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 쓴 글입니다.
가볍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묵직하지도 않은 적당한 글이예요. 읽다보면 어느새 빠져버려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
권력과 맞서 싸우는 평범한 백성 여주의 모습 아주 멋집니다.
눈에 띄지 않으려 그렇게 노력했는데 주변의 적들이 가만히 놔둘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