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9)

리뷰 총점 종이책
내일 팔거야? 오늘 당장 읽어!
"내일 팔거야? 오늘 당장 읽어!" 내용보기
📚 서평단 책 리뷰🤍(협찬, 도서제공)[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 ]💛 저자 - 최홍희💛 출판 - 어웨이크“퇴근 전 바꾼 카피 하나로매출을 뒤집는 57가지 문장 공식”✍️ 책을 읽다 보면 가끔은 문장보다 사람의 온도가먼저 느껴질 때가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카피는 이렇게써라”라고 기술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부딪히고 실패하고 다시 고쳐가며 살아남은 사
"내일 팔거야? 오늘 당장 읽어!" 내용보기

📚 서평단 책 리뷰🤍(협찬, 도서제공)


[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 ]


💛 저자 - 최홍희

💛 출판 - 어웨이크


“퇴근 전 바꾼 카피 하나로

매출을 뒤집는 57가지 문장 공식”


✍️ 책을 읽다 보면 가끔은 문장보다 사람의 온도가

먼저 느껴질 때가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카피는 이렇게

써라”라고 기술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부딪히고 실패하고 다시 고쳐가며 살아남은 사람의 감각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 그래서인지 읽는 내내 ‘잘 쓰는 법’보다 

끝까지 쓰는 사람의 태도’에 더 마음이 갔다. 특히 AI가

넘쳐나는 시대일수록 결국 마지막 한 줄은 사람의 몫이라는

이야기가 오래 남았다.

📖 AI는 어디까지나 흰 화면을 채워주는 보조 도구일 뿐,

그 뒤는 언제나 사람의 몫이 남아 있다. 수정과 퇴고를

거치며 아흔아홉 개의 뻔함을 이겨낼 단 한 줄을 찾는 일

말이다.


✍️ 요즘은 뭐든 빠르게 결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사람들도 자꾸 ‘정답’을 찾으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오히려

마지막까지 고민하고 다듬는 과정이 결국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해준다. 특히 “카피는 제품의 인상을 완전히 바꾼다”는 부분에서는 단순히 글을 잘 쓰는 문제가 아니라, 한 줄이 브랜드의 가치 자체를 바꿀 수 있다는 걸 새삼

실감하게 되었다. 평범한 제품도 어떤 언어를 만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얼굴이 된다는 말이 꽤 강렬했다.

📖 카피란 3만 원짜리 물건에 10만 원의 가치를

더해주는 ‘부가가치의 마법’이다.


✍️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단순히 감각적인 표현을 모아

놓은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Who와 What을 먼저 고민해야

한다는 이야기, 고객이 원하는 건 기능보다 결국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이라는 이야기, 그리고 소비는 결국 ‘환상’을 산다는 설명까지 전부 현실적이었다. 특히 “혼자 살지만 대충 챙겨 먹지 않는 기특한 나” 같은 표현은 웃기면서도 너무 정확해서 한참 생각하게 만들었다. 우리가 물건을 사는 이유가 단순히 기능 때문만은 아니라는 걸 이렇게 쉽게 풀어낸 점이 인상 깊었다.

📖 기술은 훔칠 수 있어도 자세는 훔칠 수 없다.


✍️ 마지막 에필로그는 창작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응원처럼 느껴졌다. 좋은 카피를 수집하고, 저장하고,

메모하고, 계속 써보는 태도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는

말이 오래 남는다. 결국 잘 쓰는 사람은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계속 보고 쓰고 고치는 사람이라는 걸

이 책은 끝까지 이야기한다. 그래서 읽고 나면 괜히 메모장을 열어 뭔가라도 써보고 싶어진다. 완벽하게 쓰려고 멈춰

있기보다, 일단 쓰고 부딪히라는 말처럼 느껴졌다.

⭐️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은 카피라이팅 책이지만

단순히 마케터만을 위한 책은 아니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특히 AI 시대에 “결국

인간다움은 어디에서 나오는가”를 고민하게 만드는 점이

좋았다. 읽고 나면 광고 문구를 보는 눈도 달라지고,

평범한 한 줄을 그냥 지나치지 않게 된다.


