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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카즈키 작가님의 유희왕 애장판 19권입니다. 드디어 애장판도 완결을 향해 달려가네요 ㅎㅎ 원래 타로카드 모으려고 산 거였는데, 어느새 구판보다 애장판을 더 자주 들여다보는 저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책도 크고 번역도 최신이라, 확실히 구판 유희왕보다 읽기 편해요! 다만 애장판들은 이상하게 종이 재질상 표지가 잘 훼손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서, 펼칠 때 마다 조심스럽게 읽게 되더라구요. 빨리 22권까지 모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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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유우기가 봉인된 기억의 세계로 들어가며 왕의 기억 편의 서막을 여는 권입니다. 카드 게임을 넘어 천년 아이템의 기원과 파라오의 과거 스토리에 집중해 핵심 복선들을 본격적으로 회수하기 시작하는데, 고대 이집트 배경의 묵직한 작화와 애장판의 깔끔한 인쇄가 어우러져 몰입감을 높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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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투의 긴장감이 극대화되며 이야기의 몰입도가 한층 높아지는 권이다. 치열한 듀얼 속에서 드러나는 전략과 심리전이 인상적이며, 캐릭터들의 신념과 성장 또한 깊이 있게 그려진다. 중요한 전개가 이어지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