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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캐릭터들의 감정과 이야기가 더욱 깊어진 느낌이라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한 전개가 아니라 인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변화해가는 과정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림체와 연출도 작품 분위기와 잘 어울리고, 읽을수록 등장인물들에게 애정이 생기는 작품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만족스러운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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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나 창작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을 좋아해서 즐겨보는 시리즈입니다. 5권에서도 창작의 고통과 기쁨, 그리고 캐릭터들 간의 갈등과 성장이 아주 현실적이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작가님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녹아있는 듯한 진솔함이 느껴져서 만화 지망생뿐만 아니라 무언가에 열정을 쏟아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멋진 작품입니다. 이번 권도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상태 좋은 책으로 빠르게 배송받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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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찌질이와 학교 최고 미소녀의 사랑이야기가 소재인 러브코미디는 정말 질릴정도로 많이 나오고 있는데, 클리셰를 뛰어넘는 양산형이라고 불릴만한 작품인데 그래도 그리게 된 이상이란 작품은 나름 연출 자체가 괜찮아서 계속 소장하고 보고있는 작품입니다 ㅎㅎ 5권도 꽤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