👍 글쓰기를 시작했는데 자꾸 막막함을 느끼는 사람

👍 브랜드나 SNS 문장을 더 매력적으로 쓰고 싶은 사람

👍 AI 시대에도 결국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감각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이 서평은 도서출판 어웨이크(@awakebooks.kr )로부터

도서를 협찬(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전설의 카피라이터 책을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팔리는카피의절대공식 #최홍희 #도서출판어웨이크 #카피라이터 #설계의법칙

r*********5 2026.05.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사람들은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그 물건으로 인해 달라질 자신의 미래를 산다."ㅡ요즘은 정말콘텐츠의 시대라는 말이 실감납니다.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스마트스토어까지-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상품,브랜드까지 직접 만들어 보여주는 시대가 되었죠.하지만 같은 정보를 말해도유독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이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람들은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그 물건으로 인해 달라질 자신의 미래를 산다."



요즘은 정말

콘텐츠의 시대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스마트스토어까지-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상품,

브랜드까지 직접 만들어 보여주는 시대가 되었죠.


하지만 같은 정보를 말해도

유독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이 있습니다.


읽는 순간 클릭하게 되고

끝까지 읽게 되며

결국 행동하게 만드는 글.


도대체 그 차이는 어디서 오는 걸까.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은

그 이유를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1️⃣ 잘 쓴 글보다 중요한 건 '팔리는 글'


카피라이팅은

예쁜 문장을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움직이는 설계'입니다.


저자는 수많은 실전 사례를 통해

사람들이 왜 특정 문장에 반응하고

왜 구매 버튼을 누르게 되는지 설명합니다.



2W1H공식


✔ Who : 누구에게 말할 것인가

✔ What : 무엇을 전달할 것인가

✔ How :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멋지게 쓸까'에 집중하지만


정작 더 중요한 포인트는

'누구의 어떤 욕망을 건드릴 것인가' 였습니다.


책은 계속해서 말합니다.


모두를 만족시키려는 글은

결국 아무도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을요.



2️⃣ 사람은 제품보다 변화를 구매한다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 중 하나는


사람은 기능이 아니라

변화된 미래를 구매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가벼운 운동화"라고 말하는 것보다


"퇴근 후에도 발이 덜 피곤한 하루"


라고 말했을 때

사람의 감정은 훨씬 더 크게 움직입니다.


사람은 제품 자체보다


v 편안함

v 인정받는 감정

v 불안에서 벗어나는 안정감

v 더 나아질 삶


같은 감정적 결과에 반응한다는 것이죠.


책을 읽으며 느낀 건

사람은 생각보다 

훨씬 감정적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마음을 먼저 움직인 문장이

결국 행동까지 이어지게 만든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으며

카피라이팅의 본질은 

광고의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욕망과 행동심리를 

깊이 이해하는 작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결국 중요한 건 '사람의 본질'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단순히 문장 기술을 알려주는 것에서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 글쓰기,

행동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사람의 본질을 함께 이해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v 왜 이문장을 클릭하는지

v 어떤 문장에 신뢰를 느끼는지

v 어떤 콘텐츠에 오래 머무는지


그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사람은 늘 


'나를 이해해주는 메시지'에 

반응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4️⃣ AI 시대일수록 더 중요해지는 인간적인 감각


요즘은 AI를 활용하면

누구나 빠르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오히려 더 선명하게 느껴진 것은


결국 마지막까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사람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점이었습니다.



좋은 콘텐츠는 넘쳐나지만

끝까지 보게 되는 콘텐츠는 드뭅니다.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은 

단순히 잘 쓰는 기술보다


'사람은 왜 움직이는가'라는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

브랜딩 하는 사람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7 2026.05.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 " 내용보기
저는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하면서 그동안 나름대로 쌓인 ‘원칙’이 있습니다. 첫째는 ‘신뢰’ 둘째는 ‘꾸준함’ 셋째는 ‘소통’입니다. 신뢰는 곧 약속이고 꾸준함은 성실함이며 소통은 진정성을 의미합니다. 더 많은 것도 있지만 최소한 이 세 가지는 어떠한 상황이 있어도 지키려 노력합니다.처음부터 이 원칙들을 지켰던 것은 결코 아닙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도중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 " 내용보기

저는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하면서 그동안 나름대로 쌓인 ‘원칙’이 있습니다. 첫째는 ‘신뢰’ 둘째는 ‘꾸준함’ 셋째는 ‘소통’입니다. 신뢰는 곧 약속이고 꾸준함은 성실함이며 소통은 진정성을 의미합니다. 더 많은 것도 있지만 최소한 이 세 가지는 어떠한 상황이 있어도 지키려 노력합니다.

