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된 글을 읽다보면 날것의 그대로를 목구멍으로 넘기는 것 같아요.
실로 야생적이며 약육강식이 느껴집니다.
내가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 라는 법칙이 철처히 지켜집니다. 소름끼치면서도 어쩔수 없는 현실이 억지로 순응하게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