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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소리를 듣게 해주는 그림책
"내 마음의 소리를 듣게 해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183 번째 #서평도서 『조용한 손님』 📚 🔊 우리는 하루를 보내는 동안얼마나 많은 소리 속에 머물고 있을까요. ⏰ 아침을 깨우는 알람 소리,출근길의 차 소리,사람들의 말소리,그리고 휴대폰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영상과 음악 소리까지. 🤔 생각해 보면조용히 가만히 있어 본 시간이하루 중 얼마나 될까 싶습니다. 📓 『조용한 손님』은엄마가 집을 비워 혼자 남은 꼬마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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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번째 #서평도서 『조용한 손님』 📚

🔊 우리는 하루를 보내는 동안

얼마나 많은 소리 속에 머물고 있을까요.


⏰ 아침을 깨우는 알람 소리,

출근길의 차 소리,

사람들의 말소리,

그리고 휴대폰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영상과 음악 소리까지.


🤔 생각해 보면

조용히 가만히 있어 본 시간이

하루 중 얼마나 될까 싶습니다.


📓 『조용한 손님』은

엄마가 집을 비워 혼자 남은 꼬마 여우에게

특별한 손님 ‘조용이’가 찾아오며 시작됩니다.


🦊 호기심에 문을 열어 준 꼬마 여우는

키도 크고 몸집도 큰 조용이가 무서워

집 안으로 들인 것을 후회합니다.


👀 하지만 용기를 내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간식을 먹다 보니

조용이가 못된 아이는 아니라는 걸 알게 됩니다.


🎶 신이 난 꼬마 여우가

음악을 틀고 함께 춤추자고 말하자

조용이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 p.16~17

“음악 틀면 나는 사라질 거야.”


😌 그래서 둘은 음악 대신

눈을 감으면 들리는 심장 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 콩-콩, 콩-콩.


💃🏻 가슴 뛰는 소리에 맞추어

둘은 조용히 춤을 춥니다.


🤲🏻 그리고 조용이는 꼬마 여우에게

마음의 소리를 듣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 p.22~23

“네가 온 뒤부터 밖에서 아무 소리도 안 들려.

그런데 내 안에서는 무슨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네 마음에서 나오는 소리야.”


“가끔은 조용히 하고 가만히 그 소리에 귀를 기울여 봐.

그럼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거야.”


💭 이 문장을 읽으며

나는 내 마음의 소리를 얼마나 듣고 살고 있는지

가만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우리는 늘 무언가를 듣고 있지만,

정작 내 마음이 내는 소리에는

귀를 기울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 명상을 할 때조차

음악이나 안내 음성에 기대고,

침묵이 어색해 금세 또 다른 소리로

빈자리를 채우려 할 때도 있습니다.


🙏🏻 🍃 어느 사찰의 스님이

듣기 좋은 풍경 소리조차 정진에 방해가 될 수 있어

달지 않았다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 소리는 늘 우리 곁에 있지만,

때로는 그 소리 때문에

마음 안쪽에서 조용히 울리는 중요한 소리를

놓치고 살아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이들도, 어른들도

하루 종일 수많은 소리와 화면 속에서

쉴 틈 없이 듣고, 보고, 움직이며 살아갑니다.


⏳ 그러다 보니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이 힘든지,

지금 내 마음이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가만히 들여다볼 시간도 없이

하루를 흘려보내곤 합니다.


👍 『조용한 손님』 은

아이들에게는 침묵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을 조용히 만나러 가는 따뜻한 시간임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또한, 어른들에게는

소란한 하루를 살아내느라

미처 듣지 못했던 내 마음의 소리에

가만히 귀 기울일 수 있게 도와주는,

조용하지만 깊은 위로가 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조용함은

아무것도 없는 시간이 아니라,

내 마음을 가장 잘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잠시라도 ‘조용이’를 만나 내 마음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고 싶은 분들에게 따뜻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bookbank_books (북뱅크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조용한 손님


누리아 피게라스 글

안나 폰트 그림

김서정 옮김

225 x 283mm

양장본, 29쪽, 16800원, 2026년


#조용한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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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4 2026.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용한 손님
"조용한 손님" 내용보기
조용한 손님 누리아 피게라스 글  안나 폰트 그림 | 김서정 옮김🏷 2023 콤포스텔라 국제 그림책상     2024 쿠아트로가토스 재단상🦊엄마 여우는 집을 나서며 꼬마 여우에게 아무에게도 문 열어주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혼자 남은 꼬마 여우에게 <조용이>이가 찾아 오는데... 과연 꼬마 여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가끔은 조용히 하고 가만히 그 소리에 귀를 기울여 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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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손님

 누리아 피게라스 글 

 안나 폰트 그림 | 김서정 옮김



🏷 2023 콤포스텔라 국제 그림책상

     2024 쿠아트로가토스 재단상


🦊엄마 여우는 집을 나서며 꼬마 여우에게 아무에게도 문 열어주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혼자 남은 꼬마 여우에게 <조용이>이가 찾아 오는데... 과연 꼬마 여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가끔은 조용히 하고 가만히 그 소리에 귀를 기울여 봐. 그럼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거야." (본문 중에서)


이 책을 만나기 전 서평단으로 참여하는 미션이 기억에 남아요. 평소 시끌벅적하게 아이들과 함께 있거나 혼자 있을 때도 티비나 음악 등 주변의 생활 소음이 익숙해져 있던 제게 잠깐의 정적이 굉장히 낯설게 느껴졌어요. 