처음부터 이 원칙들을 지켰던 것은 결코 아닙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도중에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도중에 중단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꾸준함’도 지키지 못했습니다. 결국 ‘소통’도 어긋나게 되어 버렸습니다. 몸 상태가 호전되어 다시 블로그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지만, 그동안 쌓아 올린 ‘관계’를 다시 회복하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요즘 인스타그램을 보면 너무 예쁜 피드들이 많이 보입니다. 아름답기도 하고 멋져 보이기도 합니다. 저도 자세히 안 보는 것 같아도 염탐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제가 왜 따라서 하지 않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멋지고 아름답게 한껏 꾸미면 제 계정을 보러와 주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바로, ‘시간’을 너무 많이 빼앗기 때문입니다.

직장 생활이든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든 최우선으로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것은 ‘시간’입니다. 피드를 만드는 데 ‘시간’을 최소화하면 할수록 ‘경쟁력’이 생깁니다. 이 경쟁력은 꾸준함을 만들고 소통을 할 시간을 만들어 주며 튼튼한 ‘신뢰’를 만들 수 있는 기초가 되어줍니다. 그래서 저는 의도적으로 하나의 피드를 작성하는 데 그다지 많은 에너지를 할애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러한 원칙을 지키면서 인스타 계정을 운영하고 있는데,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을 보면서 그만 말문이 막혀 버렸습니다. 이 책은 제가 고수하는 원칙들에 예쁜 옷을 입혀주고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주옥같은 ‘전략’들이 ‘이렇게 다 퍼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책을 쓴 저자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 유명한 ‘와디즈’에서 콘텐츠 디렉터로 약 1,000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성과를 인정받은 이 분야 ‘능력자’입니다.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저 혼자만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력히’ 들었습니다. ‘좋아요’나 ‘댓글’이 잘 달리지 않아 속상해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전략’부터 수정해 보실 것을 제안해 드립니다.

이 책은 뱅만부 서평단, 어웨이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t********8 2026.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확정에서 리뷰까지
"구매 확정에서 리뷰까지" 내용보기
<읽기 전과 읽은 후>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사람의 첫 책이라면 일단 기대를 내려놓고 읽기 시작한다. 혹하는 표지 문구를 보고 흥미로워서 들춘 책은 매끄럽지 못한 문장에서 막히고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모를 때가 많았기 때문이다.저자는 문장을 말하는 사람이지만 첫 책이다. 낮은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깜빡했구나. 카피라이터지.’이 책은 술술 읽힌다. 돌려 말하지
"구매 확정에서 리뷰까지" 내용보기


<읽기 전과 읽은 후>

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사람의 첫 책이라면 일단 기대를 내려놓고 읽기 시작한다. 혹하는 표지 문구를 보고 흥미로워서 들춘 책은 매끄럽지 못한 문장에서 막히고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모를 때가 많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문장을 말하는 사람이지만 첫 책이다. 낮은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깜빡했구나. 카피라이터지.’

이 책은 술술 읽힌다. 돌려 말하지 않는다. 글 전체가 카피다.




---------------------------------------------------------------


나도, 카피 관련


도서를 몇 권 사서 읽어봤다.

무료 라이브 강의도 들었다.

유료 마케팅 AI 도구도 써봤다.

하지만?! 결과는?



책에서 주목할 점은 인간은 하지만, AI는 못 하는 것을 짚는 부분이다.

AI는 ‘선의의 거짓말’ 혹은 ‘과장’을 못한다.

AI는 살아 있는 ‘맥락’을 이해 못 한다.




저자는,

29,000원 앰플 하나로 누적 9억 매출을 쓴 상세 페이지의 제작자다.

얼마나 많은 것들을 시도해 봤을까?



상세페이지부터 쇼츠 대본. 후킹 카피마저 AI가 대신 써주는 이 시대에,

마지막 한 끗 차이인 ‘휴먼 터치’를 하려면 어떤 것을 알아야 할까? 고민하던 때에 이 책을 만났다.




책 안에 담긴 ‘AI’ 사용법과 주의점’, 댓글을 카피로 바꾸는 기술과 고객 리뷰를 활용하는 법, ‘명언과 속담’, 사자성어 활용법 등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수많은 예시는 이해와 실천을 돕는다. 집요한 카피 수집과 연습은 독자의 몫이다.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다 주고 싶다.’라는 최홍희 디렉터의 마음이 페이지마다 전해진다.)






