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백성들이 권력자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내용은 정말 속이 상하다 못해 눈물이 나올 지경입니다.
너무 글에 몰입하다보니 울분이 쌓여요.
언젠가는 못된 너희들, 사람을 물건 취급하는 권력구도자들 나중에 천벌 받을꺼야 하는 기대감으로 끝까지 읽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