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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를 통해 읽어보게 되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대만족인 책입니다. 평범한 초등 삼총사가 고양이 호텔을 구해내기 위해 『고양이 호텔 경영 비법책』을 완성해 나가는 스토리 자체가 무척 흥미진진합니다. 이번 2권에서는 산의 1호점과 바다의 2호점이 서로 교류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지루할 틈 없는 우당탕탕 에피소드 덕분에 초등학교 3학년인저희딸아이가완전히취향저격 당해서 단숨에 읽어버렸네요. 무엇보다 고양이 그림들이 정말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부모 입장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바로 초등사회교과서와연계된학습적인내용들이스토리속에아주자연스럽게녹아있다는점입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와 교류의 개념을 호텔 경영이라는 설정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엄마취향에도딱 맞춤인 책이었습니다.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잡은 보기 드문 초등 중학년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학부모님들께도 기쁜 마음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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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호텔 2냥냥절 페스티벌 대소등 보는내내 아이도 엄마도 흥미진진했어요. 귀여운 고양이들과 함께 축제를 준비하며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읽는 내내 웃음이 나고,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의 소중함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고, 다음 이야기도 기대된다고 하네요. 초등 저학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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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호텔에서 열리는 냥냥절 축제를 성공시키기 위해 아이들과 고양이들이 힘을 합쳐 여러 문제를 해결하며 협동과 책임감을 배우는 이야기인데, 역시나 귀여운 동물들이 나와서 아이가 더욱 몰입해서 읽을수 있었어요. 어른이 봐도 재밌고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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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냥안냥 고양이호텔 2.냥냥절 페스티벌 대소동》 •글_ 권정아 •그림_ 벼레 •출판사_ @웅진주니어 고양이호텔 2호점이 나타났다? 고양이호텔 1호점은 마운티뷰였다면 2호점는 오션뷰!! 2호점의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해 2호점 직원들은 1호점을 방문합니다 다른 지역 호텔과 00해라! 바로 1호점 산과 2호점 바다에서 나는 특산물을 서로 교류해라 였어요 서로 필요한것을 주고 받으며 더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요 그 다음은 호텔 손님들을 파악해라! 덥다고 난리치는 순록과 춥다고 난리치는 사막여우!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손님들에게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냥안냥 고양이호텔을 읽으면서 교과연계지만 지루하지않고 귀여운 그림과 글밥이 많지 않은 동화로 사회 변화와 다양한 문화도 배우고 경제 활동을 통한 교류, 세계 자연환경까지 자연스럽게 배우며 유익한 시간이 되어서 참 좋았답니다 2권을 읽고 나니 1권이 궁금해졌어요^^ 상큼발랄 통통튀는 귀여운 고양이 친구들이 전하는 고양이 호텔 운영기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안냥안냥고양이호텔2 #웅진주니어 #교과연계 #초등동화 #초등사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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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고양이들이 너무 경쾌하게 모여있어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 시키는 #안냥안냥 고양이호텔2 #냥냥절 페스티벌 대소동 이네요. 아이는 보자마자 1권은 어디 있냐고 물어봅니다. 1권을 급히 검색해서 도서관에서 대출 예약을 했습니다. 아이의 소감을 짧게 옮겨봅니다. 