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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통증과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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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겪고 있는 어깨 통증과 이별하기 위한 결심<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저자: 이영석-출판사: 피톤치드-발행일: 2026.4.20.성누가병원 정형외과 원장인 이영석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전문의과정을 밟고 고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형외과는 단순히 뼈를 고치는 일이 아니라, 누군가의 일상을 되돌려주는 일이라 생각한다.몇 년 전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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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겪고 있는 어깨 통증과 이별하기 위한 결심


<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

-저자: 이영석

-출판사: 피톤치드

-발행일: 2026.4.20.


성누가병원 정형외과 원장인 이영석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전문의과정을 밟고 고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형외과는 단순히 뼈를 고치는 일이 아니라, 누군가의 일상을 되돌려주는 일이라 생각한다.


몇 년 전 어깨 통증으로 주사치료를 포함한 약물치료를 받은 적이 있고 무리를 하면 가끔 아플 때가 있다. 오십견을 앓는 지인 고생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내 어깨 내가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선택했다. 


오십견, 어깨 탈구, 인대 파열, 석회성건염, 회전근개파열 등의 질병에 대한 증상과 치료에 대해 알게 되었다.

'오십견'이란 용어가 익숙하지만 사실 오십견이란 이름의 병은 없다고 한다. '동결건', '유착성 관절낭염'이라고 불리는 오십견에 획기적인 치료 브리즈망 시술(관절수동조작술)의 원리와 효과, 치료 후 회복을 앞당기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다양한 어깨 질환의 치료와 수술 및 관리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어깨를 지키기 위한 약속 네 가지

1. 바른 자세 갖기

2. 스트레칭 반복

3. 과도한 운동 자제

4. 어깨를 쓰는 운동 후 근육 풀기


272. 어깨는 주인을 알아보고 주인의 관심을 받으며 살아가는 존재, 어깨는 받는 만큼 주는 존재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어깨통증과?이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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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어느날 갑자기 팔을 특정 각도로 할때마다 약간 통증이 생겼다. 몇일 후 이제 잠을 이루기 힘들 정도로 어깨가 아파온다. 어느 정형외과를 가야하는지 알아보는데 어깨를 전공한 의사를 찾기도 힘들고, 어깨 질병을 진단하는것도 의사들 별로 매우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혼란스러웠다. 인터넷에 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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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느날 갑자기 팔을 특정 각도로 할때마다 약간 통증이 생겼다. 몇일 후 이제 잠을 이루기 힘들 정도로 어깨가 아파온다. 어느 정형외과를 가야하는지 알아보는데 어깨를 전공한 의사를 찾기도 힘들고, 어깨 질병을 진단하는것도 의사들 별로 매우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혼란스러웠다. 인터넷에 흩어진 정보가 아닌 제대로된 정보를 찾고 싶었다. 그러던 중 만난 이 책. 처음 들어보는 정형외과 의사이길레 그냥 병원 광고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삼성병원에서 경력을 쌓고 현재 병원도 꽤 인기가 있는 곳인 것 같았다. 우선 나의 질병이 정확히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치료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 위주로 목차를 보고 찾아서 읽었다. 어느정도 파악을 하고 다시 책의 처음 부터 읽는데 여러 동료 의사들의 추천사가 눈에 띄었다. 어려운 의학적 내용을 일반인도 알기 쉽게 썼다는 것, 환자의 관점에서 쓰려고 노력했다는 점을 모두가 말하는데 나도 이에 동의한다. 쉽게 쉽게 읽혔던 것이 저자의 글솜씨 덕분이었던 것이다. 

오십견, 회전근계파열 등의 어깨 질환이 정확히 어떻게 구분이 되는지 어떤 치료들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을 해준다. 일시적인 스테로이드 주사나 수술 위주의 치료를 최대한 하지 않는 진료 철학이 마음에 든다. 브리즈망 시술이라는 처음 들어보는 것도 매우 흥미로웠다. 인터넷 정보로 어지럽게 쌓인 정보가 이 책으로 정리가 된 느낌이다.