■Who-What-How 접근법

2W1H를 여러 번 강조하는데, Who-What-How 접근법이라고 한다.

마케팅? 카피? ‘1도 모르는 사람, 내가 뭘 팔겠어?’ 했던 사람도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한 52가지 설계 법칙을 읽다 보면 ‘팔리는 카피는 이런 것이구나’를 이해하게 된다.




■"나는 한 놈만 패."

- 영화 주유소 습격 사건의 유오성 배우가 남긴 명대사다.

저자는 단 한 사람의 페르소나를 조준하라고(60p) 한다. 타깃을 대표하는 단 한 사람. 페르소나의 ‘1초’를 자극하라. ‘불편’이 ‘편안’으로 바뀐 생생한 일상을 그리게 만들어야 한다.



<페르소나의 포함과 배제>

여기서 ‘페르소나’란 가상의 인물을 설정하고 구체화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테면 30대 서울 원룸에 거주하는 논술 강사 독신 여성, 40대 중반으로 치킨집을 운영하는 남성으로 돌 지난 아들 한 명과 1년 된 애견을 키우고 있다.


페르소나의 하루를 머릿속으로 그려보며 그들이 겪는 사소하지만 뼈아픈 1초를 찾아내어 문장으로 옮기라고 말한다.



* 당신의 페르소나가 가장 소속되고 싶어 하는 곳은 어디인가? 210p

* 페르소나가 진정으로 신뢰하는 대상을 찾는 것이다. 212p


■ 비회원도 구매 가능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UX 라이팅까지 다루었다는 점이다. 그것도 아주 속 시원하게. 


UX(User Experience) 라이팅이란, 앱이나 웹 사이트에 있는 모든 문자를 말한다. 


가끔 키오스크나 쇼핑몰에서 구매하거나 적립하려고 하는데 ‘이게 뭔 x소리야. 버튼은 어디 있는 거야? 뭐가 이리 복잡해’라며 답답할 때 “이건 진짜 카피 영역인데.” 했었다. 


이를테면 ‘가입하기와 다음, 신청과 시승 예약하기, ’7일간 무료 체험’ 옆에 ‘언제든지 바로 해지 가능’이라는 버튼 등 여러 예시를 통해 사용자가 어떤 것들에 쉽게 반응하고 구매하며 후기까지 남기는지 보여준다.



■인간이 가진 욕망

‘드릴이 아니라 구멍을 팔아야 한다.‘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 그 제품을 통해 얻고 싶은 변화와 감정을 팔아야 한다고 말한다.



■~싶다는 환상

예쁘고 잘생기고 싶다는 환상 ex) 헬스장, 다이어트, 화장품

부자가 되고 싶다는 환상 : ex) 직장인도 월 1000 버는 주식 투자법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환상 :ex) SNS 시대 사진

쉽게 살고 싶다 환상는 : ex) 로봇 청소기, 구독 서비스



<흔하지만, 공감 가는 문구>

‘3초면 끝, 클릭 한 번’ 문구로 진입 장벽 낮추기.

맛있는 치킨보다 ‘바삭한’ 치킨이 더 좋다.



<인상적인 스킬>

- 금붕어보다 짧아진 집중력, 핵심 문장을 뒤집어 '두괄식’으로 바꿔라.

- 숫자는 홀수일 때 신뢰가 더 간다.



가격 측정에 있어서 홀수는 더 구체적이고 신뢰할 만하게 느껴진다. (...) 딱 떨어지는 짝수보다 실제로는 더 높은데도 오히려 더 작다고 착각하며, (...) "20% 할인" 보다 "19% 할인"이 더 진실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266P


#어웨이크 #최홍희 #팔리는카피의절대공식 #마케팅 #카피라이팅 #글쓰기 #마케팅책 #자기계발서  #서평



*책을 제공 받아서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r********1 2026.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리즘 논리로 구성된 AI 결과물보다 구매 심리를 꿰뚫어 결제까지 이끄는 카피라이팅을 원한다면
"알고리즘 논리로 구성된 AI 결과물보다 구매 심리를 꿰뚫어 결제까지 이끄는 카피라이팅을 원한다면" 내용보기
팔리는 카피의 절대공식알고리즘 논리로 구성된 AI 결과물보다 구매 심리를 꿰뚫어 결제까지 이끄는 카피라이팅을 원한다면*서평단 활동으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로운 의사로 작성하였습니다.@awakebooks.kr일단 단계적이라 쉽게 이해가 간다.1. 진짜 고객 찾기2. 욕망을 판매하기3. 팔리는 문장쓰기4. 클릭유도 방아쇠5. 확장 가능한 문장쓰기 스킬6. 리얼 현장 생존 시크릿노트1번이 가
"알고리즘 논리로 구성된 AI 결과물보다 구매 심리를 꿰뚫어 결제까지 이끄는 카피라이팅을 원한다면" 내용보기

