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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클론코딩의 정수[서평 모두를 위한 진짜 쎈 바이브 코딩 with 인스타 클론 코딩]
"클론코딩의 정수[서평 모두를 위한 진짜 쎈 바이브 코딩 with 인스타 클론 코딩]" 내용보기
생성형 AI 가 내장된 Cursor 라는 IDE를 활용하여나만의 Instagram 서비스를 따라하며 만들어 보는 책이다클론 코딩, 따라하며 만드는데 더구나 생성형 AI 를 활용하여 하니 더욱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일듯 하고, 특히 눈에 띠인것은   통합 테스트 까지도 다루고 있다통합 테스트에서는 간단히 구현한 프로그램들이 잘동작하는지 동작시켜보는 것부터생성형  AI 가 미쳐 구현하지 못한것
"클론코딩의 정수[서평 모두를 위한 진짜 쎈 바이브 코딩 with 인스타 클론 코딩]" 내용보기

생성형 AI 가 내장된 Cursor 라는 IDE를 활용하여

나만의 Instagram 서비스를 따라하며 만들어 보는 책이다

클론 코딩, 따라하며 만드는데 더구나 생성형 AI 를 활용하여 하니 더욱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일듯 하고, 특히 눈에 띠인것은   통합 테스트 까지도 다루고 있다

통합 테스트에서는 간단히 구현한 프로그램들이 잘동작하는지 동작시켜보는 것부터

생성형  AI 가 미쳐 구현하지 못한것을 추가 구현 요청한다던가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제대로 구현 하지 못한것을 제대로 구현요청 하는것을 해본다

문법적인 오류등  AI  코딩이 아닌 직접 코딩시 발생하는 오류를 처리하는 정도는 아니다


이책은 코딩을 처음해보는 사람들이 프람프트의 요구사항을 보다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우리 의도" 코너로 풀어 설명해준다

많이 도움이 된 책 편집 구성이다.



처음엔 너무 사설이 길어서 뻔한 이야기 너무 풀어 쓰신거 아닌가 했는데

이책 뒤로 갈수록 이 저자의 내공이 압권이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세밀한 기술적인 부분보단, 

전체적인 흐름을 설계 수정해 나가는 부분을 쉽게 설명한다

특히,

어떤 순서대로 수정해나가야 효율적인 코딩을 하게 되는지

설명하는데

특히, 프런트엔드, 벡엔드,  API  간의 복잡한 관계속에서

관계에 따라 순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해준다


더불어, 더블체크라고 하는 교차 코드 검증을 하기위해 새로운 AI 모델을 호줄해서 하는것은 완존 꿀팁이다.


특히나 중요한 개발명세서를 작성하는 과정으로 노션 사용법을 설명하기도 한다.


특히 DATABASE 선택의 경우 서버설치가 필요없는 파일 기반  DB를 왜 선택했는지 

단번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특히, AI가 틀을 만들어 둔것을 기반으로

부분부분 만들어가며 상호간 틀어지는 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 누락된것은 추가하고 , 불필요한것은 제거하고 애매한것은 명확하게 해줘” 는 

중요한 생성형 AI 개발 과정의 핵심을 단적으로 이해할수 있는 표현이다.


API 오류 사전시험도 코드 실행전 코드자체의 문제분석하는 정적 분석과 

서버를 실행한 상황에서 URL에서 명령줄 시험으로 시험하는 cURL  등 소개한다


이 책에선   리액트 앱을 사용한다


특히, 기술적으로 하나하나 구현하는게 아닌

명세서 기본틀을 만들게 하고 이를 사용자 요구에 따라 수정해가며 완성시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배포에서는

