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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너무 흥미진진해요. 최근 읽었던 만화책 중에 가장 재밌게 보았습니다. 다만 이번 특장판은 다른 권들에 비해서 신경을 덜 쓴 느낌이네요… 특장판 소개란에 이미지도 없고, 책 뒷표지도 안나와 있어서 아쉬웠어요. 팬이라면 믿고 사는 편이지만, 다음권 특장판은 출판사의 관심을 더욱 더해 나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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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권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무겁고 묘한 긴장감이 계속 있어서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요시키가 생전의 히카루를 떠올리는 짧은 이야기도 좋았어요. 히카루가 죽은 여름은 읽을수록 궁금한 게 더 많아지는 작품이라 8권도 만족스러웠고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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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죽은 여름이 8권에도 어김없이 특별판으로 찾아왔습니다. 특별판 구성품으로는 아크릴 스탠드 + 어나더 커버 + 필름 책갈피 + 일반판 한정 일러스트 카드 2종 세트 + 일반판 한정 클리어 일러스트 카드 2종 세트 그리고 YES24 유상특전으로 소설판 일러스트의 틴 마그넷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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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은 정말 약속 잘 지키는 게 좀 원망스럽다.. 예고 해주신대로 10권을 끝으로 완결이 난다니 이건 아니야.. 적어도 10권 중후반 정도는 갈 줄 알았는데 박수칠때 떠나는 결단력이 존경스럽다가도 더 못 본다니 아쉽습니다.. 암튼 빨리 담 권 정발되었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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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죽은 여름 8권 특별판 리뷰입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작품 특유의 불안하고 묘한 분위기가 더욱 짙어지는 것 같아서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 섞여 있는 낯선 느낌과 인물들의 감정이 함께 얽히면서 긴장감도 잘 살아 있었어요. 특별판으로 소장하는 만족감까지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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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죽은 여름 8권 특별판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구멍 두 개를 잘 닫았는데 그와중에 어린아이가 휘말려서 생명이 위독해집니다. 요시키는 그결과에 자신을 자책하고 패닉에 빠진 요시키를 두고 히카루는 쿠레바야시 아주머니와 다른 구멍을 닫으러 갔다가…간악한(?) 회사에 붙잡혀서 걱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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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계속 보게되게 만들정도로 지루한 부분 없이 계속해서 흥미진진하고 보기에 즐거워요 개인적으로 작화도 제 스타일이라 꾸준히 신간나오면 사는거같아요 그리고 캐릭터들이 너무 마음에 듦 ㅋㅋㅋㅋ 빨리 다음권도 나오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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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르는 진짜 모을수록 짜릿함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이번 8권 특장판도 부록 비주얼 보자마자 지갑 열길 잘했다 싶었습니다. 연출이 날이 갈수록 날카로워져서 읽는 내내 기가 빨릴 정도예요. 책장에 8권까지 딱 채워두니 벅차오르네요. 7권도 사고싶어요.. 특별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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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쿠모쿠렌 작가님의 히카루가죽은여름 8권 특별판!! 히죽여 특별판은 또 구매해줘야죠 ㅋㅋ 작가님의 러프한 특유의 그림체가 작품내의 분위기와 참 잘어울려요. 캐릭터디자인도 너무 좋음 ㅠㅜ 얼른 다음권 보고싶어요~~ 빨리내주시길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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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키 곁에 돌아온 건 히카루의 모습을 한 무언가고, 8권은 그 불안한 관계를 더 깊게 끌고 간다. 시골의 습기와 괴담 같은 공기가 여전히 진하다. 솔직히 특별판은 덤 욕심이지만, 본편이 워낙 찝찝하게 잘해서 납득된다. 예쁜 얼굴로 서늘한 감정을 밀어붙이는 맛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