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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스케이프 고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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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상처를 떠나보내는 치유의 심리학나르시시스트 부모로부터 나를 지켜내고자기 인생을 진정으로 살아가는 법제목부터 나르시시스트 부모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소음을 계속 만들어내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아예 그 소리가 내게 들이지 않도록 진공이 되는 거지요.너무나도 당연한 상식이지만, 왜 그토록 오랫동안 ‘시끄럽다’, ‘귀가 아프다’, ‘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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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상처를 떠나보내는 치유의 심리학


나르시시스트 부모로부터 나를 지켜내고

자기 인생을 진정으로 살아가는 법


제목부터 나르시시스트 부모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소음을 계속 만들어내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아예 그 소리가 내게 들이지 않도록 진공이 되는 거지요.


너무나도 당연한 상식이지만, 왜 그토록 오랫동안 ‘시끄럽다’, ‘귀가 아프다’, ‘밤이라도 조용히 지내자’ 애원하며 살아왔는지 모르겠어요.


나르시시스트 부모로부터 양육된 사람들 특히, 스케이프 고트로 성장한 분들께 큰 위로가 되어줄 책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과도하게 자신에게서 잘못을 찾거나, 비난에 쉽게 움츠려드는 이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줄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일을 떠안기면서도 고마워하지 않는 이들을 떠나거나, 복수하거나, 회피하거나, 적당히 거리를 둘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을 가장 중요한 것은 “휘둘리지 않는 것”입니다.


적절한 자존감을 쌓고, 흔들리지 않는 자기 확신을 갖는 것은 하루 아침에 되는 일은 아니지만. 지금부터 시작한다면 10년 후, 우리는 무척이나 다른 삶을 살고 있을 겁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m********r 2026.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르시시스트 부모 - 심리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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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당신의소음이너무커서나는차라리진공이되기로 했다책의 제목을 마주했을 때, 강렬한 호기심이 일었습니다. 대체 어떤 아픔이 ‘진공’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만들었을까. 호기심을 따라 이어진 부제 #어린시절상처를떠나보내는치유의 심리학, #나르시시스트부모로부터나를지켜내고자기인생을진정으로살아가는법’은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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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당신의소음이너무커서나는차라리진공이되기로 했다

책의 제목을 마주했을 때, 강렬한 호기심이 일었습니다. 대체 어떤 아픔이 ‘진공’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만들었을까. 호기심을 따라 이어진 부제 #어린시절상처를떠나보내는치유의 심리학, #나르시시스트부모로부터나를지켜내고자기인생을진정으로살아가는법’은 이 책이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누군가에겐 절박한 구명조끼가 될 것임을 예감하게 했습니다.


시중에는 이미 많은 번역서가 나와 있지만, 우리의 정서와 환경을 깊이 이해하고 다룬 국내 저자의 심리학 서적은 참으로 귀합니다. 특히 한국 사회 특유의 유교적 가치관과 ‘K-효도’라는 굴레, 그리고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우리 사회의 단면을 날카롭게 짚어낸 목차들은 이 책이 나의 이야기일 수도 있다는 강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심리학을 전공한 저자는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정의부터, 그 그늘에서 벗어나 비로소 ‘나’로 다시 태어나는 구체적인 지침까지 아주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이해하기 쉬운 예시와 따뜻한 문장은 나르시시스트라는 복잡하고도 고통스러운 관계를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더없이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나르시시스트 부모라는 비정상적인 울타리 안에서, 가족의 모든 화풀이 대상인 ‘스케이프고트(희생양)’로 살아오며 곪아 터진 상처를 안고 있는 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건넵니다. 책을 읽으며 놀랐던 사실은, 우리에게 ‘가족’이라 불리는 울타리가 사실은 나르시시스트 부모와 그 조력자(인에이브러), 그리고 형제까지 포함된 거대한 ‘감정 파괴 집단’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양육은 자녀를 독립된 인격체로 키우는 과정이 아니라, 자신의 빈약한 자존감을 지탱하고 존재감을 확인하는 수단일 뿐이라는 저자의 통찰은 큰 충격과 함께 묘한 해방감을 줍니다.


사소한 일에도 격노하고, 모든 책임을 타인에게 전가하며, 침묵이나 폭언으로 상대를 통제하려는 부모. 그 기저에는 자신의 존재가 부정당할지 모른다는 끔찍한 두려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두려움을 자녀의 희생으로 메우려 했던 부모 밑에서 자란 이들이 감내해야 했던 시간은 얼마나 무겁고 아팠을까요.


