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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개미귀신이 표지에 나와 있어요. 백앤아쵸가 긴박하게 도망가는 모습을 보니 위험한 상황인 거 같습니다. 이 와중에 보석은 반짝반짝 빛나네요. 개미귀신도 보석을 달고 있어요. 표지만 봐서는 감이 잘 안오는데요.
4권에서는 개미개미 친구가 나옵니다. 역시나 나중에 레인저 요원증을 받게 되겠죠? 과학, 미술, 사회, 국어까지 다양하게 스토리를 통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갑자기 집을 뚫고 나오는 거대한 버섯.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버섯을 통해서 개미개미가 살고 있는 언더월드로 가게 되는 백앤아쵸! 백앤아쵸를 빨리 불러오기 위해 스페셜버섯을 쓰게 된 거라네요. 근데 집수리비는 어디에 청구를?? ㅎㅎ 비엔나 본부도 입꾹인 거 같고요. 개미개미 친구 두두는 동생 더더를 찾고 있어요. 아무래도 불족에게 붙잡힌 거 같다고 합니다.
불족이 있는 곳으로 왔지만 결국엔 잡히고 말았어요. 두두는 잎족이고, 불족은 또 다른 개미개미로군요.
누군가가 탈출하게끔 해 놓았어요. 지금까지의 내용으로 봐서는 두두의 동생 더더 같아요. 더더는 머리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두두는 변장을 하고 아기 개미개미를 돌보는 곳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아기 덕분에 정체가 들통나고요. 또 도망쳐야 하는 신세가 됩니다.
냄새에 예민한 불족에게 사용할 냄새폭탄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사용했지요. 더더가 개미귀신에게 잡혀 갔다며 어떤 동굴을 알려주는 불족들!!
개미귀신으로 분장한 두더지만 있었어요. 더더는 여기에도 없네요. 개미귀신으로 변장해서 불족을 내쫓고 있었던 거였어요. 나중에 도움이 필요하면 말하라고 하는 땅속 친구들.
여왕의 방에서 더더를 발견하긴 했어요. 여왕이 진딧물을 키워서 감로를 얻어요. 보석이나 감로를 다른 나라에 내다 팔고 있어요. 나름 무역을 하는군요.
땅속 친구들의 도움으로 진짜 개미귀신 허물을 뒤집어 쓰고 불족을 공격한 백앤아쵸! 불족은 잎족과 싸울 계획이었던 모양입니다. 여왕은 식량 때문에 고민이 많은 모양입니다.
농사를 잘 짓는 잎족과 기술력이 좋은 불족은 서로 무역을 하기로 합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해결을 잘 해낸 백앤아쵸. 그리고 잎족 두두와 더더! 레인저 요원증을 받게 됩니다.
여러 가지 챌린지를 풀어 보는 재미가 있어요. 미로를 가장 재밌어 합니다. 이번에 대왕 버섯이 나와서 버섯 미로찾기가 나왔습니다. 중간에 살짝 틀렸는데 지우지도 않고 그냥 해버렸네요.
교과 연계 된 내용을 자세히 만나볼 수 있고, 문제도 풀어 볼 수 있답니다. 스토리를 생각하면서 적용시키면 더 이해가 쏙쏙 되는 거 같아요.
비엔나 레인저 능력고사까지 풀어보면 완벽해지죠. 풀어보면서 복습을 하고 정리도 하는 겁니다. 백앤아챌린지를 통해서 즐겁게 배워봐요! -샌드박스스토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은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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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후기로 작성되었습니다 평소 초등 2학년 둘째 아들이 백앤아책을 워낙 좋아해서 신간 4권도 나오자마자 바로 읽게 해주었습니다. 사실 엄마 입장에서는 아이가 만화책만 읽는 것에 대해 약간의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는데요. 이 책은 단순한 흥미 위주의 만화가 아니라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사회 등 핵심 개념들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교과 연계학습 만화라 안심하고 권해줄 수 있었습니다. 암석, 곤충, 삼원색, 무역 등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주제들을 흥미진진한 챌린지 모험과 퀴즈 형식으로 풀어내니 아이가 앉은자리에서 단숨에 완독하더라고요. 책을 덮고 나서 배운 지식들을 신나게 설명하는 모습을 보니 확실히 배경지식이 많이 느는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만화책에 거부감이 있던 부모님들의 걱정을 싹 날려줄 만큼 알찬 책이네요. 재미와 공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유익한 초등 만화로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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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시작된 거대 버섯 한 그루, 생각보다 진지한 모험이었어요 이번에 함께 읽어본 책은 샌드박스스토리의 〈백앤아 Go Go 챌린지 Go! 4 챌린지로 배우는 초등 교과〉였어요. 처음엔 제목부터 아이 눈이 확 커졌어요. “거대 버섯? 개미 세계? 언더월드?” 그냥 학습만화라기엔 설정이 너무 게임 같고, 애니 같고, 완전 몰입형이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단순히 재미만 있는 게 아니라, 교과 개념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숨어 있는 구조라서 더 놀라웠어요.
