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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끝으로 너무 쉽게 타인을 판단하고 거쳐 지나가는 시대, 가볍고 찰나적인 관계의 굴레를 깨뜨리는 강렬한 충격! 데이팅 앱과 숏폼으로 대변되는 현대인의 피부 표면적 교류를 꼬집고, 진짜 연결과 몰입이 주는 묵직한 가치를 일깨운다. 스크롤을 멈추고 내 앞의 삶과 타인을 진심으로 바라볼 때 비로소 시작되는 참된 관계와 내면의 깊이를 인상적으로 다룬 명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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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고 딱 스마트폰만한 책이다. 그림 반 글 반 (사실 반도 아니고 글이 엄청 적다)이라 집중하면 거의 10분만에 읽을 수 있다! 그림이 많지만 막 무서운 느낌은 아니다. 그래도 흔치 않은 형식의 책이라 재밌게 읽었다. 이걸 읽었으면 꼭 같은 작가님의 열람 엄금을 읽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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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부터가 심상치 않은 책이다. 만져서도 안될 것 같은 휴대폰 모양의 작은 책인데, 이야기의 설정도 독특하고 참신하다. 내용 자체보다도 이야기 전달 방식이 실감나기에 더 매력적이다. 얇은 책이라 순식간에 다 읽었지만, 여운은 길게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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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이프 엄금 치넨 미키토 저자 북다 출판 요즘 인기있는 서술방식의 스릴러 공포 미스테리 장르입니다 짧지만은 분량이지만 흥미를 돋구네요. 차기작과 이어지는 특이한 방식인데 본편이 기다려집니다. 다음 본편이 출간되면 빠르게 구매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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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엄금과 같이 구매했는데 따로 늦게 배송이 와서 열람엄금을 비닐도 못 뜯고 표지만 보며 기다렸네요 그 덕분에 더 열심히 집중해 읽었던 것 같네요 처음 펴서 오른쪽 그림을 먼저 봐야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일본스럽다 느꼈을지도요 펴서 읽기 시작하고 순식간에 끝까지 읽어버렸네요 열람엄금이 더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