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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어서 선택하게된 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 인데요~ 처음에는 청소년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었어요~ 나를 대하는 태도, 생각을 다루는 태도, 관계를 대하는 태도 등 청소년 시기에 꼭 필요한 주제를 담고 있고,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필사하고 질문에 답해보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답니다. 특히 완벽함보다 성장에 집중하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는데요~ 아이들에게도 필요하지만 어른인 저에게도 꼭 필요한 이야기겠더라구요~ 짧은 글과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읽기 좋고 하루 한 페이지씩 필사하기에도 좋았답니다, 사춘기를 앞둔 아이에게 선물해도 좋을것 같았구요~ 부모가 먼저 읽어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비교와 불안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이 책은 잠시 멈춰서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게 만들어 주었어요~ 정답보다 질문이 중요하다는 말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네요~ 책 한 권을 읽었을 뿐인데 마음속에 오래 남는 질문 몇 개를 얻은 것 같아 만족스럽고 고마운 독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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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하늘 아래의 신간 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저자는 독자들에게 다채로운 지식과 함께 자신과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을 선물해 주세요. 사람의 내면을 보다 단단하게 구축해 주고 우리의 삶을 조금 더 깊고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문장을 전하고 싶다는 저자의 진심 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요. 이 책은 자신을 대하는 태도, 생각을 다루는 태도, 관계를 대하는 태도, 결정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태도, 도전과 성장의 태도,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태도라는 총 여섯 개의 파트로 긴밀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가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마음에 꼭 담아야 할 본질적인 이야기들을 한 권 안에 밀도 있게 담아놓았어요. 독자들은 책장을 한 장씩 조심스럽게 넘길 때마다 마음에 와닿는 문장을 형광펜으로 밑줄을 긋고 정성스레 필사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책을 아름답게 채워 나갈 수 있어요. 책 속에 실려 있는 깊이 있는 명언들은 문장을 직잡 손으로 직접 받아 적을 때 필사의 즐거움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이어지는 날카롭고도 다정한 질문을 통해 잠시 걸음을 멈추고 스스로 자신에 대해서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사색의 시간을 갖게 해 주세요. 단순하게 좋은 글귀를 베껴 쓰는 행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질문을 징검다리로 삼아 있는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구체적인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타인의 기준에 따라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자신만의 속도로 묵묵히 걸어 나갈 수 있도록 따스한 응원의 메시지로 계속해서 격려해 주는 유익한 구성이예요.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교육 필독서로 명시되어 있서요. 그렇지만 단지 청소년기에만 머무르지 않고 삶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성인과 어른들에게도 깊은 울림과 깨달음을 주기에 충분해요. 특히 청소년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매일 책을 읽고 문장을 필사하며 서로의 생각을 다정하게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끝으로 책은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하루를 보내고 내면의 성장을 이루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다정한 길잡이자 최고의 인생 지침서의 역할을 해 줄 거예요. #서툴러도괜찮은너에게들려주는단단한이야기 #인향만리 #하늘아래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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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 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은 뭘까요? 아직은 서툰 너에게, 이 책은 지금 꼭 필요한 것은 ‘답’이 아니라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질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청소년기는 끊임없는 질문 속에서 자신만의 삶을 만들어 가는 시기인데요. 무엇이 옳은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어떤 선택이 나다운 길인지 고민하며 수 많은 흔들림을 경험하기도 할 것입니다. 정답이 쉽게 보이지 않는 현실 속에서 이 땅의 많은 청소년은 타인의 기준과 비교 속에서 때로는 자신을 잃어가기도 할텐데요. 그럴 때 괜찮다고 토닥여주는 것 같은 이 책은 나를 대하는 태도를 알려주고 생각을 다루는 태도, 관계를 다루는 태도 도전과 성장의 태도, 삶을 바라보는 태도에 대해서도 들려줍니다. '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은 이러한 청소년들에게 “정답”이 아닌 “질문”의 중요성을 전하는 감성 인성 필사서여서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그런 청소년과 함께 있는 부모님들이나 교사에게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성장 과정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고민과 감정, 관계와 선택, 태도와 인성에 대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질문과 마음을 잡아 주는 명언들을 함께 들어있는 이 책을 선물하셔도 좋을듯합니다. #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 #인향만리 #하늘아래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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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 이책은 제목에서부터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예요~ 첫째가 7살이 될 무렵... 다시 일을 시작하고자 새로운 직종의 업무를 시작하였는데~ 시작한지 1년쯤 지났을 때 둘째가 찾아와주었어요~ 둘째를 낳기 출산 전까지 일을 하다가 낳으면서 다시 일을 쉬게 되었어요~ 이제는 일을 한 시간보다.. 육아를 한 시간이 더 오래된..... 울집은 남편이 출장이 잦아서...독박육아가 일상이예요.. 그러다보니..일을 시작하는 것도. 일을 하게 되면.. 아이들 케어까지. 모든걸 생각해야해요... 그러한 고민들을 하다가 보면.. 혼자.. 속상한 감정도, 자존감도 많이 무너질 때가 많아요.. 그래서인지.. 이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많이 들었어요.