팔리는 카피의 절대공식


알고리즘 논리로 구성된 AI 결과물보다 구매 심리를 꿰뚫어 결제까지 이끄는 카피라이팅을 원한다면


*서평단 활동으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로운 의사로 작성하였습니다.


@awakebooks.kr



일단 단계적이라 쉽게 이해가 간다.


1. 진짜 고객 찾기

2. 욕망을 판매하기

3. 팔리는 문장쓰기

4. 클릭유도 방아쇠

5. 확장 가능한 문장쓰기 스킬

6. 리얼 현장 생존 시크릿노트


1번이 가장 중요하게 느껴지는데, 모든 고객을 위한 홍보는 어느 누구에게도 소구되지 않는다라는 내용을 강조한다.


이는 현재 우리사회의 구매자들의 욕구 패턴에 기반한 솔루션이라 생각한다.

나 조차도 다양한 관심사, 고급스러운 제품, 가끔은 약간 특이한 제품들에도 눈이가는데, 이러한 분별된 구매욕구를 한 종류의 홍보로는 설득력이 부족해 보이기 때문이다.








이를 확장해서 저자는 USP(Unique Selling Point)를 강조하는데, 고객이 왜 사야 하지? 에 대한 좀더 세부적인 근거라고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기능(원리, 변화)를 강조하면서>3문장 구조를 만들면 되는데,

-핵심문장을 1줄로 압축

-그 기능(원리,변화)을 왜 선택했는가 알려주기

-고객이 얻는 결과를 알려주기


이러한 뼈대를 갖추어 광고 카피를 만들어 냈다면, 약간의 변화를 통해 더욱더 그 의미를 강조하면 된다.


결론을 앞으로 끌어다 쓰는 것이다. A해서 B이다 가 아닌 B다, 왜냐하면 A니까 라는 도발적인 파격을 시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쁜 것을 덜 강조해서, 장점을 부각시키는 것이다.

프리미엄 칫솔이다. 칫솔 치고는 비쌉니다. 를 

스케일링 가격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요 같은 변화구를 던지는 것이다.


이 이외에도 다양한 측면에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14가지 공식이 있으니, 고객 마음을 사로잡아 실질적 매출 상승을 일으키고 싶다면 큰 도움 되는 책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결국 스스로 실천해야 함을 강조한다. 기술은 훔칠수 있지만, 자세는 훔칠수 없다는 아모레퍼시픽 창업주의 말씀이 깊은 울림을 준다. 


이 스킬을 연마하여 실천한다면 이 책의 내용을 잊어도 카피라이팅을 잘 쓰는 사람이 되길 바라는 저자의 진심이 느껴진다. 적용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으니 변화를 원하는 사람은 꼭 한번 읽었으면 좋겠다.



#어웨이크 #최홍희 #팔리는카피의절대공식 #마케팅 #카피라이팅 #글쓰기 #마케팅책 #자기계발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g********t 2026.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 _ 최홍희 지음 | 어웨이크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 _ 최홍희 지음 | 어웨이크" 내용보기
📚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_ 최홍희 지음 | 어웨이크      📈“매출은 잘 쓴 카피가 아니라‘잘 파는 카피’가 결정한다.”  잘 쓴 카피보다‘지갑을 여는 카피’가 더 중요하다는 말이읽는 내내 계속 머리에 맴돌았어요.  이 책은 카피를 감각이 아니라‘설계’로 풀어내는 책이에요.  누구에게(Who), 무엇을(What), 어떻게 말할지(How),이 2W1H 프레임을 바탕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 _ 최홍희 지음 | 어웨이크" 내용보기

 

 

📚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

_ 최홍희 지음 | 어웨이크

 

 

 

 

 

 

📈

“매출은 잘 쓴 카피가 아니라

‘잘 파는 카피’가 결정한다.”

 

 

잘 쓴 카피보다

‘지갑을 여는 카피’가 더 중요하다는 말이

읽는 내내 계속 머리에 맴돌았어요.