가장 중요한 바른 자세. 스마트폰을 볼때나 컴퓨터 작업을 할때 걸을때 항상 자세를 생각하게 된다. 그것이 어깨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어깨가 아파보니 알겠다. 어깨 통증에 대해 전반적인 정보를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라 생각된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2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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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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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성인이 된 이후 항상 운동을 해왔다. 수영, 요가, 헬스, 필라테스, 휴일엔 등산까지. 그러다 팬데믹 시절 센터를 못나가게 되며 회사 헬스장에서 무리하게 덤벨 운동을 하다 어깨를 다쳤다. 덤벨을 이용한 프론트 레이즈와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를 반복하는거 였는데 근육을 빨리 만들고 싶어 무리하게 양손에 각각 5kg의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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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성인이 된 이후 항상 운동을 해왔다. 수영, 요가, 헬스, 필라테스, 휴일엔 등산까지. 그러다 팬데믹 시절 센터를 못나가게 되며 회사 헬스장에서 무리하게 덤벨 운동을 하다 어깨를 다쳤다. 덤벨을 이용한 프론트 레이즈와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를 반복하는거 였는데 근육을 빨리 만들고 싶어 무리하게 양손에 각각 5kg의 덤벨을 드는 바람에 어깨에 무리가 왔다. 어깨가 다친걸 모르고 있다 운전석에서 차 뒷좌석에 있는 가방을 집으려고 팔을 뒤로 빼는 순간 극심한 통증을 느꼈고 통증은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완전히 호전되진 않았다. 병원마다 다른 진단과 치료과정으로 3년간 돈과 시간을 낭비하고 지금은 요가만 하고 있다. 병원치료에 대한 불신으로 병원 출입은 꺼리고 있는 상황이라 어깨 통증을 스스로 해결해보고싶어 책을 펼쳐들었다. 


흥미로운 건 어깨 관절의 구조입니다. 우리 몸에서 가동 범위가 가장 넓은 관절이지만, 동시에 가장 불안정한 관절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신은 우리 어깨에 가장 많은 자유를 허락하셨지만, 동시에 가장 섬세하고 위태로운 관절을 함께 주셨습니다.


어깨가 아플꺼라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어깨에서 통증이 느껴졌을때 더 당황하고 침울했던 것 같다. 허리와 무릎 통증은 산을 뛰어내려오는 등 무리하게 등산을 해온 대가라 생각했기 때문에 바로 받아들였는데 어깨가 아픈 뒤로 일상적인 행동들에서 초래되는 통증이 너무 심했기 때문에 삶의 질 자체가 바로 떨어졌다. 아파보면 왜 어깨가 소중한지 알게 된다는 저자의 말에 격하게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내가 처음 병원을 방문했을 때 진단명은 회전근개 염증이었고 염증주사 치료를 받았다. 의사는 한달에서 한달 반 정도면 낫는다고 얘길했지만 차도가 없었고 그 뒤 여러 병원을 전전하며 진단명은 계속 바뀌었고 체외충격파, 도수치료 등을 연이어 받았다. 병원마다, 의사마다 진단명과 치료방법이 달라 더 힘들었던 것 같다. 


역시나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운동과 자세 교정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수건 스트레칭은 지금도 꾸준히 하루 20회씩 3세트 반복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철봉 매달리기가 어깨에 좋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가끔씩 했었는데 어깨는 지우개 같아 쓰면 쓸수록 닳아버린다는 저자의 조언에 어깨에 무리가 되는 철봉 매달리기는 바로 관두었다. 또한 어깨와는 상관없을 줄 알았던 거북목이 어깨 건강에 치명적이란 사실에 스마트폰 사용을 더 멀리해야겠다는 다짐도 했다. 책을 통해 그동안 네다섯군데의 병원을 전전하면서도 알지 못했던 어깨 통증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풀 수 있었다. 



m****d 202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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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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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 - 치료만큼 중요한 건 ‘몸을 다시 쓰는 방법’11월 교통사고 이후 5개월째 치료를 받고 있다.뒤차가 내 차량 왼쪽을 들이받으면서 왼쪽 허리부터 날개뼈, 어깨, 목까지 이어지는 통증이 생겼고 지금까지도 완전히 낫지 않은 상태다. 충격으로 인해서 근육이 위축된게 크다고 하는데 땡금이 쉽사리 사라지지 않아 일상의 시간을 많이 사용하는 것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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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 


- 치료만큼 중요한 건 ‘몸을 다시 쓰는 방법’



11월 교통사고 이후 5개월째 치료를 받고 있다.


뒤차가 내 차량 왼쪽을 들이받으면서 왼쪽 허리부터 날개뼈, 어깨, 목까지 이어지는 통증이 생겼고 지금까지도 완전히 낫지 않은 상태다. 충격으로 인해서 근육이 위축된게 크다고 하는데 땡금이 쉽사리 사라지지 않아 일상의 시간을 많이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큰 스트레스가 되었다.



