에 깔려 있으므로 단순히 물건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이익을)창출하다,돈을 벌다와 같은 뜻으로도 쓰인다. make+A+B(형용사/부사)의 형태로 A를 B라는 상태로 만들다라는 의미로 나타낼 수도 있다. make+A+B(동사원형)은 A를 B라는 동작을 하게 하다로 쓸 수 있다. 이것 외에도 자주쓰는 표현인 make it/make up 그리고 이것을 활용한 다양한 예문을 통해 이해도를 높인다. 단어의 뜻과 예문만 나와서 외우는게 아닌 그 단어의 어원이라던지 중요한 점이나 스토리등을 먼저 말해주어 단어의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예문을 살피는 순서라서 조금 더 머릿속에 기억이 오래 남는 것 같다. 2장에서는 의미나 이미지 등이 비슷한 단어를 세트로 묶어놓았다. 의미가 비슷한 단어들을 세트로 공부하면 훨씬 더 효율적으로 단어를 공부할 수 있다. 3장에서는 여러 의미를 나타내는 복잡한 다의어,우리말로 해석하기 까다로운 단어,용법에 주의가 필요한 단어 등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요주의 표현을 다룬다. 헷갈리고 어려운 단어이지만 상세한 예문을 통해 익히다보면 명확한 의미로 기억될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보는 열정을 가져보자! 나는 이 책의 작가가 추천한 방법으로 실천해보려고 한다. 하루에 2Units씩 100일만에 끝내는 목표를 정하고 꾸준히 도전해서 영어공부에 자신감이 붙을 수 있기를 바란다. #도서협찬 #지적대화를위한정확한영어표현 #로그인 #다카하시도시유키 #영어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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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리뷰어스 클럽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적 대화를 위한 정확한 영어표현> 책은 아는 영어인데도 바로 말도 안 나오고 단순한 영어보다 좀 더 깊이 있게 영어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에게 어떻게 학습할 수 있는지 단어 이해 -> 용법 파악 -> 머릿속에 새기는 3단계의 방식으로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이 책의 활용법 하루에 2 units씩을 목표로 하면, 100일 만에 학습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목차에 있는 '날짜 기록란'도 활용하세요. 하나의 unit을 학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분 정도입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에게도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지요. -<지적 대화를 위한 정확한 영어표현> 9p.-
come 오다 come에는 '(색·크기 등 특정 형태) 판매되다, 제공되다'라는 뜻이 있다. come의 원래 의미는 '오다'이다. 여기서 쓰는 come도 '(소비자의 손에) 들어오다'에서 '판매되다'라는 뜻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또 come은 '(어떤 사건이) 일어나다, 발생하다'의 의미로도 쓴다. 사건이 '오다'라는 의미가 '일어나다'로 연결되는 셈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정확한 영어표현> 54p.- run 달리다 run은 '달리다'라는 의미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달리거나 달리게 하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표현에도 사용된다. 우선 '물이 흐르다'를 표현할 때 run을 쓴다. running watre는 '흐르는 물'을 뜻한다 강이 흐르는 것은 물론이고 콧물이 흐를 때도 run을 쓴다. 그 밖에 '운영하다', '경영·운영하다', '(길 등이) 뻗어있다 이어지다', '상영 상연되다', '(스타킹 등의) 올이 풀리다' 등 이 표현들 모두 '달리다·달리게 하다'라는 이미지와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지적 대화를 위한 정확한 영어표현> 64p.- 이 책은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take, get, go on, make와 같은 기본 동사부터 짚어가며, 그 의미의 다양성과 실제 활용 예문을 통해 영어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챕터마다 문제 풀이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게 해주고, 비슷한 단어와 의미, 이미지까지 함께 제시해 어휘력을 효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게 한다. 단순 암기가 아니라 각 단어가 가진 의미상의 미묘한 뉘앙스까지 디테일하게 설명해 준다.