웹소켓으로 채팅에 최적화된 AWS EC2를 사용한다

6개월 무료사용후 매달 10달러 내면된다


아마존 리눅스와 아마존 머신 이미지, t3.micro, 30GiB 로 설정하며

AWS 의 가상서버 접속 관리위해 Termius 를 사용한다

NginX 웹서버를 사용하고


도메인 구매까지 소개한다

Namecheap, gabia.comwhois.co.kr등을 소개하며


Domain Privacy를 소개한다


SSL 이용하기 위해,  Let’s Encrypt를 소개한다


서비스를 배포하기 위해

중간 저장소로  Github를 사용하기 위해 Git를 이용한다


AWS EC2 서버의 Termius에서 AI 도움 받기 위해 Claude Code를 설치한다


로컬을  Github 로 복사하고 

Github 를 다시  AWS EC2로 복사하는거다 이때

SQlite 를 동시접속자 성능을 이유로  PostgreSQL로 설치한다


그리고 t3.micro를 t3.small로 업그레이드 한다



이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로컬에는 Cursor를 이용하고

코드 백업은 Github에 하고

서비스는 AWS EC2  에서 하고 AWS 코드 수정은 Claude Code를 이용해서 한다


로컬과 배포위한 서비스 서버의 데이타베이스가 성능상 다른데 이것을 동기화 시켜주는 방법도

쉽게 설명한다, 이에 SSH 개념도 너무 쉽게 설명하고  SSL 개념도 자연스럽게 개념이

잡힌다. 이런 자동화에 깃헙 액션이 자리하는것도 자연스럽게 개념이 잡히는데


많이 놀랐다

중간중간에 키를 잊어 버렸을때 배포가 실패시 같은 당황스런 상황에서도 대처법을 간단히 

설명해준다


클론코딩 과정을 통해


“처음부터 모든것을 알필요는 없다”


“나만의 서비스 컨셉트 발굴의 핵심은 진성성 “ 등


인생철학을 깨닫게 되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저자의 내공이 보이는듯 하다.


한단계 더나아가 나만의 서비스로 탈바꿈하는 과정도 설명하는 부분도 좋았다


SEO, OpenGraph Favicon  등 주요 개념도 쉽게 이해 시켜주며

PWA 까지 확장해 나간다.


마무리는 구글과 네이버 검색엔진 등록까지 소개한다.


마지막 챕터는 웹 서비스 기술의 전반적인 흐름을 훑어 주며

끝맷음을 한다


특히 다른책과 달리 간단명료 하게 돋보인 부분은

프론트엔드 백엔드 기술의 개관이다

초심자들에게 유용할듯 하다


개인적으론 MongoDB와 Redis 를 이렇게 간단하게 비교 설명하는책은 처음이다


특히 리액트의 특장점과 웹소켓, 비동기통신을 명퀘히 이해하기 쉽게 요약함에 놀랏다


특히 이 책의 뒷부분으로 갈수록 주요한 개념들을 깨닫는 즐거움이 컷다


특히 코딩책에서

마케팅 책을 읽은 듯한 놀라움까지 준다.


하루만에 술술 읽으며 많은 깨닫는 즐거움을 준 책이다


강추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l*******n 2026.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시대에 아이디어 많은 사람이 사는 법
"AI시대에 아이디어 많은 사람이 사는 법" 내용보기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모두를 위한 진짜 쎈 바이브코딩』을 통해 클론 코딩을 배웠다. 처음부터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덤비면 인증, 데이터베이스, UI 설계 같은 벽에서 쉽게 지친다. 반면 인스타그램 클론 코딩은 로그인, 피드, 업로드, 댓글, 좋아요처럼 앱의 핵심 구조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단순 복제가 목적이 아니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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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모두를 위한 진짜 쎈 바이브코딩』을 통해 클론 코딩을 배웠다. 처음부터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덤비면 인증, 데이터베이스, UI 설계 같은 벽에서 쉽게 지친다. 반면 인스타그램 클론 코딩은 로그인, 피드, 업로드, 댓글, 좋아요처럼 앱의 핵심 구조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단순 복제가 목적이 아니라 구조를 익히는 과정을 다루었다. 이미 콘텐츠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이라면 더 유용할 것이다. 기본 골격을 익힌 뒤 자신의 분야에 맞게 변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 역시 한국어 교육, 독서 커뮤니티, 글로벌 숏폼 콘텐츠 아이디어에 어떻게 접목할지 상상했다. AI 시대에는 처음부터 완벽한 개발자가 되는 것보다 구조를 이해하고 응용하는 사람이 더 강하다.




h*****1 2026.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이브 코딩 with 인스타그램 클론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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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제공 받은 '리뷰어클럽' 도서 리뷰 입니다]리뷰 만약 '어떠한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 혹은 '개발자를 시작해보고 싶다.' 와 같이 코딩을 잘 모르는 사람이 코딩을 활용해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고 한다면 이 책을 먼저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클론 코딩' 이라는 단어가 눈에 계속 띄었던 적이 있었다. 물론 대학 생활에서 it를 전공할 때만 해도, 클론 코딩을 해서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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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제공 받은 '리뷰어클럽' 도서 리뷰 입니다]