 

 

이 책은 카피를 감각이 아니라

‘설계’로 풀어내는 책이에요.

 

 

누구에게(Who), 무엇을(What), 어떻게 말할지(How),

이 2W1H 프레임을 바탕으로

누구나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57가지 카피라이팅 공식을 담고 있습니다📩

 

 

 

 

 

 

🖨

특히 좋았던 건

같은 내용도 카피를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으로 전달되는 과정을

표로 비교해 보여준다는 점이었어요.

 

 

단순히 “이렇게 쓰세요”가 아니라

왜 이렇게 바뀌어야 하는지까지 이해가 되니까

읽으면서 “아!” 하는 순간이 정말 많았어요.

 

 

또 인상 깊었던 건

제품의 기능이나 스펙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그걸 통해 얻는 ‘변화’와 ‘감정’을

팔아야 한다는 부분이었어요.

 

 

결국 사람은 물건을 사는 게 아니라

그 이후의 모습을 기대하며 선택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더라고요✨️

 

 

 

 

 

 

✒️

“좋은 카피를 쓰는 비법이 무엇인가요?”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카피를 잘 쓰고 싶다면

먼저 집요한 ‘문장 수집가’가 되어야 한다고요.

 

 

마음에 와닿는 문장을 발견했다면

사진으로 남기거나 메모해두고,

그 문장들을 차곡차곡 쌓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된다고 합니다❤️

 

 

저도 오늘부터

눈에 들어오는 문장들을 하나씩 모아보려고요🙋🏻‍♀️

 

 

 

 

 

 

💌

SNS에 짧은 글을 쓰면서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여본 적이 있다면,

이미 우리는 카피를 쓰고 있는 사람일지도요.

 

 

그래서 더 공감되고,

더 재미있게 읽혔던 것 같아요🤍

 

 

셀러, 마케터,

그리고 글로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특히 “왜 안 팔릴까?” 고민해본 적 있는 분들이라면

더 크게 와닿을 책이에요.

 

 

‘카피 한번 잘 써보고 싶다’는 마음이 드신다면,

이 책부터 천천히 펼쳐보셔도 좋겠습니다📖✨

c*****d 2026.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홍희 작가의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을 읽고
"최홍희 작가의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을 읽고" 내용보기
[도서만협찬] 매출을 바꾸는 단 한 줄을 설계하게 만드는 책[추천 독자]-제품은 좋은데 매출이 안 나와 답답한 사람-SNS·상세페이지 글이 '그럴듯한데 안 팔리는' 사람-AI 카피에 한계를 느끼고 직접 돌파하고 싶은 사람-퇴근 후 1시간으로 수익 구조를 만들고 싶은 사람-콘텐츠는 만들지만 '돈으로 연결'이 안 되는 사람스레드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를 운영하다 보면 "아무 글이나 꾸준
"최홍희 작가의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을 읽고" 내용보기

[도서만협찬] 매출을 바꾸는 단 한 줄을 설계하게 만드는 책



[추천 독자]

-제품은 좋은데 매출이 안 나와 답답한 사람

-SNS·상세페이지 글이 '그럴듯한데 안 팔리는' 사람

-AI 카피에 한계를 느끼고 직접 돌파하고 싶은 사람

-퇴근 후 1시간으로 수익 구조를 만들고 싶은 사람

-콘텐츠는 만들지만 '돈으로 연결'이 안 되는 사람





스레드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를 운영하다 보면 "아무 글이나 꾸준히 쓰다 보면 하나는 대박이 난다"라는 말을 흔히 듣는다. 하지만 이는 결과론적인 조언일 뿐, 당장 한 줄의 카피로 성과를 내야 하는 창작자나 셀러들에게는 지나치게 무책임한 말로 들리기 마련이다. 글을 잘 쓰는 것과 사람의 지갑을 열게 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 영역이기 때문이다.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은 막연한 영감에 의존하던 글쓰기 방식을 버리고 철저하게 계산된 '설계'의 관점에서 카피라이팅을 바라보게 한다.