기본적인 영단어는 알고 있지만 막상 말하려고 하면 / 입 밖으로 못 꺼내는 사람들을 위한 도서 - 저는 그동안 영어의 익숙한 뜻만 알고 사용해왔는데, 이 책을 보니 come, run, make 같은 동사들이 제 생각보다 훨씬 더 폭넓게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단어를 봤을 때도 예전처럼 제한적으로만 생각하지 않게 되었고, '어떤 식으로 사용해야 할까' 하고 계속 고민해 보면서 영어적 사고가 생기는 것 같았어요~ 또 여러 예문이나 비슷한 단어들, 이미지까지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더라고요! 저도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맥락과 뉘앙스를 더 디테일하게 이해하면서 영어 공부를 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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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 #로그인출판사 . . 안녕하세요 ㅈ #허니차니맘입니다 영어는 언제나 고민이죠! 살아가면서 필수 언어인데요 하면 할수록 왜이리 어려운지ㅜㅜ 정확한 영어표현으로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나왔어요 바로, #지적대화를위한정확한영어표현
한번 반복적으로 정확한 영어표현을 공부하다보면 지적대화가 되는 날까지 공부해보아요 ✨️ thanks to @book_login . . #영어공부 #정확한영어표현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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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적 대화를 위한 정확한 영어표현>은 우리가 정말 잘 아는 간단한 단어로 여러 가지 영어 표현법을 사용할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어요. take, get, make, have, come, break, turn 등 한국인이라면 절대 모를 수 없는 이 기본적인 단어로 만으로도 지적 대화가 가능하다니요!!
그리고 책 두께감도 꽤 있어서 단어의 여러 가지 뜻, 그 단어의 뉘앙스, 그리고 전치사가 붙었을때 또 다른 표현이 된다는 것들이 아주 잘 정리 되어 있어요.
중요한 부분은 색자로 표기 되어 있어서 한눈에 보이네요. 그래서 그 단어를 가지고 여러 가지 예시를 통해 아 이런 맥락과 흐름에서 이런 의미로도 쓸 수 있구나를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하단에는 중요하고 알아두면 좋을 기본적인 영단어도 정리 되어 있어서 공부할 맛이 나네요.
각 챕터의 마지막 페이지의 연습문제를 통해 내가 배웠던 거를 채워 보면서 다시금 복습 할 수 있었어요. 문제를 풀어 보니까 좀 더 중요한 게 뭔지도 알 수 있었어요. 문제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답은 뒷편에 잘 정리 되어 있구요. 마지막에 인덱스가 있어서 각 단어별로 알파벳 순서별로 몇 페이지에 들어가 있는지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책 한권인데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구요. 단어 학습을 많이 알아야 여러 가지 표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공감이 되고 앞으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씩 깊게 공부 하려고 합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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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에 아이들을 데리고 해외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젊었을 땐 정말 패기와 열정으로 멋모르고 떠나 마냥 돌아다니곤 했었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간다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나를 믿고 있는 눈초리들... 역시나 첫날부터 현지인에게 말을 걸 수밖에 없었습니다. 떠듬떠듬... 머릿속에서는 단어들이 떠오르기는 하는데... 하아.......... 그렇게 짧은 일정이었지만 심적으로 힘든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그래! 영어 공부를 시작하자!!' 이 마음이 사그라들기 전에 영어책을 찾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목부터 제 마음을 사로잡았던... 지! 적! 대! 화! 저도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외워도 안 나오던 영어, 이제 말문이 트인다! 머릿속에만 맴돌던 '아는 단어'를 '말하는 단어'로 바꾸는 하루 5분 영단어 학습법 『지적 대화를 위한 정확한 영어표현』 이 책은 '영어 단어를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돕는 것'을 목표로 만든 단어집이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단어를 상황과 문맥에 맞게 자유자재로 쓸 수 있는 '힘'을 키우도록 '3단계 학습법'으로 접근하였는데 ① 단어를 깊이 이해하고 : 해설을 읽고 깊이 이해한다. ② 전형적인 용법을 파악한 뒤에 : 예문을 읽고 활용법을 익힌다. ③ 익힌 지식을 머릿속에 새기며 : 예문을 직접 소리 내어 계속 읽으면서 용법을 머릿속에 새긴다. 