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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zeroone0318/224335251864 니체는 고독한 방랑자로서, "모든 가치를 재평가하라"라고 주장한 '광인'으로서 니체는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인 삶의 태도를 제시하려 하지 않았다. 그것이 불가능하고, 또 불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철학이 한 줄기 빛이 되어 저마다 내면에 들어가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길 바랐다. 인생의 본질과 생각을 뒤집는 니체의 12가지 인생철학이 담긴 책이다. 가장 좋은 친구는 나 자신으로 나 자신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잘 대해줘야 한다. 나의 목표가 나를 나아가게 하며 목표는 태도에 영향을 미친다. 높은 수준의 자기통제력은 의지, 인간관계, 성공에 영향을 미치고 감정을 좌우한다. 황금보다 더 귀한 것은 행동으로 완벽을 기다리지 말고 바로 시작하고 행동한다. 열정은 성공의 원동력이며 집중이 성공을 만든다. 혁신적인 사고가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의 원천이다. 인간관계를 더 조화롭게 만들고 두려움과 열등감을 벗고 자신감 있게 행동한다. 실패는 가장 값진 자산으로 받아들이는 태도에 달려있으며 인생을 바꾸는 것은 내명의 힘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갖추어야 할 태도에 대한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었다. 지난번에 쇼펜하우어 책을 읽으면서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었다. 살다 보면 행복한 순간과 힘든 순간이 찾아오게 되는데 힘든 순간이 닥칠 때마다 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자세를 배우게 되었다. 니체의 책은 처음 접하게 되었고 쇼펜하우어의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어렵고 난해해서 공감이 되지 않던 내용들이 있었다. 이 책은 각 상황에 따른 니체의 문장과 저자의 예시와 관련 일화가 어우러져 이해하기 쉽고 읽기에 편했다. 가장 공감했던 것은 태도에 관한 깨달음이었다. 태도에 따라서 목표와 행동이 변하기도 하며 열정과 혁신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 실패 후에 어떠한 태도를 갖는 냐에 따라서 성공을 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어떤 일을 할 때 다 준비된 상태에서 하려는 태도를 갖고 있다 보니 실제로 하지 못한 것이 더 많다. 덜 준비되더라도 일단 시작하고 상황에 따라서 수정해 나갔다면 훨씬 많은 경험들과 성공들을 이루었을 것이다. 항상 긍정적이고 생각보다는 행동을 먼저 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실패에서 배우는 태도를 기르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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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는 니체의 문장 200여 개를 통해 인생의 태도를 배우는데 도움을 주는 철학에세이입니다. 삶을 바꾸는 힘이 외부가 아닌 내면에 있다는 이야기가 이 책의 핵심입니다. 니체가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책은 이미 많이 나와 있습니다. 어떤 책은 니체의 철학을 깊이 해설하고 어려운 개념들을 중심으로 설명하는데 이 책은 철학 이론을 설명하기보다 니체의 문장을 하나씩 소개한 뒤 현실의 삶의 문제들을 연결해 설명해 줍니다. 니체의 12가지 통찰을 통해 인생을 어떻게 하면 잘 살 것인지,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하고 생각하게 합니다. 저는 니체의 문장들을 이해하기 쉽게 경험이 담긴 사례를 통해 설명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철학책은 어렵다는 편견과 부담에서 벗어나 편하게 읽으며 지금의 나의 태도와 습관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책의 첫 장에서는 '가장 좋은 친구는 나 자신이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저자는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기 전 먼저 자신과 친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기 위해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 나는 나를 잘 알고 있는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타인에게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기 위해서 노력하면서도 스스로에게는 그렇게 하지 못해 왔습니다. 목표한 만큼 해내지 못하면 나 자신을 몰아세우거나 실망하곤 했는데 그런 태도는 다시 시작할 힘을 잃게 만들었던 거 같습니다. 목표했던 일에 대해 처음에 가진 자신감과 열정이 시간이 지나며 점점 힘을 잃어 결국 포기 앞에서 머뭇거리던 나의 모습도 떠올랐습니다. 