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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헨리포드의 원칙』은 한 기업가의 성공담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과 일하는 태도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헨리 포드는 자동차를 만든 사람이기 전에, 기존의 생각을 의심하고 새로운 관점을 현실로 옮겨 낸 사람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느낀 것은 포드의 원칙이 단순히 경영 기법이 아니라 삶 전체를 대하는 태도라는 점이었습니다. 무엇을 만들어 팔 것인가보다, 누구를 위해 어떻게 가치를 만들 것인가를 먼저 묻는 시선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장 크게 남은 부분은 헨리 포드가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 매우 실용적이면서도 단단했다는 점입니다. 그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나 과거에 대한 집착에 머무르지 않았고,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을 정확히 보려 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혁신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익숙한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러나 포드는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여긴 일을 가능한 것으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거창한 이상이 아니라, 끝까지 해 보겠다는 집요함과 단순하지만 분명한 원칙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고객을 바라보는 시선이었습니다. 헨리 포드는 단순히 자동차를 파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자동차를 가질 수 있도록 세상을 바꾸려 했습니다. 그가 값싸고 실용적인 차를 만들고자 했던 이유는 기술을 과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실제로 편하게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점이 오늘날의 많은 경영서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이윤을 먼저 앞세우는 대신, 봉사와 필요를 먼저 생각하는 태도는 오히려 더 큰 결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원칙 가운데 가장 강하게 다가온 것은 효율이 단순한 속도 경쟁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포드는 공정을 표준화하고 생산 과정을 나누어 누구나 반복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기계적인 방식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 안에는 사람의 시간과 노동을 아끼고, 더 많은 사람이 같은 품질의 제품을 누리게 하려는 철학이 담겨 있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을 읽으며 효율이란 단지 빨리 끝내는 것이 아니라, 낭비를 줄이고 더 많은 가능성을 열어 두는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헨리 포드의 원칙은 실패를 바라보는 태도에서도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그는 한 번에 완성된 해답을 찾기보다, 시도하고 수정하고 다시 움직이는 과정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완벽한 계획을 세운 뒤에야 시작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포드는 행동하면서 배우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그 점이 매우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결국 세상을 바꾸는 사람은 모든 답을 미리 아는 사람이 아니라, 틀려도 다시 실험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포드를 영웅처럼만 그리지 않고, 그가 가진 원칙의 힘을 직접 보여 준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그의 방식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옳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시대도 다르고 산업 환경도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세우고, 그것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태도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변화가 빠른 시대일수록 원칙이 없는 사람은 쉽게 흔들리기 마련인데, 포드는 바로 그 점에서 오래 기억될 만한 인물이었습니다. 총평하자면, 『헨리포드의 원칙』은 단순히 성공한 기업가의 자서전이 아니라, 생각을 현실로 바꾸는 힘이 무엇인지 보여 주는 책이었습니다. 읽고 나니 큰 성과는 우연히 생기는 것이 아니라, 분명한 기준과 반복된 실천 위에서 만들어진다는 점이 더 분명해졌습니다. 이 책은 일과 삶에서 내가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지 돌아보게 해 주었고, 원칙이 있는 사람만이 시대를 넘어 남는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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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포드의 원칙 - 100년의 격변을 이겨낸 일과 삶의 태도』기준은 멀리 있지 않았다 저자 : 헨리 포드 , 정지영 출판사 : 와이즈맵
이 책은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보다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를 훨씬 오래전 이야기를한다. 그 점이 의외였고, 그래서 계속 읽게 했다. 기술을 바라보는 태도, 헨리 포드는 기계가 인간을 밀어내는 존재가 아니라 반복적인 일을 대신해 사람을 더 자유롭게 만드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AI와 자동화가 화두인 지금 읽어도 낯설지 않다. 시대는 달라졌지만 고민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그는 좋은 제품은 기능을 덜어낸 결과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끝까지 제거한 결과라고 말한다. 모델 T를 오랜 시간 다듬은 이유도 같은 맥락이었다. 단순하게 만든다는 일이 사실은 가장 많은 고민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 각인이 된다.