1장에서부터 6장까지.. 정말 저에게 도움되는 내용들이 너무 많았어요~
"더 빨리 되는 것이 성장이 아니다. 자기 속도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순간 인간은 '되어 가는 존재'로 살아가기 시작한다." -에리히 프롬 이 글을 읽고..펑펑 울었던 것 같아요.. 딸램이 초4가 되다보니.. 주변 지인들이 하나둘 자기일을 시작하더라구요. 직장다니는 지인들도 많아지고.. 점점 저만 늦어지고 뒤쳐진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 글을 읽고 생각이 많아지게 되더라구요.. 이책을 읽는 내내... 정말 펑펑 울었고.. 많은 생각이 들었고..앞으로 나라는 사람이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고민하고 돌아보게 되는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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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늘 정답부터 찾는 사람이었다. 틀릴까 봐 조심했고, 실패가 두려워 시작조차 미뤘다. 그래서였을까, 《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이라는 제목 앞에서 마음이 조용히 술렁였다. 이 책은 훈계하지 않는다. 정답을 쥐여주는 대신 조용히 묻는다.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그 질문 앞에서 나는 오랜만에 멈춰 섰다. 우리는 늘 더 좋은 점수, 더 나은 자리를 향해 달려왔고, 그 레이스 안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물을 틈이 없었다. 책은 말한다. 비교는 공정한 저울이 아니며, 남의 속도에 나를 맞추는 일은 이미 자신에 대한 작은 폭력일 수 있다고. 실패를 말하는 대목에서는 마음이 흔들렸다. 실패는 끝이 아니라 무언가를 진심으로 원했다는 증거라는 것. 시도하지 않은 사람은 실패할 수조차 없으니, 실패는 곧 용기의 흔적이라는 말이었다. 결과가 두려워 접어버린 꿈들이 떠올랐다. 그건 나약함이 아니라 그저 두려움이었다. 관계를 다룬 장에서도 오래 머물렀다. 좋은 관계는 완벽한 이해가 아니라 이해하려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말 앞에서, 가까운 사람에게 오히려 더 날카로웠던 나를 돌아보게 됐다. 책을 덮고도 나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여전히 서투르고, 여전히 흔들린다. 다만 그런 나를 이제는 조금 덜 미워하게 됐다. 이 책은 정답을 주지 않는다. 그런데 그게 가장 큰 선물이다. 정답 대신 질문을 받아 든 사람은, 스스로 답을 만들어가는 힘을 갖게 되니까. #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 # 인향만리 # 하늘아래 #컬쳐블룸 #컬쳐블룸도서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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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 서툰 마음을 밀어내지 않는 책,아직 답보다 질문이 먼저 필요한 시간 저자 : 인향만리 출판사 : 하늘아래
처음에는 청소년을 위한 필사서라고 해서 조금 단정한 책일 거라 생각했다. 바른말이 차곡차곡 놓여 있고, 읽는 사람에게 좋은 태도를 알려 주는 책. 그런 예상이 먼저 왔다. 그런데 책장을 넘기다 보니 이상하게 문장들이 위에서 내려오는 조언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오히려 옆에 앉은 사람이 조용히 묻는 쪽에 가까웠다. “지금 너는 너를 어떻게 대하고 있어?”
“조금 부족해도 괜찮습니다.” 이 문장은 너무 흔한 위로처럼 보이는데, 책 안에서는 조금 다르게 닿았다. 청소년기라는 말이 붙어 있지만 사실 어른인 나도 자주 잊는 말이었다. 잘해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다가, 정작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한 날들이 있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을 꾸짖지 않는다. 부족한 상태로도 한 걸음 내딛는 일이 이미 성장의 일부라고, 아주 천천히 말해준다.
쉬운 쪽은 늘 빨리 보인다. 당장 편하고, 설명하기 쉽고, 마음도 덜 복잡해진다.정말 그게 내가 원한 선택이었을까. 이 책은 옳은 선택을 거창한 결심으로 만들지 않는다. 그저 나중에 나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 쪽으로 한 번 더 생각해 보라고 한다.