열정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고 작은 행동 속에서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이야기는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혹여 실패를 하더라도 나를 자책하는 게 아니라 부족했던 것과 무엇을 배우게 되었는지 살펴보는 태도의 중요함을 말하는 문장은 인상 깊게 다가옵니다. 익숙한 조언처럼 들릴 수 있지만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되는 부분이라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철학서를 많이 읽어도 책을 덮는 순간 잊어버린다면 한 권의 책을 읽은 경험으로만 남을 것입니다. 또한 책 속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한 번에 모두 내 삶에 적용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책을 곁에 두고 읽어야 하는 건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다시 한번 스스로를 점검할 기회를 주기 때문입니다. 당장은 한 문장으로 지나칠 수 있지만 비슷한 어려움을 만났을 때 떠올리며 선택의 기준이 되기도 하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마음을 다잡게 해 줄 것입니다. 정답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씩 넓혀주는 책이라 곁에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뿐만 아니라 아이가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게 될 때 이 책에서 얻은 생각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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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급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투쟁이라고 할 수 있다. 생각하지 않으면 사는데로 생각을 한다는 말이 있듯이 삶에 주인은 오로지 자신으로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인간은 노력을 해야한다. 타인의 삶을 보면 부러운 점이 많지만 그 또한 스스로 얻은 것이다. 누구나 아는 진리지만 왜 그렇게 타인의 삶은 행복해 보일까? 오늘 만난 <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는 니체의 12가지 통찰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길을 안내하는 도서다. 본문의 내용은 어렵지 않다. 니체의 문장은 워낙 알려져 있으며 부드러운 조언이 아니라 직설적이며 현실을 깨우치는 것들이나 읽다보면 다시 한 번 생각을 하게 만든다. '나의 모든 것을 존중한다' 이 말은 자신을 가장 먼저 사랑하라는 말이다. 자기계발에서도 이 점을 강조한다. 그건, 자신감을 얻기 위한 것이며 자신과의 관계가 좋아야 타인과도 좋아지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 내내 내 모습은 어떤가? 이미 알고 있던 내용임에도 실천하지 못했던 상황과 후회하는 모습이 떠올랐다. '인생'을 어떻게 하면 최대의 행복을 끌어올릴 수 있을까? 각자마다 차이고 있고, 고통의 무게도 다르지만 중요한 건 자신의 짐을 지고 살아간다는 점이다. 완벽한 행복도 불행도 없는 삶. 두 길에서 늘 움직이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하면 중심을 잡고 살아가는지 이 한 권의 책에서 만날 수가 있다. 문득, 니체는 어떤 삶을 살았던 것일까? 오늘 날까지 여전히 니체의 신념이 현대인에게 적용 된다는 것을 보면 인간과 삶을 깊이 고찰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한 도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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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ㅣ페이허이스 지음 ㅣ정민 미디어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삶의 답을 알게 될 줄 알았는데 지금도 인생은 여전히 어렵고, 어떤 태도로 살아야 할지 늘 고민스럽다.
삶이 복잡하고 어지럽게 느껴질 때면 흐트러진 나를 깨워주는 니체의 문장을 찾게 된다. 이번에 만난 <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는 니체의 대표 문장들을 모아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철학서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지지만, 이 책은 짧은 문장과 해설 덕분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서 철학이 어렵게 느껴지거나 입문용으로도 추천하고 싶다.
니체는 삶을 바꾸는 힘은 결국 내 안에 있다고 말한다. 돌이켜보면 나는 늘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많은 영향을 받으며 살아왔다. 누군가의 기대에 맞추려 애쓰고, 인정받기 위해 노력했지만 정작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지 못했다.
