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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1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도시 청사 탈환 작전이 실패로 끝나고 탁류에 쓸려나갈 뻔한 수문도시 프리스텔리 스바루는 뼈아픈 패배를 맛보고 다시 일어 설것을 결심하지만 믿음직한 동료들과 뿔불이 흩어진 상황에서 스바루는 역전의 한 수로써 도시 사람들을 구하고자 불리한 도박에 나섭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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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8권입니다. 이제 새로운 에피소드인 5장이 시작되는 18권입니다. 역시나 너무 잼있었고, 예쁜 일러스트는 한층더 독자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tv판 애니로 3장이 완결된지 시간이 쫌 흘렀는데 다음편 예정이 없어서 아쉽고 빨리 다음 분기 애니로도 나왔으면 하는바람입니다.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8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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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5권 입니다. 리제로 시리즈는 본편이 한 권, 한 권 후속권이 나올 때 마다 복잡한 감정이 교차합니다. 이어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 그 기대와는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어 실망감이 들진 않을까!, 아니면 오히려 더 굉장한 전개로 다시 한번 기대를 부풀려 주지는 않을까!... 한 작품의 애독자라면 당연히 느껴야하는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이 작품에서만은 뭔가 그런 느낌이 크다고나 할까..? 아마 사춘기 감성으로 학생 때 본 작품이라 더 몰입했던 경험 때문일지도..? 어쨋든 매권 흥미로운 전개로 저를 달래주는 작품입니다! 애니도 계속 나왔으면! ----------------------------------------------------------------------- ──대인기 인터넷 소설, 4장 종결. 달 아래에서 그대와 함께, 엉터리 댄스를. 포효가 울리는 로즈월 저택에서 마침내 격돌한 엘자와 가필. 믿음직한 원군에게 적을 맡긴 스바루는 드디어 베아트리스와 재회하기에 이르렀다. 같은 시간, 『시련』에 도전 중인 에밀리아는 자신의 『있을 수 없는 현재』와 마주쳐, 본래라면 있을 수 없을 행복한 세상에서 마녀가 그려내는 축복에 휩싸였다. 마인과 오니와 정령이, 상인과 마을 소녀와 반인반수가, 그리고 무시무시한 마수가 뒤섞인 루프 속에서, 뿔뿔이 흩어졌던 동료들이 하나로 뭉쳐 미래로 가는 길을 개척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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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된 직후에 14권을 받고 이전 내용을 다 안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잠시 살펴 읽었었습니다. 에밀리아 과거사 정말 눈물 납니다ㅠㅠ... 친엄마가 아닌 이모에게 보살핌을 그렇게 많이 받았는데 그걸 다 잊어버리고 살아온 자신을 책망하는 에밀리아의 마음은 얼마나..ㅠㅠㅠㅠ 그리고 에밀리아를 친자식이 아닌데도 정성스레 키워준 포르투나... 눈물겨워서 부분적으로만 읽고 덮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대죄주교가 되어버린 쥬스.. 안타깝습니다. 정말로... 14권은 점차 풀리는 한편에, 사연이 참 찡한 권수입니다... 애니로 과연 어떻게 나타내줄지...기대가 되는군요. 아직 다 못 읽었고, 사진도 찍어뒀었는데 못 올려서 후에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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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이미 산 지 딱 3달이나 되어서...ㅋㅋㅋ; 좀 늦었지만 후기 남겨보려고 합니다.
리제로 13권. 저번 권은 나츠키 스바루가 굴리는 권이었다면 이번 권은 나츠키 스바루가 힘을 얻는 권이 되겠습니다.
엄청 굴려서 스바루가 거의 절망하여 포기하고 있었을 무렵, 옆에 있던 친구 오토가 스바루를 다그치면서도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그런 이야기.
그리고 스바루는 힘을 얻고 다시 일어섭니다.
이번 권에는 사테라 삽화가 나오고, 스바루와 에밀리아의 관계가 서로 가까워지기도 합니다.
진작 람과 가필과의 관계는 수상해지고...
아직 정주행을 제대로 해 보지 못해서.. 나중에 다 읽으면, 사진까지 올려서 후기를 제대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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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좋고 일러도 좋고 배달, 포장도 다 좋은데 페이지 321,322 와 323,324가 서로 끝부분이 붙어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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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0권 후기입니당!! 프리스텔라 편의 마무리답게 여러 이야기들이 정리되는데 읽고나니까 시원하면서도 여운이 남더라구요. 캐릭터들마다 얻은것도 잃은것도 많아서 괜히 마음이 복잡햇어용ㅠㅠ 특히 그동안 고생햇던 인물들 생각하면서 더 몰입해서 보게 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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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9권 후기입니당!! 19권은 전투도 전투지만 캐릭터들 감정선이 특히 기억에 남음..... 다들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싸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엇구,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장면들도 좋더라구요. 읽으면서 괜히 울컥하는 부분도 잇엇구 ㅎㅎ 프리스텔라 편이 왜 인기 많은지 점점 알거같앗어용. 후반부로 갈수록 더 몰입해서 읽게 됏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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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8권 후기입니당!! 18권도 진짜 재밋게 읽엇어용!! ㅎㅎ 하 넘잼짜••여러 장소에서 전투가 동시에 벌어지다보니까 지루할 틈이 없엇네욥. 평소에 좋아하던 캐릭터들이 활약하는 장면도 많아서 좋앗구, 서로 다른 진영이 힘을 합쳐 싸우는 모습도 멋잇더라구용! 전투 비중이 높은 권인데도 캐릭터들 매력이 잘 보여서 더 재밋게 읽엇던거 같아용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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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7권 후기입니당!! 17권은 진짜 시작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라구여•••••ㅠ ㅠ 프리스텔라에서 사건이 터지면서 순식간에 긴장감이 확 올라가서 몰입하면서 읽엇어용. 마녀교 대죄주교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데 하나같이 강렬해서 보는 재미도 잇엇구요 ㅋㅋ 상황은 점점 꼬여가는데 등장인물들이 각자 움직이는 모습도 인상깊엇어여 순식간에읽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