한의원에서 침맞으면서 치료하면 낫겠지 하던게 쉽사리 허리와 어깨통증이 사라지지 않았으며, 정형외과에 가서 정밀검사를 하니 염증수치가 높다고 하여 물리치료, 도수치료, 그리고 비스테로이드성 신경차단술까지 받았으나 통증은 “줄었다가 다시 올라오는” 상태를 반복하고 있다. 상당히 스트레스고, 왜 불필요한 사고로 인해서 일상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좀 짜증스럽기도 하고, 현재의 불균형한 상태와 통증이 사라지지 않으면 어떻게 하지? 라는 불안감도 든다.


MRI까지 찍어봤지만 큰 문제는 없다고 한다. 그런데 몸은 분명히 불편하다. 자고 일어나면 왼쪽이 뭉치고 이 통증이 날개쭉지와 목까지 전해진다. 


살면서 몸의 균형이 무너지거나 불편한 적이 없다보니 더 그렇다.



치료가 길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보험사 쪽에서는 단순 염좌아니냐며 치료가 지나치다고 말을 하길래 상당히 불쾌함을 표시했다. 오히려 사고당한 것은 나이고 일상생활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나인데, 전문의도 아닌게 이래라 저래라 합의 종용하는게 약간의 빡침을 불러 일으킨다. 현재 치료에 대해서는 건강보험도 안되고 실비처리도 안되기 때문에 앞으로의 치료를 제대로 받기위해서는 제대로 된 합의를 하거나 아니면 그냥 치료 다끝내고 이야기하자고 했다.


특히 택시공제조합이라 그런지 합의 금액도 현실적이지 않은 수준이라 더 화가났다.




이 시점에서 우연히 발견하여 도움이 될까하여 읽게 된 책이 ‘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왜 통증이 생기고 반복되는지” 이해가 되니까 지금 상태에서 치료를 하면서 더 신경써서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단순히 어깨 치료법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어깨 통증이 생기는 흐름 자체를 단계적으로 설명한다.


구성은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어깨 통증은 왜 생기는가?


이 책에서는 어깨 통증을 “어깨만의 문제”로 보지 않는다.


- 잘못된 자세


- 반복된 생활 습관


- 움직임 패턴의 붕괴


- 견갑골(날개뼈) 기능 저하


이것들이 쌓여서 통증이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특히 강조하는 부분은 하나다. “통증이 있는 위치와 원인은 다를 수 있다” 이 부분이 내 상황이랑 굉장히 맞아떨어졌다.



2. 대표적인 어깨 질환 이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질환들을 설명한다.


- 오십견


- 어깨충돌증후군


- 회전근개 질환


단순히 병명을 설명하는 게 아니라 “왜 이게 생기는지”를 구조적으로 설명한다는 점이 좋았다.


예를 들어 어깨충돌증후군도 결국은 


“견갑골 움직임 문제 + 잘못된 팔 사용 패턴” 으로 이어진다는 식이다.



3. 치료 방법에 대한 현실적인 설명


이 책에서는 치료 방법도 꽤 솔직하게 설명한다.


- 물리치료


- 주사치료 (신경차단술 포함)


- 도수치료


- 브리즈망 시술


내가 실제로 받았던 치료들도 대부분 포함되어 있었다.


특히 신경차단술 부분은 통증을 줄여주지만 근본 해결은 아니다라는 느낌으로 읽혔다.


이건 실제 경험이랑도 맞았다. 분명 시술 이후에는 통증이 줄어드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올라온다.



4. 가장 중요한 부분 — 재활과 생활 습관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는 여기다.


결론은 명확하다. “치료보다 중요한 건 몸을 다시 쓰는 방법이다”


- 자세 교정


- 견갑골 움직임 회복


- 좌우 밸런스 맞추기


- 생활 습관 개선


결국 이걸 안 바꾸면 아무리 치료를 받아도 다시 돌아온다는 구조다.



내 경험과 연결해보면 사고 이후 내 몸 상태를 보면


이 책에서 말하는 구조랑 거의 일치한다.



- 왼쪽 충격 이후 한쪽 근육 긴장


- 몸이 균형을 맞추려고 보상 작용


- 결과적으로 좌우 밸런스 붕괴



그래서 지금 상태는 왼쪽 날개뼈 주변이 계속 뭉쳐 있고


어깨에서 목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당긴다.


이건 단순 통증이라기보다 “몸을 잘못 쓰고 있는 상태”라는 느낌이 더 강하다.


사고로 인해서 균형이 무너진 느낌인데 근본적으로 도수치료라던가 뭉친것을 풀어주는 것을 잘해야지 휴유증이나 추가 통증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치료받고 있는 것에서 합당한 합의가 이뤄지고 나면,


교통사고이기때문에 실비처리도 안되고 자비로 도수치료를 통해서 왼쪽의 근육들을 치료해야지 추후에 재발하지 않을 것 같다.