이익을 먼저 계산하기보다 소비자가 만족할 제품을 만들고, 낭비를 줄이며,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근로자를 단순한 고용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사업을 완성하는 동반자로 바라보는 대목에서는 당시 시대를 생각하면 더욱 인상적이었다.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도록 스스로 준비하고, 제품보다 제조 과정을 계속 개선해야 한다는 관점은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서도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 화려한 혁신보다 꾸준한 개선이 더 큰 힘을 만든다는 메시지처럼 읽혔다.
무엇보다 이 책은 돈을 목표로 삼지 말라고 반복해서 말한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와 제품에 집중하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믿음이다. 성공을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낫게 만드는 과정으로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기업가보다 한 명의 철학자를 만난 기분도 들었다.현대의 시각에서 다시 생각해 볼 지점도 존재한다. 그럼에도 일의 본질과 원칙에 관한 질문만큼은 지금 읽어도 충분히 유효하다.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뿐 아니라 자신의 일에서 방향을 잃었다고 느끼는 사람에게도 잘 어울리는 책이었다. #헨리포드의원칙 #헨리포드 #정지영 #와이즈맵 #경영철학 #자서전 #일의태도 #사업의본질 #도서 #책 #book #독서 #북 #신간도서 #신간추천 #추천도서 #책리뷰 #books #성장기록 #베스트셀러 #화제의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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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헨리 포드의 원칙』
포드 자동차. 솔직히 말하면, 나에게 포드 자동차의 이미지는 "미국의 현대·기아차 같은 브랜드" 정도였다. 익숙한 이름이지만 디자인이 특별히 매력적이라고 느껴본 적은 없었다. 그러던 중 여러 유명 인사들의 글을 통해 헨리 포드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미국 자동차 회사들 가운데 오랜 시간 살아남은 기업 중 하나를 만든 사람이며, 최초로 컨베이어 시스템을 도입해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했고, 당시 다른 기업보다 훨씬 높은 임금을 직원들에게 지급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포드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문득 우리나라의 정주영 회장님이 떠올랐다. 물론 나는 작은 공부방을 운영하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그의 철학 가운데 지금의 내 일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요즘 우리는 AI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챗GPT와 제미나이 같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을 대체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매일 접한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지만, 정작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은 쉽게 찾기 어렵다. 그런데 책을 읽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사람의 힘으로 농사를 짓던 시대에 트랙터가 등장했을 때, 컨베이어 시스템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졌을 때도 사람들은 지금의 우리처럼 불안해하지 않았을까? 기술은 늘 세상을 바꿔왔고, 그 변화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낸 사람들이 있었다. 헨리 포드 역시 그런 사람이었다. 책을 읽으며 특히 오래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이 있었다. «"좋은 아이디어로 시작했다면, 다른 아이디어를 찾아 헤매기보다는 처음 낸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는 편이 훨씬 낫다." (p.28)»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데만 몰두했던 내 모습을 돌아보게 했다. «"사람들이 다른 걸 원한다고? 그럼 그것부터 만들면 되지!" (p.32)» 결국 사업의 출발점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것임을 다시 깨달았다. «"일에 진심으로 몰두하면 결과는 늘 따라오게 되어 있다." (p.37)» 단순하지만 강력한 문장이다. «"사실 내 목표는 소규모 생산이 아니었다. 나는 언제나 대량 생산을 바라보고 있었다." (p.41)» 이 문장을 읽으며 지금은 작은 규모라도 언젠가 성장했을 때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미리 구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게 진정한 전투란 안주하고 싶은 유혹과 싸우는 것이다." (p.51)» 성장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매일 스스로를 깨워야 한다는 말이 깊이 와닿았다. «"모든 부품은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특별한 기술 없이도 수리하고 교체할 수 있도록 단순하고 깔끔하게 설계했다." (p.78)» 복잡함이 아니라 단순함이 성장의 핵심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다. 또한 인상 깊었던 부분은 빈곤 문제를 바라보는 그의 시각이었다. «"빈곤 문제를 해결하려면 개인에게 절약을 강조하는 대신 사회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 (p.175)» 헨리 포드는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사업가가 아니었다. 좋은 제품을 대량 생산하여 저렴하게 공급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 그는 기부에만 머무르지 않고 직업학교와 병원을 설립하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냈다. 