  • 리뷰

 만약 '어떠한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 혹은 '개발자를 시작해보고 싶다.' 와 같이 코딩을 잘 모르는 사람이 코딩을 활용해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고 한다면 이 책을 먼저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클론 코딩' 이라는 단어가 눈에 계속 띄었던 적이 있었다. 물론 대학 생활에서 it를 전공할 때만 해도, 클론 코딩을 해서 뭐하나 싶었고, 남이 만든걸 따라 해봤자 뭘 하나 싶은 생각이 가득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경력을 쌓고, 개발자로써 누군가에게 '개발 연습'을 시키거나 개발에 대해 알려주려고 할 때 가장 유용한 것이 클론 코딩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이미 잘 굴러가고 있는 시스템, 그것을 개발자의 시선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기술과 방식을 사용해 그 시스템을 완성하였으며, 그 시스템이 잘 굴러가고 에러가 나면 어떻게 처리되어서 잘 운영되는지, 또한 더 나아가 어떤 것을 수정하면 더 나아질지 등 개발자가 진행할 수 있는 모든 단계를 거쳐 다양한 시선과 여러가지 시도 끝에 얻어지는 경험을 통해 더 나은 시스템을 구상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애초에 내가 개발을 시작하게 된 것도 누군가가 따라서 해보고 왜 이렇게 동작하는지를 알아보자 고 했던 책이었는데 그 중요한것을 까먹고 있었던 것이다.

 물론 이런 방법이 누군가에게는 어울리지 않고 다른 방법이 알맞을 수 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도 나오듯이 초심자에게는 가장 쉬운 방법을 통해 재미를 선사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을 매우 공감한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인스타그램' 을 모방한다. 그렇다고 인스타그램 코드 전체를 디코딩 해서 음침하게 하나하나 까발리고 이런것이 아니라 위에서 말한 것처럼 실제 운영중인 인스타그램을 분석하고 초심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진행하며 어떻게 끝마치고 어떻게 운영하는것인지 까지의 단계별로 진행한다.

 

 이 책에서 '개발자의 시선'을 알려주는것도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부분은 검색 엔진 등록과 최적화 등 개발이 완료 된 후, 서비스 운영 후의 seo 관리 같은 부분을 신경써서 알려주는 것이었다. 웬만하면 이런 내용은 잘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을 보고 '내가 개발했던 서비스를 사이트에 등록 안했었네?' 하고 호다닥 등록도 하게 되었다. 참으로 고마운 책인 것 같다.

s*******y 202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순한 클론 코딩을 넘어 AI 에이전트와 소통하는 법을 배운 기회
"단순한 클론 코딩을 넘어 AI 에이전트와 소통하는 법을 배운 기회" 내용보기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업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며 매일 코드를 만지다 보니 가끔은 내가 기계적으로 구현만 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회의감이 들 때가 있었는데 이번에 서평 기회를 통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입문용 클론 코딩 책이라고만 생각했다가 바이브 코딩을 말로만 접하다
"단순한 클론 코딩을 넘어 AI 에이전트와 소통하는 법을 배운 기회" 내용보기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업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며 매일 코드를 만지다 보니 가끔은 내가 기계적으로 구현만 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회의감이 들 때가 있었는데 이번에 서평 기회를 통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입문용 클론 코딩 책이라고만 생각했다가 바이브 코딩을 말로만 접하다 실제로 해보니 조금만 개발을 할줄 알면 원하는 프로토타입 서비스는 쉽게 만들고, 구현된 코드도 배울 점이 보여 조금 놀랐습니다. 


 사실 실무에서도 인공지능 도구의 도움을 많이 받지만 정작 이를 체계적으로 다루는 법에 대해서는 놓치고 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 책은 커서 AI와 클로드 코드를 활용해 단순히 코드를 생성하는 수준을 넘어 개발자가 AI 에이전트와 어떻게 대화하고 조율하며 하나의 온전한 서비스를 만들어가는지 그 과정을 아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특히 인스타그램의 핵심 인터페이스를 잡는 법부터 좋아요와 메시지 기능 같은 백엔드 로직의 연결까지 프론트엔드 입장에서 봐도 구조적으로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가장인상적이었던부분은오류를대하는태도였습니다. 개발하다보면에러메시지앞에서막막해지기마련인데이책에서는 AI에게상황을설명하고해결책을찾아가는과정을하나의협업기술로풀어냅니다. 덕분에저역시평소업무에서겪던문제해결방식에대해다시생각해보게되었습니다. 입문자분들에게는코딩의문턱을낮춰주는훌륭한가이드가되겠지만저처럼매너리즘에빠진개발자에게도 AI와함께하는새로운개발패러다임을경험하게해주는고마운책이었습니다. 단순히따라하는예제집이아니라내가구상한아이디어를현실로구현할수있다는자신감을다시금일깨워준소중한기회였습니다.