아이들 역시 혼자 있는 상황이나 침묵이 익숙하지 않을 거예요. 이 책은 그런 상황에 있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가끔은 조용히 자신을 들여다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배경을 잘 들여다보면 꼬마 여우가 조용이와 함께하는 시간부터 전체적으로 노랑 계열 채색이 더 많이 보이는데 그래서인지 조용이가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았어요. 꼬마 여우의 모습도 점차 편해지는 게 보이고요. 


7세 이전의 아이들과 함께 볼 때는 귓가에 조용이처럼 소근소근 속삭여주면서 읽어주는 걸 추천해요.(우리집 5살 막둥이는 너무 좋아했거든요☺️)


<북뱅크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bookbank_books


k******0 2026.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용한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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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소음으로 가득한 일상 속, 여러분은 언제 '진짜 조용함'을 느끼시나요?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정적.우리는 그런 정적을 느낄 틈 없이 늘 수많은 소음에 둘러싸여 있습니다.아무도 없는 집에 홀로 남았을 때,TV나 음악을 켜지 않고 가만히 있어 본 적이 있으신가요?밖에서 들려오는 자동차 소리,희미한 이웃집의 생활 소음이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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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소음으로 가득한 일상 속, 여러분은 언제 '진짜 조용함'을 느끼시나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정적.

우리는 그런 정적을 느낄 틈 없이 늘 수많은 소음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집에 홀로 남았을 때,

TV나 음악을 켜지 않고 가만히 있어 본 적이 있으신가요?


밖에서 들려오는 자동차 소리,

희미한 이웃집의 생활 소음이 오히려 더 크게 선명해지곤 합니다.


간혹 정말 아무 소리가 들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정적에 오히려 무서움을 느끼기도 하는데요.

그만큼 우리가 소음에 너무나 익숙해져 버렸다는 뜻이겠지요.



엄마가 집을 비워 혼자 남게 된 꼬마 여우.

엄마는 아무에게도 문을 열어주지 말라고 당부했지만,

꼬마 여우는 문을 두드리는 낯선 손님,

'조용이'에게 문을 열어줍니다.



키도 크고 몸집도 큰 '조용이'가 들어오자

집안이 가득 찹니다.

꼬마 여우는 괜히 무서워지고 집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정적을 불편해하고 어색해하는 바로 우리의 모습처럼요.



하지만 조용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조금씩 편안해지기 시작합니다.

음악도 없이 조용이와 함께 춤을 추며,

꼬마 여우는 마침내 자신의 마음이 내는 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 그림책을 덮으며

우리가 얼마나 분주하고 소란스러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타인과 연결되어 복작거리는 즐거움도 좋지만, 가

끔은 혼자만의 조용한 방에서 '조용이'를 환대하는 시간이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그 정적의 시간을 통과하며

우리는 내면을 들여다보고, 조금 더 성장할 테니까요.


오늘은 내 안의 조용한 손님을 맞이하는 명상의 시간을 가져봐야겠습니다.



이달의 사락 l*****6 2026.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용한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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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손님#누리아피케라스_글#안나폰트_그림#김서정_옮김 나이 들어가며 내게 찾아온 변화 중 하나가 침묵의 시간을 즐기게 된다는 것이다.혼자 있는 시간이 낯설지 않고 그 시간을 즐기는 나를 보면서나이 들어감의 좋은 점 하나를 찾게 됐다.<조용한 손님>은 꼬마 여우에게 찾아온 조용히(침묵, 정적)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자신을 마주하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안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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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손님

#누리아피케라스_글

#안나폰트_그림

#김서정_옮김

나이 들어가며 내게 찾아온 변화 중 하나가 침묵의 시간을 즐기게 된다는 것이다.

혼자 있는 시간이 낯설지 않고 그 시간을 즐기는 나를 보면서

나이 들어감의 좋은 점 하나를 찾게 됐다.

<조용한 손님>은 꼬마 여우에게 찾아온 조용히(침묵, 정적)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자신을 마주하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안아줄 수 있는 힘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음악 없이 심장의 소리가 들려주는 리듬에 맞춰 춤을 추며 느꼈던 자유로움을 경험한 꼬마 여우는 더 이상 엄마 없이 혼자 집을 지키는 시간이 두렵지 않게 되겠지.