두려움 때문에 주저했던 순간들, 실패가 무서워 시작조차 하지 못했던 일들이 떠올랐다. 결국 삶은 누군가 대신 살아줄 수 없다. 내 선택과 행동으로 만들어 가는 것임을 기억하고 앞으로 펼쳐질 삶도 용기있게 도전하고헤쳐나가야겠다.
흔들리지 않는 삶을 꿈꾸기보다, 흔들릴 때마다 다시 중심을 찾을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고픈 마음에 니체의 사유와 철학을 오늘도 곁에둔다. 어쩌면 삶은 완벽한 사람이 되는 과정이 아니라 나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반복하는 과정인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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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일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인생철학을 일상의 문장으로 풀어내어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한 필사책입니다. 하루 10분. 니체의 문장을 직접 쓰고 읽으며 자신과 대화하듯 내면을 돌아보게 해줍니다. 삶에 대한 본질적 질문을 던지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운명을 긍정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추천 대상 자기성찰과 내면 탐구에 관심 있는 독자 니체의 깊은 철학적 문장들이 자신의 삶과 생각을 되돌아보는 강력한 자극제가 됩니다. 정체성과 존재에 관한 고민이 많을 때, 마음의 평화를 위한 위로와 통찰을 얻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철학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어려운 철학 이론이 아닌, 살아있는 언어로 풀어낸 문장들이 일상에서 쉽게 깨달음을 얻도록 돕습니다. 필사를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집중력을 키우려는 분께도 적합합니다. 바쁜 현대인, 짧은 시간 속 자기 계발을 원하는 분 하루 10분만 투자하면 니체의 핵심 메시지와 삶의 지혜를 경험할 수 있어 효율적인 독서법을 찾는 분께 유용합니다. 철학과 인간심리에 관심 있는 학생과 직장인 현실적 문제와 감정에 접목한 니체 철학은 직장 생활과 인간관계에서 겪는 고민과 불안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니체의 문장은 때론 날카롭고 불편하지만 그만큼 진실에 다가가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필사를 통해 반복적으로 마주하다 보면, 흐릿했던 삶의 방향과 가치를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정신적 성장과 자기성찰을 원하는 분에게 큰 힘이 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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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본질에 대한 니체의 12가지 통찰 <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읽어봤습니다 권장연령 청소년이상 도서입니다 내 인생, 어떻게 잘 살 것인가? 자기 내면을 탄탄히 다지는 니체의 인생철학을 담았어요 관련된 필사책도 있더라고요 이 책은 니체의 다양한 저작에서 대표적인 문장 200여 개를 선별하고 이에 대한 간결한 해설을 덧붙여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생각을 뒤집고 인생을 바로 세우는 니체의 12가지 철학수업이랍니다
내면에 스며들어 세상의 본질을 꿰뚫어 보게하고 삶의 이치를 이해하게 해요 주제별로 한장반 정도의 짦은 글로 되어 있어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읽어보기 좋아요 불안할 때마다 다시 읽는 인생철학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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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인생니체는이렇게말했다 #페이허이스 #정민미디어 어둠을 밝게 비추는 것은 과연 어떤 빛일까? 살아 움직이는 인간을 위해 마음을 세우는 시간을 보내고 관찰하며 살아낸 니체의 모습과도 같다. 요즘 니체에 빠져 살고 있는데요. 니체의 사상은 내면의 정화를 온전히 하게 하며 아름다움과 사랑에 대해서도 새롭게 다가온다. 그의 철학은 한 줄기 빛이 되어 저마다의 내면에 담아내면 진전한 자아를 발견해낼 수 있다. 니체 사상의 빛을 비추기로 생기를 바라며 바래준다. 니체의 사상은 삶의 본질을 깨닫게 하고 나를 바꿔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줌으로써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미지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 설정을 위한 내비게이션과 같고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니체의 대표적인 문장 중 200개를 선별하여 인간 본질에 대한 니체의 12가지 통찰을 통해 나의 내면을 단단하게 다지는 시간을 가져본다. 