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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히는 생활습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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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아이가 지금보다 훨씬 어렸을 때는 뭐든지 스스로 해보겠다고 했었는데 커가면서 점점 귀찮은 것은 제게 부탁하고 재밌어 보이는 것만 스스로 해보려는 초등학생이 되었습니다.반면 저는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면서부터 이제는 스스로 해주길 바라는 영역이 점점 넓어지고 있거든요. 아이가 제 도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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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아이가 지금보다 훨씬 어렸을 때는 뭐든지 스스로 해보겠다고 했었는데 커가면서 점점 귀찮은 것은 제게 부탁하고 재밌어 보이는 것만 스스로 해보려는 초등학생이 되었습니다.


반면 저는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면서부터 이제는 스스로 해주길 바라는 영역이 점점 넓어지고 있거든요. 아이가 제 도움 없이도 어느 정도 혼자 할 수 있는지 점검도 해볼 겸 보게 된 책입니다.

 

집에서의 혼자 할 수 있는 깨끗한 몸만들기, 입기, 마시기, 먹기, 청소하기가 세부적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학교에서는 쓰고 지우기, 만들기, 정리하기 규칙 지키기의 항목으로 구분하여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내용은 친절한 그림 설명과 함께 있으니 하나도 어렵지 않았어요. 과자 봉지 뜯기, 식사 뒷정리하기, 실내화 빨기 등 쉬운 부분도 있고, 아이도 한번 시도해 봤으면 했던 부분들까지 다루고 있으니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아이도 공감하며 재미있게 보았어요.


사실 학교생활을 잘 하려면 어느 정도 집에서도 연습이 되어야 할 텐데 집에서의 습관을 잡아주느라고 글씨 쓰기나 가위질하기 등 대충대충 하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그동안 놓치고 있었어요.


얼마 전에는 우산을 잘 펼치지 못하는 아이를 보며 이제 장마철이 다가오는데 미리미리 연습해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책을 통해 아이가 혼자 해야 할 일들을 하나하나 발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와 재미있게 읽으며 스스로 해나가는 생활 습관을 잡아줄 수 있는 고마운 가이드북! <오늘은 혼자 해 볼래!> 추천드려요.

a******o 2026.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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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혼자 해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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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어땠어?>로 나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셨던 초등샘Z 작가님께서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책을 내셨다. 이번에 읽은 <오늘은 혼자 해 볼래!>는  아이 스스로 해내는 힘을 길러 주는 초등 저학년 맞춤 생활 습관 가이드북이다. 마침 우리 아이도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터라 이 책을 꼭 함께 보면서 좋은 습관을 들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양치하기,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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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어땠어?>로 나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셨던 초등샘Z 작가님께서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책을 내셨다. 이번에 읽은 <오늘은 혼자 해 볼래!>는  아이 스스로 해내는 힘을 길러 주는 초등 저학년 맞춤 생활 습관 가이드북이다. 마침 우리 아이도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터라 이 책을 꼭 함께 보면서 좋은 습관을 들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양치하기, 입은 옷 정리하기, 흘린 거 닦기와 같은 집안 일과 글씨 또박또박 쓰기, 사물함 정리하기, 화장실 이용하기 등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42가지의 습관을 담았다. 습관들은 아주 쉬운 단계부터 까다롭고 어려운 단계까지 골고루 있다. 각 습관마다 ‘혼자 하기 레벨’이 몇인지 표시되어 있고, 응원의 메시지도 적혀있어서 아이들이 직접 해보며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다. 


책을 보며 역시 20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친 작가님 답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집안일도 그렇지만 특히 아이들이 학교 교실에서 진짜로 어려워하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짚어 알려준다. 그림과 함께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줘 습관이 잡히지 않은 아이들도 이 책을 보며 “해볼래! 할 수 있어!”라고 용기를 얻어 따라 할 것 같다. 