이 책은 단순히 상처를 들여다보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나르시시스트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 이제는 ‘진짜 내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다짐하는 이들을 위한 아주 실질적인 계획표입니다.


혹시 지금 가족이라는 이름의 소음 속에 잠식되어 나를 잃어버린 것 같다고 느낀다면, 이 책을 통해 비로소 ‘진공’ 상태에서 벗어나 자신의 목소리를 되찾는 치유의 여정을 시작해 보시길 권합니다.

d*****1 202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흔들렸던 당신도,넘어졌던 당신도,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조용히 말해주는 책이에요
"흔들렸던 당신도,넘어졌던 당신도,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조용히 말해주는 책이에요" 내용보기
#당신의소음이너무커서나는차라리진공이되기로했다✍️ #오수아작가  이 도서는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를 통해 @huddlingbooks 에서받은 #협찬도서 입니다.✔️오늘은 그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않겠다.✔️오늘은 나를 위해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겠다.✔️오늘은 내 감정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겠다.나르시시스트 부모로부터 나를 지켜내고 자기 인생을 진정으로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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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소음이너무커서나는차라리진공이되기로했다

✍️ #오수아작가  이 도서는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를 통해 @huddlingbooks 에서받은 #협찬도서 입니다.


✔️오늘은 그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않겠다.

✔️오늘은 나를 위해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겠다.

✔️오늘은 내 감정을 솔직하게 들여다보겠다.


나르시시스트 부모로부터 나를 지켜내고 자기 인생을 진정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담아낸 치유의 심리학 책! 


📖1부에서는 나르시시즘과 나르시시스트 부모에 대해 나오는데 부모의 감정이 아이의 감정보다 우선되고,아이를 독립된 인격체가 아닌 자신의 기준에 맞춰 통제하려 할 때 어떤 상처가 남는지 설명한다.

📖2부에서는 그 상처를 안고 성인이 된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을 보호하고 회복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준다.


💡읽는 내내 어린 시절의 내가 떠올랐다.부모님의 감정 기복을 살피며 눈치를 보던 시간들,어른에게 들은 상처 되는 말 하나가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던 기억들 말이다.그때는 몰랐지만 어린 시절의 경험은 성인이 된 후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쳤다.

💡특히 초등학교 5학년 때의 기억은 지금도 선명하다.준비물로 도장을 깜빡했던 날,담임선생님은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등신"이란 말을 하셨다.그날 "도장 받아올게요"라고 말한 뒤 수업이 끝날 때까지 교실에 가지 않고 학교 옆 뚝방에 숨어 있었다.어른에게는 순간의 화였을지 모르지만,어린 나는 나 자신을 그 단어로 바로보게 되 었다.그때 공교롭게 "김초롱"으로 개명 했을때였고 그  뒤 중.고등학교 때까지 좋지 않은 기억을 안고 성인이 되 어,얼마 전 "김예원"으로 다시 살게 되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스케이프고트 (희생양) 이 라는 개념이다.나르시시스트가 타인을 통제하는데 에너지를 쓴다면,스케이프고트는 자신을 비난하고 평가하는데 에너지를 쏟는다.돌이켜보면 나 역시 끝난 일을 다시 꺼내 들며 스스로를 채찍질한 적이 많아 뜨끔했다."왜 나는 이것밖에 안되지"마음 한편에는 늘 "다 내 탓이야"라는 마음이 자리하고 있었던 것 같다.늘 과거를 돌아보며 스스로를 심판하며 후회하며 내 자신을 갉아먹고 있었다


✅️"자기양육"

자기 양육이란 아프면 아프다고 인정해 주고,기쁘면 함께 기뻐해 주고,잘 버텨온 나를 대견하게 바라봐 주는 것이다.고단한 삶에 기댈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주는 것.결국 내가 나 자신의 가장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주는 것이다.과거를 직면하고,상처받은 내면의 나와 화해하고,나를 아껴주는 사람을 알아보는 눈을 기르는 것.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를 돌보는 법을 배우는것.그것이 진짜 치유

다.