j****5 202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아이디어가 곧 서비스가 되는 시대: ‘바이브코딩’으로 여는 개발의 문
" [서평] 아이디어가 곧 서비스가 되는 시대: ‘바이브코딩’으로 여는 개발의 문" 내용보기
[서평] 아이디어가 곧 서비스가 되는 시대: ‘바이브코딩’으로 여는 개발의 문“코딩을 몰라도 인스타그램을 만들 수 있을까?” 이 책, <진짜 쎈 바이브 코딩: 인스타그램 클론 코딩 편>은 이 질문에 가장 실용적인 대답이 될 수있을까?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앤드류 카파시가 언급한 용어로, 엄밀한 논리 설계 대신 자연어 프롬프트와 직관(느낌)에 의존해 AI(예: Claude, 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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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아이디어가 곧 서비스가 되는 시대: ‘바이브코딩’으로 여는 개발의 문




“코딩을 몰라도 인스타그램을 만들 수 있을까?”


이 책, <진짜 쎈 바이브 코딩: 인스타그램 클론 코딩 편>은 이 질문에 가장 실용적인 대답이 될 수있을까?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앤드류 카파시가 언급한 용어로, 엄밀한 논리 설계 대신 자연어 프롬프트와 직관(느낌)에 의존해 AI(예: Claude, GPT)가 전체 코드를 생성하는 방식입니다. 배경지식 없이도 원하는 앱/웹을 빠르게 프로토타이핑할 수 있어, 1인 창업 및 개발 생산성 향상에 혁신적인 접근으로 주목받고 있다 (구글참고)


1인 창업에 있어 바이브 코딩이 답이 될 수 있다? 라는 확신?을 가지고 바이브코딩을

배우고 싶던 차에 온라인강의는 너무 어렵지 않을까 하다가 책을 발견 분명 구매하고 도중에 읽는걸 포기할지 몰라 싶어 서평을 신청하고 읽으면서 프로그램 챗지피티, 제미나이 프로를 구매 그리고 바이브 코딩 온라인 강의 까지 결재하면서 읽으면서 책의 구성 느낀점을 적어볼게요


과거의 개발 공부가 문법 암기와 씨름하는 과정이었다면, 이 책은 ‘AI라는 강력한 조수’를 어떻게 부려 원하는 서비스를 빠르게 구현할 것인지에 집중하는 책입니다.


한 줄 흐름으로 보는 이 책의 목차 
중간 중간 그림과 사진 삽화 부분이 책을 읽을때 쉽게 느껴지게 해줘요


저는 part 2 부분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소개해볼게요


1. 개발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해체하다

책의 초반부(02장)는 단순히 코드 한 줄을 치는 법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인스타그램 화면을 ‘구조화’하고 ‘해체’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이는 학습자가 단순 복제(Clone)를 넘어, 서비스가 작동하는 근본적인 원리(Spec)를 이해하게 돕는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2. AI(Cursor AI)와의 협업: 비전공자도 가능한 마법

이 책의 핵심은 03~05장에 걸친 Cursor AI의 활용입니다. 파이썬과 Node.js 설치라는 기초부터 시작해, AI에게 개발 요청서를 작성하고 디자인을 구축하는 과정은 마치 노련한 선배 개발자와 팀 프로젝트를 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3. 프론트엔드부터 데이터베이스까지, 풀스택의 흐름

단순히 예쁜 화면(디자인 최적화)만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SQLite를 이용한 데이터베이스 구축(07장)과 FastAPI를 활용한 실시간 데이터 연동(08장)까지 다룹니다. 입문서임에도 불구하고 서비스의 **'앞(Front)'과 '뒤(Back)'**가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 생각에 이 책의 추천 독자는

나만의 앱/서비스 아이디어는 있지만 코딩 장벽에 막혔던 분

-> 저는 이책 보자마자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어서 그 부분을 구현할려고 책, 강의 그리고

프로그램은 책에서는 두 개정도 구매해야 하는데 이 책을 활용할려면 3개정도

최신 AI 도구(Cursor)를 업무나 학습에 100% 활용하고 싶은 분

복잡한 이론보다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성취감’을 선호하는 입문자 대상에게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인스타그램 클론 코딩 제작 가이드 (Step-by-Step)