치료를 계속 받아도 낫지 않는 이유


이 책을 읽으면서 정리가 된 부분이다. 지금까지 받은 치료들은 대부분 “통증을 줄이는 치료”였다.


- 물리치료


- 침치료


- 신경차단술



하지만 “왜 아픈지”에 대한 부분은 바뀌지 않았다.


그래서 줄었다 → 다시 아픔 이 패턴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다.



어깨 통증은 병이 아니라 “움직임 패턴의 문제”라는 것


특히 나 같은 경우는


- 견갑골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고


- 목과 어깨가 같이 개입되고


- 한쪽으로 계속 쏠리는 상태


이 3가지가 겹쳐 있는 느낌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방향을 조금 바꾸려고 한다.


1) 치료 중심 → 재활 중심


그동안은 병원 치료 위주였다면


이제는 운동과 재활 중심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 견갑골(날개뼈) 움직임 회복


이게 핵심이다. 어깨를 쓰는 게 아니라 등을 쓰는 느낌으로 움직이는 연습이 필요하다.



3) 목 개입 줄이기


지금 통증 패턴을 보면 어깨 문제인데 목이 계속 같이 긴장한다. 이걸 분리해야 한다.



4) 좌우 밸런스 맞추기


한쪽만 계속 불편한 상태는 거의 100% 균형 문제다.


이건 시간이 지나도 자연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교통사고로 인해 한쪽에 충격을 줬고 근육이 위축된 상태로 이완을 시켜서 좌우 밸런스를 맞춰줘야 할 듯하다. 


걸을 때 갑자기 좌우균형이 무너지는 듯한 느낌 때문에 크게 걱정이 되서 정형외과에서 MRI를 통해서 신경문제는 없는지 체크했던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좌우 균형이 이따끔씩 무너지는 현상은 한쪽이 다쳤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검색하다가 알게되었다.



내 경우처럼


- 사고 이후 통증


- 근육 긴장 + 패턴 문제는 시술보다 재활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보다 재활이 금방금방 낫지 않는듯 하다. 통증을 받아들이기보다는 계속 관리해서 균형을 회복하고 몸도 아프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에는 여러가지 스트레칭 자체를 소개하고 있으니 따라하면 도움될 듯하다.



추가로 책에서는 오십견에 대해서 브리즈망 시술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설명하고 간단하다고 설명하는데 약간 홍보느낌(?)도 없지 않아 있다.


예전에 아버지가 오십견으로 석회를 긁어내는 수술을 받았던 걸로 기억한다. 오십견을 시술로 쉽게 회복가능하다면 책에 나온거처럼 시술이 더 편리할 듯 하다.

k******3 202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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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어깨 통증을 달고 살던 제게 <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라는 책은 단순한 의학 지식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어요. 저는 현재 회전근개 부분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고 여전히 치료를 이어가는 중이에요. 처음 증상이 나타났을 때 가벼운 근육통인 줄 알고 방치했다가, 제대로 된 진단을 받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려 마음고생이 심했거든요. 다행히 지금은 꾸준히 보존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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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어깨 통증을 달고 살던 제게 <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라는 책은 단순한 의학 지식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어요. 저는 현재 회전근개 부분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고 여전히 치료를 이어가는 중이에요. 처음 증상이 나타났을 때 가벼운 근육통인 줄 알고 방치했다가, 제대로 된 진단을 받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려 마음고생이 심했거든요. 다행히 지금은 꾸준히 보존 치료를 병행하며 일상생활에서의 극심한 통증은 많이 줄어든 상태예요.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나의 무지함과 잘못된 자세가 병을 키웠구나' 하는 뼈아픈 반성이었어요. 저는 한쪽으로만 가방을 들었고 라운드 숄드가 심했거든요.  성누가병원 정형외과 원장인 이영석 의사가 집필한 이 책은 어깨 질환의 '바이블' 같은 느낌을 주더라고요. 흔히 겪는 오십견부터 회전근개 파열, 어깨 충돌 증후군까지 어깨에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질환들을 아주 명쾌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환자가 스스로 판단하는 '자가 진단'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반드시 전문의의 진료가 우선되어야 함을 강조한 부분이에요. 저 또한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기에 이 말씀이 더욱 와닿았죠. 책 내용 중 '브리즈망 시술'이라는 용어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요즘 오십견 치료에서 대표적인 방법이라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책의 후반부에서 다루는 스트레칭 방법들도 정말 실용적이었어요. 수건, 막대, 밴드, 의자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들을 활용하는 방식이라 집에서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겠더라고요. 사실 저도 대학병원에서 추천받은 스트레칭과 요가를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 책에 나온 체계적인 운동법들과 병행하니  효과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가장 나를 반성하게 한 책의 문장은 자세와 어깨 질환의 상관관계를 설명한 대목이었어요. 105페이지와 129페이지에 언급되어 있었는데, 일자목이나 거북목, 라운드 숄더가 견갑골의 움직임을 왜곡시키고 결국 회전근개 손상으로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는 충격적이었죠. 당장의 통증을 없애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인 '틀어진 자세'를 바로잡지 않으면 재발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명확히 깨닫게 되었어요.