가끔 아이가 이건 왜 이렇게 해야 하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 가장 납득이 가게 이해를 잘 해줄까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작가님은 이런 물음에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다정하게 답을 해준다. 이렇게 말해준다면 누구라도 스스로 도전하고픈 마음이 들 것 같다. 더불어 습관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뭐든지 끈기 있게 할 수 있는 우리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습관이 중요하다는 건 누구나 알지만, 막상 생활 습관을 가르치는 건 쉽지 않다. 가르치는 게 막막했던 양육자에게 이 책이 큰 도움을 줄 것 같다. 매번 도와달라고 하던 아이도 오늘은 혼자 해보겠다고 외치는 기분 좋은 변화를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꼭 봤으면 좋겠다. 



s*****a 202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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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 준비하면서 함께 읽기 좋았던 생활 습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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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첫째가 초등학교 들어가고 나서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정말 많이 느끼게 되었어요.준비물 챙기기, 실내화 정리하기,우유갑 열기 같은 사소한 것들도아이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더라고요.<오늘은 혼자 해 볼래!>는집과 학교에서 아이 스스로 해볼 수 있는생활 습관들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는 책이라 좋았어요 😊양치하기, 책가방 정리하기, 줄 서기처럼초등 저학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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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첫째가 초등학교 들어가고 나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정말 많이 느끼게 되었어요.

준비물 챙기기, 실내화 정리하기,
우유갑 열기 같은 사소한 것들도
아이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더라고요.

<오늘은 혼자 해 볼래!>는
집과 학교에서 아이 스스로 해볼 수 있는
생활 습관들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는 책이라 좋았어요 😊

양치하기, 책가방 정리하기, 줄 서기처럼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실제로 자주 경험하는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예비 초등 친구들이 읽기에도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그림으로 과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가 훨씬 쉽게 이해하고 따라하더라고요.

혼자 하기 레벨도 별표로 나뉘어 있어서
아이 스스로 도전해보기 좋은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초등 입학 준비하면서
생활 습관과 자립심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은 분들에게
부담 없이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r***4 202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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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맞춤 생활 습관 가이드 <오늘은 혼자 해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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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아이 스스로 해내는 힘을 키워 주는 초등 저학년 맞춤 생활 습관 가이드로아이 스스로 해내는 기쁨을 키워 주는 어린이 첫 습관책이랍니다『오늘은 혼자 해 볼래!』는 아이가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키워 가는 과정을 아주 다정하게 응원해 주는 첫 습관책이에요. 양치하기, 젓가락 쓰기,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들처럼 꼭 필요한 생활 습관들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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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아이 스스로 해내는 힘을 키워 주는 

초등 저학년 맞춤 생활 습관 가이드로

아이 스스로 해내는 기쁨을 키워 주는 어린이 첫 습관책이랍니다

『오늘은 혼자 해 볼래!』는 아이가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키워 가는 과정을 아주 다정하게 응원해 주는 첫 습관책이에요. 

양치하기, 젓가락 쓰기,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들처럼 꼭 필요한 생활 습관들은 처음엔 누구나 어렵잖아요. 어른도 처음엔 서툴렀는데, 아이에게만 “왜 아직도 못 해?”라고 할 수는 없죠. 

이 책은 그걸 너무 잘 알아요. 그래서 “처음엔 좀 어렵지만 괜찮아. 한 번 두 번 연습하면 혼자서도 척척 할 수 있어!” 하고 옆에서 손잡아 주는 느낌입니다.

내용도 정말 현실적이에요. 단추 채우기, 과자 봉지 뜯기, 옷 앞뒤 구분하기 같은 건 어른 눈엔 사소해 보여도 아이한텐 큰 도전이잖아요. 특히 시간에 쫓길 때는 더 어렵고요. 


이 책은 아이가 일상에서 자주 부딪히는 장면들을 콕 집어서 “이런 것도 혼자 해볼 수 있어!” 하고 알려주니, 읽는 아이가 바로 따라 해보고 싶어질 것 같았어요. 무엇보다 ‘혼자 하기’가 부담이 아니라 스스로 해냈을 때의 기쁨으로 연결되게 만들어 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책의 분위기가 “혼자 해야 해!”라고 압박하지 않고, “해볼래?”라고 제안하는 톤이라 더 좋았어요. 아이들은 강요받으면 금방 지치는데, ‘선택’처럼 느껴지면 오히려 더 해보고 싶어하거든요. 