#서툴러도괜찮은너에게들려주는단단한질문들 #인향만리 #하늘아래 #청소년도서 #필사책 #성장에세이 #인성도서 #자기성장 #청소년추천도서 #도서 #책 #book #독서 #북 #신간도서 #신간추천 #추천도서 #책리뷰 #books #성장기록 #베스트셀러 #화제의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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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예민한 시기인 청소년기는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럭비공 같다가도 온실 속 화초처럼 여리게도 보이는데요. 지금 사춘기 시기를 보내는 청소년들에게 도파민이 팡팡 터지는 SNS에 너무 몰입하기 보다는 책과 같은 지혜의 숲으로 관심을 돌리게 하면 참 좋겠다 싶었어요. <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은 청소년들이 꼭 읽어줬으면 하는 지혜의 숲 그 자체의 책이라 소개할게요. 미래가 불투명한 청춘들에게는 아직 취향도, 적성도,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결정도 채 마무리 지어지지 않은 상태로 온갖 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이 밀려오는 것 같아요.
내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도 모르는데 앞날을 위한 진로 결정이 쉬울리 없고 진학 상담이 버거울 수밖에 없죠. 이 책은 스스로 좋은 문장들을 필사해보면서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고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 하는 책이에요. 청소년들에게 이처럼 좋은 필사책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제 마음에 쏙 든 책인데 총 6장에 걸쳐서 나를 대하는 태도, 생각을 다루는 태도, 관계를 대하는 태도, 결정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태도, 도전과 성장의 태도, 삶을 바라보는 태도를 이야기 하거든요. 각 장마다 마음을 어르는 따뜻한 글들을 먼저 읽고 필사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철학자들의 명문장을 따라서 써보며 생각을 정리하고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을 갖는 다는 것을 청소년 시기에 꼭 해보면 좋을 경험인 것 같아요. 특히나 마음이 어지럽고 내 마음을 잘 모르겠는 청소년들에게는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필사 후에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와 실천도 점검해보면서 마음 다지기를 할 수 있어서 마무리까지 완벽하더라구요.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위해 필독서로 추천할게요. #서툴러도괜찮은너에게들려주는단단한질문들 #인향만리 #하늘아래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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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요사이 질문이 주는 큰 의미를 잘 느끼고 있다. 이즈음 나 스스로 던지는 질문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무엇보다 요동치는 감정으로 자신을 통제하기 버거운 요즈음, 내 앞에 이 책이 와있다. 내겐 천만다행이자 깊은 감사를 느끼며 읽어 나간다.
무엇보다 가슴 깊이 파고든 것은 '나를 대하는 나 자신의 태도' 이다. 책은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다정하게 언급해 준다. 늘 완벽해야 한다는 묵직한 강박에서 벗어나, 때로는 서툴고 흠이 있는 내 모습조차 얼마나 소중한지 돌아보게 된다. 앞으로는 타인의 시선이나 세상의 잣대에 휘둘리지 않고,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며 자존감을 단단히 세워줄 스스로에 대한 성찰의 질문들을 나에게 던지며 살아야겠다.
생각의 꼬리를 무는 불안과 부정적인 감정을 지혜롭게 통제하는 방법도 큰 감동이다. 명사들의 깊이 있는 언어를 통해, 혼란했던 내 내면의 상처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는 법을 배운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걱정으로 에너지를 소모하던 과거의 나를 기꺼이 버리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사고를 전환하는 마음챙김을 일상에 깊이 아로새겨야지.
평소 가장 어려워하던 '관계'에 대한 통찰 역시 소중하게 다가온다. 인간관계에서 필연적으로 따르는 피로감과 상처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길을 알게 된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려는 헛된 욕심을 과감히 내려놓고, 나를 지키기 위한 건강한 경계선을 설정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소통과 공감을 나누며, 나와 타인 모두를 깊이 존중하는 성숙한 관계 맺기를 실천해 나가야지. 수많은 선택과 결정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태도는 내 삶의 중요한 화두이기도 하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주저하기보다 굳건한 확신을 가져야겠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딛고, 내 직관과 오랜 시간 켜켜이 쌓아온 가치관을 믿고 결단을 내려야지. 어떤 결정을 내리든 그 결과에 기꺼이 책임을 지는 태도야말로 비로소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삶을 완성해 주리라.
도전과 성장 또한 삶을 이끄는 중요한 의미이다. 이 책은 시련과 좌절을 성장의 든든한 밑거름으로 삼는 회복 탄력성을 강조하는데 매우 중요해 보인다. 눈앞의 가시적인 성공에만 집착하기보다, 묵묵히 도전을 향해 나아가는 땀방울과 그 과정 자체를 경건하게 여기라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용기 있는 발걸음이 나를 얼마나 강력하게 만드는지, 매 순간 각성하며 지내야지.
인생이라는 길고 예측 불가능한 여정을 긍정적이고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바라보며 내 삶의 철학을 다시금 재정비해 본다. 평범한 일상의 매 순간에 깊이 감사하며, 지금 이 순간인 현재에 충실히 하는 태도를 잃지 말아야지.