슈퍼스타 삼총사인 사막여우, 순록 또는 루돌프, 안경원숭이 중 사막여우는 아프리카 쪽이나 중국, 몽골에 살고, 순록은 북극, 남극에 살아 정반대이며 안경원숭이는 아마존이나 동남아시아에서 살기 때문에 현실에서는 이 셋이 만날 수 없는데 이 책에서는 셋이 친구라는 설정이 있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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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안냥안냥 고양이 호텔2: 냥냥절 페스티벌 대소동》 ○글쓴이: 권정아 ○그린이: 벼레 ○출판사: 웅진주니어 귀여운 고양이가 나오는 이야기 속에 초등 사회 교과 지식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매력적인 학습동화이다. 예쁜 고양이를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그래서 읽는 내내 환한 미소가 지어졌다.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다. 나도 고양이를 좋아해서 기분 좋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마법에 걸려 고양이가 된 세 아이(지안, 재하, 유나)가 각자의 강점을 살려 호텔을 운영하는 과정은 그 자체로 흥미진진하다. 특히 산속 1호점과 바다 근처 2호점이 만나 부족한 식재료를 '교류'하며 상생하는 장면을 보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채워가는 모습이 참 따뜻하고 기특하게 다가왔다. 아이도 이 과정을 보며 초등 4학년의 '지역 간 교류' 개념을 자연스레 이해했다. 뒤이어 등장한 슈퍼스타 삼총사(순록, 사막여우, 안경원숭이) 에피소드는 이 책은 중심 내용이 냥냥절과 이어진다. 그래서 중요한데, 슈퍼스타 삼총사는 초등학교 동창으로 셋은 매우 바빠서 1년에 한 번 만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순록은 추운 곳, 사막여우는 덥고 건조한 곳, 안경원숭이는 습한 곤에서 살아서 셋은 기후가 맞지 않다. 한 방에서 지낼 수 없다. 그래서 서로 다른 기후에 맞춘 객실을 배려했다. 이를 냥냥절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문화와 환경 체험'으로 승화시키는 아이디어가 무척 기발했다. 냥냥절이라고 하면 고양이만을 위한 날 같지만 함께 즐길 손님들은 다양하다. 모두의 참여를 높이고 더욱 기쁜 날이 되기 위해 다양한 동물들의 환경에 맞는 체험을 준비했다. 이는 초등 3학년의 '다양한 문화'와 6학년의 '세계의 자연환경'이라는 다소 딱딱한 주제를 이렇게 포근하고 따스한 시선으로 풀어낼 수 있었다. 어려운 사회 용어를 억지로 외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익익힐 수 있다. 그리고 고양이들의 지혜로운 문제 해결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식이 쌓이도록 돕는 이야기의 구성이 학부모로서 무척 만족스럽다. 마스터냥의 정체를 밝히고 꼭 인간으로 돌아가겠다며 주먹을 불끈 쥐는 아이들의 다짐에 응원하게 된다. 그리고 다음 권이 벌써 기다려진다.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채워주면서 지식까지 선물해 주는, 참 고마운 책이다. @woongjin_junior #웅진주니어#안냥안냥고양이호텔#냥냥절페스티벌대소동#권정아#벼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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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웅진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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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맘님, 포포리님, 킴히님이 운영하는 <나처럼 책봐요 16기 모임>을 통해 웅진주니어 출판사 협찬으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 안냥안냥 고양이 호텔 2권 냥냥절 페스티벌 대소동 글 권정아 | 그림 벼레 | 웅진주니어 이번 책은 감사하게도 나처럼 책봐요 16기 선물로 받게 된 책이다. 사실 1권이 처음 나올 때만 해도 '아직 우리 아이 성향과는 맞지 않을 거야'라며 지레 짐작하고 생각지도 않았던 게 솔직한 심정인데, 이번 선물을 계기로 2권부터 먼저 만나보게 되었다. 그런데 결과는? 정말이지 완전 대성공!!! 처음에 책이 도착했을 때만 해도 내가 옆에서 한 번 읽어주고 말았었는데, 저녁에 스스로 책을 보는 시간에 아이가 이 책을 먼저 들고 와서 읽는 게 아닌가. 그러더니 내일 또 읽겠다는 의지까지 보이기도 했다. 책의 구성이 글만 빼곡하게 많은 게 아니라, 체감상 줄글 50% 정도에 그림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평소 그림책 위주로만 보던 우리 아이에게도 접근하기가 무척 쉬웠던 모양이다. 게다가 내용 자체도 아이들의 마음을 강하게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힘이 있는 듯하다. 