💡나의 부모님이 나르시시스트적인 면을 가지고 있었든 아니든,그리고 어린 시절 내가 상처받고 힘들었던 순간들이 있었든 그 시간들은 이미 지나갔다.분명 한때의 나는 아팠고 무력했다.하지만 그 아픔을 통해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진짜 힘이 어디에서 오는지 조금씩 배우게 되었다.과거의 아픔에 머물 것인가,미래의 가능성을 향 해 걸어갈 것인가는 결국 나의 선택에 달려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할 용기를 주는 책!혹시 지금도 어린 시절의 상처 때문에 힘들다면,혹은 부모와의 관계에서 생긴 응어리를 품고 살아가고 있다면,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도,상처가 있었던 당신도,

흔들렸던 당신도,넘어졌던 당신도,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조용히 말해주는 책이에요👍🫶

g*******0 2026.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냉정하게 관계를 바라볼 용기를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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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소음이 너무 커서, 나는 차라리 진공이 되기로 했다 / 오수아어린 시절 상처를 떠나보내는 치유의 심리학오늘도 나는 괜찮다고 말했다.그 말이 습관이 된 게 언제부터였는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그 질문을 나 자신에게 던졌다.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받고, 그게 상처인지도 몰랐던 시간들…책 속 어딘가에서 에리히 프롬의 "진정한 효도는 부모의 꼭두각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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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소음이 너무 커서, 나는 차라리 진공이 되기로 했다 / 오수아

어린 시절 상처를 떠나보내는 치유의 심리학


오늘도 나는 괜찮다고 말했다.


그 말이 습관이 된 게 언제부터였는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그 질문을 나 자신에게 던졌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받고, 그게 상처인지도 몰랐던 시간들…

책 속 어딘가에서 에리히 프롬의 "진정한 효도는 부모의 꼭두각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온전한 한 인간으로 바로 서는 것입니다."라는 문장을 읽고나서 많은 생각을 했다.

잠시 모든것이 멈춘듯...

부모라는 이름으로…

아이를 위한다는 그 이유로…

단지 화려한 포장… 아니 성의도 관심도 없는 포장일지도 모르겠다…


진정한 부모로 아이를 대하고 있는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 구조의 문제일 수 있다는 것. 내가 이상한 게 아니라는 것. 조용하지만 그러나 단호하게 말해준다.

비교하지 말고, 오직 자신에게만 집중하라고. 


오늘부터 나는 나를 구하러 간다고.

구하러 가라고말이다!


잠을 편하게 잘 수 없는, 관계 안에서 자꾸 작아지는 느낌이 드는 분들께 권합니다.


상처는 이름을 얻는 순간, 조금씩 힘을 잃기 시작하니까...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chae_seongmo

@huddlingbooks


#당신의소음이너무커서나는차라리진공이되기로했다 #오수아 #허들링북스 #자기회복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s******8 2026.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유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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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상처받은 내면을 치유하고 자기 존재의 진정한 목소리를 찾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 오수아는 어린 시절 나르시시스트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와 그로 인해 겪은 고통, 그리고 그 고통을 극복하며 자기 인생을 진정으로 살아가는 법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당신의 소음이 너무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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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상처받은 내면을 치유하고 자기 존재의 


진정한 목소리를 찾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 오수아는 어린 시절 나르시시스트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와 그로 인해 겪은 고통, 


그리고 그 고통을 극복하며 자기 인생을 진정으로 


살아가는 법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당신의 소음이 너무 커서, 


나는 차라리 진공이 되기로 했다"는 말은 타인의 


내면을 무너뜨리는 시끄러운 영향력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고요한 공간을 만드는 용기를 상징합니다. 


특히 "사랑이라는 이름의 무례함에 


마침표를 찍다"라는 부제가 전하는 메시지는 


자기 자신을 지키고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새롭게 


이해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본문에서는 나르시시스트 부모에게서 


도망치고, 끊임없이 반복되어온 아픈 기억들과 


마주하는 여러 모습을 진솔하게 담았습니다. 


누구나 마음속 깊은 곳에 숨기고 싶었던 


상처가 있지만, 이 책은 그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직면함으로써 진정한 회복과 성장을 이쿨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또한, 이현주 연세대학교 교수의 추천사처럼 


'상처의 길에서 빠져나와 주체적인 인간으로 


설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따뜻하고 단단한 


길잡이처럼 안내합니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분들, 그리고 삶의 무게에 지쳐 


타인의 목소리에 묻혀 사는 분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는 책입니다.


나르시시스트 부모와의 상처, 그로 인한 


내면의 소음과 고통을 심리학적 치유 과정을 


통해 다루면서 독자들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건강한 관계와 진정한 자기사랑을 실현하도록 돕습니다. 


마음 깊이 울림을 주는 치유의 메시지가 


필요한 독자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c****n 2026.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