“오늘은 혼자 해 볼래!”라고 같이 외치는 문장도 딱 그런 힘이 있어요. 아이가 스스로 말하면 마음가짐이 달라지잖아요. 작은 시도 하나가 습관으로 이어지고, 습관이 자립심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그려질 것 같아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이렇게 많다는 걸 알게 되면 아이는 분명 뿌듯해질 거예요. 그리고 부모 입장에서도 “도와줘야만 한다”는 마음이 조금 내려놓이고, 아이의 속도를 믿어볼 용기가 생길 것 같고요. 이 책은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책이라기보다, 연습하는 아이를 지지해주는 책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오늘은 혼자 해 볼래!』는 유치원~초등 저학년 아이가 생활 습관을 익히는 시기에 정말 잘 어울리는 첫 습관책이에요. 아이에게는 “혼자 해내는 기쁨”을, 어른에게는 “기다려주는 마음”을 선물해주는 책. 오늘부터 한 가지씩, 아이와 함께 외쳐보고 싶어지는 문장이 딱 남습니다.

“오늘은 혼자 해 볼래!” 😊


r*******4 202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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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늘은 혼자 해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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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오늘은 혼자 해 볼래!> 는 아이의 자립심과 성장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책 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뭐든 잘 해내길 바라면서도 한편으로는 서툴까 봐 자꾸 도와주게 되잖아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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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은 혼자 해 볼래!> 는 아이의 자립심과 성장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책 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뭐든 잘 해내길 바라면서도 한편으로는 서툴까 봐 자꾸 도와주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아이 스스로 해보는 과정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이야기였답니다. 책 속 주인공은 작은 일부터 하나씩 혼자 해보려고 노력해요. 처음에는 서툴고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려는 모습이 참 기특하게 느껴졌어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그려진 이야기라 그런지 저희 아이도 읽으면서 “나도 혼자 할 수 있는데!” 하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고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이야기의 흐름이었어요. 어른들은 자꾸 빨리, 정확하게 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는데 아이들은 해보는 경험 자체가 성장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되었답니다. 조금 느려도, 조금 서툴러도 아이 스스로 해냈을 때 느끼는 뿌듯함은 정말 크잖아요. 책을 읽으며 저 역시 아이를 조금 더 믿고 기다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림도 무척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였어요. 부드러운 색감과 귀여운 표정들이 이야기와 잘 어우러져서 아이들이 편안하게 읽기 좋겠더라고요. 글밥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까지 함께 읽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기 전 아이와 나란히 앉아 읽기에도 참 좋은 느낌의 그림책이었답니다.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자연스럽게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혼자 해보고 싶은 게 뭐야?”, “어려웠는데 끝까지 해본 적 있어?” 같은 질문을 하다 보니 아이의 마음도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아이의 자신감과 독립심을 키워주는 대화의 시간이 되어준 책이었어요. 부모는 늘 아이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결국 아이는 스스로 해보며 자라는 것 같아요. <오늘은 혼자 해 볼래!>는 그런 성장의 순간을 따뜻하게 응원해주는 책이었답니다. 아이의 작은 도전을 응원해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추천하고 싶은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였어요.












l**********0 202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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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현암주니어 ▶ 오늘은 혼자 해 볼래!
"[서평] 현암주니어 ▶ 오늘은 혼자 해 볼래! " 내용보기
[서평] 현암주니어 ▶ 오늘은 혼자 해 볼래! 안녕하세요 아이셋 맘 ,류니맘이에요^^벌써 2026년 5월이에요.시간이 정말 빠르다는걸 실감하는 요즘입니다!7살 둘째 아이의 유치원 졸업날이 점점 다가온다는 게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요 ㅎㅎ(아직 반년 이상 남았지만)아직도 제 손이 너무나 많이 필요한 둘째..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시기라스스로 무언가를 해내는 마음을 북돋아 주기위
"[서평] 현암주니어 ▶ 오늘은 혼자 해 볼래! " 내용보기

[서평] 현암주니어 ▶ 오늘은 혼자 해 볼래! 

안녕하세요 아이셋 맘 ,류니맘이에요^^

벌써 2026년 5월이에요.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걸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7살 둘째 아이의 유치원 졸업날이 점점 다가온다는 게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요 ㅎㅎ

(아직 반년 이상 남았지만)



아직도 제 손이 너무나 많이 필요한 둘째..

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시기라

스스로 무언가를 해내는 마음을 북돋아 주기위해

이 책을 함께 보았어요.



'아이 스스로 해내는 힘을 키워주는 초등 저학년 맞춤 생활 습관 가이드'

책 뒷표지에 라 소개해주는 데, 딱 우리 둘째에게 필요하단 

느낌이 훅!!

