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보다 내가 책임진다고 먼저 말한다. 환경, 타이밍, 조건을 탓하는 말은 자신을 가볍게 만든다. 책임을 먼저 끌어 안는 말은 통제권을 되찾는 행위다. 내가 책임진다고 말하는 순간 상황은 더 이상 변명이 되지 않는다. 잊지 말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