어깨가 아파서 밤잠을 설치거나, 팔을 들어 올리는 것조차 두려운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과 함께 내 생활 습관을 점검하는 것, 그것이 바로 어깨 통증과 영원히 이별하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이 책이 친절하게 알려준답니다. 저도 이제는 잘못된 습관을 버리고, 이 책에서 배운 대로 내 몸을 더 소중히 돌보며 완치를 향해 나아가려 해요.



#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

#이영석원장#

#피톤치드#

m******n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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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이영석 피톤치드어깨통증이란 얘길 들으면 날카롭고 예리한 것으로 어깨를 쑤시는 느낌의 고통이라고 했던 한 지인의 말이 떠오른다. 당시 지인의 나이는 40대 중반을 갓 넘어선 나이였고 자다가 새벽녘에 고통이 몰려와 잘 수 없었던 날이 점차 많아져 한숨을 쉬며 어느정도 참다가 이내 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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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


이영석 피톤치드


어깨통증이란 얘길 들으면 날카롭고 예리한 것으로 어깨를 쑤시는 느낌의 고통이라고 했던 한 지인의 말이 떠오른다. 당시 지인의 나이는 40대 중반을 갓 넘어선 나이였고 자다가 새벽녘에 고통이 몰려와 잘 수 없었던 날이 점차 많아져 한숨을 쉬며 어느정도 참다가 이내 병원에 가게되었고 엑스레이 진단결과 석회성건염이라는 진단명을 받아보게 되었다. 당시 병을 키운 원인은 카메라였다. 카메라를 장시간 들고 다니면서 한 쪽 어깨를 유독 많이 쓰게 되었는데 그렇게 무리하게 쓰다가 한동안 또 카메라를 들지 않았지만 어느날 약해진 어깨를 다시 쓰려다보니 누적된 어깨가 탈이 난 것이었다.

성누가병원의 이영석 정형외과의는 어깨통증에 관해서 다양한 사례를 접하고 진단과 치료를 다수 해오면 가진 노하우를 책에 담아주셨다. 책을 통해서 100퍼센트 어깨가 나을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의 예방과 수술 후의 운동을 알려주시면서 어깨의 건강을 소폭 챙길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내가 자주 배우고 언급하는 회전근개(돌림근띠, rotator cuff)라고 불리는 네 개의 근육 혹은 힘줄이 있는데 극상근, 극하근, 견갑하근, 소원근이 그들이며, 신용어로는 가시위근, 가시아래근, 어깨밑근, 작은원근 으로 불린다. 회전근개는 위팔을 움직이는데 사용되는 주요 근육이고 네개의 근육중 하나만 파열(tear)이 일어나도 회전근개 손상이라고 말한다. 팔을 벌리고 모으고 펴고 굽히고 돌리는 자유로운 행위가 가능한 즉 자유도나 가동성이 매우 뛰어난 부위가 어깨관절이지만 그만큼 안정성은 나쁘다고 말한다. 좋은 가동성을 가지는 대신 나쁜 안정성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우리 몸 구성을 볼때 균형이란 항목에 대해 매우 투철함을 느낀다. 

정형외과가 말하는 어깨에 대한 치료는 세 가지로 대표되었다. 약물치료(주사, 진통제 등), 도수치료(물리치료), 수술치료(관절경수술) 등으로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주사, 시술, 수술 순으로 환자 상태의 경중에 따라 진행하였다.

특히 프랑스에서 찢는다는 뜻의 브리즈망 시술은 저자분이 믿고 대표하는 치료법인데 비수술치료법으로 탁월한 치료법이었다. 수술을 최대한 하지 않는쪽으로 하기 때문에 수술 전 해볼 수 있는 마지막 치료법이라 한다.