“내일 또 올거야?”라는 질문에 아무 대답 없이 떠나간 조용이의 마음을 알게 됐을까?

꼬마 여우는 엄마께 친구가 생겼다고 말할 때 그 친구가 조용이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

침묵이 두려운 시간이 아님을,

그 시간을 통해 자신 안에 있는 새로움을 발견할 수 있는 경험을 함께 한 친구라면

꼬마 여우는 어떤 순간이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순간에 그 친구와 함께 할 수 있을테니까....

온통 소란하고 분주한 현대인들의 삶 속에서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닫고 자기 안에서 들려오는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된

꼬마 여우처럼 우리도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좀 더 잔잔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이어갈 지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조용이를 만나는 각자의 ‘쉼’의 시간이 필요하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e*****6 2026.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육퇴 후 조용한 손님을 기다리며
"육퇴 후 조용한 손님을 기다리며" 내용보기
<조용한 손님>누리아 피게라스 글 | 안나 폰트 그림 | 김서정 옮김혼자 집에 남은 꼬마 여우에게어느 날 “조용이”가 찾아옵니다.키도 크고 몸집도 큰 조용이는꼬마 여우와 음식을 나눠 먹고, 춤을 추고,가만히 앉아 마음속 소리를 듣게 해 줍니다.육아를 하다 보면 집 안은 늘 소리로 가득합니다.아이들이 잠든 뒤 비로소 조용해지지만,오히려 그때부터 내 마음과 머릿속은 더 시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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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손님>
누리아 피게라스 글 | 안나 폰트 그림 | 김서정 옮김


혼자 집에 남은 꼬마 여우에게
어느 날 “조용이”가 찾아옵니다.


키도 크고 몸집도 큰 조용이는
꼬마 여우와 음식을 나눠 먹고, 춤을 추고,
가만히 앉아 마음속 소리를 듣게 해 줍니다.


육아를 하다 보면 집 안은 늘 소리로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잠든 뒤 비로소 조용해지지만,
오히려 그때부터 내 마음과 머릿속은 더 시끄러워지기도 하죠.


《조용한 손님》은
그런 순간에 찾아오는 ‘쉼’과 ‘고요함’을 다정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내일 또 올 거야?”


조용이가 떠나는 장면을 읽는데
왠지 모르게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아마 저도 모르게 조용한 위로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상상의 친구 같은 존재로,
어른들에게는 잠시 숨을 고르게 해 주는 다정한 휴식처럼 다가오는 그림책입니다.


그리고 띠지 디테일까지 정말 사랑스러워요.
책을 다 읽고 나면 다시 한 번 표지를 바라보게 됩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5 2026.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게 집중하는 침묵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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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손님 🏷글 : 누리아 피게라스 /그림 : 안나 폰트 소리로 가득한 현실에서 침묵과 정적을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으로 어른이 읽어도 잠시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는 것 같았다. 꼬마여우의 엄마가 잠깐 외출한 사이 조용이라는 친구가 집으로 찾아오게 된다. 꼬마여우는  조용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긴장되었던 마음이 조금씩 풀리면서 심장소리에 맞춰 춤을 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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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손님 


🏷글 : 누리아 피게라스 /그림 : 안나 폰트 


소리로 가득한 현실에서 

침묵과 정적을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으로 어른이 읽어도 잠시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는 것 같았다. 


꼬마여우의 엄마가 잠깐 외출한 사이 

조용이라는 친구가 집으로 찾아오게 된다. 

꼬마여우는  조용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긴장되었던 마음이 조금씩 풀리면서 심장소리에 맞춰 춤을 추게 된다. 

어떻게 음악없이 춤을 출 수 있냐고 했던 꼬마여우가 조용이의 이야기를 듣고 내 마음의 소리에 집중하며 침묵의 그 시간이 행복하게 느끼게 된다. 


잠깐의 꿈 속 이야기처럼 느껴졌지만 

조용이와의 시간은 자신에게 집중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이다. 

나도 일상생활에선 늘 주변 여러 소리들과 함께 공생하게된다. 하지만 아주 가끔은 아무런 소리조차 나지않게하여 조용히 있고 싶을때가 있다. 내 마음의 소리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 말이다. 


첫째에게 과연 그러고 싶을 때가 있는지  물어봤더니

하루종일 학교마치고 학원까지 모든 스케줄을 마치고 났을때 라고 했다. 

아이들 또한 늘 시끄러움에 다양한 소리에 익숙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꼬마여우처럼 침묵을 통해 내 자신에게 집중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하나의 힐링포인트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바쁘고 복잡한 생활을 하고있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아무생각없이 

"쉼" 이라는것도 더더욱이 느끼게 해 줄 필요가 있다. 


✔️이 책을 유,초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h*****m 2026.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