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대문자 T라고 생각하며 다정하지 못한것을 선천적인 성격의 일부라고
생각해오며 살아왔던 날들이 이 책을 읽은 후에 조금은 후회가 되네요
가까운 관계일수록 더 다정해지지 못했던 자신을 조금은 자책하면서
책에서 읽은대로 조금은 더 살갑게 타인을 대하는 태도를 가지려고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