책을 보면 집에서 할 수 있는 스스로 할 수 있는 일,

학교에서 스스로 할수 있는 일 

크게 두파트로 나누어 소개해주며, 

별점 표시로 난이도까지 알려주어요^^


'처음엔 서툴러도, 꾸준히 하다 보면 따라 할 수 있어요'


'혼자서도 거뜬히 할 수 있어요.'


'처음엔 잘 잘안될수 있지만 연습할수록 익숙해져요'


'한두번 연습하면 금방 따라할 수 있어요'



그림과 글로 잘 따라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응원해주고

그림을 보며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가이드해줘서 우리는 그저 보며 이해하고

도전해볼 수 있도록 해주어 좋았습니다!


무조건 '해야해' 라고 말하면

아이들은 괜히 더 하기싫고, 거부감을 느끼게 된다고 해요

우리가 왜 정리를해야하는지,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하는지,

음식을 흘렸다면 닦아야하는지,

7살 아이가 들어도 충분히 납득할만한

다정한 말과 언어로 이해시켜주니

아이들은 스스로가 더 멋진 어린이가 되기 위해

해야한다고 느끼게해주는 점들이 좋았어요.


 우리 7살 딸과 읽으니

평소 당연히 혼자 안했던 것들을

'한번 해볼래, 그래도 엄마가 조금은 도와줘!'

라고 말하며 용기를 얻는걸 볼 수 있었어요!

엄마뭉클 조심.ㅠㅠ




작가님이 1학년 담임을 오래 하셨던 분이라 그런지

집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학교 생활에서의

규칙이나 알아야할 점에 대해 미리 알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체의 일러스트들이

또 더 정감있게 다가왔던 책!

초등입학전 아이와 보고 또보고 반복하여 보며

칭찬과 응원으로 함께 더 나은 어린이

준비된 어린이가 되기위해 함께 열심히 봐야겠네요 ^^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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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l*****e 202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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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하는 힘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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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받아 읽게 된 책이에요.이 책은 집에서와 학교에서 두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양치하기, 손 씻기, 신발 신고 벗기, 식사 예절, 책가방 정리하기부터 연필 잡기, 지우개로 지우기, 줄 서기, 화장실 사용하기까지 정말 사소한 것들이 다 담겨 있어요.처음엔 "이걸 굳이 책으로?" 싶었는데, 막상 아이랑 같이 읽어보니 생각보다 애매하게 알고 있던 것들이 많더라고요. 당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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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받아 읽게 된 책이에요.


이 책은 집에서와 학교에서 두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양치하기, 손 씻기, 신발 신고 벗기, 식사 예절, 책가방 정리하기부터 연필 잡기, 지우개로 지우기, 줄 서기, 화장실 사용하기까지 정말 사소한 것들이 다 담겨 있어요.


처음엔 "이걸 굳이 책으로?" 싶었는데, 막상 아이랑 같이 읽어보니 생각보다 애매하게 알고 있던 것들이 많더라고요. 당연하다고 넘어갔던 습관들을 그림과 함께 단계별로 짚어주니까 아이 스스로 "아, 이렇게 하는 거구나!" 하고 확인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글작가가 12년째 초등 1학년을 가르치는 현직 선생님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실제로 어려워하는 부분들을 정확하게 짚어줘요. 그림도 직관적이고 쉬워서 아이 혼자 읽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초등 입학 전후 아이들에게, 그리고 어디서부터 가르쳐야 할지 막막한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j*******4 202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은 혼자 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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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생이 된 둘째는 작년부터 유치원에서 학교가기 프로젝트로 학교에서 지켜야 할 생활 습관을 꾸준히 배워 왔어요. 그 덕분인지 8살이 되고나서 혼자할 수 있는 일이 많아 졌고 스스로 하고자하는 의지도 커졌는데요. 그래도 엄마 눈엔 부족한 부분이 보이더라고요. 이 부분을 어떻게 채워줄까 고민하던 차에 이 책 '오늘은 혼자 해볼래!' 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다.오늘은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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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생이 된 둘째는 작년부터 유치원에서 학교가기 프로젝트로 학교에서 지켜야 할 생활 습관을 꾸준히 배워 왔어요. 그 덕분인지 8살이 되고나서 혼자할 수 있는 일이 많아 졌고 스스로 하고자하는 의지도 커졌는데요. 그래도 엄마 눈엔 부족한 부분이 보이더라고요. 이 부분을 어떻게 채워줄까 고민하던 차에 이 책 '오늘은 혼자 해볼래!' 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오늘은 혼자 해볼래는 어린이 생활 첫걸음 시리즈 첫 번채 책이에요. 저자는 10년 째 1학년을 가르친  현직 초등 선생님으로,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기본 생활 습관을 집과 학교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는데요.