저자 최홍희는 무수한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2W1H(Who, What, How)라는 명쾌한 프레임을 제시한다.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라는 이 단순한 질문이 카피의 성패를 결정짓는 핵심이다. 특히 "모두를 위한 카피는 누구의 지갑도 열지 못한다"는 통찰은 깊은 울림을 준다. 타깃을 좁히고 그들이 가진 구체적인 결핍과 욕망을 데이터로 추출해낼 때, 비로소 카피는 고객의 관심을 훔치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정보를 논리적으로 조직하고 본질을 탐구하기를 즐기는 독자라면, 감정의 영역이라 여겨졌던 카피라이팅을 57가지 공식으로 체계화한 이 책의 구성에서 큰 안정감을 느낄 것이다. AI가 학습한 뻔한 데이터를 넘어서는 방법, 즉 인간의 미세한 심리적 트리거를 건드리는 기술은 오직 실전에서 수만 번의 수정을 거친 사람만이 줄 수 있는 선물이다. 책에 담긴 500여 개의 실전 예시는 단순한 참고 자료가 아니라, 당장 오늘 올릴 콘텐츠에 대입해 볼 수 있는 '성공의 복제판'과 같다.



회복의 시간은 때로 지나치게 고요하고 따분하게 느껴질 수 있다. 몸은 정지해 있지만 마음은 끊임없이 '나의 강점'과 'SNS의 방향성'을 고민하며 소용돌이치기 때문이다. 그런 순간 이 책을 펼치는 것은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시간을 생산적인 도약의 준비로 바꾸는 가장 지혜로운 선택이다.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던 막연한 고민들은, 이 책의 공식들을 만나면서 비로소 '팔리는 브랜드'의 구체적인 로드맵으로 탈바꿈한다.





완벽한 글을 써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야 한다. 서툰 초보라 할지라도 저자가 제시한 설계도를 따라 한 줄씩 적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의 문장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타인의 행동을 바꾸는 에너지를 갖게 된다. 지루한 회복의 시간 속에서 이 책이 건네는 실전의 기술들은, 다시 일상으로 복귀했을 때 당신을 이전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전략적 창작자'로 만들어줄 것이다. 결국 카피는 재능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진심을 공식에 대입해 보는 성실한 설계의 산물이다.

이달의 사락 s*******m 2026.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피라이팅 책인 줄 알았는데 사람 공부 책
"카피라이팅 책인 줄 알았는데 사람 공부 책" 내용보기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은 광고 문장을 잘 쓰는 기술서라고 생각하고 펼쳤던 책이었다. 그런데 읽다 보니 이 책은 ‘문장’보다 ‘사람의 감정’을 훨씬 더 깊게 이야기하고 있었다.특히 인상 깊었던 건 사람은 제품 자체보다, 그 제품을 사용했을 때 달라질 자신의 모습을 구매한다는 관점이었다. 우리는 기능을 사는 것 같지만 사실은 변화된 감정을 기대하며 결제한다. 정리 앱을
"카피라이팅 책인 줄 알았는데 사람 공부 책" 내용보기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은 광고 문장을 잘 쓰는 기술서라고 생각하고 펼쳤던 책이었다. 그런데 읽다 보니 이 책은 ‘문장’보다 ‘사람의 감정’을 훨씬 더 깊게 이야기하고 있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사람은 제품 자체보다, 그 제품을 사용했을 때 달라질 자신의 모습을 구매한다는 관점이었다. 우리는 기능을 사는 것 같지만 사실은 변화된 감정을 기대하며 결제한다. 정리 앱을 쓰는 이유도 결국은 ‘정리된 삶’을 원하기 때문이고, 운동을 시작하는 이유도 ‘달라진 나’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책은 이런 감정의 변화를 카피 안에 담아야 한다고 말한다.


또 하나 흥미로웠던 부분은 짧아진 집중력에 대한 이야기였다. 요즘은 긴 설명보다 첫 문장에서 시선을 붙잡는 힘이 중요하다. 그래서 책에서는 “A해서 B다”보다 “B다. 왜냐하면 A다.”처럼 결론을 먼저 보여주는 구조를 강조한다. 실제로 SNS 콘텐츠나 숏폼, 광고 카피를 떠올려 보면 왜 이런 방식이 효과적인지 바로 이해된다.


책에서는 사람들이 원하는 변화를 세 가지로 정리한다.


돈을 아껴주거나(Cost),

시간을 줄여주거나(Time),

더 나은 나를 상상하게 하거나(Fantasy).


이 기준으로 보니 평소 자주 클릭하게 되는 광고나 콘텐츠들이 왜 눈에 들어왔는지도 자연스럽게 이해됐다.