책의 목차를 바탕으로, 실제 인스타그램 기능을 어떻게 구현하는지 단계별 가이드로 정리해봤어요

단계 주요 활동 (Task) 활용 도구 / 기술 핵심 포인트

1. 분석 및 설계 화면 구조 분석 및 기능 명세서 작성 Notion, Figma 피드, 검색, 프로필 등 주요 컴포넌트 분리

2. 환경 설정 개발 환경 구축 및 AI 도구 연동 Python, Node.js, Cursor AI AI가 코드를 짤 수 있는 기본 토양 만들기

3. UI 디자인 랜딩 페이지 및 주요 화면(피드, 채팅) 구현 HTML/CSS, Tailwind CSS AI에게 "인스타그램 스타일로 만들어줘"라고 요청

4. 디자인 최적화 반응형 디자인 검수 및 한국어 최적화 개발자 도구 (F12) 모바일/데스크톱 화면에서 어색함이 없는지 확인

5. DB 구축 사용자 정보 및 게시물 데이터 저장소 만들기 SQLite 엑셀처럼 데이터를 표 형태로 저장하는 구조 설계

6. 백엔드 구현 데이터 요청 처리를 위한 서버 구축 FastAPI "로그인할게", "글 올릴게" 요청을 처리하는 로직

7. 데이터 연동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연결 API (JSON 데이터) 화면의 버튼을 눌렀을 때 실제 데이터가 바뀌게 연결


클론 코딩을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팁

이 책에서 강조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개발 요청서(Prompt)'의 구체성입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인스타그램 만들어줘"라고 하기보다는,

"상단에는 로고와 DM 아이콘이 있고, 중앙에는 1:1 비율의 이미지가 들어가는 피드 카드를 만들어줘. 하단에는 홈, 검색, 프로필 버튼이 있는 내비게이션 바가 필요해."

와 같이 시각적, 기능적 요구사항을 상세히 기술하는 연습이 이 책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코딩 교육을 넘어 **AI 도구(Cursor AI 등)**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기획부터 배포까지 서비스 전체의 흐름을 경험하게 하는 매우 실용적인 입문서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서평과 제가 정리한 가이드가 독자들에게 책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되었음 좋겠어요


참 이책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커서 AI와 클로드 코드를 사용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26.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를 위한 진짜 쎈 바이브코딩 with 인스타그램 클론 코딩 클
"모두를 위한 진짜 쎈 바이브코딩 with 인스타그램 클론 코딩 클"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여기저기서 '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을 자주 보게 된다. AI에게 말로 시키면 코딩이 된다고 하는데, 솔직히 신기하면서도 그건 또 잘하는 사람들 이야기겠지 하고 넘겼다. 나는 AI도 이름만 아는 수준인데, 그래도 호기심이 많아서 이 책을 읽고싶었다.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든 생각은 생각보다 부담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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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여기저기서 '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을 자주 보게 된다. AI에게 말로 시키면 코딩이 된다고 하는데, 솔직히 신기하면서도 그건 또 잘하는 사람들 이야기겠지 하고 넘겼다. 나는 AI도 이름만 아는 수준인데, 그래도 호기심이 많아서 이 책을 읽고싶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든 생각은 생각보다 부담을 안준다는 것이었다. 처음부터 어려운 설명이 나오지 않고 이해 못해도 괜찮다는 느낌을 건네는 듯해서 마음이 편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공부하듯 외우는 게 아니라 AI에게 물어보면서 하나씩 만들어 간다는 점이었다. 인스타그램처럼 익숙한 화면을 직접 만든다는 설정도 부담을 줄여줬다. 아직 실습은 다 못 해봤지만, 읽기만 해도 ‘아, 이건 책만 보고 끝낼 게 아니라 다시 처음부터 켜놓고 따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쉬운 책이라고 말하긴 어렵다. 서버, 배포 같은 단어를 보면 여전히 겁이 난다. 그래도 예전처럼 “이건 내 영역이 아니야”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오히려 천천히라도 해보면 되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누군가 옆에서 “괜찮아, 같이 해보자” 하고 말해주는 느낌의 책이라서 더 그랬던 것 같다.