양치하기, 손씻기, 옷입기, 머리 빗기..등등 혼자 스으로 하기 쉬운 기본 수칙부터 입은 옷 정리하기, 방 정리하기, 책 가방 정리하기, 매듭 묶기 까지 아이들이 혼자 하기엔 조금 어려운 수칙까지 다양하게 수록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답니다.


제가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단순히 생활 습관을 설명하는데 그치지 않고 혼자 샤워하기, 머리감기, 입은 옷 정리하기 등등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을 친근한 그림으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음로수 따르기, 과일 깎기, 흘린 거 닦기 같은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알아두면 좋은 생활 습관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친절히 알려주는 점도 너무 유익하게 다가왔어요.


아이 스스로 해보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어린이 첫 습관책 <오늘은 혼자 해 볼래!> 아이들에게 어디서부터 가르쳐줘야 할지 막막한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될 좋은 지침서이자 안내서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초등 저학년 책이지만 유치원생, 예비초, 아직 기본 생활 습관이 서투른 초등 중학년도 읽어보면 좋은 책!! 스스로 하기 힘들어하는 아이, 혼자 뭐든 스스로 해보고 싶어하는 아이 모두에게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어느새 자신감이 쑥쑥 자라난 아이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h****n 2026.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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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 준비, 한글·수학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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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초등 입학을 준비하면서 한글이나 수학보다 먼저 챙겨야 하는 게 생활 습관이라는 걸 많이 느꼈어요. 유치원에서 아이가 혼자 무언가를 하는 걸 어려워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더 그랬고요. 학교에 가면 생각보다 아이가 혼자 해야 하는 일이 많더라고요.양치하기, 손 씻기, 옷 입기, 단추와 지퍼 채우기, 우유갑 열기, 과자 봉지 뜯기, 가방 정리하기, 줄 서기, 화장실 사용하기
"예비초 준비, 한글·수학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 내용보기



아이 초등 입학을 준비하면서 한글이나 수학보다 먼저 챙겨야 하는 게 생활 습관이라는 걸 많이 느꼈어요. 유치원에서 아이가 혼자 무언가를 하는 걸 어려워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더 그랬고요. 학교에 가면 생각보다 아이가 혼자 해야 하는 일이 많더라고요.


양치하기, 손 씻기, 옷 입기, 단추와 지퍼 채우기, 우유갑 열기, 과자 봉지 뜯기, 가방 정리하기, 줄 서기, 화장실 사용하기처럼 어른에게는 너무 당연한 일도 아이에게는 아직 연습이 필요한 일이잖아요. 집에서는 엄마가 도와줄 수 있지만, 학교에서는 아이가 스스로 해내야 하는 순간이 오니까요.

『오늘은 혼자 해 볼래!』는 그런 생활 속 습관들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차근차근 알려 주는 책이에요. 

집과 학교에서 마주치는 42가지 생활 습관이 담겨 있고, 집에서 할 수 있는 습관과 학교에서 필요한 습관이 나뉘어 있어서 예비초·초1 아이에게 특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양치, 머리 감기, 옷 입기 같은 기본 생활부터 연필 잡기, 가위질, 줄 서기처럼 학교에서 꼭 필요한 것들까지 빠짐없이 다루고 있어서 좋았어요. 부모 입장에서는 “아, 이런 것도 미리 연습해 두면 좋겠구나” 하고 다시 보게 되는 부분들이 많았고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단순히 “이렇게 해”라고 말하는 책이 아니라, “왜 그래야 하는지”를 아이가 이해할 수 있게 풀어 준다는 점이에요. “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해?” 같은 아이의 솔직한 질문에 아이가 납득할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해 주니까, 잔소리처럼 느끼기보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좋겠더라고요.


저자가 1학년 담임을 10년 이상 맡아 온 선생님이라 그런지 단추를 못 채워 당황하거나, 우유갑을 못 열어 도움을 구하거나, 가위질이 서툴러 만들기 시간에 속상해할 수 있는 부분들을 세심하게 살펴 내용을 구성한 게 느껴졌어요. 부모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작은 생활 장면까지 세심하게 짚어 주는 점이 좋았어요.