두려움, 열등감은 일종의 병이다. 매우 빠르게 번진다. 순식간에 다가오는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서는 강인한 자기만의 의지로 극복해야 한다. 실패가 두렵다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내 안의 나를 가두어 두는 것과 같다. 경험을 통해 더 단단해진 나를 만난다. 인생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는 살아가는데 필요한 삶의 가치관을 새롭게 재정립하는 시간임을 알게 하며 어제보다 나은 오늘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용기를 돋우는 지침서와 같다. 태도를 바꾸고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며 내면을 단단하게 다져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니체의 철학이 쉽게 다가올 수 있으며 나를 다듬어주는 시간을 가지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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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높은 곳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일은 결코 헛수고가 되지 않는다. 어쩌면 당신은 자신의 노력이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할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의심하지 말라. 당신은 매일 한 걸음씩 성공의 정점에 가까워지고 있다. (-46-) 목표와 이상이 있어야만 사람은 스스로 절제할 수 있다.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나아가야 할 길을 찾게 된다.이상과 목표를 잃으면 마음은 향락과 방종에 지배되고 점점 흐려지게 된다. (-64-) 돈에 대한 욕망이 지나치면 그때부터 돈이 사람을 지배하게 된다. 더 많은 돈을 얻기 이해 사람은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모두 쏟아붓게 되고, 그 욕망은 한순간도 쉬게 하지 않는다. 결국 일부 사람은 욕망에 완전히 얽매여 그 노예가 되고 만다. (-110-) 프리드리히 니체는 1990년에 사망하였다. 50여 세의 짧은 나이에 ,그는 인류에 큰 영향을 끼친 철학자가 되었다. 19세기에서, 20세기로 넘어가던 그 시점에,니체의 사상은 우리 마음 속 깊은 곳에 파고 들어가며, 인간의 욕망에 대해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답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인간의 삶에서, 인간관계와 절제의 미덕을 중요하게 생각하였다.무엇보다도 돈에 얽매이게 되면, 자신의 인생이 망가질 수 있다는 경고를 우리에게 언급하고 있으며, 올바른 삶의 본질,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 중요한 가치들은 무엇이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인간의 욕망은 나쁜 것이 아니다. 단 인간은 그것이 지나쳐서, 그 욕망에서, 자기 스스로 파괴하려는 모습이 있다. 나의 욕망이 나 자신의 인생을 망가뜨리는 것이다.니체의 인생 철학에서, 절제와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크게 부각시키는 이유는 그런 것이다. 내 삶에서, 돈에 지배당하지 않는 것, 조금 더 높은 곳으로 향하며, 성공을 위해서, 하루 하루 성장하는 삶이 반복되면, 느리지만,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다. 니체는 성공을 위해서, 한눈 팔지 말고, 집중하라고 했다. 어떤 일을 할 때는 그 일에 집중해야 한다. 그건 우리 스스로 놓치고 있었으며, 극심한 불안과 집중할 수 없는 상태에 놓여진 현대인들의 문제점이 어디에 있는지 짚고자 한다. 니체는 그래서, 어떤 일이든 스스로 이루기 위해서, 성공하기 위해서, 행동을 강조하고 있다. 지금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이 생각에만 머물러 있는 것보다 더 나은 방향이며, 열정을 가지고 하루 하루 치열하게 살아간다면, 그것이야말로 성공의 원동력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실패했을 때, 남들에게 인정받지 못했을 때, 자신을 되돌아 보고, 스스로 고쳐 나간다면,더 나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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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내면을 탄탄하게 다지는 인생에 대한 니체의 철학을 기대했습니다. 