아직 나는 코딩을 하는 사람도, 서비스를 만든 사람도 아니다. 다만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나도 언젠가는 내 손으로 뭔가를 만들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됐다. 지금은 다시 책을 펼쳐 놓고, 조금씩 실습을 시작해보려는 단계다. 결과보다 이 마음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 의미는 충분하다고 느낀다.


#리뷰어클럽 #예스24 #모두를위한진짜쎈바이브코딩with인스타그램클론코딩 

p********9 2026.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막막함에서 실행으로, 웹디자이너가 개발까지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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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웹디자인 회사에서 근무하며 퍼블리싱을 배웠지만, 실무에서는 디자인만 담당하게 되면서 ‘내 힘으로 서비스를 만들 수 없다’는 한계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창업에 대한 생각은 계속 있었지만, 막연함 속에서 시도조차 망설이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던 중 AI 기반 코딩, 이른바 ‘바이브 코딩’에 관심을 갖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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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웹디자인 회사에서 근무하며 퍼블리싱을 배웠지만, 실무에서는 디자인만 담당하게 되면서 ‘내 힘으로 서비스를 만들 수 없다’는 한계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창업에 대한 생각은 계속 있었지만, 막연함 속에서 시도조차 망설이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던 중 AI 기반 코딩, 이른바 ‘바이브 코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 그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그동안 제가 해왔던 고민들이 생각보다 크지 않은 문제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실력은 강의 이수가 아니라 내가 만든 것으로 측정된다”는 문장은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완벽한 준비보다 중요한 것은 ‘일단 해보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도전해보고 싶다는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초보자와 입문자가 지치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코드를 작성하면 바로 결과가 보이고, 작은 성공을 반복하며 몰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학습 과정 자체가 즐겁게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설명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의 수준에 맞춰 대화하듯 이끌어주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결국 어떤 도구나 기술도 ‘하느냐, 마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여러 책을 중간에 포기했던 저에게, 이 책은 끝까지 따라가며 실제로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의지를 갖게 해준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께 충분히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1 2026.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딩 몰라도 인스타를 만든다? 커서 AI로 시작하는 '바이브 코딩' 실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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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앱 개발이나 프로그램 제작에 관심은 많았지만,복잡한 문법과 환경 설정 때문에 포기했던 분들에게 이 책은 그야말로 '구원투수' 같은 존재입니다.이번에 좋은 기회로 도서협찬해주셔서 직접 실습해 본 후기를 공유합니다."완벽하게 준비한후 시작하려고 하지 마라"저를 반성하게 만든 문구 입니다.저는 그동안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져도 코딩 문법부터 완벽하게 숙지하려고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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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앱 개발이나 프로그램 제작에 관심은 많았지만,

복잡한 문법과 환경 설정 때문에 포기했던 분들에게 이 책은 그야말로 '구원투수' 같은 존재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도서협찬해주셔서 직접 실습해 본 후기를 공유합니다.



"완벽하게 준비한후 시작하려고 하지 마라"

저를 반성하게 만든 문구 입니다.

저는 그동안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져도 코딩 문법부터 완벽하게 숙지하려고 하다보니 제대로 된 결과물 하나 만들지 못하고 다시 금새 흥미를 잃게 된 경험이 많았어요.

이제는 바이브 코딩으로 코딩 없이 앱 만들기가 가능한 세상이 되었어요.

커서AI, 클로드 코드, 안티그래비티 등 원하는 서비스에서 물어보고 요청하면 누구나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수 있습니다.


"이해보다는 반복하라"

이 말 한마디로 해당 도서가 관철하는 메세지를 전달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머리보다 손에 더 익숙하게 될때까지 반복하다보면 감각적으로 익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이런식으로 프로그래밍을 하려고  해도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여기저기  웹서핑 하느라 많은 시간을 소요했지만 이제는 AI 바이브 코딩이라는 든든한 조력자가 있습니다.

모르면 바로 물어보면 해결해줍니다.

다만 초보는 내가 뭘 모르는지 조차 모르기 때문에 뭘 물어볼지도 모르죠.

이 도서는 그런 가려움을 긁어주고 큰 한발을 내딛게 해줍니다.


"만들어야 남는다"

도서에서는 이론보다 일단 만들어 보는 학습을 추구합니다.

따분하고 지루한 문법, 이론 공부로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몰라도 일단 AI 코딩 환경을 세팅하고 물어봅니다.

그렇게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결과물이 만들어 집니다.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점도 AI가 해결해줍니다.

이전까지는 문법을 공부하고 '만드는 것' 자체에 집중하려 했다면 이제는 '무엇'을 만들지에 더 집중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더보다는 기획자에 더 가까운 포지션이겠지요.

