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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안다는 『현자』의 지혜를 찾아 누구도 답파한 적이 없다는 아우그리아 사구에 도전한 나츠키 스바루 일행. 수많은 고난을 동료와의 협력과 여러 번의 『죽음』으로 넘어선 그들을 맞이한 것은 전하는 말과 너무나 다른 『현자』의 환대였다. 스바루를 스승이라고 부르며 따르는 탑의 수호자. 마침내 밝혀지는 현자의 이름. 한편, 대도서관 플레이아데스의 『시련』은 ‘가장 뛰어난 기사’ 율리우스의 마음에 더욱더 깊은 상처를 남기는데……. 대인기 인터넷 소설, 허식과 영광의 제22막. 부서지는 것은 기사의 긍지인가, 우정과 사랑인가. |
| 이번권은 표지부터 너무 웅장해서 참 기대가 되었는데요. 확실히 인기가 있어서 그런지 엄청 빠르게 빠르게 나와서 바쁜 일상속에서 열심히 읽어야 정발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겠네요. 매번 리제로는 각 장의 마지막으로 갈수록 박진감이 넘치고 뭔가 사이다 전개가 나오기때문에 이번장의 마무리로 다가간다는게 벌써 다음권이 기다려지네요. 앞으로도 재밋는 전개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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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는 것은 '실패'라는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어야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사람은 실패를 통해서 '다음부터는 조금 더 조심해야지', '다음에는 조금 더 생각하고 일을 벌여야겠다'라고 다짐을 해도 막상 같은 상황이 된다면 종종 과거의 경험을 잊은 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 때가 있다.
제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고 해도 결국은 자신의 본성을 쉽게 이겨낼 수 없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성공한 사람으로 동경하는 사람들은 그 본성을 이겨내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을 되풀이하며 조금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노력한 사람들이다. 멍청하다는 지적을 받으면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다.
마치 라이트 노벨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7권>에서 읽을 수 있는 주인공 나츠키 스바루처럼 말이다. 아니, 이건 사실 틀린 말인지도 모르겠다. 나츠키 스바루는 좀처럼 성장하지 못한 채, 27권에서 20분 동안 무려 5번이나 목숨을 잃을 동안에도 자신이 한 잘못을 눈치채지 못하고 아등바등했다.
그러다 자신이 겨우 어떤 선택을 잘못했는지 깨닫게 되면서 비로소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데, 스바루가 직접 그 모든 것을 경험하도록 한 아벨은 "네놈 같은 작자는, 현자의 충고보다 우자인 자신의 눈으로 보는 것을 중요하지. 내 입으로 무엇을 설명하는 것보다 떨어지는 거센 빗방울이 더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우둔한 사람들은 아무리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하려고 해도 쉽게 움직이지 않는다. 그들이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것은 직접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끼게 하는 일이다. 나츠키 스바루는 그동안 사경을 헤매면서 성장을 했다고 해도 여전히 우둔한 인물이었기 때문에 직접 겪으면서 겨우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다.
그리고 스바루는 이때부터 다시금 제대로 된 계획을 구상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선택지를 고른다. 그 선택은 또 생각지 못한 결과를 불러 일으키면서 라이트 노벨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7권>의 막을 내리게 했다. 마지막에 벌어진 그 놀라운 장면은 앞으로 스바루에게 어떤 미래를 갖고 오게 될까?
자세한 건 직접 라이트 노벨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7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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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8권입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봤습니다. 성곽도시 공략중인 스바루에게 프리실라라는 캐릭터가 조력자로 붙어 위기를 모면합니다. 하지만 그조건으로 구신장의 확보를 조건으로 내거는 프리실라 그로인해 다음 으로 주인공일행이가게되는곳은 카오스 프레임 구신장의 지배지에 가게됩니다. 이제 새로운 에피소드로 이동하는데 다음권도 기대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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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6입니다. 지난 25권에서 6장을 마치고 이제 7장에 들어섭니다. 생각해보면 엄청 장편 소설이네요. 그러면서 가장 꾸준하게 나오고 있고 말이죠. 이번 권에도 나츠키 스바루는 나츠키 스바루답게 뭔가 안타깝고 불쌍한 모습을 보이네요. 본격적인 7장으로 들어서는 다음 권을 기대하겠습니다. 빠르게 출시되겠죠? |
| 주인공이 역경을 헤쳐나가는 모습 정말 멋집니다. 돌파불가능한 관문을 멋지게 통과해버리네요. 그런데 마지막에 등장한 새 인물이 새로운 파란을 일으킬 듯 합니다. 두근두근 다음권도 진짜 기대됩니다. 봐도봐도 도무지 질리지가 않네요. 애니2기도 나오면 반드시 볼 거에요. 여러분도 불법다운로드하지말고 컨텐츠발전을 위해서 꼭 구매해서 보세요. 그래야 또 새로운 것들이 생기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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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로 애니 4기 완결까지 기다리기가 힘들어서 e북으로 구매했습니다 ㅎㅎ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마지막 장면 때문에 바로 다음권까지 사버렸네요.. 그리고 어느덧 27권까지 읽고있다는.. 이대로가면 얼마전에 나온 43권까지 이번주에 다 볼거같아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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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찍은젊은작가 탓페이씨의 리제로라는 라노벨이 좋은 이유는 주인공과 서브캐릭터들 모두 자신만의 철학과 기준을 가지고 행동을 하며 항상 자신들에게 닥친 문제들을 자신만의 능력으로 해결하려하기 때문입니다.라노벨 좋아하시면 읽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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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8권 후기입니당!! 드디어 나타난 에밀리아.. 어우 제국사람들 이여기만 계속 보다보니까 왕국애들이 넘 그리웠어요...나오니까 얼마나 반갑던지 ㅎㅎㅎ 플롭은 무슨관계일지도 궁금하네요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