또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에디슨과 깊은 우정을 나누며 서로에게 자극과 영감을 주었다는 이야기도 인상적이었다. 책을 덮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좋은 자극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나는 이 사회에 어떤 가치를 남길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살아가고 싶다. 『헨리 포드의 원칙』은 단순히 자동차 왕의 성공담이 아니라,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어떤 자세로 일하고 성장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헨리포드의원칙 #와이즈맵 #헨리포드 #우주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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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시대. 지금에 있어 창의성과 혁신은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불립니다. 하지만 어쩐지 고개를 갸웃하게 됩니다. 이것이 진짜 혁신일까? 그저 과거의 명성에 편승하는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진짜 혁신은 어디에 있으며 그것을 이룬사람은 어디있을까요? 사실 그런 사람을 찾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역사에서 찾아볼 수 있는 위대한 사업가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운좋게도 우리는 그 중 한 사람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헨리포드의 원칙'은 자동차왕 헨리 포드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단순히 그의 일대기를 다룬 것이 아닌 그가 자신에 대해 직접 남긴 그의 기록입니다. 표지에 새겨진 '헨리 포드 지음'이라는 부분이 묘한 기대감을 가져다 줍니다. 전 세계적으로 명성이 있는 120년을 버티는 회사를 만든 창업주의 가치관이 담긴 이 책을 보고있노라면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 시대니까 가능했던 거 아냐?' 그리고 다시한번 의심의 눈초리로 이 책을 보게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음에도 변하지 않는 원칙이 있습니다. 단순히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기술의 발전이나 화폐의 가치에 중점을 둔 것이 아닌 그것을 활용하고 그 안에서 성공을 일궈내는 사람이 되기 위한 "원칙"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원칙은 지금 시대에서도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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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지배한 자동차를 개발한 헨리 포드의 자서전을 읽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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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포드의 원칙 헨리포드지음 와이즈맵 #서평단 ✒️ 헨리 포드는 생산혁신을 통해 자동차를 모든 사람이 탈 수 있는 상품으로 만들었다. 그의 생산 혁신은 오늘날 공장 생산 방식의 원형이 되었다. '말 없는 마차'를 꿈꿨고 결국 자동차를 보급해 인류의 이동 방식을 영원히 뒤바꿨다. 🚗 📘 책갈피 돈만을 따르고자 했다면 그 순간에 안주 한 채 변화를 추구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항상 그 너머를 그렸다. 봉사하는 사업가의 모습을, 과거보다 나은 것을 제공하는 사람이 이끌어내는 변화의 물결을!!! 📙 책갈피 인간은 무엇으로 일하는가, 일을 통해 성공과 풍요를 이루려는 마음, 일을 잘 할수록 더 나은 위치에 서게 될 거라는 믿음, 일을 시작했다면 더 똑똑하게 해내야 한다는 생각이야말로 인간이 지닌 가장 자연스럽고 기본적인 것관념이다. 📚 헨리포드의 가르침 1.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만들기 어려운 일을 작은 일들로 나누면 쉬워진다. 가장 중요한 본질이 무엇인가? 2. 자신의 길 가기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는 1920년 경제 위기 속에서 자동차 가격을 무려 23% 인하한 결정이었다. 모두가 가격을 지키려 할 때 포드는 정반대의 선택을 했다. 당시에는 많은 비판을 받았지만 결과적으로 그는 위기 속에서 기업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책에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3. 꾸준함의 힘 그는 끈질긴 실행가이다. 4. 미래를 보는 시선 '사람들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물었다면 더 빠른 말을 원한다고 했을 것이다.' 포드. 사람들은 현재 경험한 것 안에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을 깨야한다. 💌 이 책을 읽으며 헨리 포드가 단순히 성공한 기업가가 아니라 시대를 바꾼 혁신가였음을 다시 느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사업의 목적을 돈 그 자체에 두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는 더 좋은 제품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제공하는 것이 결국 사회 전체를 발전시키는 길이라고 믿었다. 기업 경영에 관한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이다. 어려운 문제를 단순화하고,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으며,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가르침으로 다가온다. 다른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의심하고, 본질을 붙잡고 꾸준히 밀고 나가는 힘. 그것이 내가 이 책에서 얻은 가장 큰 배움이었다. 자신의 일을 더 잘하고 싶고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헨리 포드가 남긴 원칙들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깊은 울림을 준다. 