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칸 한칸 채워가며 쌓이는 재미가 좋아요. 딸이랑 하나씩 나눠가지면서 누가 많이 채우나 내기 중 입니다.
지금은 제가 앞서나가고 있는데 딸이 바짝 쫓아오네요. ^^ 새로운 노트로 빨리 바꾸고 싶어서 저도 열심히 쓰면서 외우는 중인데..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