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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수작입니다. 지금까지 본 작품중에서 손에 꼽는 필력의 작품인 것 같아요! 특히 여자주인공이 정말 대단하네요! 그녀의 성격과 주관이 정말 매무 매우 강합니다. 현대에 태어났어도 그렇게 자립적으로 살기는 힘들었을 듯 하네요~지금까지 읽었던 소설 중에서 가장 강한 여인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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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요약 줄거리를 읽었을 땐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 사서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고비를 넘기면 다른 한고비가 생기고 언제쯤 복수에 성공할까요... 여주 남동생이 이번 사고로 정상으로 돌아왔으면 싶으네요. 그럼 좀 시원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