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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로 가는 내용이 참 재미있습니다 많이 비교되는 작품을 안 읽고 이 작품으로 이 작가님을 먼저 보아서인지 전 충분히 재미있고 후속권들을 먼저보고 1권부터 다시 보고 있는데 앞권에서 풀린 이야기들의 복선이 여기서 이런 식으로 쓰였구나 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림체도 둥글둥글해서 보기 편하고 재미있습니다 이 세계와 현실세계 그리고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궁금해져서 6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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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는 만화의 신이다. 요즘 루믹 여사의 과거 만화책들이 다 재간되고 있어서 너무 반갑다. 특히 구린 번역으로 유명했던 시끌별 녀석들도 새로운 번역으로 다시 나왔다! 그런데 과거의 작품들보다 나는 항상 지금 연재중인 작품들이 제일 좋더라고. 특히 전작 경계의 린네에서부터 성차별적인 묘사들이 사라지는 걸 보면서 과연 동시대 독자들과 같이 호흡하는 만화가구나 놀랐었는데 마오에서도 마찬가지다. 과거를 배경으로 한다고 해서 여혐을 그대로 담을 이유가 없다는 걸 이 만화를 보고 배우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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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2권에서는 11권에서 느꼈던 긴장감이 그대로 이 작품으로 처음 이 작가님을 접했는데 생각보다 더 짜임새 있고 흡입력이 있어서 작품에 매료되는 느낌입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사건 사고의 떡밥 회수가 완벽한 편이라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상상하는 것도 재미있고 지금의 내용들을 복습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작품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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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O는 다카하시 루미코의 현재 연재중인 만화 입니다.이 만화는 전작인 경계의 린네 의 경우 웃으면서 볼수 있는 만화 였다면 그 전작인 이누야샤의 느낌을 주는 만화 입니다.스토리 역시 어두운 배경입니다.여주는 단발머리 씩씩한 여학생 입니다.이 만화를 전작의 경계의 린네와 느낌을 비교하면 웃으면서 볼수 있는 만화와 다시 요괴가 등장하면서 그것이 여주인공과 남주의 인생사에 큰 영향을 주는 만화 입니다.이 만화 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이 될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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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마오가 연재되어 루미코 여사라는 기대감과 네임밸류로 기대에 가득차 읽어보았다 생각보다 2,3권 정도까지 큰 이슈나 몰입감이 들지 않고 소재 역시 요괴나 괴물이 나오고 과거로 왔다갔다 하는 내용에 역시 늘 하던 이누야샤나 전작인 경계의 린네와도 큰차이가 없어보이고 그림체도 예전 전성기때의 그것이 아닌 변화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럼에도 의리로 읽다보니 그래도 역시는 역시다 싶은것이 루미코 여사의 저력과 재미가 점점 나오면서 몰입이 되는 만화가 되어버렸다. 물론 최대 인기작인 메종일각이나 란마 또는 이누야샤의 명성까지 버금 갈만한 폭발적인 인기까지 기대하기는 어려울듯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사랑하고 지금까지 사랑해오는 작가가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을 해주고 있음에 그리고 50년이 지난 올타임 레전드 작가의 여전한 솜씨에 감사할 따름이고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될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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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여성 만화작가이자 어마어마한 팬층과 인기와 인기작을 자랑하는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가 새로운 작품을 냈습니다. 경계의 린네 다음의 차기작. 마오가 드디어 국내에 발행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기대가 엄청나게 컸습니다. 근래 서울문화사에서 애장판으로 발행한 메종일각과 란마 2분의 1에 대한 만족도와 재미가 너무너 컸고 이누야샤의 인기는 어마어마했으니까요 그러나 초반부를 본 재 느낌은.. 그냥 음 아주 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니네요 그림체나 배경그림이나 그냥 뭐 무난하구요 오히려 예전만화인 시끌별 녀석들이나 메종일각에서의 작화가 더 낫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 작품스토리도 이누야사 경계의 린네를 이어온 그 느낌인데 약간 더 다크한 그런 느낌이네요 분명 지금까지는 그저 그렇습니다. 근데 앞으로는 더 나아지겠죠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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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여성 만화작가이자 어마어마한 팬층과 인기와 인기작을 자랑하는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가 새로운 작품을 냈습니다. 경계의 린네 다음의 차기작. 마오가 드디어 국내에 발행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기대가 엄청나게 컸습니다. 근래 서울문화사에서 애장판으로 발행한 메종일각과 란마 2분의 1에 대한 만족도와 재미가 너무너 컸고 이누야샤의 인기는 어마어마했으니까요 그러나 초반부를 본 재 느낌은.. 그냥 음 아주 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니네요 그림체나 배경그림이나 그냥 뭐 무난하구요 오히려 예전만화인 시끌별 녀석들이나 메종일각에서의 작화가 더 낫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 작품스토리도 이누야사 경계의 린네를 이어온 그 느낌인데 약간 더 다크한 그런 느낌이네요 분명 지금까지는 그저 그렇습니다. 근데 앞으로는 더 나아지겠죠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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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와 메종일각, 이누야샤와 경계의 린네 등등 아주 다채롭고도 신비한 이야기들을 소재로 다루면서 자신의 세계를 확고하게 구축한 판타지 만화계의 대부라고 불려도 부족함이 없을만한 작가 타카하시 루미코의 신작. 마오는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기묘하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겨우 2권이지만 이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몹시 기대가 됩니다. 경계의 린네처럼 쭉쭉 이어질지 어떨지도 궁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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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25권 시작 마사고의 시체에 집착하는 시라누이와 그것을 되찾으려는 카몬. 서로 용납할 수 없는 두 사람이 목숨을 건 고독 속에서 격력히 부딪친다!! 그러던 중 생기를 잃은 마사고의 시체에서 불가사의한 사실이 밝혀지는데-. 전성기만큼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나가는 점은 참 좋다. 예전 같은 우악스러운 느낌? 왈가닥 스러운 느낌의 캐릭터가 없어서 그런지 심심한 맛이 있지만 마오만의 매력도 있으니까 적당히 넘어가자 이번에 애니메이션화된다는 거 같은데 이왕이면 잘 됐으면 좋겠다. 느낌상 이누야샤만큼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
| 반세기 넘게 만화계를 지켜온 거장답게, 액션과 감정 묘사의 밸런스가 완벽합니다. 화려한 이펙트보다는 절제된 선과 구도로 압도적인 위압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음양술을 활용한 전투 씬은 이누야샤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훨씬 더 세련된 느낌을 주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