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사는 예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워낙 유명한 선생님이 중학생을 대상으로 성공했다고 해서 따라샀고, 현재 20일째 필사 중이다, 좋은 고전으로 필사를 하라 수 있어서 하루가 풍성해지는 기분이 들고, 필사만 하면 그냥 따라 적기에 지나지 않을 수 있는데, 꼬리질문이랑 추가질문등의 코너가 있어서 필사 후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 또는 궁금했던 점에 대해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 필사 후의 시간들이 매우 유익하다. 내 사고를 확장시켜 준다는 생각이 들고, 필사하면서 평소에 생각하지 않던 분야까지 곰곰히 생각하게 되어 필사하는 시간이 기다려지기도 한다, 기회가 된다면 나도 우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 책으로 필사하는 기회를 갖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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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으로는 ‘한 줄씩 옮겨 쓰는 행위’일지 몰라도, 나는 3년 전부터 중학생들과 함께 고전 필사 수업을 진행해 왔다. 특히 반가웠던 건, 내가 집필한 또 《파우스트》같은 난이도 높은 작품을 소개하며 만약 문해력을 기르는 단 하나의 방법을 꼽으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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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이유로 이 책을 구매했다. 첫째는, 손글씨를 쓰고 싶어서다. 직업이 직업이니 만큼 손글씨를 많이 쓰는 편이지만,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덜 쓴다. 소근육을 많이 쓰면 치매도 예방된다지? 하여 이면지에 끄적이곤 하다가 좋은 글도 읽을겸 해서 골랐다. 둘째는, 글을 읽고 끄적이는 걸 좋아한다. 언젠가는 내 책을 쓰고 싶은 욕심도 있다. 하여 좋은 글을 읽고 외우며 내것으로 만드는 활동을 통해 실력 쌓기를 하고 싶다. 쓰다보니 나름의 루틴도 생기는 것 같아 기쁘다. 한걸음씩 천천히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 저~기 목적지에 다다른 나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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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읽혀 보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베껴 쓰는 필사에 그치지 않고, 문장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적어 보고, 질문에 답하고,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보게 하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줍니다. 그래서 인문고전 필사의 힘2,3,4가 다양한 인문고전을 담아 출간되면 좋겠다는 바람도 들었습니다. 파트 1~4는 왜 필사를 해야 하는지, 필사 후 어떤 활동으로 확장하면 좋은지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 수업 설계에 도움이 됐습니다. 파트 5는 본격적인 필사 파트인데, 생각할 질문거리를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문장들을 선별해 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학교 아이들과 잘 활동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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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과 필사의 결합이 아주 좋았습니다. 자녀와 꾸준히 필사해보면서 대화 계속 나누려고 합니다. 작품과 작가소개가 잘 되어 있어서 배경지식 넓히기에도 좋고 작품 목록도 좋아서 필사한 작품들 하나하나 읽어 나가는 즐거움도 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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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필사를 매일 아침 루틴으로 몇년째 하고 있어요. 청소년기에 이런 필사를 한글자 한글자 적어 가다보면 생각하는 힘이 생기고 글이 곧 나의 삶의 실천으로 변해가게 됨을 느끼게될거예요. 현장에서 학생을 지도하며 이렇게 필사하는 습관을 만들어준다면 나중에 학생들이 성장해서 ㅂ너무 감사했음을 느낄거예요. 이 책에 하루 한페이지씩 필사하면서 내 생각도 정리해보니 넘좋은데요! 학생도 성인도 넘 좋은책 넘좋은습관으로 생각근육 키워가기로해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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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리뷰입니다 최선경 저자 '인문 고전 필사의 힘' 도서는 현직 교사가 학생들과 소통하며 깨달은 필사의 기적에 대해 담겨있는 책으로 하루 10분으로 문해력 레벨업~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필사하면 좋은 책인거 같다 본격적으로 필사하기에 앞서 고전을 읽으면 뭐가 좋은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고전의 힘은 답을 제시하기 보다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생각하는 힘과 사고력을 키워나가기 좋기때문에 청소년 필독서로도 추천하는 이유이지 않을까싶다 또한 하루 10분 읽기의 힘과 독서 실천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독서량이 지극히 적은 현대인들에게 하루 10분 독서는 나도 추천하는 바이다 하루 아침에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하루 10분 독서로 시작해서 점점 독서량도 늘고 지식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기에 생각하기 마음가짐도 바꿔나가며 조금은 더 행복하고 멋진 인생으로 살아나갈 수 있지 않을까 특히 인문 고전 읽기를 실천하면 문해력 향상, 사고력 키우기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그 기본이 되는 것이 필사라고 말한다 필사는 가장 느리게 읽는 방식, 제대로 잘 읽는 훈련을 해나가는 과정인 것이다 본격적으로 필사의 영역으로 들어가서 <빨강 머리 앤> 명문장부터 따라 써보고 있다 필사 따라 쓰기만도 좋지만 필사 활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질문에 대해 생각하고 적어보는 페이지까지 다뤄주고 있어 너무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빨강 머리 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걸리버 여행기 외에도 월든, 올리버 트위스트,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변신, 파우스트 등 여러 인문 고전의 좋은 문장들이 담겨있어 그대로 따라 필사해보고 그 문장들의 깊은 의미도 생각해보며 질문에 대한 생각도 적어보면서 문해력, 사고력을 키워나가면 좋을거같다 청소년 추천도서로 주변에 널리 알려야겠다 |
| 필사와 함께 ‘질문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입니다. 현장의 경험이 담긴 구체적 실천법과 사유를 자극하는 질문들이 인상적이었어요. 또 필사에 대한 여러 글이 쉽게 실려 있어 도움이 되었고 청소년과 어른들도 함께 가까이 두고 필사하며 사고하기 좋은 책이에요. |
| 동아리모임에서 다양한 분야의 책읽기도 참여하고 있지만 필사에 대한 욕심도 있었습니다. 또 직업과 관련하여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필사를 해보고 싶었는데 인문고전과 함께하는 필사라니요! 제게 딱 필요했던 책입니다. 무더운여름 인문고전 독서와 필사로 이겨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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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아이의 겨울방학 동안 잠시라도 핸드폰을 손에서 놓아둘 것을 기대하며 고르고 골라 구입한 책입니다. 좋은 글귀들을 읽어보고 써보고 자기의 생각들도 정리하길 바라면서요. 아빠한테 혼날까봐 억지로 읽고 쓴 부분들도 보이긴 하다만 콩나물시루에 물붓는 심정으로 그래도 한두 구절이라도 귀감이 되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