📚 서평단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woojoos_story 진행으로 단체 디엠방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헨리포드의원칙 #와이즈맵 #헨리포드 #우주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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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포드’ 라는 인물을 생각했을 때 자동차를 먼저 떠올리지만 포드의 ‘컨베이어 벨트 시스템’과 더불어 근로자의 삶까지 생각한 혁명가이다. 기술보다 인간을, 변화보다 본질을 우선시한 포드의 철학을 생각하며 이 책을 들어가면 좋겠다. ✨️ 이 책을 펴기 전까지 다른 자기 계발 관련 서적이랑 다른 내용이 있을까 싶었지만 이런 생각을 쏙 들어가게 해준 책이다. 갑의 위치에서 노동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은데 헨리 포드의 ‘임금은 노동에 따른 정당한 댓가’라는 생각은 현실 노동자인 내 입장에서는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개인적으로 같은 직장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하면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지만 돈 문제에 대한 얘기나 법적으로 정당하게 누릴 수 있는 권리들을 우리 직장 정도가 되니 배려해 준다는 말들을 들은 나로써는 이 책을 통해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노동자를 위한 사업가들을 위한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10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헨리 포드의 생각과 말들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나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보면 오랫동안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지금 걱정하고 고민하는 것들도 많이 내려놓게 되었다. 걱정과 근심 혹은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해결하려는 생각보다 당황하기 바빴는데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일 뿐만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고민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얘기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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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포드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자동차와 포드 자동차 회사를 떠올린다. 하지만 《헨리 포드의 원칙》을 읽고 나면 그가 단순한 기업가가 아니라 일과 삶의 태도를 고민한 사상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성공담이나 경영 기법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사업과 노동, 가치와 돈, 변화와 성장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돈을 따를 것인가, 가치를 따를 것인가"라는 질문이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돈의 크기로 평가하지만, 헨리 포드는 돈은 목적이 아니라 결과라고 말한다.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고 사회에 필요한 가치를 제공하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것이다. 100여 년 전에 쓰인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시대와 놀라울 정도로 맞닿아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것은 변화에 대한 그의 태도였다. 그는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는 순간 쇠퇴가 시작된다고 말한다. 시대는 끊임없이 변하고 있으며, 탁월함은 특정한 방식이 아니라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는 태도에서 나온다고 강조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와 디지털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더욱 깊이 새겨야 할 메시지처럼 느껴졌다. 이 책은 사업의 본질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사업은 돈을 쫓는 행위가 아니라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고 더 나은 삶을 돕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이익보다 서비스를 먼저 생각하고, 경쟁보다 가치 창출에 집중하라는 그의 철학은 오늘날의 기업뿐 아니라 개인의 삶에도 적용할 수 있는 원칙이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책 전반에 흐르는 강한 실행 정신이다. 좋은 아이디어만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으며, 결국 결과를 만드는 것은 꾸준한 실천과 개선이라는 메시지가 반복된다. 읽는 내내 성공의 본질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과 태도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헨리 포드의 원칙》은 경영서이면서 동시에 인생 철학서에 가깝다. 사업가, 직장인, 창작자, 학생 등 자신의 일을 더 의미 있게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다. 변화가 빠른 시대일수록 흔들리지 않는 원칙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 원칙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책이었다. @woojoos_story 진행으로 단체 디엠방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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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난히 엔진이 꺼진 자동차처럼 제자리에 멈춰 서 있는 기분이 들 때가 있지 않으신가요? 