마지막으로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AI에 대한 이야기였다. 저자는 AI를 카피라이터가 아니라 ‘어시스턴트’라고 표현한다. 지금은 누구나 AI로 문장을 만들 수 있는 시대지만, 결국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브랜드의 결을 결정하는 것은 사람의 몫이라는 이야기다. 그래서 책을 덮고 나니 좋은 카피란 결국 사람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느냐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SNS 마케팅, 브랜딩, 콘텐츠 기획, 상세페이지 제작처럼 실제 사람의 반응을 만들어야 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꽤 실용적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밑줄을 여러 번 치게 되는 문장들이 많았고, 특히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포인트가 많은 책이라고 느꼈다.

k*****8 202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팔아야 사는 카피
"팔아야 사는 카피" 내용보기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을 읽으며 가장 오래 남았던 문장은, 결국 사람은 제품이 아니라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산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온라인 판매를 오래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상품의 기능이나 가격을 먼저 설명하게 됩니다. 그런데 실제로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숫자보다 장면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된 책입니다.판매하면서도 늘 비슷한 고민을
"팔아야 사는 카피" 내용보기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을 읽으며 가장 오래 남았던 문장은결국 사람은 제품이 아니라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산다는 이야기였습니다온라인 판매를 오래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상품의 기능이나 가격을 먼저 설명하게 됩니다그런데 실제로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숫자보다 장면이라는  다시 느끼게  책입니다.


판매하면서도  비슷한 고민을 합니다좋은 소재를 사용했고마감도 신경 썼고가격도 나쁘지 않은데 이상하게 반응이없는 상품들이 있습니다반대로 특별한 설명 없이도 문의가 이어지는 제품도 있습니다 차이가 어디에서 오는지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책은  이유를  현실적으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기능을 감정으로 번역하라 방식이었습니다소비자는 소재 이름보다  물건이 자신의 생활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먼저 본다는 내용이 계속 반복됩니다실제로 생각해보면  역시 무언가를 구매할  제품 설명보다 사용 장면을 먼저 상상하게 됩니다.


 전체가 화려한 문장 기술을 이야기하는 분위기는 아닙니다오히려 상당히 실무적입니다클릭을 만드는 제목체류시간을 늘리는 문장 구조구매 직전 망설임을 줄이는 표현 방식처럼 실제 판매 흐름 안에서 카피를 설명합니다그래서 읽다 보면 마케팅 책이라기보다 현장에서 바로 수정 가능한 체크리스트처럼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공감됐던 모든 사람에게  보이려는 문장은 결국 아무에게도 남지 않는다는 이야기였습니다광고를 만들다 보면 자꾸 안전한 표현을 쓰게 됩니다최대한 많은 사람을 잡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오히려 타깃이 선명할수록 반응은 강해진다는 내용을 보며지금까지 너무 무난한 문장만 만들고 있었던  아닐까 생각하게 됐습니다.


요즘은 AI로도 문장을 쉽게 만들  있는 시대입니다하지만 결국 중요한  문장의 화려함이 아니라사람의 생활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런 면에서  책은 단순한 카피라이팅 기술보다도 ‘사람이움직이는 방식 다시 정리하게 만드는 책에 가까웠습니다.


아마 한동안 상세페이지나 광고 문구를 만들 때마다  책에서 봤던 문장 구조들을 계속 떠올리게   같습니다.

⠀⠀⠀

w****6 202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서모임 좀 한다면 강추
"독서모임 좀 한다면 강추" 내용보기
☕️누구에게나 필요한 책을 발견했다어떻게 이렇게 기발해???? 이 생각을 계속하게 하는 책.한문장 한문장이 명언이고카피라이터가 아니어도 장사를 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사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우리는 모두 인생에 세일즈맨으로 잘 포장하고 잘 전달해야하는 일을 매일 누군가와 하고 있다그러니 우리는 모두 카피라이터인 셈이라는 생각이 든다너무 좋은책이라 독서모임에 이
"독서모임 좀 한다면 강추" 내용보기

☕️누구에게나 필요한 책을 발견했다

어떻게 이렇게 기발해???? 

이 생각을 계속하게 하는 책.

한문장 한문장이 명언이고

카피라이터가 아니어도 장사를 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사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우리는 모두 인생에 세일즈맨으로 잘 포장하고 잘 전달해야하는 일을 매일 누군가와 하고 있다

그러니 우리는 모두 카피라이터인 셈이라는 생각이 든다

너무 좋은책이라 독서모임에 이 책 강추!!!


이달의 사락 y********h 202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