아이들 3명이 고양이로 변해서 고양이 호텔에서 근무하며 생기는 흥미진진한 일들을 다루고 있는데, 이 독특한 설정이 아이의 상상력을 더 자극했던 걸까 싶다. 그리고 이 책은 그저 마냥 일시적인 재미로만 끝나는 책이 아니어서 더 마음에 든다. 아이들이 평소에 잘 모를 법한 단어들에 대해서도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려주기도 하고, 중간중간 퀴즈처럼 문제들이 재미있게 나오기도 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계속해서 보게 되는 원동력이 있는 것 같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라면 아주 손쉽게 쓱쓱 읽어낼 수 있을 법한 알찬 내용이다. 요즘 스마트폰이나 영상에 밀려 점점 책에 대한 흥미를 잃어가는 아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슬며시 건네며 독서 흥미를 다시 끌어와보는 건 어떨까 싶다. 그리고 책 속의 친구들은 과연 다시 사람으로 멋지게 변해서 인간 세상으로 언제쯤 무사히 돌아갈 수 있으려나? 아이가 읽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다가 어느새 엄마인 나까지 덩달아 궁금해지는 책이다. 책 읽는 즐거움을 선물해 줄 도서로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추천해 본다. #안냥안냥고양이호텔 #웅진주니어 #권정아 #벼레 #나처럼책봐요16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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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위기에 놓인 2호점을 돕고, 고양이들의 명절인 냥냥절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과정이 재미있게 펼쳐져요. 특히 서로 다른 환경에서 온 슈퍼스타 동물 손님들을 위해 맞춤 서비스를 고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지역 간 교류, 경제 활동, 세계의 자연환경, 다양한 문화 등 사회 교과 내용도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어요. 어려운 개념을 설명식으로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호텔을 운영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배울 수 있어 더욱 재미있었어요. 개성 넘치는 고양이 직원들과 귀여운 동물 손님들의 이야기에 웃음이 나고, 중간중간 정리된 사회 개념 코너도 이해를 도와주었어요.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사회 공부까지 할 수 있는 알찬 책이었어요. 사회 과목을 어렵게 느끼는 어린이들에게도 부담 없이 추천하고 싶어요!👍🏻 이 서평은 나처럼 책봐요 16기 협찬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한 후기로 작성된 글입니다. #안냥안냥고양이호텔 #초등추천도서 #권정아#벼레 #웅진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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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동물을 좋아하고 키우고 싶어할 텐데요. 우리 아이들도 친구들이 햄스터나 고양이, 강아지를 키운다는 말을 듣고 오면 우리도 키우자고 자주 조른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무척 귀하고 예쁜 모습이지만, 여러 현실적으로 반려동물을 함께 키우기 어렵지요. 그래서인지 우리 아이들은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이나 동화책으로 아쉬움을 달래곤 합니다. 아이가 동물과 관련된 책을 통해서 간접 경험을 하는 것도 나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안냥 안냥 고양이 호텔>이라는 책을 함께 읽었어요. 이 책은 귀여운 고양이들이 등장하는데요. 주인공들이 고양이가 되어 고양이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내용이라 우리 아이들도 함께 고양이가 되어 하루를 보내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휴가철에 가족 여행 중 호텔에서의 숙박 경험이 즐거웠고 기억에 많이 남았는지 ‘고양이가 운영하는 호텔’이라는 독특한 설정에 아이들이 흥미를 많이 가졌어요. 아마 직접 묵었던 호텔을 떠올리며 고양이들이 묵는 호텔은 어떤 느낌일까 저기에 내가 가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스토리 덕분에 아이들이 책읽기에 흥미를 많이 느꼈어요. 마지막에 미션을 완수하면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간다는 내용이 나와서 책을 다 읽고 나서도 아이가 다음 권에는 주인공들이 과연 원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기대하고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