단순 암기를 넘어 맥락과 뉘앙스까지 정복하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기본 동사부터 추상적인 개념어, 혼동하기 쉬운 유의어까지 체계적으로 다루며 목차에는 '날짜 기록란'이 있어 이를 활용해 하나의 Unit을 학습하는 데 5분에서 10분 정도면 충분히 학습할 수 있도록 10개의 Unit을 끝낼 때마다 Review Exercise로 공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단어를 보다 '깊이'있게 접근하였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take' 는 너무나도 쉬운 기본 동사라 여기지만 솔직히 단어의 이미지를 명확하게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습니다. (제가 그렇습니다만...) 기본 이미지인 take의 '(자신의 의지로) 잡다, 가지다'라는 뉘앙스를 바탕으로 '잡다, 가지다, 가지고 가다'로 의미를 확장시켜 '훔치다'라는 뜻으로. 단순히 물건을 '훔치는' 경우뿐만 아니라 억지로 '빼앗아' 가지거나 재해·사고 등이 '목숨을 앗아가는' 상황에서도 활용, 비슷한 맥락에서 '(어딘가로) 가지고 가다, 데리고 가다'라는 뜻도, '손에 쥐다, 들다'와 같은 표현도, '선택'의 뉘앙스를 바탕으로 '(수단·행동·태도를) 취하다'로 '(책임을) 받아들이다, 지다'의 뜻으로 등등... 하나의 단어로도 이렇게나 많이 파생되는 뜻에 이를 토대로 문장까지 기본 동사의 의미와 활용법만 확실하게 공부해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내용이 풍부해지고 영어 자체에 대한 이해가 깊어짐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 속엔 <column>을 통해 영어 단어 공부 영역을 확장시키는 법도 알려주었는데 영한사전보다는 영영사전을 (영영사전에는 단어의 정의가 직접적으로 적혀 있어서 본질적인 의미나 사용법을 파악하기 수월하다.) 눈에 들어오는 글, 귀에 들리는 말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그 의미나 유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습관을 가지는 것을 wikipedia 활용 등 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단어 학습은 사람을 사귀는 것과 같다" 단순히 단어의 뜻만 외우는 것은 사람을 사귀는 일에 비유하자면 이름만 알뿐 실제로는 그 사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단어와 '사귀게 되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저도 그동안 '알고만 있던' 단어의 진면모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단순히 단어를 암기하고, 핵심 문장만 외울 것이 아니라 보다 '깊이 파고드는'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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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지적 대화를 위한 정확한 영어표현》 ○글쓴이: 다카하시 도시유키 ○옮긴이: 정은희 ○출판사: 로그인 단순히 암기식에 치우쳐 있던 기존의 영어 학습 패러다임을 깨고, 언어의 본질적인 이해를 돕는 탁월한 안내서이다. 수많은 단어장이 뜻과 철자를 기계적으로 외우게 했다면, 이 책은 단어 하나하나를 깊이 있게 이해시켜 '진짜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구사하도록 이끄는 데 목적이 있다. 우리는 흔히 쉽고 익숙하다고 생각하는 단어조차 실제 회화나 작문에서 정확하게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바로 그 가려운 부분을 정확히 긁어준다. 잘 안다고 착각했던 기본적인 동사와 동사구들이 문맥에 따라 어떻게 전혀 다른 의미로 확장되는지 명확하게 보여준다. 특히 딱딱한 사전적 정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각 표현이 가진 특유의 '분위기'와 '뉘앙스'를 체득하게 함으로써, 처음 보는 문장을 마주하더라도 그 의미를 자연스럽게 추측할 수 있는 언어적 직관을 길러준다.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들을 한데 묶어 미묘한 차이점과 다양한 쓰임새를 설명한다. 각 단어에 가장 어울리는 상황을 생생한 예시를 통해 보여주어 상황별 맞춤 표현이 가능하도록 만든다. 우리에게 익숙한 한자의 결합 원리와 영어가 유사하다는 점을 포착하여, 뜻과 뜻이 합쳐져 새로운 단어가 되는 과정을 쉽게 풀어낸다. 덕분에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단어의 생성 원리가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각인된다. 단어가 가진 고유의 이미지를 자세한 설명과 함께 시각적인 그림으로 풀어내어, 학습의 지루함을 덜고 기억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눈으로 이해한 지식이 온전히 내 것이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매 장마다 'Review Exercise'를 제공한다. 이 점검 과정을 통해 학습자는 자신의 빈틈을 채우고, 배운 표현을 실전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 단어의 본질을 꿰뚫어 지적인 대화로 나아가게 한다는 이 책의 목적처럼, 이 책은 단순한 교재를 넘어 영어적 사고를 넓혀주는 훌륭한 페이스메이커이다. 책이 이끄는 친절하고 깊이 있는 학습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지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고 싶다는 열정이 자연스럽게 샘솟는다. 겉핥기식 영어에 지쳐 진짜 내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은 모든 학습자에게 이 책은 명쾌한 해답이 된다. @book_login #로그인#지적인대화를위한정확한영어표현#다카하시도시유키#정은희#영어공부#영단어#영어표현#영어책#로그인출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