저자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은 후 니체의 사상에 깊이 빠져 니체의 저작을 모조리 읽었다고 해요. 니체의 책은 제목만 봐도 어렵게 느껴지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답니다. 추상적인 철학이 아니라 살아있는 인간을 위한 철학이자 문학가여서 그의 문장은 건조하지 않고 시처럼 아름답다고 합니다. 100년도 더 이전에 그는 "내 사상은 100년 뒤의 독자를 위해 준비된 것이다."라고 할 정도로 자신에 차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과연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는 재능이 많고 열심히 노력하지만 기대만큼의 성공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자신의 성격, 재능, 영혼의 본질을 알지 못하고 일시적인 취미나 흥미로 진로를 택해 실패하는 경우를 수없이 봤다고 해요. 저자는 공자의 말을 인용해 "아는 사람은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을 아는 사람만 못하다"라고 합니다. 이미 선택한 길을 바꾸긴 쉽지 않고 다른 사람이 뭐라할 수 없는 결정의 문제지만 비관하기도 합니다. 니체는 비관에 빠진 사람에게 냉정히 말합니다. '고통받는 사람에게 비관할 권리는 없다'라고요. 비관을 선택하는 순간 현실을 직면할 용기를 잃고 고통에 맞설 힘 또한 잃기때문입니다. p.29
수영선수가 해협을 횡단하다 강한 피로감에 빠집니다. 10시간이 넘게 짙은 안개속에서 헤엄치다 마침내 포기하고 말았어요. 15시간 55분을 헤엄친 끝에 포기한 지점은 해안에서 불과 800여 미터밖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때 육지가 보였다면 아마 끝까지 갈 수 있었을 겁니다."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미래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뛰어난 선수조차 목표를 잃는 순간 절망에 빠질 수 있듯이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니체는 "당신의 목표를 버리지 마라"라고 합니다. 영혼 깊숙한 곳에 있는 영웅을 버리지 말고 더 나은 삶을 위해 자신을 부끄럽게 만들지 않기위해 이상과 꿈을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p.58
이상은 하늘에 떠 있는 별과 같지만 그저 보기만 해선 안 되고 그 별에 다가갈 길을 찾아 직접 손에 넣으라고 합니다.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이상을 이룰 방법을 찾고 충분히 노력해야 돌파구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p.80 이 책에는 니체를 비롯한 동양철학, 중국인인 저자의 역사이야기. 위인들, 주변사람들에 대한 예시가 나옵니다. 무엇보다 니체의 철학에서 공감을 느낄 수 있는 말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줘서 좋습니다. 이전에 어디선가 본듯한데 누구의 말인지 몰랐던 좋은 문장이 바로 니체의 글이었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하네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다시 읽고 싶은 기분을 느끼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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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철학자 니체의 까다롭고 난해한 사상을 가장 일상적으로 풀어내려 노력한 작품이다. 평소 철학책이 어렵고 멀게 느껴졌던 나에게, 이 책은 니체가 주장하는 인생의 의미와 인간 내면의 도전을 마치 옆집 어른이 조곤 조곤 이야기해주는 듯 편하게 다가온다. 작가는 니체가 말하는 ‘운명애’와 ‘초인’ 같은 개념을 부담스럽지 않고 쉽게 풀어내며, 종종 우리가 맞닥뜨리는 삶의 고통과 혼란 속에서도 스스로를 굳건히 세우는 힘을 발견하게 한다. 특히 번역가의 섬세하고 유려한 문장 덕분에 원문의 깊이가 잘 살아나 일상적 감정과 철학적 사유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읽는 내내 몰입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고통은 성장의 일부’라는 메시지가 와 닿아 복잡한 감정들도 조금은 견딜 만해졌다고 느꼈다. 철학을 공부해야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 지 모르겠다 하는 학생들이나 철학에 입문하거나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이들에게 부담 없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철학 좀 읽었다 싶은 독자들에게는 너무 가볍다 싶을 수도 있겠지만, 가독성에 집중해서 전달을 잘 하는 데 힘을 쓴 책이라는 부분에 점수를 많이 주고 싶다. 일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