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보여주는 수단으로서의 명화, 그리고 성경의 단순 스토리가 아닌 작가의 신앙고백과 배경과 내용을 전달하는 매력적인 모습이 분명히 있다. 조금 편집이나 내용이 현대적이진 않다. 솔직히 디자인이나 보여주는 부분에서는 좀 더 다듬을 필요가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