어깨가 아파서 눈물이 날 정도로 어깨를 방치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어떤 환자분은 참고 참다가 도저히 안되서 결국 병원을 오게 된다. 그럴바엔 애진작에 통증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병을 키우지 말고 병원에 가는게 좋다. 어깨치료도 골든타임이 분명히 있는 질환이기 때문이다. 또 잘못된 치료를 받아 병의 차도는 없고 통증만 달래는 치료만 해주는 돌팔이 병원을 돌고 돌다가 결국 저자와 같은 실력있는 의사를 만나게 되는 경우다. 해서 어떤 치료가 잘못된 치료를 하는 곳인지도 조언해준다. 문진을 통해서만 진단하고 팔의 관절가동범위(ROM)도 체크하지 않고 스테로이드 주사만 처방하여 통증만 잡는 그런 곳은 가지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어깨를 아끼는 마음으로 사용하고 무리한 운동으로 나이가 들어서 어깨질환들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혹 생기더라도 빠르게 골든타임 내에 수습하고 치료할 수 있는 저와 모든 분들이 되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2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깨통증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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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어깨통증으로 고통받는 많은 이들을 위해 성누가병원 이영석 원장이 직접 진료실에서 마주한 질문과 답변을 바탕으로 쓴 실용적이고 친절한 안내서입니다. 어깨 통증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습관과 책임감에서 비롯된 작은 신호들이 쌓여 결국 커다란 고통이 된다는 점을 잘 짚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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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깨통증으로 고통받는 많은 이들을 위해 


성누가병원 이영석 원장이 직접 진료실에서 


마주한 질문과 답변을 바탕으로 쓴 실용적이고 


친절한 안내서입니다. 


어깨 통증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습관과 책임감에서 


비롯된 작은 신호들이 쌓여 결국 커다란 


고통이 된다는 점을 잘 짚어내면서, 통증의 


원인부터 치료법, 그리고 회복에 이르는 과정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풀어내어 독자들의 공감을 얻습니다.


특히 브리즘망 시술과 같은 최신 치료법의 


원리와 효과, 수술 전 고려 사항을 상세히 설명해 


주어 의료적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자신의 증상에 


대해 명확히 파악하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통증 완화를 위한 스트레칭 영상 


QR코드가 포함되어 있어 직접 실천하며 


건강관리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매우 인상적입니다.


책 전반에 걸쳐 이영석 원장의 전문성과 


환자에 대한 따뜻한 배려가 느껴져, 어깨 통증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실질적 도움을 주는 


좋은 동반자가 되어줍니다. 


어깨 통증으로 밤잠을 설치거나 만성적인 


불편을 겪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정확한 진단과 


혁신적인 치료법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삶과 자기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리며, 통증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한 걸음이 되어 줄 책입니다.


c****n 202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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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아프면 병원 가서 주사 맞고, 좀 괜찮아지면 그냥 두다가, 또 아프면 또 주사 맞는 그런 패턴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저자는 이런 방식은 근본 치료가 아니라고 말한다. 스테로이드는 통증을 없애는 게 아니라, 통증을 느끼는 역치를 인위적으로 올린다. 불이 나고 있는데 화재 경보기 선을 뽑아버리는 거랑 같다. 몸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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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아프면 병원 가서 주사 맞고, 좀 괜찮아지면 그냥 두다가, 또 아프면 또 주사 맞는 그런 패턴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저자는 이런 방식은 근본 치료가 아니라고 말한다. 스테로이드는 통증을 없애는 게 아니라, 통증을 느끼는 역치를 인위적으로 올린다. 불이 나고 있는데 화재 경보기 선을 뽑아버리는 거랑 같다. 몸 안에서는 뭔가가 서서히 망가지고 있는데, 스테로이드는 통증을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 것뿐이기 때문에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설명한다.


어깨는 뼈, 근육, 인대, 신경 이 네 가지가 전부 맞물려 있는 구조이며,  MRI에서도 잘 안 보인다. 이런 인대가 약해지면, 몸이 다른 근육을 끌어다 쓰면서 결국 어깨 전체가 만성 과부하 상태가 된다는 설명이 눈에 들어온다. 무엇이든 똑같겠지만,  통증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약들 때문에 방치되는 것도 있는 것 같다. 어깨가 아픈데 원인이 골반 인대일 수도 있다. .몸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게 이런 맥락에서 나오는 거구나 싶었다.



