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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 6》 빨간내복야코 6은 웃긴 장면이 많아서 읽는 내내 재미있었다. 친구들과의 이야기와 장난들이 공감되었고, 캐릭터들의 표정도 정말 웃겼다. 단순히 웃기기만 한 것이 아니라 친구 사이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았다. 다음 권도 꼭 읽고 싶어질 만큼 재미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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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구매했던 책들이 주로 과학시리즈나 어휘 같은 학습을 위주로 재미가 따라오는 이야기였는데, 순수하게 빨간 내복 야코 시리즈는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보기에도, 어른들이 함께 보기에도 재미있고, 생각할 거리도 던져주는 유익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