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에게 선물받은 사진집.
초상사진과 글이 518민중항쟁과 그 이후 삶들에 대해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합니다.
'소년이 온다'와 꼭 함께 보아야 할 우리 시대 사진집.
작가의 사색적이고 시대를 꿰뚫는듯한 통찰적 시선에 전율을 느낍니다.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