이 책은 하나의 실천서이다. 당장 내 삶에 오롯이 녹여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 오늘 마음에 새긴 이 주옥같은 수많은 문장을 나침반 삼아, 매사에 감사하고 충실히 여기리라. 요동치던 내 맘을 단단하게 다잡아 준 이 책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내 곁에 두며 살아야지.
#서툴러도괜찮은 #너에게들려주는단단한질문들 #인향만리 #하늘아래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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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부딪히는 수많은 문제들! 과연 해답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인생 선배에게 묻기도 하고 책을 통해 답을 알아보려고도 한다. 바로 이 책이 그 해답서중 하나가 될 것같다.
특히 세상이 하수상할 수록, 전쟁, 사고, 사건이 많아질 수록 마음이 뒤숭숭해진다. 어떻게 살아가는게 정답인걸까.
완벽한 사람은 없다. 하지만 완벽해지려고 하는 것 또한 인간의 욕심이다. 그러다보면 늘 불만이 따라다니고 초조한 마음에 실수를 저지르기도 한다. 소심한 사람들은 그 실수를 자책하고 더 큰 절망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이게 끝이야'라는 말만은 하지 말라는 조언에 마음을 기울여보자. 다시 도전해보면 되지 않는가. 그 기회를 남겨두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물론 툭툭 털어버리는 일이 쉽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실수의 원인이 무엇인지 막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노트에 적어보라는 말이 큰 도움이 될 것같다. 나도 속이 답답하거나 할 때에는 글을 써본다. 복잡한 일들을 일목요연하게 쓰다보면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
'미안하다', '감사하다'라는 말은 흔하지만 쉽게 말하지 못한다. 그게 뭐 돈이 드는 일도 아닌데 말이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데 이상하게 '미안하다'는 말은 왜 이리 어려울까. 미안하다는 말은 패배의 선언이 아니라 너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고백이라는 말에 용기가 생긴다.
성격도 급한데다 강하지까지 한 나는 상대의 말을 끊고 내 말을 많이 하는 편이다. 그러니 상대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지금까지 곁에 남아준 지인들이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생텍쥐 베리의 '어린왕자'는 바로 들어주기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를 그리고 있다. 입은 다물고 귀를 열일이다. 그러면 상대의 마음을 더 많이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이다. 넉넉한 공간마저도 위로가 되는 책이었다. 빡빡하게 뭔가 많이 전하기 보다 진심으로 다독다독 등을 두드려주는 느낌이 들었다. 눈으로 마음으로 읽고 손으로 따라가보면 들끓던 마음이 고요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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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은 인향만리 작가가 쓴 책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단단한 내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질문 중심의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조언을 주거나 정답을 알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구조로 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나를 바라보는 태도를 배우는 책 이 책은 크게 몇 가지 태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나를 대하는 태도 생각을 다루는 태도 관계를 대하는 태도 결정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태도 도전과 성장의 태도 삶을 바라보는 태도
각 장에서는 “이렇게 해야 한다”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대신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라는 질문을 던진다. 예를 들어, 나는 나를 너무 몰아붙이고 있지 않은가 내 감정은 어떤 방식으로 다뤄지고 있는가 나는 관계 속에서 어떤 역할을 반복하고 있는가 이런 질문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을 들여다보게 만든다. 쓰면서 정리되는 내 마음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적을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이다.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중간중간 자신의 생각을 직접 써보도록 구성되어 있어 머릿속에 있던 감정과 생각이 글로 정리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건 “잘 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상태인지 알아차리는 것이다. 마지막 정리까지 이어지는 구조 각 주제의 끝에는 단순한 마무리가 아니라, “이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에 대한 정리가 함께 나온다. 그래서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적어보고 정리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이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사춘기 전 아이들에게 더 필요한 이유 이 책은 특히 사춘기가 시작되기 전 아이들이 읽으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감정이 복잡해지기 전에, 자신을 바라보는 방법과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미리 배우는 것은 앞으로의 관계와 자존감 형성에 중요한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감정이 생겼을 때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생각이 복잡할 때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 관계 속에서 나를 어떻게 지킬 것인지 이런 기본적인 내면의 힘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부모에게도 필요한 책 이 책은 청소년만을 위한 책이라기보다 사실은 부모에게도 함께 필요한 책이라고 느껴진다. 아이에게 “이렇게 해라”라고 말하기 전에 부모 스스로도 나는 아이를 어떤 시선으로 보고 있는지 나는 내 감정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관계 속에서 어떤 태도를 반복하고 있는지 되돌아볼 수 있게 만든다. 특히 사춘기 아이를 둔 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아이를 이해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마무리 『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은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다. 서툴러도 괜찮다. 중요한 건 “잘 사는 방법”이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