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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심리이고 투자세계는 자기자신을 알아가게 되는 과정임을 알게 해 준 쉽지만 명확하고 간결하게 쓰여졌다. 나중에 아이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대가들의 투자방법과 철학 그리고 저자의 주식에 대한 생각이 잘 표현되었다. 인플레이션시대에 주식은 앞으로 30년이상은 갈거 같다는... 쉽지 않은데 계속 전진하고 내마음을 다스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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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숫자와 정보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결국 인간의 심리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책이다. 시장의 공포와 탐욕, 군중심리, 확증편향 등 투자 과정에서 반복되는 심리적 오류를 실제 사례와 함께 풀어내어 초보 투자자뿐 아니라 경험 있는 투자자에게도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