회전근개 파열은 자주 들었던 병명이다. 부분층 파열로 방치하면 40%가 전층 파열로 진행된다는 데이터, 전층 파열을 그냥 두면 1년에 4mm씩 커진다는 사실은 방치가 큰 문제가 된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찢어진 옷을 그냥 놔두면 같은 방향으로 계속 찢어지듯이, 힘줄도 똑같다는 비유가 머릿속에 박혔다. 수술 타이밍을 놓치면 나중에 봉합 자체가 더 어려워지고 재발 위험도 커진다는 말에서, 그냥 참고 버티는 게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새삼 깨달았다.



그리고 브리즈망이라는 치료법은 새롭다. 처음 들어 본 이름인데, 내용도 책에서 처음 읽었다. 국소마취 후에 굳어버린 관절낭을 강제로 박리한다는 게, 말로만 들어도 아플 것 같았다. 근데 생각해보면 이게 맞는 것 같다. 오십견처럼 관절낭이 완전히 굳어버린 상태에서 물리치료나 주사만으로 풀려고 하는 건, 원인을 제거하지 못한 행동일 것이다.



브리즈망 치료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시술 직후부터 재활을 시작할 수 있다는 거다.  통증 때문에 재활을 못 하고, 재활을 못 하니 낫지 않는 악순환을 브리즈망이 단번에 끊어준다. 이런 논리가 치료법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특히 생계를 이어가야 하는 직장인이나 자영업자 입장에서 수개월의 재활 기간이 몇 주로 줄어든다는 건 그냥 편리함의 문제가 아니라 삶 자체가 달린 문제라 브리즈망도 관심 치료법에 넣어둬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브리즈망은 시술 후 재활과 자세 교정을 같이 가져가지 않으면 결국 다시 제자리가 된다고 한다. 시술을 생각 중이라면, 이부분을 꼭 참고해야 한다. 



나는 평소 통증을 잘 참는 편이다. 그런데 이런 고통을 참고,, 참다 안 되면 병원 가고, 주사 맞고 그러다 보면 통증을 잊는다. 그러다 통증이 갑자기 심해지는 경우가 생기면 다시 정형외과 신경과 한의원 등을 찾는다. 생각보다 쉽게 치료되지 않아서 많은 건강 서적을 보게 되는데 이 책은 친절하지만 꽤 단호하게 말한다. 어깨가 아픈 사람이라면, 아니 지금은 안 아파도 중년 넘어서 어깨가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치료 방법 외에 솔루션도 제시하는 정확한 진단을 하는 병원을 꼭 찾아야 한다고 말이다. 



알고 치료받는 것과 모르고 치료받는 건 결과가 다를 수밖에 없다. 적어도 내가 맞는 주사가 뭔지, 이 치료가 근본인지 아닌지 정도는 알고 병원 문을 열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q*********3 202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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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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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면 어깨가 뻐근하지 않으세요?무거운 걸 든 적도 없는데, 하루가 끝나면 돌덩이를 얹은 것처럼..오래전부터 우리는 보이는 짐 뿐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짐까지 어깨에 올려왔다. 가족의 기대, 직장의 책임, 스스로에게 건 약속 등등어깨는 원래 팔을 들어 올리고 세상을 향해 손을 뻗게 하는 자리인데, 우리는 어깨에 너무 많은 것을 얹어 나이들면 아픈 것도 당연시 받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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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면 어깨가 뻐근하지 않으세요?

무거운 걸 든 적도 없는데, 하루가 끝나면 돌덩이를 얹은 것처럼..


오래전부터 우리는 보이는 짐 뿐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짐까지 어깨에 올려왔다. 가족의 기대, 직장의 책임, 스스로에게 건 약속 등등


어깨는 원래 팔을 들어 올리고 세상을 향해 손을 뻗게 하는 자리인데, 우리는 어깨에 너무 많은 것을 얹어 나이들면 아픈 것도 당연시 받아들인다.


우리들의 어깨는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을 해왔고 이제는 우리가 그 어깨를 돌볼 차례다. 인생의 무게는 여전히 무겁겠지만, 적어도 그것을 견디는 어깨만큼은 건강하고 든든하게 지켜주자.


이 책은 어깨 통증을 단순한 근육•관절 문제로 보지 않고 해부학•생활습관•스트레스•자세• 심리까지 연결해 설명하는 통합적인 어깨 건강 가이드다. 


저자는 어깨를 '가장 자유롭지만 가장 불안정한 관절'로 규정하며, 현대인의 스마트폰 사용, 잘못된 자세, 한쪽 어깨 사용 습관 등이 만성 통증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한다.


📍책의 핵심 메시지다.