이제는 이런 도전의 장벽이 AI로 훨씬 낮아졌기에 실패하더라도 될때까지 수많은 도전을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생각합니다.

도전의 기회비용을 크게 낮춰 주었기 때문에 쉽게 여러번 도전하면 부딪혀 볼수 있는 환경이 된것이죠.

나이나 보유지식에 상관없이 오랜세월 내 머릿속에서만 구상하던  서비스를 실제 세상에 구현해볼수도 있습니다.

일단 만들어보고 그 후에 이론을 보충해주는 방식으로 채워갑니다.


이 도서는 그동안 수많은 아이디어를 머릿속에만 가둬두고 실현하지 못한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두려워 하지 말고 모르는 것은 AI에게 물어보면 바로 알려줄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도서는 시작을 함께 하는 안내자 역할을 해 줍니다.

든든한 조력자와 함께 하니 처음 해보는 일임에도 두려움보다는 기대와 설렘이 앞섭니다.


현재 도서에서 실습중인 인스타그램 클론 웹페이지까지 만들어 봤지만 앞으로 나만의 서비스를 만들어 볼 상상을 하니 재미도 있고 계속 지속할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j******4 2026.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발명세서부터 배포까지 따라해보는 바이브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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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코딩없이앱만들기 #커서AI #클로드코드 #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코딩을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보통 코딩 책이라고 하면 낯선 용어와 문법부터 시작할것 같아 마음의 준비가 필요했는데 이 책은 그런 부담을 조금 다르게 풀어 간다. 무조건 외우고 이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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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코딩없이앱만들기 #커서AI #클로드코드 #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코딩을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보통 코딩 책이라고 하면 낯선 용어와 문법부터 시작할것 같아 마음의 준비가 필요했는데 이 책은 그런 부담을 조금 다르게 풀어 간다. 무조건 외우고 이해한 뒤에 시작하라고 말하기보다 만들고 싶은 결과물을 정하고 AI에게 묻고 다시 고치며 완성해 가는 흐름을 보여 준다.


  인상 깊었던 부분 중 하나는 개발명세서를 만드는 과정이었다. 막연히 인스타그램 같은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것과 어떤 화면이 필요하고 어떤 기능이 들어가야 하며 어떤 순서로 구현할지 정리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었다. 책을 따라가다 보니 코딩은 코드를 치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만들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일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특히 AI에게 원하는 결과를 요청하려면 머릿속 생각을 그냥 던지는 것이 아니라 화면과 기능과 조건을 정리해서 전달해야 한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


  인스타그램 클론 코딩이라는 주제도 좋았다. 이미 익숙한 서비스라서 화면이나 기능을 상상하기 쉬웠고 지금 내가 어떤 부분을 만들고 있는지 놓치지 않을 수 있었다. 피드와 글쓰기 화면과 프로필처럼 눈에 보이는 요소를 따라가다 보니 코딩이 추상적인 공부가 아니라 실제로 무언가를 만들어 가는 과정처럼 느껴졌다. 따라치는 코드는 거의 없다. 바이브 코딩을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는 책이였다. 


  이 책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AI를 단순히 답을 알려 주는 도구로만 다루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질문을 어떻게 던지고 결과를 어떻게 확인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다시 요청하는지가 중요하게 느껴졌다. 처음에는 AI가 코드를 만들어 주면 끝나는 것처럼 생각했지만 책을 읽다 보니 오히려 내가 원하는 것을 정확히 설명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발명세서를 먼저 정리하는 과정도 결국 AI와 제대로 협업하기 위한 준비처럼 느껴졌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로컬에서 화면을 만들어 보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데이터베이스와 백엔드 연동을 거치고 테스트를 한 뒤 인스타그램 클론 서비스를 실제로 배포하는 과정까지 이어진다. 직접 만든 결과물이 내 컴퓨터 안에서만 실행되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는 흐름을 보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도메인과 서버와 SSL 같은 내용은 초보자에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웹 서비스가 실제로 운영되기 위해 필요한 단계라는 점을 알게 해 준다.


