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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스라이팅하듯 뭐든 좋게좋게 생각하고 좋게 바라보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굳이 나의 에너지와 시간 등을 소요하며 굳이 이어나가지 않아도 될 관계들은 존재합니다. 나를 소모시키는 관계로 인해 오히려 더 중요한, 소중한 것에 한정적인 시간이 쓰이지 못하고 말죠. 해당 책은 바쁜 사회를 살아가며 나와 연결되어있는 관계를 정의해보고 고민하고 정리할 수 있게 합니다. 진정 나를 위한 시간을 더 잘 쓸 수 있도록 해주는 아무도 솔직하게 해주지 않는 인생의 진짜 조언이 들어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