🍄 “버섯이 집을 부순다고?”에서 시작된 호기심 이야기의 시작은 집 안에서 갑자기 자라난 거대 버섯이었어요. 현실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상황인데, 아이 입장에서는 그 자체가 이미 “다음 장 빨리!”였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그냥 웃기고 황당한 설정인데, 아이에게는 그게 곧 과학적 상상력의 시작이더라고요. 특히 중간에 개미 세계 ‘언더월드’로 이동하는 장면부터는 진짜 게임 스테이지 넘어가듯 집중도가 확 올라갔어요.
🐜 개미 세계에서 배우는 생각보다 진짜 과학 언더월드에 들어가면 그냥 모험만 있는 게 아니라 개미, 광물, 암석, 산성·염기성 같은 개념들이 자연스럽게 등장해요. 예를 들어 개미 사회 구조를 보면서 “아, 역할 분담이 이렇게 연결되는 거구나”를 느끼게 되고, 버섯과 환경, 땅속 생태계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생물·지구과학 개념이 이어져요. 아이도 중간에 한 번 “이거 생각보다 진짜 과학인데?” 이런 느낌으로 받아들이는 순간이 있었어요. 이게 이 책의 재미 포인트였어요. 설명하지 않고 ‘겪게 만드는 방식’이라는 점이요. 🎮 백앤아 챌린지식 전개, 집중력 유지력이 다름 이 책은 일반적인 설명형 학습만화랑 다르게 ‘챌린지 미션’ 구조로 되어 있어서 지루할 틈이 거의 없어요. 퀴즈 풀고 → 상황 해결하고 →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고 이 흐름이 완전히 게임 구조처럼 이어져요. 그래서 아이가 읽는 동안 “다음 미션 뭐야?”를 계속 말하게 되더라고요. 엄마 입장에서는 “아, 이건 공부가 아니라 몰입 훈련이구나” 싶었어요.
🧠 교과 지식이 억지 없이 들어오는 방식 이 책이 좋은 점은 과학, 사회, 국어 개념이 따로 설명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 광물과 암석 → 자연스럽게 등장 • 산성 vs 염기성 → 상황 속에서 이해 • 무역 개념 → 스토리 속 역할로 연결 • 동형어·다의어 → 미션 해결 과정에서 습득 이런 식이라서 “외운다”가 아니라 “이해된다”에 가까웠어요. 아이도 나중에 “이거 학교에서 본 거야”라고 자연스럽게 연결하더라고요.
🌱 아이가 느낀 한 줄 포인트 직접 인용은 아니지만, 아이 반응을 정리하면 이런 느낌이었어요. “이건 그냥 만화인데, 생각보다 진짜 공부도 같이 되는 느낌” 이게 핵심이었어요. 💛 엄마 입장에서 본 이 책의 의미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또 유튜브 캐릭터 학습만화겠지” 했어요. 그런데 읽다 보니 생각이 바뀌었어요. 이 책은 단순한 캐릭터 소비가 아니라 호기심 → 질문 → 해결 → 개념 연결 구조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공부라는 느낌보다 “탐험하면서 배우는 경험”에 가까웠어요. 🌼 마무리 결론적으로 이 책은 아이에게는 재미있는 모험이고, 엄마에게는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는 구조였어요. 공부를 공부처럼 시작하지 않게 해주는 책, 이게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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