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 수작입니다. 특히 여자주인공의 성격이 정말 대단하네요! 오늘만 사는 것 같은 여자에요. 현대에 태어난 여인이어도 여주인공처럼 그렇게 자립적으로 살기는 힘들었을 듯 하네요~지금까지 읽었던 소설 중에서 가장 강한 여인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