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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부분이 없진 않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한 마무리였다. 복수는 성공하고 레밀리아는 앙헬과 맺어진다. 레밀리아가 유일하게 사랑하는 에미와의 재회도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이어진다. 가장 기대했던 에미와의 재회가 감동적으로 그려져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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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우메 나즈나 작가님의 <악역 영애 안의 사람>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결국 피나의 못된 행동들이 모두에게 들통나 벌을 받게되고, 앙헬과 결혼한 레밀리아가 행복하게 지내는 결말을 맞았습니다. 1편부터 재밌게 봤던 작품이라 금방 완결난게 아쉽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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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진정한 사랑이라는건 이런거일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낳아서 나와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것 진짜 얼마나 에미를 사랑한건지 이제 감도 안와 남편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사랑하는 에미를 만나기 위해서 너는 지나가는 무엇일 뿐이다 이거 아니냐고 영영 모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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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완결나다니..감명깊네요 연출력과 작화력이 미쳤어요 내용은 뭐 다들 예상하다시피 사이다 복수극 해피엔딩 깔끔하게 잘 말아줬네요 표정을 너무 미치광이처럼 재미있게 잘 그려서 표정 보는 맛이 좋았음 의상은 공주인데 얼굴 표정이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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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16 구매) 드디어 완결권. 파티에서 피나가 제대로 밟히는 모습을 보니까 조금 불쌍하다, 싶으면서도 속마음이나 표정을 보면 그래도 되지 않나 싶기도 했다. 레밀리아와 앙헬이 행복혀져서 다행이고, 마지막에 에미도 새로운 생명을 얻고서 행복하게 살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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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우메나즈나작가님의작품악역영애안의사람입니다.이게6권으로완결이나네요.원작에서엔딩을듣고조금걱정했는데적절하게잘각색해주신것같아서다행이었습니다.다음번에도이런작품만화화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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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 안의 사람 06권 (완결)이다 끝까지 레밀리아의 에미를 위한 에미를 향한 에미에게 바치는 이야기였다고 생각한다 에미에 대한 깊은 사랑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끌고 온 레밀리아에게 박수를.. 그리고 스토리작가는 꼭 그림작가님에게 절 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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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라서 조금 놀랐지만 질질 안 끌고 퍼펙트하게 끝난 것 같아요. 복수부터 에미의 행방까지 깔끔해서 외전 생각이 없을 만큼의 결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언제봐도 표정 묘사가 대단해요. 표지만 보고는 소년만화인줄ㅎㅎ 곧 애니로도 나온다는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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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 안의 사람 06권 (완결) 리뷰입니다. 6권이 완결이라는 소식을 듣고 기다렸는데 예사에도 나왔네요. 악역 캐릭터와 악역을 처리하는 방식이 클리셰긴 하지만 이 작품이 나온 지 좀 된 작품이라고 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이 작품의 진가는 여주와 에미의 관계성... 감정.. 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부분을 끝까지 놓지 않고 확실하게 보여줘서 좋았어요. 아아 이것은 사랑이야... 사랑에도 여러가지 유형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그 모든 걸 뛰어넘은 정말 순애적인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