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정말 대담해졌어요.
이 소설에서 진정한 주인공입니다. 여태 답답한 상황에 속이 꽉 막혔는데 조금이나마 체기가 내려갔어요.
이제부터는 시원시원하게 복수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남주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여주랑 어울리는 인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