열심히 달리고는 있는데 내가 지금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건지, 도대체 나만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 건지 문득불안해지기도 하잖아요. 오늘 마음에 새로운 시동을 걸어주고 싶어서 가져온 책은, 시대를 뛰어넘어 여전히 거대한 발자국으로 남아있는거장 헨리 포드의 이야기를 담은 《헨리 포드의 원칙》입니다. 사실 저는 대단한 경영인도 아니고 그저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평범한 사람일 뿐인데요. 이 책을 읽다 보니, 꼭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평범한 우리네 삶에 뼈가 되고 살이 되는 단단한 문장들이 참 많더라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업을 했었던 터라 사업 시작 전에 읽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가장 먼저 제 눈길을 사로잡은 건 "사람은 마음을 바꿈으로써 미래를 바꿀 수 있다"라는 구절이었어요. 마음을 바꾼다는 건 결국 삶을 대하는 태도, 즉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를 완전히 새로 고침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내 삶을 조금 더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볼 때, 비로소 내 생각도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변할수 있는 법이니까요. 또 책에서는 성장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매일 새롭게 깨어나야 하고 온종일 깨어있어야 한다고 묵직한 돌직구를날립니다. 이 문장을 읽는데 요즘 제 모습이 그대로 겹쳐 보여서 가슴이 아주 뜨끔했어요. 부끄럽게도 요즘의 저는 다소 안일해져서 자꾸 익숙하고 편한 길만 찾고 있었던 것 같거든요. 이렇게 멍하니 멈춰 서 있을 게 아니라, 저 자신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매일 의식적으로 깨어있어야겠다고 깊이 반성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흔히 범하는 실수 중 하나인 아는 것을 드러내는 일에 대한 부분도 꽤나 울림이 있었는데요. 책에서는 진짜 전문가들은 자신이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유능한지 뽐내기보다, 앞으로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지'를 훨씬 더 많이 생각한대요. 저도 예전에 제 지식을 드러내기 위해 애쓰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오히려 제 부족함을 들키지 않으려고 버둥거렸던 부끄러운 발악이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가진 지식을 자랑하는 것보다, 그 능력을 활용해서 앞으로 어떤 발전을 더 이뤄낼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게 백번 천번 생산적이고 멋진 태도라는 걸 절실히 느꼈어요. 마지막으로 돈에 대한 포드의 철학도 참 신선하면서 명쾌했습니다. 돈은 본질이 아니라, 그저 도구이자 수단에 머물러야 한다는 것이죠. 돈을 중심으로 일하거나 오직 돈 자체만을 쫓아가다 보면, 결국 돈의 노예가 되어 구걸하고 질질 끌려다닐 수밖에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에 내 귀한 삶이 좌우되지 않으려면, 오히려 돈을 하나의 유용한 도구로서 잘 부리고 활용하는 방법과 기술을영리하게 익히는 게 맞겠다는 확신이 들더군요. 넘쳐나는 자기계발서의 뻔한 유행에 지쳤다면, 시대를 관통한 거인의 날것 그대로의 생각과 마주해 보는 건 어떨까요? 화려한 껍데기는 다 걷어내고, 내 삶의 뼈대를 다시 단단하게 세워줄 진짜 원칙을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남들의 속도에 휩쓸려 나만의 트랙을 잃어버리기 전에, 지금 바로 이 책을 통해 인생의 핸들을 단단히 틀어쥐어보세요. 내일부터 출근하는 발걸음의 무게가 완전히 달라질 거라고 확신합니다. <해당 서평은 우주서평단 활동으로 와이즈맵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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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포드 하면 무엇이 떠오르세요? 포드 자동차를 만든 사람! 맞습니다. 그런데 저는 컨베이어 벨트 시스템을 최초로 공장에 도입한 사람이라는 사실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이를 통해 생산 효율을 말도 안 되게 높여 혁명을 일궈낸 인물이죠. 근데 이것 말고도 여러 방면에서 많은 것들을 바꿔놓았더라고요. 당시로서는 생소한 하루 5달러의 최저 임금 제도를 도입했다고도 합니다. 이는 2026년 가치로 약 165달러, 23만 6,000원에 해당하는데요. 상당히 높은 수준의 급여네요! 이 책은 1922년에 지은 헨리 포드의 유일한 자서전인데요. 책의 서문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동력, 기계 산업의 확장을 이야기할 때면 사람들은 거대한 공장이 나무와 꽃 새와 들판을 몰아내는 차디찬 미래를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나는 이런 관점에 전혀 동의할 수 없다.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우리 삶의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측면, 또 그런 삶 속에서 기계를 활용할 방법을 더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이런 고민을 멀리한다면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지키려는 나무와 꽃, 새와 들판을 즐길 여유조차 없을 것이다. 저는 이 부분 읽으면서 과연 이게 100년 전에 지어진 책이 맞나 하는 생각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로봇이 인력을 대체하면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을 걱정해 로봇 도입을 반대하는 주장을 펼치는 사람들이 있죠. 하지만 이를 잘 활용해서 생산 효율을 극대화한다면 우리 인간에게 더 많은 여유가 생길 것이고 이는 취미 생활이나 자기 계발을 더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책은 자서전이면서 너무나 좋은 문장이 많이 담겨있는 훌륭한 자기 계발서인데요. 헨리 포드라는 인물은 참 멋진 사업가이자 개혁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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