  개인적으로는 배포 부분이 가장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예전에는 코딩을 배운다는 것을 화면 하나를 만들거나 예제 코드를 실행해 보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 책은 만든 서비스를 인터넷에 올리는 단계까지 다룬다. 코드는 거의 없다. 바이브 코딩을 하기 위해 어떤 시나리오와 프로세스로 바이브 코딩을 해서 실제 서비스 배포까지 할 수 있는지를 다루는 책이라고 보면 된다. 특히, 비개발자인데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었던 분들에겐 큰 도움이 될만한 책인 것 같다. AI는 앞으로 AI를 못 쓰는 사람을 가장 먼저 대체할 것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지금이라도 배워서 써보면 많은 것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j*****0 2026.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QL,파이썬 모두 실패한 나, 이제는 바이브코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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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AI시대라는데, 나만의 에이전트를 만들어 야근을 줄이고 싶고 온라인 판매 효율도 높이고 싶은데, 늘 제자리걸음이었습니다.  SQL부터 파이썬까지 도전해봤지만 결국 ' 코딩은 내 길이 아닌가' 하는 좌절감만 남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제가 왜 실패했는지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1.코딩의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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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시대라는데, 나만의 에이전트를 만들어 야근을 줄이고 싶고 온라인 판매 효율도 높이고 싶은데, 

늘 제자리걸음이었습니다. 

 SQL부터 파이썬까지 도전해봤지만 결국 ' 코딩은 내 길이 아닌가' 하는 좌절감만 남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제가 왜 실패했는지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1.코딩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바이브코딩의 힘

이 책은 복잡한 문법의 늪에서 허덕이던 저를 문제 해결의 흐름이라는 '본질'로 끌어올려 주었습니다. 

유튜브로 각종 강의를 들어보았지만 용어부터 막막해서 금방 지치기 일쑤였는데, 이 책은 눈높이에 맞는 친절한 설명으로 바이브코딩이 단순한 기술이 아닌 '몰입의 기술'임을 일깨워줬습니다. 

아직은 인스타그램 클론 코딩의 정점까지 가기 전 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코딩을 대하는 태도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지식은 흐려지지만, 반복한 감각은 남고, 감각은 여러분을 끝내 실력자로 만든다.


2. 나를 몰입으로 이끄는 3가지 핵심 원칙

저자가 강조하는 3가지 원칙은 코딩 공부의 '역발상'(?)을 제안합니다. 

  • 원칙1: 이해보다 반복하라. 
    늘 머리로 이해하고 실습을 하려고 하니 늦는 것이었습니다. 이해하면서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실습-> 반복-> 감각->이해'의 순서로 배우면서 몸이 먼저 기억하게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결국 반복이 이해를 끌어내는 것이었습니다. 코딩은 리듬을 타고 그 리듬은 언제나 손이 먼저 움직이는 반복에서 시작합니다. 
  • 원칙2: 모르면 AI에 물어보라. 
    AI라는 훌륭한 도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활용하지 못했을까요? 
    코딩을 하다보면 에러 나고 멘붕이 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 좌절하기 보다는 열려있는 코딩 파트너 AI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부족함을 탓하기 보다 AI라는 가속 페달을 밟아 목표를 향해 질주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 원칙3: 만들어야 남는다. 
    눈으로 본 코드는 내 것이 아닙니다. 작은 완성이라도 직접 해내는 과정이 나를 증명한다는 사실이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3. 우리가 버려야 할 세가지 착각

그동안 저를 괴롭혔던 건 '완벽주의'유령이었습니다. "기초부터 완벽해야 한다", " 외워야 쓸 수 있다", " 내가 만든 건 쓸모없다" 는 세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을 버려야 성장이 시작됩니다. 책은 완성되지 않은 결과물조차 성장의 소중한 기회임을 강조하며, 독자가 스스로 만든 코드의 가치를 긍정하게 만듭니다.


4.총평: 즐거운 몰입이 만드는 실력의 기적

결국 실력은 지루한 공부가 아니라 '즐거운 반복'에서 나옵니다. 반복하다 보니 코드가 익숙해지고, 익숙해지니 자연스레 이해의 문이 열리는 경험을 이 책을 통해 하고 있습니다. 코딩이 두려워 시작조차 못했던 직장인이나, 매번 중도 폴기했던 분들에게 이 책은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바이브코딩을 선사할 것입니다. 하나씩 만들어보다 보니, 아이디어가 생기고 이 아이디어를 실현해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우리에게는  AI라는 파트너가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고, 코드가 꼬여도 당황하지 않고, 이러한 문제를 함께 해결해가는 과정 자체가 즐겁습니다. 덕분에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키워진 것 같습니다.  또한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과 함께 예시를 곁들여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즐거움이 제 삶에 행복감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b******c 202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