1️⃣어깨 통증은 나이듦에 기인하는 것이 아님

2️⃣자세와 생활 습관이 통증의 가장 큰 원인

3️⃣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일부에 불과

4️⃣조기 치료와 재활이 치료 결과를 좌우

5️⃣브리즈망 치료 방법


이 책은 단순한 의학 안내서라기보다 삶의 습관을 돌아보게 만드는 생활 건강서에 가깝다. 


저자는 자세와 생활 습관을 강조한다. 스마트폰을 보는 각도에 따라 목과 어깨에 수십 kg의 부담이 생긴다는 설명은 단순히 병원 치료가 아니라 평소 생활이 치료의 핵심이라는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어깨 통증이 심해지면 수술부터 떠올리지만, 이 책은 시기별 치료 전략을 제시하면서 불필요한 불안을 줄여준다. 


📍"왜 저는 병원에 가도 낫지 않을까요?"


"병원이 모든 해결책이 아닙니다. 평소에 꾸준히 스트레칭과 운동,바른 자세 통해 견갑골을 안정화하고 근육과 인대에 가해진 긴장을 풀어줘야 합니다."


저자는 어깨 통증을 '몸의 균형 문제'로 바라보고 어깨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목, 자세, 골반, 생활 습관까지 함께 교정해야 한다는 주장한다.


📍결국 이 책이 전달하는 핵심은 단순하다.

어깨 통증은 치료보다 생활의 균형을 되찾는 과정이고, 따라서 진짜 치료는 병원이 아니라 일상에서 시작된다는 점이다.


📍이 책이 필요한 독자


1️⃣팔이 잘 올라가 일생생활이 어려운 사람

2️⃣밤마다 어깨가 타는 듯 아픈 중년•노년층

3️⃣오십견으로 생활이 불편한 환자

4️⃣수술 및 치료 방향이 고민 중인 환자

5️⃣물리치료를 했지만 개선이 없는 환자

6️⃣가족의 어깨 통증이 걱정되는 자

7️⃣병원 방문 전 정확한 정보가 필요한 독자


어깨가 자주 뻐근하거나, 어깨 건강이 걱정되는 중장년층이라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현실적인 건강 지침서인 이 책을 어깨 통증으로 고민하는 많은 환우 여러분께 추천드린다.


📍어깨 통증제로, 5분 데일리 리셋가이드


책에서 제시하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자세 교정, 운동법으로 수술보다 중요한 재활을 꾸준히 실시해보자.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피톤치드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

t***y 202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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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배드민턴과 테니스를 취미로 하고 있는데 거의 쉬는 날 없이 번갈아 치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어깨에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통증이 더 심해지기 전 어깨를 치료하고 제대로 쓰는 법을 배워보고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가장 먼저 통증의 원인을 제대로 알기 위해선 목이 문제인지 어깨가 문제인지를 파악하는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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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배드민턴과 테니스를 취미로 하고 있는데 거의 쉬는 날 없이 번갈아 치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어깨에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통증이 더 심해지기 전 어깨를 치료하고 제대로 쓰는 법을 배워보고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가장 먼저 통증의 원인을 제대로 알기 위해선 목이 문제인지 어깨가 문제인지를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간단한 자가질문을 통해 통증의 원인을 조금이나마 짐작해볼 수 있었다. 또 보통 어깨통증하면 오십견을 의심하는 경우가 많은데 많이들 오해하는 부분을 짚어줘 확실한 판단을 위해선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게 좋다는 것을 알았다.


바른자세가 어깨 통증을 줄이는데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은 알고는 있었지만 정확한 이유는 몰랐었다. 그런데 우리의 머리가 볼링공하나를 얹고 생활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사실과 고개를 숙일수록 목에 가해지는 하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이를 버터기 위해 뒷목과 어깨근육이 무리하게되서 통증이 생기는 것이라는 원리를 알게되어 왜 바른자세를 해야하는지 더욱 잘 이해하게 되었다.


 또 어깨에 통증이 있지만 팔이 잘 올라간다는 이유 등으로 가볍게 여기고 버티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 괜찮은 경우도 있고 상태를 악화시키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 때 2주 이상 통증이 지속되는지, 열이나는 등 다른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 등 몇가지 법칙을 제시해주어 해당되면 즉시 병원에 갈것을 권고 하고 있어 확실한 기준선을 세울 수 있었다. 다양한 어깨 통증에 대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어떤 검사를 하면 되는지 등 전반적인 정보들을 많이 알 수 있었던 책이다. 스스로 해볼 수 있는 스트레칭같은 것도 소개되어 있고 수술을 꼭 해야하는지 판단할 수 있는 내용도 나와있어 어깨 통증이 만성적인 사람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이다.


a****3 202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