그림으로 과정이 잘 나와 있어서 아직 글을 유창하게 읽지 못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볼 수 있고, 엄마와 함께 하나씩 따라 해 보기에도 좋아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라는 느낌이 아니라, 서툴러도 괜찮고 반복하다 보면 혼자 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담겨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부담이 덜할 것 같아요.


예비초 준비를 하고 있거나 아이가 스스로 하는 일에 아직 서툴다면 한 번쯤 같이 읽어 보면 좋은 책이에요. 공부 준비도 중요하지만, 학교생활에서 아이의 자신감을 만들어 주는 건 결국 이런 작은 생활 습관들이니까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y*****8 2026.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오늘은 혼자 해 볼래!
"[서평] 오늘은 혼자 해 볼래!" 내용보기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은 초등 저학년 또는 입학을 앞둔 친구들에게 적절한 책이에요.이제 어린이집, 유치원을 벗어나 좀 더 큰 사회로 나선 초등학생들이원활한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행동들을스스로 혼자 할 수 있게 끔, 아이의 눈높이에서 잘 설명된 책입니다.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필요한 행동들은다른 가족들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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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초등 저학년 또는 입학을 앞둔 친구들에게 적절한 책이에요.

이제 어린이집, 유치원을 벗어나 좀 더 큰 사회로 나선 초등학생들이

원활한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행동들을

스스로 혼자 할 수 있게 끔, 아이의 눈높이에서 잘 설명된 책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필요한 행동들은

다른 가족들의 행동과 반응을 보며 자연스럽게 습득하기도 하지만,

엄밀히 보면 이것또한 교육이고, 행동들이 올바르게 습관화 하기 위해선

어른들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당장 처음부터 짠! 하고 잘하는 게 아니고

어러번의 반복과 실수와 수정을 통해

매일매일 해야하는 일들 중에서 이제 스스로 혼자 할 수 있는 일들을

확장해가도록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거에요.



이 책은 먼저 집에서 스스로 해야할 일과 학교에서 해야할일을 구분해서 소개해주고 있어요.

매일매일 이루어지는 양치하기 부터 혼자 샤워하기, 옷 입기, 음료수 따르기, 청소하기 등

엄마가 그때그때마다 설명해주지만,

아이에게 이 책을 가볍게 한번 보여줘서 그림으로 먼저 인식해서 예상할 수 있게 도와주면

아이가 좋은 습관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될꺼에요.



그리고 학교에서 혼자 스스로 챙겨야할 쓰고 지우는 것부터해서

본인 책상과 서랍정리하기, 사물함 정리하기, 우산 정리하기, 화장실 사용하기 등

평생해야하는 것들에 대한 올바른 행동을 잘 소개해주고 있어요.



각 미션마다 그 행동의 의미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혼자하기 레벨이 별점으로 매겨져있어요.

별하나는 가장 쉬운 난이도로 혼자 거뜬히 할 수 있다고 본 습관이구요

가령 손씻기가 있죠.

혼자 샤워하기, 머리묶기, 우유갑 열기는 별 4개짜리로 좀 난이도가 있어요.

처음엔 잘 안될 수 있으니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고

응원과 연습으로 익숙해지는 것에 도움을 주면 좋아요.



가장 난이도가 높은 별5개는 무엇이 있을까요?

이건 바로 실내화 빨기, 매듭 묶기 가 있어요.

어려우면 어른의 도움을 받으라고 적혀있는데, 어려운 것도 스스로 도전해보는 것도

아이에겐 도전의 의미로 좋을 것 같아요.


이처럼 각 난이도 별로 우리가 평생 행해야할 습관들을 설명해두고 있어요.


아직 어린 아이라면 이중 아이가 잘 성취할 수 있는 부분들을 먼저 시도해서

아이의 자신감을 올린 후 조금씩 조금씩

좋은 습관을 갖추게도 하고 아이에게 필요한 행동들을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단순이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해야지 보다,

살아가면서 터득해야하는 것들을 제때 잘 배우면

아이 스스로도 본인의 삶을 이끌어 갈 작은 힘들과 경험들을 쌓게되고

아이의 경험도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유치원 아이들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유익하게 가정에서 잘 활용될 책이에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이 책은,

"오늘은 혼자 해 볼래!" 였습니다.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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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2026.05.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